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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준연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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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uangjuny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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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 책 쓰기 코치 황준연 작가입니다 ^^. 독서와 책쓰기는 최고의 자기계발입니다 ^^함께 어때요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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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7T14:39: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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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은 지도다, 황준연 작가의 독서 코칭 106화 - 당신이 겪고 있는 문제는 이미 어디선가 해결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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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22:25:12Z</updated>
    <published>2023-01-27T00:5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는 내비게이션 없이 어디론가 간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들다. 최소한 포털 사이트에서 얼마나 걸리는지, 어디로 가야 빠른지 검색하고 길을 떠난다.  내비게이션으로 알 수 있는 것이 참 많다. 언제쯤 도착하는지, 어떻게 가면 되는지, 지금은 어디 즈음인지, 기름값은 얼마나 드는지 수많은 정보를 알 수 있다. 독서를 하는 것이 이와 마찬가지다.  처음으로 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8Z%2Fimage%2FQXix-6T4OUSHWotinqObRXWrp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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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인리히의 법칙, 황준연 작가의 독서칼럼 105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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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01:09:03Z</updated>
    <published>2023-01-19T02:2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920년대에 여행 보험 회사의 관리자였던 허버트 W. 하인리히(Herbert W. Heinrich)는 7만 5,000건의 산업재해를 분석한 결과 아주 흥미로운 법칙 하나를 발견했다. 그는 산업 안전에 대한 1 : 29 : 300 법칙을 주장했다. 이 법칙은 산업재해 중에서도 큰 재해가 발생했다면 그전에 29번의 작은 재해가 발생했고, 또 같은 원인으로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8Z%2Fimage%2Fw8u-Dsqy7FcIM59DB8J9OT9dn0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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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책은 없다 - 황준연 작가의 책쓰기 코칭#9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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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01:10:18Z</updated>
    <published>2022-09-06T01:5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같은 주제를 강의를 한다. 당연히 강의의 자세한 부분은 바뀌지만, 그래도 큰 틀은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런데 2~3달 이상 같은 강의를 계속해서 듣는 분이 계셨다. 심지어 가장 열심히 들으셨다. 어느 날 나는 물었다. &amp;ldquo;계속 같은 강의 들으시던데, 이유가 있으신가요? 내용이 똑같아서 걱정이 되네요.&amp;rdquo; 그리고 뜻밖의 대답을 들었다. &amp;ldquo;아닙니다. 작가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8Z%2Fimage%2F9CJqeD8GtpZc-2n1w8w9psYwy_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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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는 재능이 아니다 - 황준연 작가의 책 쓰기 코칭 9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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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1:35:25Z</updated>
    <published>2022-08-09T00:5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원고는 좋은 글쓰기에서 나온다. 그렇다면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특별한 방법은 없다. 그저 꾸준함이 답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분명 글을 잘 쓰는 사람들이 있다.  &amp;ldquo;우와! 어떻게 이런 문장을 쓸 수 있지?&amp;rdquo;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속삭이는 경우가 많다. 그런 문장들이 쌓이고 쌓여서 내 문장에도 변화가 생겼다. 그러자 나도 다음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8Z%2Fimage%2Ftcqt6B-tzUmIPze6PpvENByH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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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고는 기본이다 - 황준연 작가의 책 쓰기 코칭 87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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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2T14:33:09Z</updated>
    <published>2022-07-22T08:1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작가가 되기 위한 기획과 마케팅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했다. 그러면 많은 예비 작가가 묻는다.  &amp;ldquo;아니, 원고보다 기획이나 마케팅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이십니까?&amp;rdquo;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실제로 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글쓰기를 잘하는 것보다는 마케팅이 더 중요하다. ​ 책이 팔려야 출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출판사가 좋아하는 좋은 책이기 때문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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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가 베스트셀러를 만든다 - 황준연 작가의 책 쓰기 칼럼 86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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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9T11:09:12Z</updated>
    <published>2022-07-19T01: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들의 꿈이 있다. 바로 책이 스테디셀러가 되는 것, 그리고 베스트셀러가 되는 것이다. 베스트셀러란 말 그대로 책이 날개 돋친 듯 팔리는 것이다. 강연 요청이 쇄도한다. 많은 곳에서 작가에게 러브콜을 보낸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베스트셀러를 쓸 수 있을까? 그 비밀은 바로 작가에게 있다.  출판사에서 투고 원고를 검토할 때 유의 깊게 보는 것이 바로 홍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8Z%2Fimage%2FhgOYfygjtjgyvzUFU6dIrhApI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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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가 되고 싶다면 sns를 이용하라 - 황준연 작가의 책 쓰기 코칭 86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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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5T00:14:24Z</updated>
    <published>2022-07-14T09:1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잘하는 사람과 못 하는 사람의 차이가 몇 가지 있다. 그중에 한 가지가 바로 보이게 일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오프라인에서 열심히 활동하면, 또 열심히 책을 쓰면 누군가 나를 알아줄 것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오프라인에서 많은 사람의 인정을 받았지만, 생각보다 그 속도가 느렸다. 무엇보다 파급력이 적었다. 그 이후 블로그에서 서평을 통해서 내가 읽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8Z%2Fimage%2FwlQnZHyHm8TOc-yKgawvfcd-_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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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가 되고 싶다면, 작가에게 부탁하라 - 황준연 작가의 책 쓰기 코칭 #8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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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9T01:36:22Z</updated>
    <published>2022-07-12T07:5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이 작가가 되고 싶다면, 여러분의 책이 출판사로부터 채택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무턱대고 투고하는 분도 있다. 하지만 투고 성공 확률은 그리 높은 편이 아니다. 심지어 투고하는 방법 자체도 모르는 분들도 많다. 그럴 때는 주위의 작가에 부탁하는 방법이 가장 좋다. 사실 투고하는 방법은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니다. 출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8Z%2Fimage%2FQYq_7culjoTLHRnjRXmv97ZWS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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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자가 읽고 싶은 책을 써라,&amp;nbsp; - 황준연 작가의 책 쓰기 코칭 #8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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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9:53:52Z</updated>
    <published>2022-07-11T10:1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쓰기 수업 내내 항상 묻는 질문이 있다. 바로 다음의 질문이다. &amp;ldquo;작가가 되고 싶다면 본인이 쓰고 싶은 책을 써야 할까요? 아니면 독자가 읽고 싶은 책을 써야 할까요?&amp;rdquo;  대부분의 예비 작가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려고 한다. 하지만 그 선택 자체가 큰 실수다. 왜냐하면 쓰고 싶은 책을 쓰는 동시에 독자가 읽고 싶은 책을 써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도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8Z%2Fimage%2FuPiY21BnrXOBajGfXsDAnXftp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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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 - 황준연 작가의 책 쓰기 코칭 #7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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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2T02:04:05Z</updated>
    <published>2022-06-21T00:2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도 작가가 될 수 있나요?&amp;rdquo;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이 말이었다.  책 쓰기가 대중화되었다고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이 작가라는 큰 벽을 마주한다.  첫째는 작가가 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고,  둘째는 자신의 삶을 과소평가하기 때문이다.    주식 투자 수익률 &amp;ndash;95%를 기록했던 한 투자자가 있었다.  그는 주식은 도박이라고 생각하며 어느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8Z%2Fimage%2FtCfbqc7Qa6QKKY3cvczp4KrzDq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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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쓴 글을 도저히 못 보겠습니다 - 황준연 작가의 책 쓰기 코칭 #7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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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15:32:53Z</updated>
    <published>2022-06-16T03:4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쓰기 코칭을 하다 보면 자신의 글을 부끄러워하는 분들이 많다.  가끔 내가 쓴 글을 보고 감동할 때도 많다.  하지만 다음과 같이 실망할 때가 훨씬 많다.    &amp;ldquo;글 정말 못 썼네.&amp;rdquo;   어제 쓴 편지, 또 어제 쓴 일기만 봐도 실망하고 오그라드는 것이 사람이다.  물론 감상에 젖어서 썼기 때문일 수도 있다.  하지만 책을 쓰면서 내 글이 부끄러운 이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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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쓰기, 하루 1시간이면 충분하다, 황준연 작가의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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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0T06:23:37Z</updated>
    <published>2022-06-09T08:3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 노량진으로 가려고. 한 1년 정도는 연락 못 할 수도 있어. 시험 합격하면 보자!&amp;rdquo;  노량진으로 가는 친구들이 많아진 적이 있다. 취업을 위해서, 시험 합격을 위해서 짧게는 1년, 보통 2~3년 정도를 생각하며 노량진으로 간다. 그리고 자유 시간과 인간관계를 포기하면서 공부를 한다. 책을 쓰면서도 그런 사람들이 있다. 심지어 회사를 그만두는 사람들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8Z%2Fimage%2FfeWLvHSTdlh6Hjs3tWTxav_zq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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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조건 성공하는 법, 황준연 작가의 책 쓰기 칼럼 - 만원 받고 2만 원어치 줘봐. 손님은 무조건 너만 찾는다, 황준연 작가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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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9T00:11:16Z</updated>
    <published>2022-06-07T06:4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 원짜리 음식을 시켰는데 퀄리티가 2만 원이라면 자주 시켜 먹습니다. 반대로 2만 원짜리가 만 원짜리 느낌이 난다면 다음부터는 절대로 시켜 먹지 않죠.&amp;rdquo; 유튜브&amp;lt;30대에 200억 번 장사의 신이 말하는 장사 무조건 성공하는 법 5가지&amp;gt; ​ 너무 당연한 이 말을 많은 가게가 놓친다. 그래서 망하게 된다.  한편 책 한 권도 마찬가지다. 책 한 권의 가격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8Z%2Fimage%2FlNBwPvJCdhzDxTm6j85lwIgPz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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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아도 서평이다,&amp;nbsp;황작가의 독서칼럼 6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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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7T10:44:07Z</updated>
    <published>2022-05-12T05:3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로 말하고 싶은 내용은 서평은 짧아도 된다는 것이다. 많은 분이 서평은 형식에 갖춰서 써야 하고 또 길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앞서 말한 대로 사실은 그렇지 않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한 줄을 찾아내는 것이다. 작가가 말하고 싶은 한 줄을 말이다. 나의 첫 책 &amp;lt;하루1시간 독서습관&amp;gt;은 A4로 140장 정도다. 엄청난 양이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8Z%2Fimage%2FJkdFBtDU22y_rpx-J-oYxOqsG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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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은 형식이 없다, 황준연 작가의 독서칼럼 68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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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0T07:19:34Z</updated>
    <published>2022-05-10T05:2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의 완성은 글쓰기다. 흔히 말하는 서평이 가장 좋은 독서의 방식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서평을 써야 할까?  첫 번째로 말하고 싶은 것은 서평은 형식이 없다는 것이다. 길게 쓰든 혹은 짧게 쓰든, 단 한 줄을 쓰더라도 그것이 책에 대한 이야기라면 모두 서평이다. 많은 사람이 서평은 특별한 형식이 있다고 믿는다. 그리고 서평은 아무나 쓸 수 없다고 생각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8Z%2Fimage%2FqB1f18twh7Eqm5IpmInOAifKg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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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과 선택이 쌓여서 전혀 다른 삶이 펼쳐진다 - 황작가의 독서칼럼 #6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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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1T07:04:44Z</updated>
    <published>2022-04-21T01:0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성공을 거두는 사람들은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매일 우선순위를 새로 정하고 첫 번째 도미노 조각을 찾은 다음, 그것이 넘어질 때까지 힘껏 내리친다. 이런 방법이 통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훌륭한 성공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순차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이다. 선형으로 시작된 것이 기하급수적으로 변한다. 올바른 결정을 내리고, 그다음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8Z%2Fimage%2FGQMwe6XReMyXzEIb9JPVOYB3T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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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후 여러분은 어디에 있을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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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46Z</updated>
    <published>2020-12-20T14:1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 후 여러분은 어디에 있을 것인가  얼마 전 회사를 세웠다. &amp;lsquo;세웠다&amp;rsquo;라고 말하기 거창하지만, 제주도에 나만의 회사를 만들었다. 바로 &amp;lsquo;제주도책쓰기연구소&amp;rsquo;다. 그 마음을 먹는 것도 한참 걸린 듯했다. &amp;lsquo;내 주제에 회사라니&amp;rsquo;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사실 개인사업자 내는 것은 어렵지 않다.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그대로 해보니 15분도 채 안 걸렸던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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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아니면 언제 하겠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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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1T02:33:21Z</updated>
    <published>2020-12-20T14:0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나무 위에 개구리 다섯 마리가 앉아 있었어. 그중 네 마리가 뛰어내리려고 마음먹었어. 그러면 남은 개구리는 몇 마리일까?&amp;nbsp;&amp;lt;사람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amp;gt; 여러분의 답은 무엇인가? １마리? 안타깝지만 답은 5마리다. 그렇게 말하면 많은 사람들이 의심스러운 눈초리와 함께 말한다. &amp;ldquo;말도 안 돼요. 어떻게 5 마리에요?&amp;rdquo; &amp;ldquo;왜냐하면 마음먹는 것과 행동하는 것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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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경험에는 당신이 생각하는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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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9T11:17:26Z</updated>
    <published>2020-12-13T12:4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미나 프로듀서인 마쓰오 아카히토 씨는 &amp;lsquo;초보자를 위한 세미나 강사 양성 세미나&amp;rsquo;를 개최한 결과 그러한 콘셉트가 &amp;lsquo;새롭게 세미나를 시작하고 싶다.&amp;rsquo;는 많은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으면서 전국에서 참가자가 대거 몰렸다. 참가자의 평가도 상당히 좋아, 이 소문을 듣고 온 출판사 편집자에 의해 즉시 출판도 결정되었다. &amp;lsquo;세미나 강사 초보자에게 특화한 세미나 컨설턴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8Z%2Fimage%2FR1nG9-flXOkmV__mVzu9kl9Ut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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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쓰면 전문가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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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1T05:32:33Z</updated>
    <published>2020-12-13T12:1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제가 무슨 책을 씁니까?&amp;nbsp;저는 책을 쓸 자격이 없습니다.&amp;rdquo;  책 쓰기 코칭을 할 때마다 참 아이러니한 순간을 만난다. 바로 방금 전과 같은 답을 들을 때다. 분명히 책을 쓰고자 하는 마음으로 컨설팅을 신청했을 텐데, 대부분 예비작가의 첫마디는 비슷하다.  하지만 책을 쓰는 데 꼭 어떤 자격증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그저 살아온 이야기가 소재가 되고, 현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8Z%2Fimage%2FysYKl7QcIxuAw8eKbpuKsfNbl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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