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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youngl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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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꿈꾸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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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9T03:12: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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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촌동 연가 (30, 종편) - ■ 이촌동에서 마주친 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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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10:41:48Z</updated>
    <published>2022-09-25T05:2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촌동에서는 멋진 공간뿐 아니라, 기억에 남는 아름다운 순간들도 마주칠 수 있었다.   ● 걸으시고, 뒤에서 대기하시고....  아래 사진은 동네 산책할 때 종종 마주치던 어르신들로, 할머님께서는 지팡이로 걷기 운동을 하시고 바로 그 뒤에서 할아버님께서 휠체어를 들고 따라 가시는 모습이다. 이촌동 거리를 열심히 걷기 운동하시다가 힘이 드시면 추호의 망설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Ae%2Fimage%2FCax2jSBJKUvJD0UaKQsL48WZA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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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촌동 연가 (29) - ■ 이촌동의 공간들 - 5/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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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08:52:37Z</updated>
    <published>2022-09-18T08: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촌동을 거닐다 보면 인상적인 공간들과 마주치기도 한다. 그런 이촌동 공간들에 대한 이야기....    ● 아파트 현관  평소 아무 생각 없이 너무도 빈번하게 지나치는 곳이 바로 아파트 현관일 것이다. 하지만 어느 날 그런 현관과 주변도 좀 특이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경우도 있다.  아래 사진이 바로 그런 느낌이 들었을 때 찍은 사진인데, 어두운 실내와, 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Ae%2Fimage%2FZuiM2M-aCBuMYZCy-Cv10rq-a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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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촌동 연가 (28) - ■ 이촌동의 공간들 - 4/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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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3T10:58:25Z</updated>
    <published>2022-09-11T01:2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촌동을 거닐다 보면 인상적인 공간들과 마주치기도 한다. 그런 이촌동 공간들에 대한 이야기....   ● 이촌동의 유적비  이촌동에는 좀 특이한 유적비도 있다. 사람이나 역사적 사건에 대한 유적비가 아니라 1970년대 한때 이촌동에 존재했던 학교, 즉 신용산 중학교에 대한 유적비다. 이 학교는 1965년 설립되어 1970년에 이촌동으로 이전되어 왔다.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Ae%2Fimage%2FAeClyQUIgomra8wkgoe0sPC9d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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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촌동 연가 (27) - ■ 이촌동의 공간들 - 3/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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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5T09:22:47Z</updated>
    <published>2022-08-28T04:4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촌동을 거닐다 보면 인상적인 공간들과 마주치기도 한다. 그런 이촌동 공간들에 대한 이야기....   ● 리모델링 이전 충신교회 햇살 5월 아직은 땅기운이 다소 쌀쌀하던 어느 날 일요일 교회에서 예배를 보고 나오는 데 교회 앞 작은 공간에 햇살이 가득히 내리쬐고 있는 장면을 목격할 수 있었다. 하늘에서 내리쬐는 햇살은 교회 앞 붉은색 벽돌담과 그 앞 노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Ae%2Fimage%2FDc5qdwp1mSgZEyFsw939r3qW2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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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촌동 연가 (26) - ■ 이촌동의 공간들 - 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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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5T09:22:47Z</updated>
    <published>2022-08-21T12:4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촌동을 거닐다 보면 인상적인 공간들과 마주치기도 한다. 그런 이촌동 공간들에 대한 이야기....   ● 너무도 변한 한강 공원  예전의 한강 공원 모습은 요즘과는 꽤 달랐는데 아래 블로그에 보면 70년대 한강 주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한강 주변 옛 모습) https://m.blog.naver.com/nahasa1/60210523390  아울러 요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Ae%2Fimage%2FwiNuDwZWFYRp3n8I89u2Y2RaY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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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촌동 연가 (25) - ■ 이촌동의 공간들 - 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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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5T09:22:47Z</updated>
    <published>2022-08-14T01: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촌동을 거닐다 보면 인상적인 공간들과 마주치기도 한다. 그런 이촌동 공간들에 대한 이야기....   ● 이촌 시장 좁은 골목길  사진) 정성스럽게 꾸며진 이촌 시장 골목길 (2021. 12월)  이촌 시장과 로얄 맨션 사이에 매우 좁은 골목길이 하나 있다. 그런데 정말 좁은 공간이지만 이 골목길 옆에 있는 상점이 언젠가부터 카페로 바뀌면서 카페 사장님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Ae%2Fimage%2Fm1INGyiiMu2InF0gOpy9PIUL6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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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촌동 연가 (24) - ■ 현대 맨션(1974~2021)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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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8-07T04:3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촌동 동쪽 끝에는 현대 맨션이란 아파트가 있다. 1974년 완공된 아파트로 8개 동에 653세대가 입주해 있었으니 결코 작은 단지는 아니었다.  이 아파트도 오랜 기간 이촌동의 터줏대감 아파트 중 하나로서 유지되어 왔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 노후화되면서 주민들 간에는 재건축 또는 리모델링이 거론되기 시작했고 논의 16여 년 만에 최종적으로 리모델링으로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Ae%2Fimage%2FDfSmhHYCgL24P2ywnqSCc7-KC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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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촌동 연가 (23) - ■ 이촌동의 단독 건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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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5T09:22:46Z</updated>
    <published>2022-07-31T02:2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촌동은 60년대 말 동네가 탄생할 시점부터 원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만 형성된 지역으로 아파트 이외 단독 건물은 좀처럼 볼 수 없는 지역이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몇 안 되는 독특한 모습의 단독 건물들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 반백 년 이촌동을 지켜온 파출소 이촌동 LG 자이 아파트 건너편에는 '꿈나무'라는 이름의 어린이 공원이 있고 그 공원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Ae%2Fimage%2F8MYSUMwlQKUvurTo8hyBzLV3om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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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촌동 연가 (22) - ■ 이촌동 건물 과거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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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5T09:22:46Z</updated>
    <published>2022-07-24T02:2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이야 아파트에 거주하는 인구 비율이 50%가 넘을 만큼 전국 곳곳이 아파트로 가득하지만 아파트라는 방식의 주택이 아직은 꽤 신기하고 흔하지 않던 60년대 말 공무원 아파트가 처음 들어서면서 한강변 허허벌판이었던 이촌동은 당시 서울에서도 보기 드문 아파트 밀집 단지로 재탄생하였다.   그리고 이후 한강 맨션, 외인 아파트, 민영 아파트 등 또 다른 여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Ae%2Fimage%2FFSy5IcMzPJm2I-RY4lMfEPagnI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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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촌동 연가 (21) - ■ 이촌동 노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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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7-17T04:5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촌동에는 이촌동 동네 형성 초기부터 존재해 왔던 오래된 상점들이 있고 또 한때 있었다. 아직 영업 중이거나 이미 사라진 이런 상점들에 얽힌 오래된 기억과 추억들에 대한 이야기다....   ● 한강춘, 70년대 짜장면집  70년대만 해도 아직은 외식할 때 가장 자주 찾는 식당이 중국집이었고 또 중국집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짜장면이던 시절이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Ae%2Fimage%2FLqDtY55UkNJhhRhHsHKDevVz4b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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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촌동 연가 (20) - ■ 이촌동의 북쪽 경계, 그 철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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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7-10T01:2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현재 이촌동에는 경의 중앙선과 4호선이 지나가는 이촌역이 있다. 그중 과거 경원선이라 불렸던 경의 중앙선 이촌역이 1978년 말 먼저 개통되었고, 이어서 4호선 이촌역이 7년 뒤 1985년 개통되었다.  따라서 1978년 이전에는 이촌동에 전철역이라고는 전혀 없었다는 의미인데, 아래 사진이 바로 이촌역이 없던 시절의 이촌역 부근 사진이다. 사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Ae%2Fimage%2FwQTFXdlxi2tzRcUIZUG99aoyA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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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촌동 연가 (19) - ■ 이촌동 또 다른 터줏대감 로얄 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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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7-03T04:5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현재 이촌동에 남아있는 아파트 중 가장 오래된 아파트는 한강 맨션으로 1970년 완공되었고 이촌동 정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그리고 그 한강 맨션 바로 앞에는 그 보다 약 2년 후인 1972년 완공된 로얄 맨션이라는 또 다른 아파트가 남아있다.  결국 이 로얄 맨션도 한강 맨션에 버금갈 만큼 오래된 이촌동 터줏대감 아파트인 셈인데 재건축이 결정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Ae%2Fimage%2Fkil8clCkdYxyKU0X-u-GiuPEOE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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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촌동 연가 (18) - ■ 공무원 시장 -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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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9T11:06:23Z</updated>
    <published>2022-06-26T05:5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960년대 말부터 대단위 아파트 단지들이 순차적으로 들어서면서, 모래사장이었던 한강변 이촌동은 아파트 밀집 주거 단지로 새롭게 탄생했고 그렇게 변모한 지도 이미 50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다.   (이촌동이 변해온 모습) https://m.blog.naver.com/dhntoy/221917740281  그 긴 세월 동안 이촌동 모습이 변한 것처럼, 이촌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Ae%2Fimage%2FqDombaVnb0LJPKOgQMdJ1Xt9T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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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촌동 연가 (17) - ■ 공무원 시장 -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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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5T15:02:09Z</updated>
    <published>2022-06-19T04:4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967년 34개 동 1,313 가구로 구성된 대규모 아파트 단지인 공무원 아파트가 처음 들어섰고, 이어서 1970년 660 가구의 한강 맨션, 1971년 748 가구의 민영 아파트 등 또 다른 대형 아파트들이 연이어 들어서게 되면서 한강변 허허벌판 모래사장이었던 이촌동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그 모습이 완전히 바뀌게 되었다.   사진) 1967년 완공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Ae%2Fimage%2FOP-puIehcV5GIgzKaMHNBhFUk9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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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촌동 연가 (16) - ■ 70년대 이촌동 살던 한 여학생의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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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11:17:12Z</updated>
    <published>2022-06-12T04:4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970년 누님이 초등학교 5학년이던 시절 우리 가족은 서울 성북구 돈암동에서 용산구 이촌동으로 이사를 왔고 누님은 이촌동의 유일한 초등학교인 신용산 초등학교에 편입해 그 학교를 졸업했다. 그리고 중고등학교 시절을 이촌동에서 보내다 고등학교 2학년 때 프랑스로 유학을 갔다.  누님은 운동 실력이 워낙 대단해서 60~70년대 그 어렵던 시절에도 초등학생 피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Ae%2Fimage%2Fi4Tjghhw0uUVDbIYlBklhFb1Z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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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촌동 연가 (15) - ■ 이촌동의 중학교, 고등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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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5T09:22:46Z</updated>
    <published>2022-06-05T04:4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도 하나지만 70년대 이촌동에 초등학교는 '신용산 초등학교' 단 하나였던 반면, 중학교는 의외로 많아서 '한강 중학교', '용산 여중', '신용산 중학교' 등 중학교가 이촌동에 3개나 존재했던 시절도 있었다.   반면 고등학교는 아예 없었는데, 1990년 서빙고동에 있던 중경 고등학교가 이촌동으로 이사 오게 되면서 처음 이촌동에 고등학교가 생기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Ae%2Fimage%2FfTGYWEVZvYMMUVB6P5Ol7r9l9E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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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촌동 연가 (14) - ■  신용산 초등학교 -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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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14:31:07Z</updated>
    <published>2022-05-29T04:4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사라졌지만 70년대 초등학교에서는 매주 한 번 아침 일과 시작 전에 전교생이 모두 운동장에 모여 조회'라는 것을 실시했었다. 조회가 있는 날은 교장 선생님께서 운동장에 있는 연단에 오르셔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장 훈시를 하시곤 했었는데 훈시가 좀 길어지는 날에는 체력이 약한 아이들은 갑자기 픽픽 쓰러지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70년대 초등학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Ae%2Fimage%2F07h9jxfNRAjBUt8NTQAhfU7dc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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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촌동 연가 (13) - ■  신용산 초등학교 -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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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08:48:36Z</updated>
    <published>2022-05-22T04:4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허벌판이던 이촌동 모래사장에 1967년 1,000세대 수준의 공무원 아파트가 들어서고, 연이어 또 다른 대단위 아파트 단지인 한강맨션, 민영 아파트도 각각 1970년과 1971년 들어서게 되었다. 아울러 이촌동 거주 인구가 이처럼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초등학교도 마침내 1968년 처음으로 이촌동에 설립되었다.  그 초등학교가 바로 '신용산 초등학교'인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Ae%2Fimage%2FPS9HwVlyEjZ5IG17CmR4Sll1sB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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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촌동 연가 (12) - ■ 한강 바로 앞 5층 한 동짜리 청탑 아파트 -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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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9T06:07:16Z</updated>
    <published>2022-05-15T04:4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80청탑 아파트에서는 10년 넘게 나름 오랜 기간 거주했었고 또 30대 후반의 나이가 될 때까지 거주했었기 때문인지 꽤 긴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그 아파트에 살던 시절 겪은 일들에 대한 기억들은 이전에 거주했던 이촌동 5개 아파트 경우보다는 좀 더 많이 남아있는 것 같다.   ● 모조리 기증  언급한 바와 같이 바로 옆에 있던 다섯 동짜리 한신 아파트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Ae%2Fimage%2F6RuLnTv8FwiHU-UaQQTGosz8Dv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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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촌동 연가 (11) - ■ 한강 바로 앞 5층 한 동짜리 청탑 아파트 -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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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5T09:22:46Z</updated>
    <published>2022-05-08T04:4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일 맨션에 살다 80년대 중반 '청탑 아파트'라는 아파트로 다시 이사를 했다. 1970년 이촌동으로 이사 온 후 살았던 이촌동 내 6번째 아파트다.  청탑 아파트는 달랑 40 가구로만 구성된  한 동짜리 건물의 5층 아파트로 한신 맨션 뒤에 있으면서 한강 바로 앞에 있던 아파트였는데 90년대 말 한신과 함께 재건축되어서 현재는 삼성 리버스위트 아파트로 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Ae%2Fimage%2FruAQwGfhMn56Iv60wOzKRx1bZ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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