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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산대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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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oco52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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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기업을 다니면서 에어비앤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의 경험을 공유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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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7T22:42: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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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인생의 중간 지점에 서 있습니다 - 인생 점검 노트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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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20:42:24Z</updated>
    <published>2026-04-19T06:1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일요일 낮에 아이를 국어 학원에 내려주고, 집에 들어와서 노트북을 켰습니다. 이제는 여름이네요.  1982년생 입니다. 한국 나이로는 45이에요. 남자고요.  45세가 되니, 내 인생의 절반 이상 살았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아주 자주 듭니다. 요즘 제일 많이 하는 생각일 거에요. 항상 젊다고 생각했는데, 나이로는 젊지 않은 축(=늙은 축)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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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어비앤비 창업 무료강의 공지(7/12 금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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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01:52:26Z</updated>
    <published>2024-07-02T20:2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브런치에 글을 올리고나서 많은 분들이 좋아요를 눌러주셨는데, 제가 운영하는 네이버 블로그를 통한 문의와 에어비앤비 운영 등으로 정신이 없어서(게을러서 ㅠㅠ) 글을 올리지 못했네요.  빨리 정신차리고 글을 하나하나 올려야 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서 공지하고 진행해오던 무료강의(화상)를 브런치에도 공지드립니다.  관심이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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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강의를 해보다. - 에어비앤비 호스트 되기 기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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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3T20:54:18Z</updated>
    <published>2024-06-23T20:5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어비앤비 창업'을 주제로 우연한 기회에 강의를 하게 되었다.   내가 네이버 카페인 '에어비앤비호스트모임'에 올린 글 중에 한개가 예상치 못하게 엄청난 조회수와 댓글을 기록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나의 블로그에도 사람들이 종종 찾아왔다. 나는 내 블로그에 에어비앤비 운영하면서 내가 이해한 것과 느낀 것들을 종종 글로 정리해 올려두었는데, 그 글들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d8%2Fimage%2FcudYgRABcvkun_zRZNmj1rn-P5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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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직장인 에어비앤비 투잡,1년간 경험담 (2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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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9T17:04:13Z</updated>
    <published>2024-06-15T10:0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나는 회사를 다니면서 에어비앤비를 1년 넘게 운영하고 있는 슈퍼호스트가 되었다.  물론 회사에는 에어비앤비 운영 여부에 대해서는 비밀로 하고 있다.  회사원들은 각자 자기가 가지고 있는 리소스를 활용해서&amp;nbsp;추가 소득을 얻으려고 한다.  가장 대표적인게 주식투자다. 각자 투자규모는 다르겠지만,&amp;nbsp;내 친한 동료는 아침 8시 50분이 되면 핸드폰을 들고&amp;nbsp;조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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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직장인 에어비앤비 투잡,  1년간 경험담 (1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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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12:31:07Z</updated>
    <published>2024-06-13T20:4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직장다니면서 에어비앤비를 운영한지 1년이 이제 넘었다.  나는&amp;nbsp;15년 정도 대기업 기획팀에서&amp;nbsp;회사생활을 정말 열심히 했다. 회사를 다니면서 나의 연봉이 적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월급과 인센티브를 포함하면 제법 많이 버는 편에 속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상황은 조금 달라졌다. 와이프는 아이를 캐어하기 위해 휴직을 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d8%2Fimage%2Fa2pCOQM42bi1cPGCqGz53_x9az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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