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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lare Sh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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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어로 일을 하며 외국어, 책, 여행을 좋아합니다. 독서와 여행을 통해서 더 나은 나를 꿈꾸며 우리 모두 각자의 보석이 반짝 반짝 빛나는 존재이기를 바라며 글을 쓰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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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8T01:27: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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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테랑 운전자 엄마를 닮고 싶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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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11:33:55Z</updated>
    <published>2020-09-07T01:0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엄마의 운전 솜씨를 따라가려면 멀었지만 운전을 좋아하는 건 엄마를 닮았나 보다. 어릴 적부터 익숙한 풍경은 엄마의 운전하는 모습이었다. 엄마는 날씨가 좋은 날이면 창문을 열고 한 손으로 운전대를 잡고, 왼쪽 팔은 창문에 기대어 앉은 엄마의 모습은 멋있었다. 그래서였을까? 운전하는 여자의 모습이 섹시해 보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fG%2Fimage%2Fie1Da3nEs5CiJSdf2U4Pnis6HZA.png" width="48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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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스턴 주민도  모르는 더 샤이어 중고 서점 - 보스턴 외곽 프랭클린에 위치한 The shire book sho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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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0T13:27:05Z</updated>
    <published>2020-09-05T04:5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의 서점을 찾는 방법  김영하 작가는 여행을 가면 그 도시의 묘지를 간다고 이야기한다. 나는 서점을 들린다. 세계에서 유명한 서점은 발 디딜 틈도 없이 붐비기도 하지만 방문한 도시의 서점은 여행자에게 익숙한 곳은 아니기도 해서 보통은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한 때 유행처럼 번지던 '로컬처럼 여행하기'를 위한 성지가 될 수도 있다. 여행지에서 만난 서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fG%2Fimage%2FRJN2WX0IyN8JgocSS00Rba7lj6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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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여성의 컬렉션이 보스턴의 영원한 예술품이 되다 -  보스턴 이자벨라 스튜어트 가드너 미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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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7T02:17:08Z</updated>
    <published>2020-09-03T02:0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베이 펜 파크 (Back Bay  Fens Park)  보스턴 백베이의 심장 코플리 스퀘어에서 서쪽으로 걸으면 펜웨이라고 불리는 곳이 있다.  그곳에는 미국 문화와 예술의 아이콘이 두 개가 있다. 하나는 미국 보스턴 야구팀 레드 삭스 홈구장인 펜웨이 파크이다. 다른 한 곳은 한 번 보면 잊지 못하는 이자벨라 스튜어트 가드너 미술관 (Isabella St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fG%2Fimage%2FrJmrJoHX_DBvj4eUMao02B1p0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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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도시 보스턴 - (보스턴 산책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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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2T09:07:05Z</updated>
    <published>2020-09-01T01:5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참 보스턴 글을 쓰는 도중에 프롤로그라니...   여러분에게 미국은?  미국 하면 떠오르는 건 우리가 사용하는 애플, 아마존, 코카콜라와 같은 브랜드. 도시를 떠올린다면 뉴욕이나 LA 즘 될 것 같다. 소위 대도시라고 불리는 세계의 도시 말이다. 보스턴은 뉴욕의 변방 같은 느낌으로 전해지는 것 같다. 보통 여행책에서도 뉴욕의 일부로 소개되거나 뉴 잉글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fG%2Fimage%2Fq2CzIO100XUFLXuyY-yt8_qqW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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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운전 티 안내기 - 사삭지대를 잘 피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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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3T10:34:31Z</updated>
    <published>2020-08-29T03:3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보운전자라면 가장 힘든 게 차선 바꾸기 아닐까.   가끔 불쑥 튀어나오는 자동차 때문에화들짝 놀랄 때도 있고, 사이드 미러와 룸미러로 옆 차선의 차와의 간격도 살펴보면서 눈이 세개 네개가 된 것 마냥 이곳 저곳을 한 번에 봐야 하니까 말이다. 특히나  룸미러나 사이드미러에 들어오지 않는 사각지대는 어떻게 확인해야할까?    미국에서 운전면허를 따는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fG%2Fimage%2FFIEITtSi7sB81vB746ShefjzG1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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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스턴여행:보물찾기 하듯 책을 찾는 브래틀 서점  -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도시, 보스턴에서 가장 오래된 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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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2T09:04:56Z</updated>
    <published>2020-08-28T18:3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스턴 이야기를 쓰다 보니 보스턴은 가장 오래된, 최초의 수식어가 붙는 곳이  많다. 지난번 이야기에서도 보스턴에서 가장 오래된 동네 중 하나인 비컨힐을 걸었으니까. 오늘은 서점으로 발걸음을 옮겨야 하는데, 이 곳은 미국에서 가장 오래되고 2대째, 71년 동안 운영되는 서점이다.   Brattel Book Shop  브래틀 서점  보스턴 다운타운에서 거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fG%2Fimage%2FsMpKkoN-hpjjpjoJqidPH019Hc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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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스턴여행-유럽보다 더 우아한 동네 비컨힐 &amp;nbsp; - 유럽보다 더 귀족적이며 문학적인 풍요로운 매력을 뽐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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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21:28:31Z</updated>
    <published>2020-08-25T16:0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에는 과거와 현대의 공존을 잘 보여주는&amp;nbsp;&amp;nbsp;코플리 스퀘어를 걸었다면 오늘은 미국의 역사를 보여주는 19세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비컨힐(Beacon Hil)을 걸어보자.  19세기 미국 지성인의 메카  &amp;quot;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다고, 그리고 나는나는&amp;nbsp;사람들이 덜 걸은 길을 택했다고, 그로 인해 모든 것이 달라졌다고... &amp;quot; - 우리에게도 잘 알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fG%2Fimage%2FU7FWqAnflwD3ihcTKUQMgHkib7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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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스턴 여행- 보스턴 백베이의 심장 코플리 스퀘어 -   보스턴의 역사와 건축, 그리고 보스턴 사람의 일상을 엿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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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1T15:15:35Z</updated>
    <published>2020-08-24T16:5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이야기 마라톤의 도시 보스턴  , 오늘은 코플리 스퀘어에서 여행을 시작합니다.  Back Bay 백베이  보스턴은 여러 지역으로 나눌 수 있는데, 백베이는 미국에서 손에 꼽히는 유명한 동네 중 하나이다. 미국을 이야기할 때면 뉴욕의 억만장자의 거리라고 부르는 파크 애비뉴를 떠올릴 수 있는데 보스턴의 백베이는 여기에 견주어서도 뒤지지 않을 만큼 보스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fG%2Fimage%2FzHWVwirucxxa5VZOGFBlIC1Z2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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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식하면 용감하다 - 9시간 논스톱 운전을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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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1T02:20:46Z</updated>
    <published>2020-08-24T06:5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TC와 함께 스키를 타러 가기로 결정을 했다. 내겐 두 번째 고향과 같은 오클라호마는 &amp;nbsp;뜨거운 햇볕과 바다도 너무 먼 미국 중남부에 속한다. 오클라호마에서 스키를 타러 가려고 하니, 가장 가까운 곳이 차로 9시간이 걸렸다. 장롱면허를 탈출한 지 얼마 안 돼서 나는 호기 있게 &amp;nbsp;혼자 운전하겠다고 호언장담을 했다. 그 당시 거리의 개념이 잡혀 있지 않고 시간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fG%2Fimage%2FSZsos891x5aOEEXjqgNSbDWTuv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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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스턴 여행- 마라톤의 도시 보스턴 - 보일스톤 스트리트 - 보스턴 마라톤의 결승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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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9T05:13:44Z</updated>
    <published>2020-08-22T19:0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에서 우리는 뉴베리 스트리트를 걸었고&amp;nbsp;오늘은 보일스톤 스트리트를 따라 코폴리 스퀘어로 걸어갈 예정이다. 코플리 스퀘어는 코플리 광장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뉴베리 스트리에서 보일스톤 스트리트로  보일스톤 스트리트는 뉴베리 스트리트와 평행으로 난 거리이다. 첫날 들렸던 삼지창 책방에서&amp;nbsp;나와서 오른쪽으로 걷다가 히얼 포드 스트리트를 만나면 다시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fG%2Fimage%2FejWQnzLGC9ezu1LR2BFou46M-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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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스턴여행 - 걷고 싶은 길 뉴베리 스트리트 - 좋은 길은 사람들을 예술가로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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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1T14:30:07Z</updated>
    <published>2020-08-21T15:3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이야기, 조화로운 트라이던트 서점 &amp;amp; 카페&amp;nbsp;이야기에 이서서 서점이 있는 뉴베리 스트리트를 걸어볼까요? 보스턴의 백베이  뉴베리 스트리트는 보스턴에서 백베이라고 불리는 곳에 위치해있다. 백베이 지역은 1850년까지만 해도 습지대였는데 미국 산업이 발전하면서 많은 자본이 보스턴으로 유입이 되었고 사람들은 거주지가 필요했다. 그래서 습지대였던 이곳은 간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fG%2Fimage%2FWJif4o9SzLOz5Wcu_I7rPLHtR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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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장롱 면허 탈출기 - 깨어나라 장롱면허 - 여자도 운전 좋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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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4T13:50:48Z</updated>
    <published>2020-08-21T08:1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깨어나라, 장롱면허  잠자고 있는 장롱 면허를 가진 여성 운전자를 &amp;nbsp;위한 탈출기이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베테랑 운전자는 아님을 먼저 밝힌다. 우여곡절 많았던 나의 경험과 운전을 하면서 내가 느꼈던 것을 쓰고 싶었다.&amp;nbsp;&amp;nbsp;자동차라는 공간은 온전히&amp;nbsp;&amp;nbsp;나만의 공간이 될 수 있다고 믿기에 나름 운전 예찬론자이기도 하다. &amp;nbsp;부디 이 책을 읽으면서 멋진 여성 운전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fG%2Fimage%2F-ZjeKJSz-YDxj24TWvCKAwE5o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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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스턴여행: 책과 카페의 완벽한 만남 트라이던트 서점 -   보스턴 사람들의 사랑방이며 휴식처인 Trident Booksell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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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8T16:57:06Z</updated>
    <published>2020-08-21T00:4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라이던트 서점 &amp;amp; 카페   Trident Booksellers &amp;amp; Cafe  트라이던트 북셀러 &amp;amp; 카페  보스턴의 뉴베리 스트리트는 뉴욕의 5th Avenue 와 종종 비교가 된다. Newburry Street는 뉴욕에 비하면 덜 화려하고 건물 층수도 낮고, 빨간 벽돌건물이 조금 더 친근한 느낌이여서 그런지 소박한 느낌이다.  퍼블릭 가든 서쪽에서 메사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fG%2Fimage%2Fa04GTlH5otDH62EEe-FfjjZzh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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