<?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노소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BjS" />
  <author>
    <name>sohyeongroh</name>
  </author>
  <subtitle>노소영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BjS</id>
  <updated>2018-09-21T08:20:33Z</updated>
  <entry>
    <title>참 기이한 세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BjS/9" />
    <id>https://brunch.co.kr/@@6BjS/9</id>
    <updated>2022-05-14T08:58:52Z</updated>
    <published>2021-03-14T07:1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속 그것이 궁금했다. 세계 각국이 경쟁적으로 돈을 푸는데 - 시작은 2008년 금융위기였지만 팬데믹 이후 '미친듯이' - 어째 망한다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지?  소시적 배운 경제 이론에 따르면: MV = PY, 즉, 돈을 풀면 인프레이션을 피할 수 없는 것이다. (단, 생산량이 일정하다는 가정아래.)  물론 물가가 올랐다는 소리를 듣는다. 그러나 헬리콥터</summary>
  </entry>
  <entry>
    <title>2019 CES 참관기:플랫폼 경제의 확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BjS/8" />
    <id>https://brunch.co.kr/@@6BjS/8</id>
    <updated>2020-04-20T22:42:35Z</updated>
    <published>2019-09-20T07:0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에서 가장 큰 IT 관련 전시회가 매년 라스베가스에서 열리고 있다. 가전쇼(Consumer Electronic Show)라는 이름에 걸맞게 원래는 TV, 세탁기, 냉장고 등의 가전제품들을 전시하는 박람회였다. 십여 년 정도 되었을까, 가전들이 컴퓨터와 결합하면서 양상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우리가 주변에서 보는 거의 모든 전자제품들이 컴퓨터가 되었을 뿐</summary>
  </entry>
  <entry>
    <title>알고리즘 탈출기:오류에서 혁신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BjS/7" />
    <id>https://brunch.co.kr/@@6BjS/7</id>
    <updated>2021-06-14T13:19:06Z</updated>
    <published>2019-04-23T01: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4분33초&amp;rsquo;라는 유명한 작품이 있다. 백남준에게도 지대한 영향을 준 바 있는 전위 음악가 존 케이지가 1952년 발표한 곡이다. 막이 오르면 정장을한 연주자가 무대에 등장해 피아노 앞에 앉는다. 연주를 하는 대신 연주자는 피아노 뚜껑을 닫고 대신 스톱워치를 손에 든다. 정확하게 스톱워치로 각 악장의 길이를 재어가면서 침묵 속에 4분33초를 흘려 보낸다.</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누구인가? - 밀레니얼 세대의 자아 정체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BjS/6" />
    <id>https://brunch.co.kr/@@6BjS/6</id>
    <updated>2019-10-15T18:50:58Z</updated>
    <published>2019-04-09T05:1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42. 삶과 우주 그리고 모든 것에 대한 답변이란다. &amp;lt;은하수 여행을 하는 히치 하이커를 위한 안내서&amp;gt;라는 컬트 풍의 SF영화에서 &amp;lsquo;깊은 생각&amp;rsquo;이라는 슈퍼 컴퓨터가 750만년간 일한 끝에 내 놓은 답이다. 실망한 인류가 &amp;ldquo;그런데, 질문이 뭐였지요?&amp;rdquo; 라고 물으니, 슈퍼 컴퓨터는 천 만년을 더 계산해야 42에 대한 질문이 나온다고 대답한다. 뿐만 아니라 이</summary>
  </entry>
  <entry>
    <title>가상현실로의 여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BjS/5" />
    <id>https://brunch.co.kr/@@6BjS/5</id>
    <updated>2019-10-26T16:00:00Z</updated>
    <published>2019-03-25T07:2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현실은 고달프다. 그런 현실을 잠시나마 탈피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내게 왔다. 프랑스라발(Laval)에서 열리는 가상현실 전람회에 가게 된 것이다. 게다가 전 세계 27개국에서 온 전문가 그룹에 속하게 되어 VR(가상현실) 선수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각 나라 대표로 온 그들에 비하면 가상현실에 관한 전문성도 선호도 떨어지는 필자이지만</summary>
  </entry>
  <entry>
    <title>잿빛 하늘 아래서 미래를 묻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BjS/4" />
    <id>https://brunch.co.kr/@@6BjS/4</id>
    <updated>2019-08-04T16:00:17Z</updated>
    <published>2019-03-14T06:0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게 현실일까? 미세먼지에 잠긴 서울은 SF영화에 나오는 디스토피아 도시 그 자체다. 건물도, 도로도, 하늘도, 심지어 사람들마저 온통 뿌연 회색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다들 바쁘게 어느 방향인가로 움직이고 있었는데, 갑자기 시간이 정지된 느낌이라고 할까, 모든 게 멈춰 서 버린 것 같다. 숨을 쉬기 어려운 공기 속에서 무슨 일이 의미가 있을까.유난히 무</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로봇과 사랑을 할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BjS/3" />
    <id>https://brunch.co.kr/@@6BjS/3</id>
    <updated>2019-02-26T07:19:17Z</updated>
    <published>2019-02-24T23:4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몇 해 전 이야기다. 2013년 &amp;lt;그녀(Her)&amp;gt;라는 제목의 영화가 컴퓨터의 OS(운영체제)와 사랑에 빠진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루어 눈길을 끌었다. 사만타라는 이름을 가진 이 OS는 매력적인 여성의 목소리로 외로운 주인공 남성에게 말을 건다. 점점 끌려들어가는 남자는 자신을 놀랍도록 잘 이해할 뿐 아니라 곁에서 함께 기뻐하고 슬퍼해주는 사만타와 깊은</summary>
  </entry>
  <entry>
    <title>뮤지엄 3.0 - 미래사회 소프트 파워로의 역할을 기대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BjS/2" />
    <id>https://brunch.co.kr/@@6BjS/2</id>
    <updated>2022-12-12T03:55:29Z</updated>
    <published>2019-02-11T06:2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뮤지엄을 연구하는 한 지인이 내게 불평을 늘어놓았다. 요새는 사람들이 작품을 보러 오는 것이 아니라 셀피를 찍으러 온다고. 셀피에 최적화된 전시를 하는 미술관이 늘고 있으며 이는 유독 한국에서 두드러진 현상이라고. 작품이나 큐레이팅의 깊은 뜻은 아랑곳하지 않고 오직 &amp;ldquo;나 여기 왔소&amp;rdquo;에 열광하는 세대를 보며 디지털 문화의 천박함을 한탄했다. 전통적인 큐레이터</summary>
  </entry>
  <entry>
    <title>블록체인 씨티 - 개인주권의 회복과 공동체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BjS/1" />
    <id>https://brunch.co.kr/@@6BjS/1</id>
    <updated>2022-07-26T02:54:26Z</updated>
    <published>2018-12-05T09:4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위 4차 산업 혁명의 시대가 도래했다. 로봇들만 일하고 있는 공장들, AI로 무장한 인지혁명, 데이터 혁명, 이렇게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는 서버들의 연결로 이루어진 소위 스마트 시티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다. SF 영화에서 보듯 개개인의 일거수일투족을 빅브라더가 지켜보며 이탈의 조짐이 있는 사람들을 미리 색출하여 특별 관리할 수 있는 기술이 이미 돌아가고</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