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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운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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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신운선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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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7T23:50: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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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amp;ldquo;삶&amp;rdquo;을 보살피기 위한 방법 4 - 한 해를 돌아보며 새해를 맞이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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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18:32:14Z</updated>
    <published>2025-12-22T06:5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어떤 분은 올 한 해가 보람찼다고 여길 수도 있고 애쓴 만큼 결과가 흡족하지 않아 아쉬움이 남는 분도 있을 테지요. 삶의 전환점을 맞이한 분도 있을 테고 커다란 기쁨이나 깊은 좌절을 경험하신 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속수무책으로 흐르는 시간을 안타까워하거나 이 시간이 빨리 지나기를 바라는 분도 있겠지요.  서로가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eb%2Fimage%2FOAdJZYm_mgE15h7trk2fPLZ_e7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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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지수를 높여주는 그림책 읽기 - 그림책으로 정서와 공감 능력을 되살려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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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02:42:31Z</updated>
    <published>2025-12-15T01:5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트레스를 받으면 쉽게 짜증이 나고 다른 사람의 말도 귀에 들어오지 않게 됩니다. 마음에 상처를 입은 아이들의 경우는 어른보다 더해서 정서 지능도 떨어지고 공감 능력을 잃기 쉽습니다. 이럴 때 그림책은 아이들의 정서 능력과 공감 능력을 되살리는 좋은 치유제가 됩니다.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한다고 느낄 때, 친구와 다투었을 때, 내 마음을 몰라줄 때, 억울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eb%2Fimage%2FISny0lF5sfoWb4-mxJfrdJHQI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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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아동 디지털 미디어 노출의 부작용은? - 어릴수록 치명적인 미디어 노출, 아이를 지키는 현명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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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02:21:43Z</updated>
    <published>2025-12-01T01:2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는 2015년 이후 스마트폰 보급율 세계 최고 수준으로 국민의 95%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영유아의 30% 이상이 24개월 이전에 스마트기기에 노출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는데요. 한국 내 연구에서 2024년 조사에서 3~4세 유아의 하루 평균 스크린 타임은 184.8분(약 3시간)으로, WHO 추천(1시간 이내)의 3배에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eb%2Fimage%2FN0iHfDH_CsVU04rHoQ5W4ZPYl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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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 요리하면 좋은 점 10 - 아이들이 새로운 음식을 받아들이는 데는 8~15번의 시도가 필요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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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7:22:16Z</updated>
    <published>2025-11-17T07: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리 아이는 고기는 좋아하는데 채소는 안 먹으려고 해요.&amp;rdquo; &amp;ldquo;우리 애는 군것질만 좋아해요. 밥 한 번 먹이는 게 너무 힘들어요.&amp;rdquo;  경기도의 한 보고서에 따르면 학교 급식에서 발생하는 잔반을 처리하는 데 연간 약 500억 원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학생 수가 줄어들고 있음에도 편식하는 아이들이 많아지면서 잔반의 양이 증가하는 것이지요. 이는 음식을 낭비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eb%2Fimage%2FVtQ43nxqh2KBqgCaPiJh6yy1M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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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육아, 언제부터 시작할까? - 자녀의 발달을 이해하며 시작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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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1:37:31Z</updated>
    <published>2025-11-10T01: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종 &amp;ldquo;그림책을 아이에게 몇 살부터 읽어주면 좋을까요?&amp;rdquo;라는 질문을 받습니다. 저는 &amp;ldquo;지금부터요&amp;rdquo;라고 대답합니다. 지금 읽어주고 있다면 몇 살부터 읽어줘야 하는지 궁금해하지 않을 테니까요.   영아는 생후 3~4개월부터 책에 반응하여 생후 10개월쯤이면 효과적으로 책의 그림과 내용을 즐길 수 있답니다. &amp;ldquo;책을 들이밀기에는 너무 어린 거 아니야&amp;rdquo;라고 생각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eb%2Fimage%2F4nmFnb0rwnfFBtD_yOMQ1vw0U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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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없는 그림책 읽기 - 상상력과 독서흥미를 키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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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04:57:02Z</updated>
    <published>2025-11-03T04:5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글 없는 그림책, 대체 어떻게 읽어줘야 할지 난감해요. 괜히 엉뚱하게 읽어주는 건 아닌지, 아이가 엉뚱하게 이해하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amp;rdquo;  글 없는 그림책은 그림이 주가 되고 글이 전혀 없는 그림책(wordless &amp;nbsp;picture books)과 글이 거의 없는 그림책(almost wordless picture books) 모두를 말합니다. 지식&amp;bull;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eb%2Fimage%2Fx4ArLMYqDRcKDSNXztWVEGjGP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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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 외모 때문에 고민이에요 - 외모 때문에 상처 입은 자녀를 돕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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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02:52:49Z</updated>
    <published>2025-10-20T02:5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엄마, 내 얼굴은 왜 이렇게 까매?&amp;rdquo; &amp;ldquo;애들이 뚱뚱하다고 놀려.&amp;rdquo; 서너 살만 지나도 아이들은 자신의 외모에 대한 불만을 표현합니다. &amp;ldquo;넌 누구 닮아 이렇게 눈이 작니?&amp;rdquo; &amp;ldquo;요즘은 인물도 스펙이래요. 자제분이 스펙하나 챙겼네요.&amp;rdquo; 부모들 또한 자신의 아이나 다른 아이의 외모를 두고 품평회를 열기도 합니다. 어떤 부모님은 유아의 자녀를 두고 미래에 성형수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eb%2Fimage%2FHmzkONnIYNgzHIWgSv_m6aISV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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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 탄력성을 발휘해 나를 돌보기 - 자기 돌봄을 미루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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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2:47:13Z</updated>
    <published>2025-10-13T02:4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복탄력성은 실패했을 때 좌절하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크고 작은 시련과 실패를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더 높이 뛰어오를 수 있는 마음의 근력, 정신력을 의미합니다. 자신에게 닥친 위기를 부정적으로만 인식하며 감정적 에너지를 쓰는데 힘을 쏟는 게 아니라, 오히려 위기를 기회로 삼아 성장하는 능력인 것이죠.  우리의 삶은 좋은 일만 있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eb%2Fimage%2Fn89FTd4qtpyK53T5nyo9rIzyu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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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제자매 간의 갈등을 어떻게 풀까? - 부모가 자녀를 공평하게 대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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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23:41:20Z</updated>
    <published>2025-09-28T23: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흔히 어떤 이를 보고 &amp;ldquo;맏이 같다&amp;rdquo; 혹은 &amp;ldquo;막내 같다&amp;rdquo; 등의 표현을 쓰곤 합니다. 그게 선입견일 수도 있고 맞는 경우도 있는데요. 오스트리아의 정신의학자인 아들러(Adler)는 개인의 성격과 생활양식은 출생 순서에 영향을 받는다고 주장합니다. 사람은 태어나면서 자신의 신체적 한계점을 인식하게 되는데, 한계점의 열등감을 보상하기 위해 각자의 고유한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eb%2Fimage%2FPXDCP9uDNyo_-DI0pYGglwRx4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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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애착 형성을 위한 꿀 팁 5 - 어린 시절 부모와 보낸 시간이 아이에게 가장 큰 자산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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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10:50:38Z</updated>
    <published>2025-09-22T10:4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적으로 애착이란 &amp;ldquo;몹시 사랑하거나 끌려 떨어지지 않는 마음&amp;rdquo;을 뜻합니다. 애착의 대상은 사람뿐만 아니라 물건이나 일 등이 될 수도 있는데요. 심리학에서의 애착은 &amp;ldquo;생의 초기인 생후 1~2년 이내에 부모와 맺는 상호적이고 감정적인 유대관계&amp;rdquo;를 의미합니다. 생의 초기 아이는 스스로 돌볼 수 없기에 부모에 전적으로 의지하여 먹고, 자고, 입고, 배변을 보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eb%2Fimage%2FwKQygbo5r6yp9BFbYJXKUTGDh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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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으로 하는 소꿉놀이 - 잘 노는 아이로 키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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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5:08:54Z</updated>
    <published>2025-09-15T05:0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학자 프뢰벨은 &amp;ldquo;놀이란 아이들이 자라는 과정 그 자체&amp;rdquo;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은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세상을 탐색하고 적응하는 과정이 놀이이며 놀이를 통해 그 모든 것을 경험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한 말입니다. 유아교육에서도 교육의 내용을 놀이로 구성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왜 그럴까요?  놀이가 주는 효과  첫째,&amp;nbsp;정서 발달에 좋습니다. 아이들은 놀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eb%2Fimage%2F7RzWldRpHRZR0VNDKpvIEj9ZY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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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아기 갈등, 괴롭힘으로 번지지 않게 하려면? - 갈등을 교육과 성장의 기회로 삼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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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8:24:04Z</updated>
    <published>2025-09-08T08:2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못된 돼지야!&amp;rdquo; &amp;ldquo;이리 줘!(친구를 밀치고 장난감을 뺏는다)&amp;rdquo; &amp;ldquo;쟤는 빼고 우리끼리 놀자&amp;rdquo;  종종 연예계나 체육계 등에 폭력 미투가 발생하고 있는데요. 빈도수는 적지만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도 친구 간의 괴롭힘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단체 생활을 하고 친구와 어울리게 되면 갈등이 일어나기 마련이고 그러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혹은 의도적으로 친구를 괴롭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eb%2Fimage%2FMr1_P5aQMrJpEMIteztRVvCGx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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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점을 바꾸어 생각하는 힘 기르기 - 발상을 전환하게 해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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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2:18:33Z</updated>
    <published>2025-09-01T02:1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들은 흔히 아이들에게 &amp;ldquo;공부하라&amp;rdquo;는 말을 자주 합니다. 물론 어른이 되어서도 &amp;ldquo;공부하라&amp;rdquo;라는 말은 듣는데요. 여기서 &amp;ldquo;공부하라&amp;rdquo;는 말은 단순히 암기하거나 정보를 얻으라는 말이 아닙니다. 요즘처럼 정보가 넘쳐나고 손쉽게 정보를 얻는 사회에서는 더더욱 아니죠. 그럼 무엇일까요? 그것은 &amp;ldquo;생각하는 힘&amp;rdquo;을 기르라는 의미입니다.  프랑스의 철학자 파스칼은 &amp;ldquo;인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eb%2Fimage%2FIaauS0nojIlpDaNtMmFNQ3MJl2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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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를 어떻게 사귈까? - 함께 어울리며 성장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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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11:06:44Z</updated>
    <published>2025-08-25T11:0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부모는 아이가 유치원이나 학교에 가게 되면 &amp;lsquo;친구를 잘 사귈 수 있을까&amp;rsquo; &amp;lsquo;혹시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건 아닐까&amp;rsquo; 하고 걱정을 합니다.  유아기의 친구 관계의 특징 유아기의 또래 관계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처럼 어른들이 의도한 곳에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유아는 발달 특성상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지만, 자기 중심성이 강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eb%2Fimage%2F6D1KUz2jJKRuM0yRXPHtB2rb5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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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성 발달을 위한 실천 5 - 정서적으로 지지하며 기본예절을 가르쳐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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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08:47:37Z</updated>
    <published>2025-08-11T08:4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성은 학자마다 조금씩 다르게 정의하지만 여러 의견을 종합하면 &amp;ldquo;인간이 환경과 상호작용하는 능력&amp;rdquo;으로 특히 &amp;ldquo;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어 나아가는 능력&amp;rdquo;을 말합니다.  유아기 사회성 발달은 성별과 상관없이 나이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개인차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3~4세에는 자기 중심성이 강한 행동을 하다가 5세가 되면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등에서 또래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eb%2Fimage%2FUDKzqSr3SUvopen0eeL1GMJJl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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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견이 아닌 다름을 가르치기 - 생활 속에서 부모가 실천을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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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23:44:30Z</updated>
    <published>2025-08-03T23: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 다음 중 차이와 차별의 말을 구분해 보세요. ① 남자는 용감해야 하고 여자는 날씬해야 돼. ② 장애가 있는 사람은 운동을 못 해. ③ 곱슬머리인 사람은 고집이 세다. ④ 엄마는 운전을 잘하고 아빠는 요리를 잘해.  차이와 차별을 구분했나요? 차이는 &amp;lsquo;다르다&amp;rsquo;의 개념이고 차별은 &amp;lsquo;틀리다&amp;rsquo;의 개념이에요. ④번을 제외하고 모두 차별의 말입니다. 우리는 상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eb%2Fimage%2FilVv8yDpENx1Fc_PgLed5sOuN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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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지시하기 - 대화는 메시지와 전달 방법이 필요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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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6:21:54Z</updated>
    <published>2025-07-28T00:0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부모님은 자녀와 대화를 잘하기 위해 전달하고 싶은 내용의 앞뒤로 설명을 많이 합니다. 아이를 이해시키고 친절하게 말하기 위해서죠. 하지만 대화가 길어지면 아이는 지루해하고 자신이 알아야 할 내용이 무엇인지 헷갈리게 됩니다. 부모의 의욕이 앞서 미처 아이의 눈높이를 헤아리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특히 지시의 말은 자녀 양육 시 가장 많이 하는 말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eb%2Fimage%2F-Nn3qKPDf0EB4kM6C6A-pLPAX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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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의 환경 감수성 기르기 5 - 환경 감수성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살아가기 위한 감각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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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04:35:05Z</updated>
    <published>2025-07-21T00: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처럼 비가 쏟아지다 멈추기를 반복하고 한여름에 장마가 끝나기도 전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 날들을 겪고 있노라면, 날씨가 더 이상 &amp;lsquo;계절의 순환&amp;rsquo;이라는 자연스러운 흐름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지구도 다르지 않아서 생태계 파괴, 기후 변화, 환경오염 등 다양한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수년 전부터 환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eb%2Fimage%2FXs3cBi6Fk_aAMylSqcuBslevF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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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아의 식습관 양육팁 4 - 어린 시절의 식습관은 아이의 식생활과 성장에 큰 영향을 미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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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15:58:06Z</updated>
    <published>2025-07-15T00:2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3~5세는 식습관이 형성되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부모는 아이가 가공식품이나 단맛에 길들여지지 않도록 특별한 노력을 해야 하는데요. 안타깝게도 최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3~5세 유아의 하루 평균 당류 섭취량이 WHO 권고기준을 10.1% 초과하는 것으로 발표했습니다. 생후 5~6개월까지는 모유나 조제 우유만으로도 성장에 필요한 에너지와 영양소를 얻을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eb%2Fimage%2FEMJk09TmijvQ_Hho7MsqSZy1n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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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독서환경 조성법 6 - 책을 즐기고 사랑하는 아이로 키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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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10:58:42Z</updated>
    <published>2025-07-07T10:5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가문에서 두 명의 대통령을 배출한 루스벨트 가에서는 집 안에 서재를 두어 아이가 자연스럽게 서재에서 놀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르헨티나 출신의 작가 알베르토 망구엘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 책 읽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두세 살 때에 침대 벽에 걸린 선반에 책이 가득 꽂혀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60여 년간 대략 3만 권의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eb%2Fimage%2F4jXEJWz7Oj0o5_E8SwO_fv2t8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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