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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오니소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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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22년 2월 26일에 결혼한 흙수저 신혼부부가 기록하는 금전 관리 일기와 돈에 대한 고찰. 사람 2 고양이 1의 완벽한 人獣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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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5T11:34: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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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은 왜 나를 창피하게 만들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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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13:16:14Z</updated>
    <published>2022-03-21T05: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은 항상 가난했다. 내가 태어나기 전에, 아빠는 대기업에 다니고 엄마는 중학교 선생님이었던, 그때는 괜찮았을지도 모르겠다. 엄마는 나를 임신하면서 다니던 학교를 그만두었고, 아빠는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고시 공부를 했다.   옷을 사달라고 하면 단 한 번도 &amp;quot;그래&amp;quot;라는 대답을 듣지 못했다. 수학여행을 갈 때 나이키, 아디다스, 리바이스 옷을 입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kF%2Fimage%2FfjMbdvVt0Yt16Ts-5_JcMBpcp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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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리의 부자되기 습관 - 내 인생을 바꿀 예정인 책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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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5T23:00:07Z</updated>
    <published>2022-03-21T05: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내가 몇 년 전에 산 주식 입문서를 집에서 찾다가 발견한 책인데, 아주 깔끔하게, 새 책의 상태로 팬트리에 고이 꽂혀 있었다. 남편 말로는 아버지가 선물해 주신 것 같다는데, 남편도 나도&amp;nbsp;자기 계발서를 좋아하지 않기에, 아버지의 마음 같은 것은 저 편으로 흘려보내고&amp;nbsp;표지도 펼쳐보지 않은 것 같았다. 나 역시 &amp;quot;어, 유퀴즈 나온 돈 존니 많은&amp;nbsp;존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kF%2Fimage%2Fj8BEv3OLYMkkbvqCpZsS6bryrYI"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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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돈벌이 수단인가 안락한 삶의 터전인가 - 30대 초반 신혼부부의 집에 대한 가치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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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1T11:53:19Z</updated>
    <published>2022-03-21T05:1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남편과 나는 하루 업무가 끝나면 서로 말하지 않아도 약속한 듯 소파에 앉아 부동산 유튜브를 켠다. 얼마 전에 본 영상은 아주 인상 깊었는데, 간단히 말하면 경기도의 두 지역에 재개발, 재건축을 진행할 예정이고, 아주 가능성이 높고 비전이 보이니 좋은 투자처가 될 것이란 내용이었다. 세상에 믿을 놈 하나 없다지만&amp;nbsp;매우 신빙성이 높아 보이는 콘텐츠여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kF%2Fimage%2FyPr1GMRdQLuHOode4tgYQrkEl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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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에 천만 원 저금? 이게 왜 진짜? - 1년 6개월 동안 1억 4천을 모으기로 약속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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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8T03:35:34Z</updated>
    <published>2022-03-19T07:3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2월 26일, 1년이 넘게 준비한 결혼식을 드디어 마쳤다.  내 인생에 처음, 그리고 (아마도?) 마지막일 결혼식은 (전날 잇몸 염증 때문에 3시간밖에 못 자고 당일 아침부터 치과에 들러 염증을 긁어냈으나 너무 아파서 밥도 못 먹고 진통제 투혼으로 헤메 샵에 도착하고, 결혼식에서 혼인서약서 대신 상영했던 식중 영상의 음성 싱크가 안 맞아 5분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kF%2Fimage%2FK8FXCMV-ArvYylOWw1aYzJL11EE.pn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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