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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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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1T09:59: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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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 전역 50일을 앞두고 돌아보는 군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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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6T10:08:41Z</updated>
    <published>2019-03-25T11:3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생활 50일을 앞두고 휴가를 나왔다. 50일이면 윤군 규정에서도 소위 '말년'으로 인정해준다는데, 나에게도 말년이 찾아왔다. 어느덧 길고 긴 군생활도 끝나가는 것이다.  군대를 다녀온 모두가 그러겠지만 나 또한 많은 것을 잃었고, 반대로 많은 것을 얻었다. 대표적으로 600일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의 '온전한 자유'를 잃었고, 그에 대한 대가로 독서습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l6%2Fimage%2FHZlxBxs3OBfSN1WjECpmrgZhmbc.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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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 서로를 지켜주어야 한다. 내가 나 자신을 지키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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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7T16:00:01Z</updated>
    <published>2019-02-23T09:3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단주의  우리 사회를 나타내는 문화이다.  대한민국 사화에서 가정이든 학교든 직장이든 기본적으로 군대를 모델로 조직되어 있다. 과거 군부독재정권의 영향 아래에 있었기 때문일까. 아니면 대한민국 사람들의 민족성일까. 여하튼 우리 사회는 그렇다.  좋든 싫든 이러한 사회의 분위기는 집단 내에서 높은 지위로 올라가려는 욕구를 강화시켰다. 남들 눈에 비치는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7kCdT8o7gXRDkYAwAm-_TmxX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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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기획을 위한 지적자본 - 우리 모두 디자이너가 되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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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0:56:04Z</updated>
    <published>2019-02-06T01:3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의 상품에 보다 좋은 디자인을 추구할 때, 우리는 보통 제품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떠한 상품의 디자인을 '부가'가치라고 인식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선입관에서부터 시작한다. 이러한 사고방식은 현실에서 동떨어져 있는 것이다. 부가가치란 간단히 말하면 '덤'이다. 상품의 본질적 가치가 아니라 그에 첨가된 가치라는 뉘앙스가 내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l6%2Fimage%2FGoibKHamVq_63nv1rc5U5xU4z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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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의 의미와 범위에 대하여 - &amp;lt;자유론&amp;gt;이 말하는 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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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8T15:25:24Z</updated>
    <published>2019-02-03T03:1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자유의 근사함에 대해서는 입이 닳도록 이야기하지만, 정작 자유가 왜 중요하고 그것이 우리 삶에 있어서 꼭 지켜져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유는 알지 못한다. 우리는 그저 '자유로운 게 좋은 거지!'라고 말할 뿐이다.  존 스튜어트 밀은(이하 밀)은 &amp;lt;자유론&amp;gt;에서 자유에 대한 본인의 가치관을 뚜렷하게 밝히고 있는데, 이는 현대사회에서 통용되는 자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l6%2Fimage%2F8DKqtT1VBrQsOK2pbYaSb_7i8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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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선물한다는 건 - 크리스마스 산타가 되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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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7T16:52:49Z</updated>
    <published>2018-12-25T09: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중한 사람들에게 그간의 고마움을 표현할 좋은 방법이 없을까?  얼마 남지 않은 2018년, 그동안 고마웠던 모임의 사람들에게 그간의 고마움과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는 작은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   대학생 동아리에서 만난 우리는 2년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꽤나 진한 우정을 이어왔다. 여러 번의 여행, 잦은 술자리 그리고 소수로 모여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l6%2Fimage%2Ftg6ITB-cSsVXh0gcVJnpcLR8P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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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를 더 빨리 검증하고 테스트해볼 수 없을까? - 스프린트, 구글 벤처스의&amp;nbsp;기획 실행 프로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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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7T21:41:04Z</updated>
    <published>2018-12-08T10:2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디어를 더 빨리 검증하고 테스트해볼 수 없을까?  17년도 초 유아식품 정보 플랫폼 '맘마'를 사업화하는 과정에 있어서 수도 없이 들었던 생각이다. 초기 아이디어를 검증하기 위해 많은 인터뷰를 진행해보기도 했지만 아이디어의 가능성만 확인할 수 있었을 뿐이었다.&amp;nbsp;맘마가&amp;nbsp;소위 말해&amp;nbsp;'먹히는' 아이디어라는 확신을 주진 못했다. 아니, 가질 수 없었다가 정확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l6%2Fimage%2F_1Zjk4wg19EDeBSPPlp1KI3_Wm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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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은 일상 속 습관에서 나온다. - &amp;lt;기획자의 습관&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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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4T08:31:23Z</updated>
    <published>2018-11-24T07:3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모두 일상에서 기획을 하며 살아간다. 의아해 할 수도 있으나 사실 기획은 그리 거창한 게 아니다. 쉽게 말해, '어떻게 하면 되지?'라는 생각이 기획이다. 우리는 연인과의 데이트를 기획하고, 친구와의 여행을 기획하고, 부모님께 걸리지 않고 외박을 할 방법을 기획한다.&amp;nbsp;우리의 일상 자체가 기획의 연속인 것이다.  우리의 삶을 이루는 연속적인 기획에 의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l6%2Fimage%2FSK5nybVYT3Zis0746UBePEI3b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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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라틴어 수업&amp;gt;, 삶에 대한 고민이 당신을 가로막는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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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6T23:17:35Z</updated>
    <published>2018-11-09T13:5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Carpe diem오늘에 집중하고 현재를 살아라 &amp;lt;라틴어 수업&amp;gt;의 도입부에는 영화 &amp;lt;죽은 시인의 사회&amp;gt;와 영화 속 '카르페 디엠(Carpe diem)'이라는 대사가 아주 간략하게 소개된다. 감명 깊게 본 영화였던 탓인지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부터 기분이 좋아졌다.  이후 다시 살펴본 책의 부재는 '지적이고 아름다운 삶을 위한'이었다. 이 책을 처음 읽기 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l6%2Fimage%2F-lcOBKirnSpTPTiAkbTzvhWdf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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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를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 맘마, 나의 첫 번째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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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3T09:37:50Z</updated>
    <published>2018-10-22T11:0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군인 신분인 나는 혼자 생각할 여유가 많다. 터무니없는 잡생각부터 시작해서 인생의 갈림길에 놓여있는 고민까지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생각들이 내 머릿속을 헤집어 놓는다. 그중에서 가장 많은 것은 추억에 대한 회상이다. 주로 내가 원해서 했었던 것들, 과거에 즐거웠던 것들 그리고 힘들었지만 많이 배웠던 것들이 가장 많이 생각난다. 대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l6%2Fimage%2F9O4vAcl2jXuaCrxZSBBJEoXpC7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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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이스북의 새로운 미션 - &amp;lt;비커밍 페이스북&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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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1T06:56:30Z</updated>
    <published>2018-10-18T03:4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비커밍 페이스북&amp;gt;은 페이스북이 후발주자로 시작하여 현재의 플랫폼을 이루기까지의 과정과 그 속에서 그들이 이겨낸 10가지의 도전을 서술한 책이다. 나는 &amp;lt;비커밍 페이스북&amp;gt;을 읽고 그들이 이겨낸 도전과 목표를 포함해 그 무엇보다도 그들의 &amp;quot;더 열린 세상, 더 연결된 세상&amp;quot;이라는 미션에 공감했고, 이를 이루어내기 위한 그들의&amp;nbsp;노력에 감동했다.  &amp;quot;더 열린 세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l6%2Fimage%2FHcueTyEtMVkP4O_xQLUSN1ISh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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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이 혁신할 수밖에 없는 이유 - [책 리뷰]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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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6T06:25:12Z</updated>
    <published>2018-10-18T03:4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Google), 모르는 게 없네. 세계 최대의 검색엔진인 구글에 물어보면 모르는 것이 없다. 질문이 애매해도 찰떡같이 알아듣고 원하는 답을 알려준다.&amp;nbsp;철자를 틀려도 괜찮다, 이 또한 알아듣고 원하는 검색 결과를&amp;nbsp;주니까.  1990년대 중반, 스탠퍼드 대학교 박사학위 논문에 들어갈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당시에 대중적으로 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l6%2Fimage%2FEc8Qqcy2sLXK4BePEq5p44iq-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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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은 어떻게 성과를 내는가? - [책 리뷰] 아마존 웨이(amazon W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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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8T07:23:48Z</updated>
    <published>2018-10-18T03:4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존(amazon),&amp;nbsp;익숙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기업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아마존이라는 기업은 한 가지 분야에만 한정된 사업을 하는 기업은 아니다. 쇼핑, 프라임, 클라우드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하고 성과를 내고 있는데, 이&amp;nbsp;아마존이&amp;nbsp;대한민국에선&amp;nbsp;주도적인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분야는 한정적이다. 주로 개발자들이 사용하며 클라우드 서버를 제공하는&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l6%2Fimage%2FmSkzP0k_y2XP0eclC6QTOxgKT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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