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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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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남해에 살며 채집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문화기획 일로 돈 벌고, 노래 만들며 돈 씁니다. 공짜로 얻는 음식 좋아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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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8T09:49: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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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혼자는 안 된다는 걸 알아서 - 3년 차 농부 하다형, 아직 배울 게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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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00:54:50Z</updated>
    <published>2026-04-29T15:3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해여성농민회는 요즘 남해에 귀촌한 젊은 친구들과 자주 어울립니다. 초보농사꾼 필주 씨가 먼저 청년회원이 되어 언니들의 사랑을 듬뿍 받더니, 주변 친구들을 여농에 가입시키고 있거든요. 남해여농과 귀촌 청년들이 교류하고 교차하는 이야기를 인터뷰로 전합니다.  다형이에 대한 첫인상은 희미하다. 어린 남자애가 은근슬쩍 나타나더니 주변에서 어물쩡거리던 것 같은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nA%2Fimage%2F2grGDyK6Mx_ujXlA2v3Pq1B_p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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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멋진 여자는 머리카락이 하얗다 - 그건 바로 양지마을 이장이자 토종씨앗단 단장 한숙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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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04:17:58Z</updated>
    <published>2026-04-29T13:3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해여성농민회는 요즘 남해에 귀촌한 젊은 친구들과 자주 어울립니다. 초보농사꾼 필주 씨가 먼저 청년회원이 되어 언니들의 사랑을 듬뿍 받더니, 주변 친구들을 여농에 가입시키고 있거든요. 남해여농과 귀촌 청년들이 교류하고 교차하는 이야기를 인터뷰로 전합니다.  한숙쌤은 한 번 보면 그 얼굴을 잊기 힘들다. 염색을 하지 않아 하얀 머리카락을 곱게 땋아 묶고, 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nA%2Fimage%2FAEm7gFoJav80rXyU8S0GfVr6fa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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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달콤 쌉싸름한 진아의 4월 - 한달살이-결혼-창업을 앞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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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10:12:49Z</updated>
    <published>2026-04-29T12: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해여성농민회는 요즘 남해에 귀촌한 젊은 친구들과 자주 어울립니다. 초보농사꾼 필주 씨가 먼저 청년회원이 되어 언니들의 사랑을 듬뿍 받더니, 주변 친구들을 여농에 가입시키고 있거든요. 남해여농과 귀촌 청년들이 교류하고 교차하는 이야기를 인터뷰로 전합니다.  나는 진아를 요리연구가라고 부른다. 집에서 밥 좀 한다는 나도 김장이나 된장 담그기, 두부 만들기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nA%2Fimage%2FmxHAH9NS350S3I9FXfdpYeynH-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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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가 살았던 집에 네가 살고 - 막걸리를 좋아하는 것은 그대로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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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9:05:49Z</updated>
    <published>2026-04-08T08:0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성농민회에서 나를 후원하게 된 계기는 노래 &amp;lt;필주&amp;gt;덕분이다.   https://youtu.be/BlUH7UEdMeQ?si=-hQJbb_WcqKbYQxI​  필주와는 서서히 친해졌다. 처음 만난 건, 내가 친구들과 쉐어하우스에 살던 때 열었던 집들이 파티에서다. 남해에서 알고 지내는 몇몇 친구들을 초대해 함께 밥을 먹었는데, 필주는 초대된 친구들 무리 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nA%2Fimage%2F2WO0T3ZhZ-EC0pqlOumkSxpqc-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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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추어의 집엔 보드라운 햇살이 든다 - 집 찾아 방방곡곡 삼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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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16:26:49Z</updated>
    <published>2026-04-02T14:3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5살, 가출을 했다. 짐을 싸서 나보다 먼저 가출한 언니의 집으로 들어갔다. 가출을 결심한 저녁, 언니에게 연락해 '나 언니네 집에 가서 살아도 돼?'라고 물었고 언니는 망설임 없이 오라고 답했다. 언니는 나보다 6개월 먼저 가출해서 8평 원룸을 구한 상태였다. 가출한 언니가 어디에 사는지 우리 가족 중 나만 알고 있었고, 이제 가출한 내가 사는 집도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nA%2Fimage%2F7kjmMnjmtDgKwOKWtTRGdmgF_f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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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를 심는 여자들 - 언니들의 폭탄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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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4:31:37Z</updated>
    <published>2026-03-29T14:3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스마스가 막 지난 2025년 12월 27일, 아직 이름이 없는 게스트하우스에서 파티가 열렸다. 앨범을 낸 뒤 남해에서 부를 기회가 없어, 직접 노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앰프도 마이크도 없이, 생으로 부르는 방구석 라이브였다. 남해의 친구들, 그리고 요즘 부쩍 자주 만나게 된 통영의 친구들도 초대했다. 나눠먹을 음식, 교환할 선물을 들고 모여 버킷리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nA%2Fimage%2FT8jP6nRALfMCy6XPi3VpqAmG8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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