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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d J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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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ndj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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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조연 같은 일상 속, 나를 지키기 위해 글을 쓰는 사람. All the good things are wild and free. 나의 삶도, 나의 글도 그러하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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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9T14:07: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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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주한 연말, 엄마 집사의 삶  - 귀국 후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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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8:46:25Z</updated>
    <published>2025-12-05T05:1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 연말이 되니 여러 가지 일들이 겹쳤다. 집안일도 있었고, 주변 가족들에게도 크고 작은 일이 생겼다. 아이들의 학교생활에도 신경 써야 할 부분들이 하나둘 늘어났다. 귀국 후 올 연말까지는 오롯이 나의 것에 집중하며 정리하며 보내겠다는 계획이 있었지만, 연말에 들어서며 어느새 가족의 '집사' 역할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게 됐다. 중국으로 떠나기 전에는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Kx%2Fimage%2FYT4dB6v2WJvvI4q_lPy0da_ZMr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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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장과 완화 속 활기  - 차이나는 삶-제로 코로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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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5T00:53:40Z</updated>
    <published>2022-07-24T03:5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이곳에서 드는 생각 울며 겨자 먹기   거리 풍경 6월 28일 이후로 길거리, 광장 사람이 모일만한 곳에는 인파가 눈에 띄게 늘었다. &amp;lsquo;이 많은 사람들 그동안 집에서만 지냈던 건가&amp;rsquo; 싶다.  슬쩍 저녁 댄스 인파에 합류했는데 재미있다.  한국에서는 댄스학원에서나 볼 수 있는 풍경이 광장 곳곳에서 목격할 수 있는데 무료이기까지 하다.  남녀노소 누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Kx%2Fimage%2Fw5-c4kDqNd2svz_quEHAg-pXq9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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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로움의 이유는 - 차이나는 삶-늦깎이 대학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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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3:02:02Z</updated>
    <published>2022-07-23T04:0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말고사가 끝나고 방학을 맞고 홀가분했다. 한주 사이, '이렇게 많은 일들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전에 없던 약속들이 이어졌고, 오랜만에 사람들과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렇게 열흘쯤 지났을까. 갑자기 며칠간 기분이 가라앉았다. 몸이 아픈 것도 아니고, 특별히 우울한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의욕이 떨어지고 마음이 무기력해졌다. 도파민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Kx%2Fimage%2FUNNDDJaPH5ubSpXliNYi5seCnu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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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热闹(r&amp;egrave;‧nao) 시끌벅적 활기 띤 여름?  - 차이나는 삶-제로 코로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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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17:04:16Z</updated>
    <published>2022-07-09T16:3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문, 서문, 동문  저녁 산책을 하러 아파트 단지 밖 외출을 생각하다 선택지로 세 개의 출입문 떠올리는 나 자신이 새삼스러웠다.​  한동안 아파트 전체 인구의 코로나 검사가 대대적으로 진행되는 날에는 한 개의 아파트 출입구를 제외하고 다른 출입구의 출입이 제한되었다. 코로나 검사 후 받는 스티커를 아파트 통행증처럼 사용했다. 그래서 아파트 뒤편에 위치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Kx%2Fimage%2FzOPBtwpnDBRl44ZN-PT1fKkKZ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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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기와 학년을 마무리 지으며 - 차이나는 삶-국제학교*늦깎이 대학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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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4:37:35Z</updated>
    <published>2022-07-09T16:1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야호~~~~ !&amp;lsquo; 아이들과 나의 학기말고사가 끝났다. 나의 방학은&amp;nbsp;시작되었고, 아이들의 방학도 곧 시작된다. 그간의 긴장이 풀리고 찾아오는 여유가 참 좋다.&amp;nbsp;이렇게 고요하고 평화로운 일상이 계속될 수 있었어 아이들과 나의 한학기  아이들 그간 중국어 습득에 집중해왔고 뒤늦게 영어 실력의 아쉬운 점이 보이기 시작했다. 학교에서 새롭게 배우는 내용에 흥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Kx%2Fimage%2FKK5F5Cx3OsIsiWLlFdNPIfLmVr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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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곧 학기말 220619 - 차이나는 삶-국제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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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17:11:42Z</updated>
    <published>2022-07-09T15:5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것보다 익숙해진 것들이 더 많은 &amp;lsquo;고인 물&amp;rsquo;이라는 말을 듣는 이곳 생활 6개월이다. 3주가 채 되지 않았던 비교적 짧았던 온라인 수업 이후 아이들은 학교 생활을 즐겁게 해왔고 학기말 기말고사를 앞두고 있다.  ​ 겨울, 봄 방학이 짧았던 다른 국제학교는 이미 방학을 시작했고 3달이 조금 안 되는 긴 방학기간 동안 한국을 찾는 가정도 있다. 돌아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Kx%2Fimage%2FZcEq7aiaiRZbFWZmz45PHwvr0n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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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과의 인연이 이끈 루동대 유학생활 - 차이나는 삶-늦깎이 대학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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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4:37:35Z</updated>
    <published>2022-07-09T15:3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티브 잡스가 &amp;lsquo;개연성 없는 상황들이 하나로 연결되는 경험&amp;rsquo;에 대해 말한 대학 연설이 있다.  Connecting the dot 인연1- 첫 중국 기차 여행 중국어를 배우고 싶다고 생각했던 것은 21년 전이다. 21년 전 여름 삼 남매가 중국 여행을 했다. 가장 싼 &amp;lsquo;잉쭈어&amp;rsquo; 기차표를 사서 장춘-베이징-상하이-쑤저우-항저우를 여행했다. 20대에게 매우 신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Kx%2Fimage%2FRLGPQ68VrJI6artUnzwg_lHQU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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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는 &amp;lsquo;선물' 220424 - 차이나는 삶- 제로 코로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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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0T02:27:29Z</updated>
    <published>2022-07-09T15: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 어떻게 상황이 달라질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현실이 되었다. ​ 엊저녁 음식점에서 식사 도중 아이들의 학교 수업이 온라인으로 전환된다는 통보를 받았다. 식사를 나누며 오늘이 당분간 '최후의 만찬'이 될 거라며 그 자리를 기념하고 기억했다. ​  처음부터 불안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낯섦과 다름이 새롭고 신선했고, 새로운 환경에 경험치가 낮은 만큼 무지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Kx%2Fimage%2FlpcIdJwGbgrzSaEyii84WwrI8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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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돌아갈래 - 차이나는 삶-제로 코로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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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4:37:35Z</updated>
    <published>2022-04-10T02:1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크라이나 러시아는 전쟁 중이다. 미사일이 폭격되고 건물은 무너져 민간인들은 삶의 터전을 잃고 피난을 떠난다. 그들에게 자행되는 참상도 끔찍하다. 제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만들어진 영화에서 보던 일이, 부모 세대의 잔여물로 기억되던 전쟁이 21세기에 자행되고 있다는 사실은 가히 충격적이다. ​  제로 코로나/Zero-Covid '제로 코로나' 정책을 취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Kx%2Fimage%2FumtrAxLdNn5J-zQLrM2BZzFD_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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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은 왔건만 - 차이나는 삶-제로 코로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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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9T15:42:14Z</updated>
    <published>2022-03-29T23: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확진자가 늘어나는 분위기에 중국 각 지방의 정부는 최근 2, 3주간 갖은 노력을 해왔다. 자국을 보호하려는 정부의 노력은 가히 인정받아야 마땅하단 생각이다. 일사불란한 조직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관리하는데 혀를 내두를 정도이다. 이런 것이 가능한 세계 유일한 나라이지 않을까? (아닌가 가까운 곳에 또 있나? ㅎ)  4주간 입국 격리를 하면서 10회 정도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Kx%2Fimage%2FrZXgogadNKRtotIHw2mO_qWxYh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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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대통령 선거철 - 차이나는 삶-제로 코로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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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9T15:42:49Z</updated>
    <published>2022-03-27T16:1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푸다오 선생님과 작별을 고하고 3월 새 학기부터 주재원 선배 엄마들의 권유로 연태에 있는 루동대(鲁东大学)에서 1학년 2학기 중국어학 과정을 시작했다. ​ 일주일에 세 번씩 자잘한 일상을 나눠 온 푸다오 선생님과 정이 들었는지 작별하면서 아쉬웠지만 첫날 루동대 교수님의 수업을 듣고 오랜만에 듣는 깨끗한 표준어 발음에 매우 인상 깊었다. 하지만 표준화 발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Kx%2Fimage%2F7TZGBWprRIA760JWWuVYfvj1V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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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짜이찌엔(再见!) - 차이나는 삶-중국어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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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0T23:25:45Z</updated>
    <published>2022-03-20T13:1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수업 푸다오(辅导/fudao/개인지도교사) 선생님과 마지막 수업을 했다. 끝인 듯 끝이 아닌 인사를 나눴다.  선생님이 참 좋았다. 나 역시 영어교육을 해왔던 만큼 말주변이 없거나 자신감이 부족해 소극적인 학생을 만나면 침묵의 순간을 길게 만들지 않고 대화를 이어나가려 노력했다. 선생님은 대화를 이끌어가는 능력이 뛰어나셔서 언제 1시간의 수업 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Kx%2Fimage%2FuExHRmtPU20-3SOQtKBDpxEcv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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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왕국에선 - 차이나는 삶-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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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9T15:47:43Z</updated>
    <published>2022-02-27T01:2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춘은 동계올림픽 개막식 날이었고 요즘 들어 낮시간이 길어지고 낮에는 따뜻하다. 하지만 일교차가 큰 편이라 가볍게 입고 외출했다가 해가 떨어지면 덜덜 떨게 된다.  ​ 아이들을 등교시키고 아파트 뒷 산책길을 따라 산책을 하고 귀가하곤 했다. 분주하고 소란스러운 아침을 보내고 찬 겨울바람을 맞으며 산책을 하면 몸의 세포들도 활기를 띄는 기분에 하루를 의욕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Kx%2Fimage%2FyjFlGRJjCMwbbBF-CkTrwmur3j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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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교육 제한 그 이후 - 차이나는 삶- 중국어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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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9T15:39:42Z</updated>
    <published>2022-02-20T23:0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어 수업 중 선생님과 &amp;lsquo;교육&amp;rsquo;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교육 教育（ji&amp;agrave;oy&amp;ugrave;）  2021년 7월부터 정부가 사교육을 제한하면서 그에 따른 부작용이 야기되었다. 많은 학원은 사라졌고, 영어학원 선생님인 친구는 일자리를 잃었다.  하지만 교육에 대한 수요와 부모의 열정은 학원 대신 개인과외 시장을 활성화시켰고, 학원을 가지 못하는 중국 학생들이 실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Kx%2Fimage%2FLPfOqWssudBd6SoPg4QHyL2xVJ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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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렌타인데이(칭런제), 정월대보름(왠샤오제)   - 차이나는 삶- 중국어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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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9T15:40:01Z</updated>
    <published>2022-02-14T09:4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답답한 마음에 주 3회 중국어 레슨을 받은 지 3주째이다.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진도는 나가는데 복습을 하지 않으니 모르는 내용은 쌓이고, 수업 시간에 자신감은 결여되어 효과가 없는 거 같아 중국 신년부터는 복습과 예습을 좀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리고 선생님이 남기고 가는 연습장의 흔적을 정리해봤다.      2.14 발렌타인데이/情人节(q&amp;iacute;ng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Kx%2Fimage%2Fh9c63ny5tg-KD4-EDVmwp6sOaR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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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학이다!  - 차이나는 삶-국제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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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9T15:55:26Z</updated>
    <published>2022-02-14T09: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학을 앞두다 드디어 방학의 끝이 보인다.  2월 15일이면 새 학기가 시작된다. 올 겨울은 격리와 방학으로 두 아이들과 복작거리며 목청 높이며 보내지 않았는지&amp;hellip;2달 정도인 앞으로 있을 여름방학의 예행연습이라 위로했다. 그동안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는데 우려가 있었기에 두 달 동안 아이들에게 집중하고 지내왔던 만큼 개학 소식이 반갑기만 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Kx%2Fimage%2Fl_E04KoNEys74Zpce-aEczfXU5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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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거리 - 차이나는 삶- 바다를 건넌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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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0T13:29:58Z</updated>
    <published>2022-02-12T13:3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행시간이 1시간도 채 안 걸리는 곳으로 코로나 이전에는 주말 부부를 하기도 하고, 하루 이틀 한국을 찾아 필요한 일들을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었다는 이곳 주재원.  코로나 이후로 사정은 너무 달라져 입국 때부터 출국을 잊었고 또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지내왔다. 돌아보면 겨우 두 달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마음은 왜 이리 오래된듯한지 모르겠다.    지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Kx%2Fimage%2FSAK-gNMKLAMnvJHY_yEZCg3_U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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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이방인의 명절 - 차이나는 삶-중국 연태에서 맞는 구정 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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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4T07:50:22Z</updated>
    <published>2022-02-12T13:2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의 춘절(춘지에春节) 한국 달력은 2월 1일이 구정이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중국의 춘절은 정확히 며칠일까? 궁금해 최근 중국어 공부를 시작한 선생님께 물어봤다.   한국의 구정같이 특정 일이 있냐 물어보니 중국의 춘절은 &amp;lsquo;매우 재밌다&amp;rsquo;며 2021년의 마지막 날인 1월 31일에는 저녁부터 가족들이 모여 텔레비전을 보고, 음식을 먹으며 함께 시간을 보낸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Kx%2Fimage%2F-zesLN9-WC8SvfsaSx0mCVTJEH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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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이 연태 요화 국제학교 등교 이야기 - 차이나는 삶-국제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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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4:37:35Z</updated>
    <published>2022-01-30T14:4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태에 있는 국제 학교 산동성 연태 개발구에는 '요화 학교(Yew Wah international Education School)와 '화성 국제 학교(Huasheng international school) '가 있다. 몇 해 전에는 '세인트폴 학교'도 있었고, 출국을 준비 중이던 지난해에는 '미국 학교' 입학 담당자와 연락도 취했는데 그 사이 코로나의 영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Kx%2Fimage%2FQzNuglgAVuhW7cxJRSeESSnB2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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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챗 페이로 자유인으로 등극하다 - 차이나는 삶-일상적응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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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1-29T00: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을 누릴 수 있는 첫 단추-거류증을 발급받다 격리가&amp;nbsp;해제되면&amp;nbsp;다음&amp;nbsp;날&amp;nbsp;신체검사를&amp;nbsp;하고&amp;nbsp;출입국에&amp;nbsp;거류증을&amp;nbsp;신청하러&amp;nbsp;간다. 신체검사&amp;nbsp;결과와&amp;nbsp;신원&amp;nbsp;등이&amp;nbsp;확인되면&amp;nbsp;1주일&amp;nbsp;뒤&amp;nbsp;거류증이&amp;nbsp;나온다. 거류증으로&amp;nbsp;은행에서&amp;nbsp;계좌를&amp;nbsp;개설할&amp;nbsp;수&amp;nbsp;있게&amp;nbsp;되고&amp;nbsp;드디어&amp;nbsp;계좌&amp;nbsp;연동&amp;nbsp;&amp;lsquo;위챗&amp;nbsp;페이&amp;rsquo;를&amp;nbsp;사용할&amp;nbsp;수&amp;nbsp;있게&amp;nbsp;된다. 위챗은 삶이다 한국에서 &amp;lsquo;카카오톡&amp;rsquo; 정도의 메신저로 생각했던 &amp;lsquo;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Kx%2Fimage%2FEJ-i4gJlLcZjZomA7n6DkON0Cx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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