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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센바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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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ny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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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 환경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환경 이슈를 분석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2. 살아오면서 느낀 점을 바탕으로,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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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5T08:54: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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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G, 무엇이며 왜 중요한가? - 인간의 도리가 어떻게 기업 가치를 결정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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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9:03:01Z</updated>
    <published>2026-03-27T09:0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폭발적으로 화두가 되었던 &amp;lsquo;ESG&amp;rsquo;라는 용어가 이제는 기업 경영의 기본으로 자리 잡아가는 느낌이다. 그러나 여러 번 들어본 말임에도 여전히 그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는 사람이나 기업은 많지 않다. 표현 자체가 영어 약자(환경 Environmental, 사회 Social, 지배구조 Governance)로 되어있는 데다, 다루는 범위가 너무 넓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il%2Fimage%2F3xwQr8XBrwXFMIScC_BMC5LbCz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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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로 확인한 건강 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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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8:59:36Z</updated>
    <published>2026-03-19T08:5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amp;lsquo;비법&amp;rsquo;이라기보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다. 다만, 그 결과를 숫자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어 이 글을 적는다. 나는 15여 년 전 고혈압 진단을 받고 약을 먹기 시작했다. 부모님 두 분 모두 혈압이 높으셨기에, 이를 당연한 일로 받아들였다. 그러던 중 10년 전, 지인과 금연을 두고 큰 내기를 하게 되었다. 중간에 몇 번 들켜 내기 돈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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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기쁨에서 생각해 보는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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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4:57:12Z</updated>
    <published>2026-02-19T04: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언제 내가 가장 기분이 좋은지 한 번 떠올려 보았다. 대단한 성공을 이룬 날도 아니고, 누가 봐도 특별해 보이는 사건이 있는 것도 아닌데, 생각해 보면 내 기쁨은 대부분 아주 평범한 순간들에서 시작된다.  첫 번째 기쁨은 소박한 한 끼를 먹었을 때 찾아온다. 푸짐하게 차려진 상보다, 재료 몇 가지로 정성스럽게 만든 한 끼가 나를 더 행복하게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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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착하다'는 표현이 불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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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5:12:45Z</updated>
    <published>2026-02-08T05:1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 자식들이 착하게 살지 않길 바란다. &amp;lsquo;착함&amp;rsquo;이 좋은 표현인 건 알지만, 긍정적으로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다. 요즘 &amp;lsquo;착하다&amp;rsquo;라는 말이 가장 자주 쓰이는 곳은 식당이다. 길을 걷다 보면 &amp;ldquo;착한 식당&amp;rdquo;, &amp;ldquo;착한 가격&amp;rdquo;이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여기서 착하다는 건 곧 저렴하다는 뜻이다. 싼 가격에, 이윤을 적게 남기고, 손님에게 이익이 가는 구조. 그 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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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팡 3위, 뒤통수를 맞은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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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22:38:34Z</updated>
    <published>2026-02-02T21:4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팡이 &amp;lsquo;일하고 싶은 직장 3위&amp;rsquo;에 올랐다는 기사를 보고 말문이 막혔다. 소비자 입장에서 쿠팡의 편리함을 쉽게 놓지 못하는 마음은, 이해하려 들면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지난 5년간 산재 1위, 최근 5년간 네 차례의 반복된 개인정보 유출, 노동자 과로사 문제에 더해, 최근에는 대관 로비 논란(5년간 고위 공무원 44명 영입 보도)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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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남미, 가난과 전쟁의 그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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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06:59:12Z</updated>
    <published>2026-01-31T06:5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미는 멀어서 선뜻 가기 어려운 곳이라, 한 살이라도 젊을 때 직접 보면서 느껴보고 싶었다. 자유여행을 선호하지만, 예약해야 할 항공편과 숙소가 너무 많고, 연로하신 부모님의 건강 변수에 대비해야 했으며, 치안 문제까지 고려해야 했기에 결국 패키지여행을 선택했다. 여행하면서 패키지 선택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결정적인 이유는 한 현지 가이드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il%2Fimage%2FnF4Z2xg0D0akrLl_YjdMfOu7F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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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의식과 책임감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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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13:05:58Z</updated>
    <published>2026-01-29T00:2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들과 어느 식당에서 저녁을 먹는데, 일하는 사람이 유난히 정성과 센스가 있어 보였다.&amp;nbsp;그녀가 사장인지, 아르바이트생인지에 대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오갔다. 그때 한 친구가 말했다. &amp;ldquo;주인일 거야. 알바가 그럴 리 없어. 만약 알바가 저렇게 일하면 급여를 두 배 줘도 아깝지 않을걸.&amp;rdquo;  며칠 뒤, 한 컨설팅 회사 사장과 술자리를 가졌다. 그는 한숨부터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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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몸의 회복력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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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2:52:59Z</updated>
    <published>2026-01-04T02:5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몸에는 한 번 손상되면 사실상 회복이 거의 불가능하거나, 설령 회복되더라도 예전처럼 완전히 돌아가기 어려운 부위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다. 1. 신경세포: 뇌, 시신경, 청신경, 척수신경은 손상되면 회복이 매우 어렵다. 2. 심장, 폐, 신장: 심장 근육과 폐 섬유, 신장 사구체는 한 번 기능이 떨어지면 되돌리기 힘든 경우가 많다. 3. 관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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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휴대폰 메모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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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1:15:40Z</updated>
    <published>2025-12-31T01:1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을 정리하며 생각날 때마다 휴대폰에 적었던 문장들을 열어 보았다. 그중에서 개인적인 것들을 제외하고, 함께 나눠도 좋겠다 싶은 내용들을 적어본다. 학교에서 가르쳤으면 하는 것들: 사람, 어른, 부모, 역사, 사회, 행복, 건강 가족과 함께 하고 싶은 것들: 공동 프로젝트, 격려, 여행, 나눔 건강과 환경에 좋은 음식: 미역, 버섯, 시금치, 완두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il%2Fimage%2F1d93FqMM_tIfjRkGv1u-7Bg12L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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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 8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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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1:36:20Z</updated>
    <published>2025-12-26T01:3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의 구조는 1:8:1인 듯 싶다. 뛰어난 상위 10%가 있고, 평범한 80%가 있으며, 부족한 하위 10%가 있다. 법이 없어도 양심으로 지키는 10%, 법이 있어서 지키는 80%, 법을 어기는 것이 다반사인 10%가 있다. 능력으로 나눠보면 타고난 재능을 가진 10%, 노력하는 80%, 노력해도 번번이 벽에 부딪히는 10%가 있다. 세상에 분야는 많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il%2Fimage%2Fp8K9Xk3C5Cpv_P8b_eLKRGurFu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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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 앞서 2025년을 정리해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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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01:28:42Z</updated>
    <published>2025-11-30T01:2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나의 일 년은 어땠을까. 세상에 가장 평등한 것은 시간이다. 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 1년 8,760시간이 똑같이 주어진다. 나의 올해를 정신 건강, 신체 건강, 인간관계, 일, 그리고 돈으로 나눠 돌아보았다. 정신과 신체 건강은 관리가 잘 되었는지, 상태는 나아졌는지 점검했다. 나는 척추와 혈관 건강이 좋지 않아 요가와 걷기를 꾸준히 해 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il%2Fimage%2Ff6QX3jcRJxXcI-AsV6lTpNVs5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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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난 체, 아는 척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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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1:24:46Z</updated>
    <published>2025-11-09T01: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표현하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을 가진다. 그런 마음에서 잘난 체하거나 아는 척을 하게 되지만, 그 마음이 지나치면 진정성보다 허영이 앞서게 되고 결국 사람들의 신뢰를 얻지 못한다. 설령 그 잘난 체와 아는 척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대체로 역효과를 낳는다. 같은 결과라도 잘난 체로 기대가 유발된 상황에서는 초라한 느낌을 줄 수 있다. 반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il%2Fimage%2F7C-keNfAuea4XJe2PutKysKxZ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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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균형, 삶과 사회를 지탱하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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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07:13:41Z</updated>
    <published>2025-11-03T07:0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의 삶의 질과 우수한 사회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은 바로 &amp;ldquo;균형&amp;rdquo;이다. 건강은 몸과 마음, 영양과 호르몬의 균형이 좌우한다. 운동은 유산소와 근력의 호흡이 맞을 때 비로소 완성되고, 음식의 맛은 조화와 균형에서 태어난다. &amp;lsquo;잘 생김&amp;rsquo; 역시 균형 잡힌 이목구비의 또 다른 이름이다. 삶의 질 또한 일과 가정, 수입과 지출, 안정과 도전 사이의 저울을 섬세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il%2Fimage%2FogCvTIt8v61zx0-YtZ409mg0PH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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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과 동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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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05:00:34Z</updated>
    <published>2025-10-20T05: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환이 있는 부모님을 돌보는 일이 힘겹다. 직접 모시는 것도 아닌데, 근처에 살며 일주일에 두세 번 찾아뵙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무겁다. 때로는 &amp;lsquo;내가 피해를 보고 있다&amp;rsquo;는 생각마저 든다. 과거에 어린 자식을 돌볼 때는 힘이 들어도 그런 감정은 없었다. 그 일은 책임이자 기쁨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내 몸도 예전 같지 않다. 아픈 곳이 많아지니 마음의 여유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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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르몬과 젊고 행복한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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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01:25:02Z</updated>
    <published>2025-10-11T01:2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호르몬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사춘기가 호르몬과 관련 있다는 기사를 접하면서였다. 아들의 사춘기가 힘들었고, 어쩌면 문제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걱정했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 모든 반항과 일탈은 성장기 동안 분비되는 성장호르몬과 성호르몬의 자연스러운 작용이었다. 물론 개인차가 있지만, 그 사실을 미리 알았더라면 마음고생을 덜하고 아이와의 관계도 더 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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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 성공, 행복 ; 긍정적인 생각이 시작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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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22:54:56Z</updated>
    <published>2025-10-03T02: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 성공, 그리고 행복은 누구나 추구하는 삶의 기준이자 목표다. 그러나 젊은 시절의 나는 이 세 가지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본 적이 없었다. 오히려 사회생활의 마무리가 가까워지고, 아픔과 실패, 상실을 겪은 뒤에야 비로소 그 의미를 다시 되새기게 되었다. 이제라도 경험과 성찰, 그리고 학문적 조사를 통해 이들의 의미를 정리해 보고자 한다. 이 세 가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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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종류의 지름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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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6:51:51Z</updated>
    <published>2025-09-29T11: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름길에는 생각의 지름길과 이익의 지름길이&amp;nbsp;있다. 성급한 일반화, 빠른 받아치기 같은&amp;nbsp;생각의 지름길은 당장은 시간을 아끼는 듯 보이지만, 결국 신뢰를 갉아먹는 먼 길이 된다.&amp;nbsp;섣부른&amp;nbsp;판단은 생각과&amp;nbsp;근거를 빈약하게 한다. 이익의 지름길도 다르지 않다. 공짜, 편법, 손쉬운 이득은 달콤하다. 그러나 그 달콤함은 대개 뒤늦게 쓴맛을 동반한다. 쉽게 얻은 행운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il%2Fimage%2F2uRDPKxi-EyvhyyNYDUmJlp0My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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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실 환경친화적으로 사용하기 - 기계식 비데와 손수건의 강력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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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20:54:26Z</updated>
    <published>2025-09-21T06:4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교적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 친화적인 화장실 가이드를 작성해 보았다. * 핵심 원칙 : 물과 에너지 절약, 쓰레기 최소화, 위생과 편의의 균형  집 화장실은 하루 시간 내서 하드웨어를 바꿔 보자. 1. 비데 설치&amp;nbsp;: 연구에 따르면 전기식 비데는 화장지를 사용하는 것보다 환경 영향이 낮다. 수압을 사용하는 기계식 비데는 환경 영향이 훨씬 작을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il%2Fimage%2FJmRvUJqgjU43eyY4EiTZtC51vy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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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보니 알겠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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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2:52:34Z</updated>
    <published>2025-09-16T02:5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보니 알겠더라. 내가 참 모르는 게 많다는 것을 살아보니 알겠더라. 진실하지 못했을 때가 가장 후회스러웠음을 살아보니 알겠더라. 왜 세상이 공정할 수 없는지 살아보니 알겠더라. 사람은 상황에 놓여봐야 본심이 드러난다는 것을 살아보니 알겠더라. 공짜와 지름길은 없다는 것을 살아보니 알겠더라.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이 무슨 뜻인 지 살아보니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il%2Fimage%2FYypxeYSkZ0utt8VzxnaBHF7FZ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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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옳고 그름을 따지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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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2:52:34Z</updated>
    <published>2025-09-13T08:3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우리는 종종 자신이 옳다고 주장하는 장면을 목격하곤 한다. 이는 친구 사이, 가족 간, 세대와 문화를 가로질러 낯선 이들 사이에서도 발생한다. 얼마 전 보라색으로 머리를 염색한 한 소녀를 꾸짖는 할머니를 본 적이 있다. 그 할머니는 염색이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이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amp;ldquo;내가 맞다&amp;rdquo;는 확신은 대개 자신의 경험과 익숙함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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