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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FT explorer 허마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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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x1f310;빠르게 먹는 NFT-메타버스-IT-크립토-트렌드-지식정보 &#x1f30f;나만 모르는 WEB3.0 쉽게 공부하기 ✊슈퍼 개인이 되기위한 공부&#x1f4da;</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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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9T01:37: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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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의 미래를 바꿔줄 스타일링 - 남자코디, 남자패션 꿀팁 보따리를 만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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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0T23:31:20Z</updated>
    <published>2020-05-28T01: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자패션&amp;nbsp;#코디&amp;nbsp;#스타일링&amp;nbsp;#슈트&amp;nbsp;#남자의미래를바꾸다  KBS 보도본부에서 20년 넘게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말하는 남자의 스타일링은 패션 알못인 나에겐 버거웠다. 아니 정녕 이렇게까지 해야 한다고..? 처음엔 약간의 현기증과 함께 피곤함이 쏠려왔지만, 읽으면서 점차 배우려는 의지가 솟구치는 것은 책이 재미있기 때문이다. 씻고 나와서든,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A%2Fimage%2FC-v93vAdKmp7cVFQERgCcwrCV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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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통수에 눈을 달아주는 책 - 로버트 그린, 인간 본성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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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10:12:17Z</updated>
    <published>2020-05-26T09:3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즈덤하우스&amp;nbsp;#로버트그린&amp;nbsp;#인간본성의법칙&amp;nbsp;#블랙에디션  우리는 이미 생각을 정했으면서 그 생각이 이성적으로 도출된 결론이라고 나 자신을 설득하기 위한 증거를 찾아 나선다. &amp;lsquo;이보다 더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생각이 어디 있겠어?&amp;rsquo; 그러나 쾌락 원칙이 무의식에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어떻게든 내가 &amp;lsquo;믿고 싶은&amp;rsquo; 것을 재확인시켜줄 증거를 찾아내고야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A%2Fimage%2Ftu6mdufGYo0i9oP5yhqRNoaLF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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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가, 얼떨결에 를 믿습니다.  - 시작하고 싶은 혹은&amp;nbsp;여전히 시작 중인 청춘들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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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8T08:09:23Z</updated>
    <published>2020-05-05T09:0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당신의 시작은 어땠나요? 하고 묻는다면 역시나 8년 간의 엔지니어 생활을 청산하고 시니어 강사로서 첫걸음마를 떼던 순간을 말해야겠다.&amp;nbsp;-내밀 만한 명함이 이것밖에 없기도 하고요.-&amp;nbsp;자원봉사로 시작했던 경로당 레크리에이션, 땀에 흠뻑 젖었던 첫 유료 강의, 화질 구린 사진을 댕강댕강 오려 붙여 만든 홍보물 등&amp;hellip; 나열해보니 제법 기특해 보이기도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A%2Fimage%2Fm8wmdv4QnG5YCLAIL0z2OCc2fK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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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난 사람 못난 사람 따로 있나 - (당신이 절대 버리지 말아야 할 것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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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0T00:35:17Z</updated>
    <published>2020-04-28T10:1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자주 가는 카페에 &amp;lsquo;남성은 대체로 이성적이고 여성은 대체로 감성적이라는 데 이게 정말 맞는 이야기인가요? &amp;lsquo;라고 올라온 글에 &amp;lsquo;아니오&amp;rsquo;라며 장문의 댓글을 달아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었다. (육 백 명 같은 여섯 명&amp;hellip;)이성 감성과 마찬가지로 외향과 내향이라는 상반되는 두 개의 큰 틀 안에서 사람의 성격을 구분해 온 것은 오랫동안 학계의 정설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A%2Fimage%2FV3lr-7B6S69RvIb6B1b9PJ2r_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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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적 세신사를 찾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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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5T11:29:34Z</updated>
    <published>2020-04-22T09:4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에세이 #글쓰기 #평론에대하여 #서평같은에세이 #예술이란정녕이런것인가요? #예술의세신사  사실 나는 이 글을 쓰고 싶어서 어제 피드에 위 책에 대한 짧은 리뷰를 올렸던 것이다. 우선 이번 11회 젊은 작가상 수상집에 대상작으로 수록된 강화길 작가의 작품, &amp;lsquo;음복&amp;rsquo;에 대한 평론을 서문에 인용하며 얘기해보자.  스릴러는 일반적으로 앎과 모름이라는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A%2Fimage%2Fi0m7SjSuvLy7c-IwZaLjCjgSF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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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가 남겨준 미학  - 빛과 어둠의 경계에서 위로와 힘은....개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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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9T11:31:16Z</updated>
    <published>2020-04-10T10:2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다녀온 강원도 평창에 어느 고즈넉한 카페였다.  냐아옹.  날카롭지만 간지러운 소리를 따라가보니 모든 것이 귀찮다는 듯이 팔다리를 늘어뜨린 채 누워있는 나비가 있었다.   강원도 탁트인 벌판 외로이 있는 카페는 통유리덕분에 이질적이지 않았는데,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분위기 때문이었을까, 나른한 시간대라 잠기운이 살짝 올라왔던 것일까, 그녀를 발견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A%2Fimage%2Frlh582fJ7ndn6HskgPgXs5bs1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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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절에도 국가 기술 자격증이 있다면 - 고대 철학 한 장에 잘 익은 현대 심리학 두 점 올려서! 한 입에 와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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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0T07:03:56Z</updated>
    <published>2020-04-09T11:3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amp;hellip; 좌절의 기술이라고라&amp;hellip;?? 여전히 한가로운 나는 또 공상의 나래를 펼쳐본다.  만약에 좌절을 다루는 시험으로 취득 가능한 국가 기술 자격증이 있다면 어떨까? (여기서 말한 시험이란, 얼마나 더 처절하게 오열하며 생을 포기하느냐를 테스트 하는 게 아닌, 암울한 현실과 상황 속에 어김없이 찾아오는 좌절을 잘 달래서 부정적인 에너지를 최소한으로 만드는 기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A%2Fimage%2Fz4LJzDe3zlBe5B91jKrH3kjlL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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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잘러가 되고 싶은 이들에게 찾아온 선물 - 생산선&amp;nbsp;&amp;nbsp;앱의 최강자 노션을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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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9T09:14:11Z</updated>
    <published>2020-03-24T03:3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션, 그저 깔끔하고 간편한 노트 앱 정도로만 다가왔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작업 스케줄, 강의 신청, 이벤트 공지 등등 링크를 누를 때마다 튀어나오는 녀석을 보고는 얕은 관심이 생겼다.  쓰고 있던 앱들이 있던 터라 데이터를 갈아타기에도 번거롭고, 따로 배우려고 강좌를 듣기엔 더 부담이 되었다. 내가 가진 관심의 무게는 &amp;lsquo;어머 이건 꼭 배워야 해!!&amp;rsquo;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A%2Fimage%2FjGutxZjrPEorr8l6ucfqbkiCX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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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를 믿으십니까? - 점성술사와의 추억을 떠올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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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9T11:32:02Z</updated>
    <published>2020-03-14T08: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 제대 직후 신촌에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에 &amp;ldquo;얼굴이 너무 선하세요&amp;rdquo; 다짜고짜 말을 걸어준 고마운 누나와 카페에서 시원한 빙수를 먹으며 20분가량 대화했던 적이 있다. (결코 끌려간 것이 아닌, 나의 자의였다. 더운 날씨에 이쁜 누나가 팥빙수가 먹고 싶다길래 남자답게 하나 시켰을 뿐)   일단 내가 호구가 아니라는 변명을 다급하게 늘어놓자면&amp;hellip;   공중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A%2Fimage%2FjJMd8aSGXrGywxdvc36eowfRO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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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이 다 있었던 시의적절한 책 - 박창선 작가의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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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30T09:35:06Z</updated>
    <published>2020-03-11T03:4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진 능력을 재주껏 팔아 돈을 벌어보겠습니다. &amp;lsquo;나&amp;rsquo;를 잘나가는 브랜드로 만드는 35가지 방법!  브랜딩 이나, 마케팅 같은 단어는 여전히 어렵고 멀게만 느껴집니다. 허나 먹고는 살아야 하니 조금이나마 배우고 싶은 마음에 표지와 제목만 보고 이 책을 주문했습니다. (사실 훌륭한 마케팅 저서들이 책장에 꽤 있지만, 밤에 방구석에 혼자 있다 보면 &amp;lsquo;나 지금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A%2Fimage%2F7NC4YwVksl6BAvkvRekIpn7Su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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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말, 아무튼 - 김혼비 작가의 아무튼, 술을 마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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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6T19:32:38Z</updated>
    <published>2020-03-10T03:3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알고싶은작가&amp;nbsp;#닮고싶은작가&amp;nbsp;#김혼비&amp;nbsp;#아무튼&amp;nbsp;#술&amp;nbsp;#제철소#고백같은&amp;nbsp;#리뷰&amp;nbsp;아무튼  단순한 취미를 넘어 사랑과 열정의 덕력을 자랑하는 아무튼 시리즈는 한 사람의 애호의 역사를 150쪽 내외의 에세이에 압축했다.  엄청난 인기가 왜일까 궁금했는데 역시 가볍고 얇아서 였을까?오 패딩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콤팩트함이 마음에 들긴 했지...들고 다니면서 읽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A%2Fimage%2FzDfaY_BzK60FG5Vn5kUkigXSf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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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표의 마력 - 우오오오!! 힘이 솟아 오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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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4T02:40:28Z</updated>
    <published>2020-03-09T11:3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amp;hellip;진짜 뭣 같아서 못 다니겠어요&amp;hellip;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자, 한잔하고 다 잊어.   소주 한 잔에 분통함을 삼켜 넘기는 것이 더 모양 빠지는거 아닌가 싶지만 별수 있냐고요.  돈이 없으면 가오도 없어지는 세상, 이런 세상에 회사를 다니는 이라면 누구나 가슴속 한 켠에서 꿈틀거리는 사직서의 태동을 느껴봤을 것이다. 부당한 대우, 억울한 처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A%2Fimage%2FVYrVIEZ1kCrzXL_jCos45Xq6w8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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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그만두지 않고 작가되기 - 작가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현실적인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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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6T12:44:46Z</updated>
    <published>2020-03-06T07:2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간&amp;nbsp;#책쓰기&amp;nbsp;#글쓰기&amp;nbsp;#실용서 저는 작가는 아니구요아마추어로 그냥 시간을 내서 조금씩 글을 쓰는 직장인입니다.이것저것 쓰는데 소설을 주로 쓰고 근데제가 글을 왜 쓰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어요&amp;hellip;(중략)머릿속에 떠오르는 이야기를 그냥 흘릴 수 없어 쓰게 된건데흠&amp;hellip; 글을 배운 적도 글을 쓰는 사람도 주위에 없어 이게 자연스러운 현상인지익숙해지려면 몇 년은 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A%2Fimage%2FKDIcQqj4GSAmgXz2b3jJiaKVb7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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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황홀한 우주여행! 묵직한 질문으로 따듯한 인생을 찾아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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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7T00:35:40Z</updated>
    <published>2020-03-05T05:2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뜨겁게 화제가 되었던 김초엽 작가의 SF문학 단편소설집! 포스텍 화학과 졸업 후 생화학 석사 학위까지 취득한 인재가 소설에 진득하게 우려낸 지식의 깊이!! 공상과학 소설이라지만, 가까운 미래에 정말 일어날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현재 진행중인, 그리고 미래에 올 첨단 기술과 세상에 대한 이해, 그 연결고리를 엮어내는 작가의 내공이&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A%2Fimage%2FvmRPUubsKxsb3gGDtT4jNek0u7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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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권도로 맛 본 쓴 맛. - 짧지만 강렬했던 태권도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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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8T09:46:27Z</updated>
    <published>2020-03-03T06:0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 키 163cm, 엄마 키 151cm 두 사람의 사이에서 태어난 나는 그 아담한 유전자를 물려받아 또래 아이들보다 심히 작은 체구로 자랐다. 가뜩이나 작은 키에 생일이 2월 초, 빠른 년 생이라 일곱 살에 학교에 가야 했는데, 부모님은 입학식 날 남들 배꼽 즈음 솟은 나의 정수리를 보고는 입학을 포기할까 망설였다 한다. 학교에 간다며 며칠째 알 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A%2Fimage%2FdoBulB570EzWNsAEMyyUuqpKc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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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감히 X표를 할 수 있는 태도와 능력 - 청소년 문학, 엘리자베스 아체베도의 &amp;lt;시인 X&amp;gt;을 읽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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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3T04:10:20Z</updated>
    <published>2020-02-27T05:0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시인X&amp;gt;는 도미니카계 미국인 작가인 엘리자베스 아체베도가 자신의 자전적 이야기를 시의 형식을 빌려 쓴 독특한 장편소설이다. 작가의 이력에 관심이 갔던 부분은 바로 다수의 &amp;lsquo;포에트리 슬램&amp;rsquo;우승 경력이다. 이게 뭐지?  포에트리 슬램(Poetry Slam)은 자신이 쓴 자유시를 역동적으로 읽어 내려가는 낭독 대회, 또는 퍼포먼스를 의미하며 줄여서&amp;nbsp;슬램이라고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A%2Fimage%2FMct_olC7hfXzf2Xev80SLFEf2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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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가 아닌 우리는 결코 지지 않는다.(포도송이의 힘) - 존 스타인벡의 &amp;lt;분노의 포도&amp;gt;를 끄적여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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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5T04:03:05Z</updated>
    <published>2020-02-23T1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작품은 1930년대 초 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산업자본주의의 위력이 발휘되는 시기의 미국 농촌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일정 계층의 소수 미국인들은 전후 엄청난 부의 혜택을 누리고 있었지만, 자본이나 기술이 없는 도시민이나 농민들은 빈곤에 허우적거리며 고통을 겪던 시절. 당시 실업자가 무려 천만 명이 넘었다니.. 20세기 초 화려한 조명을 받던 미국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A%2Fimage%2FQdOI7yEPMLRfy891IxAh4mbBR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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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징글징글 하지만 참 소중한 너라서 - 동생 생일, 책을 선물로 준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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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5T04:11:28Z</updated>
    <published>2020-02-17T10:2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동생&amp;nbsp;#생일&amp;nbsp;#선물&amp;nbsp;#책  '진짜 웬일이래 미친 거야?'    작년도 그랬고 올해 생일도 책을 선물해달라는 동생을 보면 신기하다. 그녀 역시 망나니 같은 오빠가 책을 보기 시작할 때 단단히 미친 줄 알았단다.   책을 꾸준히 보면 사람의 생각이나 말, 행동이 조금씩 변한다는데, 이게 다이어트처럼 몸무게를 재거나 거울 앞에서 윗퉁을 까고 온갖뽐세를 부리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A%2Fimage%2Fw9Ztf4u8GcDBceLbkPBjHiQy37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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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토종 호빗이 아니었다. - 우리는 누구나 영웅담을 지니고 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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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7T08:31:32Z</updated>
    <published>2020-02-15T07:3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 한반도를 단 한 번도 나가본 적이 없다. 태어나서부터 서른넷이 된 지금까지 비행기를 탄 경험은 딱 두 번인데, 첫 번째는 고등학교 수학여행으로 제주도를 향해 날았고, 두 번째는 그때 헤어져 10년 동안 얼굴은커녕 연락도 하지 못한 아빠를 만나기 위해 날아간&amp;hellip; 또 제주도였다.   젊은 날의 여행은 빚을 내서라도 반드시 가야 하는 것이라는데 나는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A%2Fimage%2FKTAB2qT6NkfH37irtg5GaW_31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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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 받은 발렌타인데이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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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5T07:14:53Z</updated>
    <published>2020-02-12T10: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노래교실 한 회원님이 수줍은 얼굴로 초콜릿을 건네셨다.이게 얼마 만에 받아보는 발렌타인데이 초콜릿인가!! ㅠㅠ  건네주시는 회원님 안경도 김에 서려...쇼핑백도 비에 젖어있어...&amp;nbsp;벅찬 감동이 눈가에 축축하게 젖어들 수밖에 없는 연출!!.. 집에 도착해 하나 까서 깨물었더니알을 깨고 나오는 생명이란 이런 것인가바삭한 겉을 깨고 나오는 초코의 태초 몸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yA%2Fimage%2F283pQv82VHYH8g-HNUGlohIal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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