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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지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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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0여년째 장국영의 팬으로 살고 있습니다. 때로는 뜨겁게 때로는 느슨하게, 때로는 무심하게. 그 30여년 간의 기록을 시작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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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6T15:31: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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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국영 &amp;lt;열화청춘&amp;gt;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많이 놀라셨죠? 디테일을 알고 보면 충격이 덜할지도 몰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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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9T00:40:50Z</updated>
    <published>2025-04-08T15:0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4월 1일은 스물두 번째 맞이하는 만우절이었다. 어느새 22년. 20주기를 기념하느라 홍콩 전체가 들썩였던 것도 어느새 2년 전 일이 되었다. 긴 시간을 거치는 동안 만우절은 다시 돌아오는 것이 반갑지 않은 날이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언젠가부터는 옛 영화들이 재개봉되는 위안도 함께 하는 날이 되었다. 올해도 예외는 아니었다. 이번엔&amp;nbsp;무려 두 편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Oi%2Fimage%2Fm_0IYv05H7EPitw-Y8bMSIovE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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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룡성채, &amp;quot;누가 홍콩영화의 자리를 대신하겠어?&amp;quot; - 영화 &amp;lt;구룡성채 : 무법지대&amp;gt;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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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00:24:27Z</updated>
    <published>2024-11-01T15:4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래 19세기 중반 &amp;lsquo;구룡촌&amp;rsquo;에 세워진 국경 요새였으나, 홍콩이 영국의 조차지가 된 뒤에도 청나라의 영토로 남겨진 땅. 홍콩 한가운데에 섬처럼 남은 이곳은 치외법권이 되었다. 바로 구룡성채의 이야기다.  신계가 개발되기 이전의 옛 홍콩에서 구룡반도 끝자락의 해안지역. 그곳에 자리한 중국, 영국, 홍콩 모두 애써 외면하는 삼불관(三不管)의 영역. 그저 국경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Oi%2Fimage%2Fy7VUqMujkyQ7lyva8CDiaTnuh8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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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국영의 一生最愛: 20년이 흘러도 - 커뮤니티 비프에서 &amp;lt;백발마녀전&amp;gt;이 상영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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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01:10:30Z</updated>
    <published>2023-09-12T05:2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코로나가 한창이던 2020년을 시작으로 매년 10월 부산을 찾아왔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 비프에서 막을 올렸던 '장국영의 결정적 순간'이라는 기획전에 참여한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레슬리의 영화를 상영했던 해도 있었고 그렇지 않은 해도 있었습니다. 관객 프로그래머였던 때도 있었고, 기획자였던 때도, 모더레이터이기만 했던 때도 있었죠. 하지만 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Oi%2Fimage%2FFsOl7jBmbDOvEGMubUB1yqTqa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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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을 노래하는 7개의 선율 - 영화 &amp;lt;칠중주&amp;gt;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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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6T02:07:24Z</updated>
    <published>2023-05-19T17: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칠중주&amp;gt;를 드디어 보았다. 부산영화제 개막 상영을 놓치고서 스크린에서 볼 기회가 없을 줄 알았다. 그래서&amp;nbsp;개봉일만을 기다렸건만, 뚜껑을 열고 보니 무척 난해한 시간대에만 상영되고 있었다. 근로소득자에게는 어울리지 않은 상영시간대를 놓고 이리저리 고민하던 끝에, 결국 무리해서 봤다.  사실 영화에 대한 정보는 부러 찾아보지 않았다. 홍콩을 대표하는 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Oi%2Fimage%2FaF2DIT-0fsXMvoahdyxcVVJPz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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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국영을 그리는 스무 번째 만우절 - 나의 레슬리 ep50 : 장국영 20주기 추모 콘서트 繼續寵愛 音樂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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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4T09:58:31Z</updated>
    <published>2023-04-06T14:0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도 잊지 못하는 순간이 있다. 장국영이라는 이름 석자 뒤에 16개의 숫자가 붙은 것을 처음으로 보았던 때. 19560912라는 익숙한 숫자 뒤에 물결표시와 함께 20030401이라는 생경한 숫자가 덧붙여져 있었다. 굳은 채로 한참 동안 멍하니 그 숫자들을 바라보았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 거짓말 같았던 순간이 지난 후에도 해마다 만우절은&amp;nbsp;돌아왔고 그때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Oi%2Fimage%2FHzZSnSXevHMISa6sx2aGMimax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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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국영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 그대와 야반가성 37회 : Dear Lesl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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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22:18:02Z</updated>
    <published>2022-08-17T15: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난히 덥고 유난히 습했던 이 여름도 이제 끝을 보이기 시작하나 봅니다. 아침저녁으로는 조금 쌀쌀한가 싶기도 하고, 공기가 조금씩 보송보송해지는 걸 보면 말이죠. 매년 이렇게&amp;nbsp;더위가 좀 덜하다 싶을 때면 늘 레슬리의 생일이 돌아오곤 했는데 올해도 예외가 아니네요. 장국영, 하면 떠오르는 두 개의 날짜 중 하나인 9월 12일이 머지않았습니다.  지난해 한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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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년 전, 장국영과의 만남 - 1999년 7월 21일, &amp;lt;성월동화&amp;gt; 내한 당시의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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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0T04:23:41Z</updated>
    <published>2022-04-01T13:4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9번째 4월 1일, 또다시 만우절이 돌아왔다. 그 해 만우절은 사스(SARS)가 한창이었는데, 오늘은 여전히 코로나가 기승이다. 꽤 많이 조심했기에 코로나는 사스만큼이나 남의 일처럼 여겨졌었다. ​하지만 착각하지 말라는 듯,&amp;nbsp;밀접 접촉자가 되어 오늘 신속 항원 검사라는 것을 받았다. ​다행히도 결과는 음성이다. ​ 그렇게 잠시 병원에 다녀온 것 외에는 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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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린에서 그녀, 매염방을 만나다. - 영화 &amp;lt;매염방&amp;gt;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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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3T02:34:42Z</updated>
    <published>2021-10-14T08:2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염방. 나는 그녀를 1990년, 학교에서&amp;nbsp;단체관람을&amp;nbsp;했던&amp;nbsp;장국영&amp;nbsp;주연의&amp;nbsp;영화&amp;nbsp;&amp;lt;우연&amp;gt;에서&amp;nbsp;그녀를&amp;nbsp;처음&amp;nbsp;보았다. 머지않아&amp;nbsp;&amp;lt;연분&amp;gt;이라는&amp;nbsp;또 다른 장국영의 영화에서&amp;nbsp;다시&amp;nbsp;그녀를&amp;nbsp;만났고, 그다음에는&amp;nbsp;불법으로&amp;nbsp;복제한&amp;nbsp;카세트테이프를 통해 가수로서의 그녀와&amp;nbsp;만났다. 장국영의&amp;nbsp;국내&amp;nbsp;미발표&amp;nbsp;앨범을&amp;nbsp;판매한다는&amp;nbsp;소문을&amp;nbsp;듣고&amp;nbsp;물어물어&amp;nbsp;동대문운동장&amp;nbsp;근처의&amp;nbsp;'빽판&amp;nbsp;구루마'를&amp;nbsp;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Oi%2Fimage%2FMXys_crsYMjFg2p125Bk-ZSP7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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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국영의 대표곡과 숨듣명 결과를 공개합니다. - 그대와 야반가성 13회 : Happy Birthday, Lesl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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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08:34:19Z</updated>
    <published>2021-09-12T13:5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유난히 빨리 돌아온다 생각했던 4월 1일이 지나고, 눈 한 번 깜빡했을 뿐인 것 같은데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덧 9월 12일이다. 해마다 9월 12일이 지나고 나면 머지않아 연말이 다가오곤 했기에, 9월 12일은 기쁜 축하의 날인 동시에 나에게는 '동절기의 시작점'처럼 여겨지는 날이기도 하다. 흔히 패딩점퍼는 '한글날 꺼내서 어린이날에 넣는다'는 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Oi%2Fimage%2Ficwm7-OPm5QmbrpDpTyINlcYz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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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국영의 대표곡과 숨듣명에 투표하세요! - 그리고 9월 12일 방송되는 그대와 夜半歌聲 13회에서 결과를 확인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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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1T18:23:50Z</updated>
    <published>2021-08-18T04:5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는 9월 12일은 다시 돌아온 레슬리의 생일입니다. 그리고 지난 4월 1일을 앞두고 시작된 &amp;lt;그대와 야반가성&amp;gt;의 13회가 방송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 기쁜 우연을 기념하기 위해서 &amp;lt;그대와 야반가성&amp;gt;에서는 한국 팬들이 직접 뽑은 ​&amp;quot;장국영의 대표곡&amp;quot;과 &amp;quot;장국영의 숨듣명(숨어서 듣는 명곡)&amp;quot;을 선정해보려고 합니다. ​ ​참여 방법은 간단합니다. ​아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Oi%2Fimage%2FMvUj616ORP5ifpp6Cc4P3S9WU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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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의 공간 속, 레슬리와 만나다 - 나의 레슬리 ep50 : 내가 사랑한 배우 장국영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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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1T23:47:06Z</updated>
    <published>2021-07-24T16:5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슬리의 필모그래피 중에는 내가 끝끝내 제대로 보지 못할 것이라 여겼던 작품이 하나 있다. 그의 마지막 작품이 된&amp;nbsp;&amp;lt;異度空間 이도공간 Inner senses&amp;gt;이다.  레슬리와의 갑작스러운 이별 앞에서 제대로 눈물조차 흘리지 못했던 나는,&amp;nbsp;한동안은 그가 나오는 영화를 보는 것조차 엄두를 내지 못했다.&amp;nbsp;게다가 이 작품에 부제처럼 새겨진 '장국영의 유작'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Oi%2Fimage%2FlELOUOiGu2BHm2i49izZRn0ZK8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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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가을, 부산에서 함께 홍콩영화 감상하실 분을 찾습니다 - &amp;lt;가화만사경&amp;gt; 부산영화제 커뮤니티비프 크라우드티케팅 진행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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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1T16:15:39Z</updated>
    <published>2021-07-18T12:1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장지희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무척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레슬리에 대한 글이 조금씩 늦어지는 사이에, 작년에 이어 새로운 일을 벌이게 되어 여러분께 소식 전하고자 합니다.  현재 부산영화제 웹사이트에서는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영화축제인 &amp;lsquo;커뮤니티 비프&amp;rsquo;에서 상영될 영화에 대한 크라우드 티케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RG-6nr5IrvYyirQrvghlcjLb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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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와 야반가성: 중화권 가수들의 의외의 콜라보 - &amp;lt;그대와 夜半歌聲&amp;gt; 3회 : 니가 왜 여기서 나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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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4:23Z</updated>
    <published>2021-04-27T15:2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h3mbj9NHxR0  그대와 야반가성 2회 다시듣기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amp;quot;니가 왜 여기서 나와?&amp;quot; 마치 길에서 우연히 좋아하는 사람을 만난 것처럼, 예기치 못한 즐거움을 주는 음악들로 꾸며본 시간입니다. 2021년 4월 25일 방송분입니다. (진행 &amp;bull; 연출 : 장지희) ​ ​즐거운 감상 되시기&amp;nbsp;바랍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Oi%2Fimage%2FuMBJYaiYB29Br9p6nqpo6qFra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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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가위 영화 속 음악을 함께 듣는, 1시간의 친구 - &amp;lt;그대와 夜半歌聲&amp;gt; 2회 : 왕가위 감독 특집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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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31T14:40:23Z</updated>
    <published>2021-04-12T14:5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I82S_Sxov-Q  그대와 야반가성 2회 다시듣기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감독 왕가위의 화양연화라 할 수 있는 작품들 속 음악을 함께 들어봅니다.  그리고 &amp;lt;그대와 야반가성&amp;gt; 2회는 왓챠와 함께 하는 시간입니다. 왓챠와 &amp;lt;그대와 야반가성&amp;gt;이 왕가위 감독의 작품을 기억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거든요. :) 아래의 방법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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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째의 만우절, 그리고 야반가성 - &amp;lt;그대와 夜半歌聲&amp;gt; 레슬리 특집 다시듣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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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7T02:51:47Z</updated>
    <published>2021-04-01T07:3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tiyI2_DtxxQ  어느새 18번째 만우절입니다. 이렇게 특별한 방식으로 그를 기억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 드는 만우절이기도 합니다. 한시간동안 레슬리의 음악과, 그의 음성을 함께 들어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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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오 DJ가 되었습니다. - 그대와 夜半歌聲, 2021년 3월 28일 첫 방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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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1:41Z</updated>
    <published>2021-03-23T16:0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국영이라는 이름 석 자에 내 마음이 가장 뜨거웠던 때는, 아마도 고등학교 시절이었던 것 같다. 지금의 마음도 충분히 뜨겁지만, 당시의 마음은 마치 주전자 속에서 펄펄 끓은 물과도&amp;nbsp;같았다. 가끔은 저 스스로도 제 뜨거운 마음에 데어버리곤 했다.  하지만 뜨거운 마음에 반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던 때이기도 했다. 인터넷은 발명되기도 전이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Oi%2Fimage%2FMBYGH_FAhh_1XW8O0RPRh71I5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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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국영의 Fever(熱)와 Heart(情)로 채운 무대 - 나의 레슬리 ep49 : 다섯 번의 만남, 한 번의 대화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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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9T17:11:41Z</updated>
    <published>2021-03-21T10:3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6년부터 2000년까지는 내 레슬리&amp;nbsp;덕질 인생의 황금기가 아니었을까 싶다. 이 시기는 가수로서 또 배우로서의 그가 제2의 전성기를 누렸던 시절과 일치하는데, 그 대망의 피날레는 2000년에 열린 &amp;lt;熱&amp;middot;情演唱會(열정연창회)&amp;gt;였다.  대만에 본사를 둔 록레코드와의 계약이 만료된 후 장국영은 홍콩의 유니버설 레코드와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그&amp;nbsp;후 &amp;lt;大熱(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Oi%2Fimage%2F5yAVX6fI2FLmrFpxk1ZVn4bvq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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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년과 소녀, 장국영을 만나다 - 나의 레슬리 ep48 : 샤로수길 '아비정전' 소피, 이완 님의 레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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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14Z</updated>
    <published>2020-12-28T1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여름, 지인을 통해 샤로수길에 '아비정전'이라는 와인 바가 생긴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지금 한참 공사 중인데, 이름만 &amp;lt;아비정전&amp;gt;이 아니라 공간 자체가 그 작품을 모티브로 했고&amp;nbsp;'아비의 방'이라는 공간도 가지고 있는 곳이라고. 몇 가지 홍콩 음식도 함께 팔 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서술한 이미지를 하나로 조합하자니 뭔가 좀 난해했다. 특히 '와인 바'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Oi%2Fimage%2FSRy8AMQpLBUvXjM9usFcU1yLp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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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떠날 줄 몰랐던,  나의 친구 장국영 - 나의 레슬리 ep47: 모인그룹 대표 정태진 님(T.J.)의 레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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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06:03:05Z</updated>
    <published>2020-12-14T10:1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국영, 혹은 왕가위 감독의 한국 팬이라면 한 번쯤은 그 이름을 들어보았을 회사가 하나 있다.바로 왕가위 감독 작품의&amp;nbsp;한국 제작자이자 공동 프로듀서인 '모인그룹'이다.  모인그룹은 잘 알려진 대로 &amp;lt;타락천사&amp;gt;부터 시작해 왕가위 감독의 거의 모든 작품에 투자했고, 레슬리가 출연했던 &amp;lt;동사서독&amp;gt;과 &amp;lt;해피투게더&amp;gt;를 국내에 소개한 곳이다. 덕분에 두 작품이 개봉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Oi%2Fimage%2FGQsd2vi4EjZDnN7ZhF8FwoLzYj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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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꺼거, 저는 이렇게 잘 컸답니다.&amp;quot; - 나의 레슬리 ep46 : 가톨릭대 중문과 교수 오유정 님의 레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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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6T16:45:47Z</updated>
    <published>2020-11-23T10:0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하는 생각이지만 장국영의 팬들은 다들 참 잘났다. 하루 이틀 한 생각이 아니라 옛날 옛적 90년대부터 품어온 가설이었다. 나도 그 잘난 사람들 사이에 슬그머니 끼어들어보자는 수작도, 다 함께 자뻑에 취해보자는 궁리도 아니다. 내 주변의, 혹은 저 멀리 어딘가의 장국영 팬들을 보면 예전이나 지금이나 다들 어쩜 이렇게 잘나고 멋진 사람들이 많은지. 나는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Oi%2Fimage%2FtzlqTwmCB4chodjHEXPE1qfAb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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