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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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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riya-enz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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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번뇌 진창에 빠지기 전에는 연꽃을 피울수 없다. 진흙 속에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연꽃의 개화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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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1T20:34: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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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증나서 내가 하기로 했다, 아쉬탕가 총정리 - 시중의 모든 책을 총망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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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2T07:33:12Z</updated>
    <published>2022-07-28T07: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보문고, 알라딘, Yes24 '아쉬탕가' 를 검색했을 때 나오는 번역서적, 국내서적, 품절 서적까지 전부 구매했다.  마이솔에서 시작된 스리 파타비 조이스의 가르침. 도대체 무슨 차이가 있을까?  아쉬탕가 요가를 하는 사람이라면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십수년간 아쉬탕가 요가를 해온 Certi 티쳐들의 서적들과 Auth티쳐들의 번역.  이제 시작하는 아쉬탕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g%2Fimage%2FLAchS5bfrjcqhO-VubtHEIkO3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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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리보이, 길이 보이게 만든 그 - 그의 마인드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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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9T02:33:50Z</updated>
    <published>2021-10-30T02:5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반짝이는사람들을 많이 안다, 그리고 그들이 가진것을 비교하고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도 한다. 본래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사람들이 아니라, 컨테이너에서 살던 도끼나 다른 자수성가한 사람들을 보고도 그런 마음을 갖기도 한다. 그들이 현재 가진것만 보고서  쇼미더머니가 시작했다, 난 매 시즌 단 한번도 보지 않았는데 우연히 송민호가 나오는 클립을 보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g%2Fimage%2FMLnHyZ1tRpgA70AaJmgcpoNpQ9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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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vel'의 어원을 아시나요? - 시대는 변한다, 그 의미까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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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9:40Z</updated>
    <published>2021-10-28T13:5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삶을 '등산', '여행', '마라톤' 등으로 빗대 설명하는 건 이제 지겨울 지경입니다. 그 표현이 싫증이 난 것일 뿐, 우리는 알고&amp;nbsp;있습니다 그 의미가&amp;nbsp;무엇을 뜻하는지를요.  영어로 여행을 뜻하는 'travel'은 고대 프랑스 단어인 &amp;lsquo;travail&amp;rsquo;에서 기원한 것으로 추정되며, 'travail'은 &amp;lsquo;일하다&amp;rsquo;라는 의미이다&amp;nbsp;&amp;lsquo;travailen, trav&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g%2Fimage%2FzEESOUglQXhP6tnThrFAA9OzT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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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은 사기다 - 이거 어떻게 하는 거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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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6T15:37:34Z</updated>
    <published>2021-10-27T05:4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상은&amp;nbsp;사기라고 느껴본 적 있지 않나요?  성공의 키라고 해서 크게 마음먹고 시도한 명상 평온하게 앉아서&amp;nbsp;머리를 비우라는데 도대체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고, 잘 쉬던 숨이 갑자기 불편하기까지 이거, 사기 아닐까?   하루 24시간 중에 10분에서 20분만 투자하라는데,&amp;nbsp;성공한 사람들은 다 한다는데&amp;nbsp;이거 참 어렵다. 10분이 넘는 유튭은 쉽게 술술 봐지는데 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g%2Fimage%2F_lqNNR60gHX9_qmgWma1q-vP3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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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놈2 : 상업영화란 이런 것이다 - Venom: Let There Be 'Cookie' 목표를 이루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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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6T12:25:05Z</updated>
    <published>2021-10-26T06:5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키가 아주 뜨겁다, 영화보다 더 뜨거운 듯싶다. 많은 이들이 입에 오르락내리락한다. 이것으로 영화를 보게 만든다면 큰 성공이 아닐까. 확실한 흥행수표를 쿠키를 내보냈으니,&amp;nbsp;마블이라면 좋다 말하는 사람들은 궁금증을 일으킬 수밖에 없다. 이터널스를 앞두고 달아오르는 데 머리 비우고 편하게 히어로물을 보고 싶다면&amp;nbsp;상영 중인 '듄' 보다는 '베놈'에 끌릴 수밖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g%2Fimage%2FhRYIfOh3vMRtvSpCGqNeUMU5k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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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핍의 진실 - 평범하지 않은 것과 평범하지 않아야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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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6T06:58:12Z</updated>
    <published>2021-10-20T15:2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콧수염을 기른 카페 사장님, 타투를 한 이발사.  사람을 상대하는 일을 한다면&amp;nbsp;외관 가꾸기는&amp;nbsp;필연적일 것&amp;nbsp;것이다. 실험들에서 말하고&amp;nbsp;눈으로 세상을 보는 우리도 보자마자 느끼고 알고 있다. 외관의 중요성.  나는 초보 요가강사다. 나도&amp;nbsp;그렇게 하기로 계획했다, 사람들 앞에서 각인이 되고 전문성이 있어보는 사람이 되도록. 머리를 밀기로 했고 수염을 기르기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g%2Fimage%2FNXoForJlqToYF129lutYFhZQC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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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서 가장 큰 도전, 성과를 서술해주세요. - 어떤 시행착오가 있었고 어떻게 극복 했는지 적어주세요.(300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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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08:10:05Z</updated>
    <published>2021-08-04T01:5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서 도전 할 수 있는 것 그 자체가 선물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아직 인생에서 가장 큰 도전은 아직 오지 않았고, 또 매 순간의 저에게는 가장 큰 도전이었습니다.  한국을 떠나 듣도 보도 못한 프리다이빙으로 일을 하게 될 줄도 몰랐던 것처럼. 풀코스 마라톤, 4분 숨 참기, 세계 각 대륙의 장기 트래킹. 5년 동안 세상을 돌며 마주한 모든 것이 &amp;lsquo;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g%2Fimage%2FIlQp2rzfuu9R-Ww5LPj2GpQAk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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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루스의 배기음을 통해 들은 것 - 당신의 즐거움에는 한계가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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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2T06:04:52Z</updated>
    <published>2021-08-02T04:1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텔 체크아웃을 하고, 주차타워에서 차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주차타워에 올리지 않는 고급차들을 구경 하고 있을 때의 일이다. 돌연 평화롭던 대기의&amp;nbsp;평화를 깨뜨리는&amp;nbsp;소리가 울린다. 차에 대해 아무런 지식과 관심이 없다고 하더라도 존재 자체만으로도&amp;nbsp;눈과 귀를 사로잡을 자태의 람보르기니 우루스가 얼굴을 비춘다. 서울에 아무리 외제차가 많다고 한들 역시는 역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g%2Fimage%2FIwxbvxcDFA4TNHoX__qEuy9y3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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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이제 네버랜드가 싫어요 - 서른 즈음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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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31T14:18:53Z</updated>
    <published>2021-07-29T07:2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북에서 가장 큰 소방서의 행정직 직무 인턴을 하고 있다. 소방서 내근직 보조로 일하는 데에 있어 책임을 지지 않는 선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시간을 허투루 보낼 수는 없지 않은가. 이 순간에도 누군가는 그토록 이 유니폼을 입는 것을 꿈꾸며&amp;nbsp;책상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인데 말이다. 그렇기에 소방 관련 학도로서 이렇게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g%2Fimage%2FDfOgJS7PGmafL9P8rVw2Oz66A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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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장 건강은 유산균을 먹는다고 돌아오지 않아요 - To. 모닝X을 잊은 그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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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8T11:38:55Z</updated>
    <published>2021-07-26T08:5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당신의 장을 위해 지금까지 어떤 것을 해 왔는가? 인생은 자기 싫은 밤과 더 자고 싶은 아침의 연속이라 했나. 결국 일찍 일어나야지 했던 마음은 알람을 늦출 대로 늦춰둔 손가락에 지고 만 것이지. 오늘도 현대인의 아침은 바쁘다.  커피를 내리고, 영양제를 털어 넣고 몸을 위해 하는 것들은 많은 것 같은데, 무엇이 부족한지 어디에 좋다더라 하는 말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g%2Fimage%2Fio2wATuuU5_FFNfk2QlkQU6vC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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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칙한 출근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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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2T08:43:43Z</updated>
    <published>2021-07-22T00:3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도 세상도 급한 급류 속에서 흘러가는 듯&amp;nbsp;출근을 준비하는 아침  아, 하나의 알람을 미루고 살짝 졸아 나를 강제로 조급함의 급류에 떠민 것도 사실이고 지난 밤 빨리자야지 빨리자야지 했지만 폰을 붙들다 늦게 잠든 것도 사실이다  그렇게 말을 안 듣던 늦은 밤의 내 과오를 늦은 아침의 초인적인 내가 업보를 수행한다 한 손엔 칫솔을 한 손엔 머리 감기를 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g%2Fimage%2Frg8Ygv3rnNjE-3TOsaFFxAC3l_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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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겨울의 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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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31T10:04:40Z</updated>
    <published>2020-12-09T17:1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때 보다도 기침에 민감한 시기에 곧 따뜻해지겠지 하고 켜두지 않은 전기장판만 믿고 옷을 벗고 자다 켈룩켈룩 겨울이 담긴 기침 소리와 깬다. 옷을 주섬주섬 챙겨 입으며 애써 지나치려고 했던 유튜브가 귀신같이 보여주던 캐롤 믹스들이 스친다 &amp;lsquo;올해도 어김없이, 어느새 한겨울이 왔구나&amp;rsquo; 시험 기간의 가장 강한 적은 내 자신놈 결국 한겨울에 서서 따뜻했던 지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g%2Fimage%2FpdRtDajzsH0RKu1JRs9FiTZF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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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n Don't FAP - 나를 위한 90일의 의지력 워크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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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31T14:35:17Z</updated>
    <published>2020-05-12T17:5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It's easy. All you have to do is to abstain from PMO(Porn, Masturbation and Orgasms) for rewiring your brain and a complete reboot of your lifestyle.   뇌가 너무나 큰 자극에 엄청나게 활성화되는 듯했다.  &amp;quot;지금까지의 나는 왜 이런 생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g%2Fimage%2FZwdZxH0cHkK90WpDPU0oPfTOWe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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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를 미룸으로써 끝내 하지 못한 일을 지우기 위해. - 제로 투 히어로, 프리다이빙 일기#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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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31T14:35:18Z</updated>
    <published>2019-05-13T15:2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를 미룸으로써 끝내 하지 못한 일들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많을까.  그것들 중 하나라도 줄이기 위해 이 미루고 미루던 프리다이빙 일기를 조악하더라도 가장 생생할 때! 오늘 19년의 5월 13일 시작해본다.  목에서 피가 나오는 기도 압착으로 2주간의 아웃, 그 후 프레시 다이빙에서 부비동으로 다시 일 주 아웃. 거의 3주 만에 다시 시작한 오늘의 다이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g%2Fimage%2FddRuDcCKlFpJT5wCqMqWMsV7l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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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와 달 - 너와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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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31T14:35:20Z</updated>
    <published>2019-02-07T19:2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등을 간지럽히는 진동저 하늘 멀리 빛나고 있는것이 이 울림을 만들어 냈구나네 존재가 나라는 행성 속에 생태계를 만들어 냈구나?지구와 달?⠀너무 당기면 다치고너무 밀면 떠나갈 관계⠀서로 끌리는 인력과자기 주장을 하려는 관성이적-당히 평형을 이룰 때이 멋진 관계가 완성 되는 것⠀항상 같은 간격으로 있어도상황에 따라&amp;nbsp;보름처럼 밝은 시간을 보내기도그믐처럼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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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으로 돌아가면 적응할 수 있을까 - 여행 이후의 이미지 트레이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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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31T14:35:23Z</updated>
    <published>2019-01-20T19:0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2/JAN/2019 @Hurghada - Bel air azur hotel. 저녁보다 나았던 아침식사 란형 누나와의 대화.  &amp;ldquo;현수야 너 한국 돌아가면 (여행) 그리워서 어쩌냐?&amp;rdquo;  그냥 안부인사처럼 한 말일 뿐일텐데, 내 입에선 바바바박- 하고 말들이 튀어 나와버렸다.  사람이라면, 기억이 있다면 그리워 하는 게 당연하지 한국 가면 힘들게 당연하지,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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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이다 사라지는 여행자들 - 지속 가능한 것을 만드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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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3T01:26:37Z</updated>
    <published>2019-01-20T19:0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 많은 여행자들 사이에서 무엇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amp;lsquo;지속 가능한 것&amp;rsquo; 지금의 내게 최고의 키워드이며 숙제 그 고민에서 나온 올해의 과제&amp;nbsp;1. 언더워터 스냅작가 2.브런치 작가 지난 3년의 해외생활은&amp;nbsp;투자 아닌 투자로 땅을 갈구고 씨앗을 뿌렸다면 지금 2019년은 분명하게 성과를, 첫 수확이라도 하든, 비료를 주든 뭐든 다음 단계를 해야하는 시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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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gypt Museum에는 과거와 현재의 이집트가 있다 - 먼&amp;nbsp;과거,&amp;nbsp;반짝이는&amp;nbsp;영광을&amp;nbsp;&amp;nbsp;크락션&amp;nbsp;소리로&amp;nbsp;가득 찬 먼지&amp;nbsp;쌓인&amp;nbsp;카이로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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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4T14:30:12Z</updated>
    <published>2019-01-20T18:4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뮤지엄으로 가는 길, 혼자 여행자의 시선으로는&amp;nbsp;안타까움 밖에 보이지 않는다. 뮤지엄 앞은 타흐리르 광장으로 카이로 트래픽의 단면을 너무나도 잘 보여주고 있으며 카이로 관광의 핵심인 장소임에도 거기서 3분만 밖으로 걸어가면 니하오가 바로 날라오기 때문. 2019년 4월 새로 신설된다는 뮤지엄은 기자/ 피라미드가 있는 곳에 지어진다고 하니 더 나은 환경을 기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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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워홀 수기 - 2017 수기 공모전 자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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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6:49:38Z</updated>
    <published>2019-01-13T06: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 워홀러! 워킹홀리데이를 떠나기 전&amp;lsquo;워홀간 목표&amp;rsquo;와&amp;lsquo;1년 목표&amp;rsquo;2가지를 설정하고 비행기에 올랐어요. 워홀간 목표로는&amp;lsquo;첫째&amp;rsquo;자신감 갖고 일 바로 잡기,&amp;lsquo;둘째&amp;rsquo;워홀 이후 남미 여행을 위해10,000불 이상 Save하기,&amp;lsquo;셋째&amp;rsquo;캐나다 여행 즐기기. 1년 목표로는&amp;lsquo;첫째&amp;rsquo;내가 바라는 인간상의 사람처럼 생활하기,&amp;lsquo;둘째 친구 100명 이상 사귀기,&amp;lsquo;셋째&amp;rsquo;자기관리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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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갭이어 65번째 갭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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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6T13:21:58Z</updated>
    <published>2019-01-13T06:1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에서 문과와 이과를 정할 때는 친구들을 따라서, 대학교에 입학 할 때 학과는 부모님의 선택으로. 이름만 최현수로, 정작 본인 최현수의 선택 없이 흐르는 대로 흐르다 보니 어느새 본인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하는 성인, 대학생이 되어있었어요. 정작 홀로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본인 색이 없는 회색인간 같이 말이죠. 그 사이에서 괴리를 느끼고 스트레스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rg%2Fimage%2FIXFs6deATKS8yIcA2mWzpDzu8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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