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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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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침내 내 마음 안에서 행복의 길을 찾을 수 있었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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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2T06:25: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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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엇이길래? - 내 마음의 주인으로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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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5T12:39:36Z</updated>
    <published>2021-01-08T07:5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 인생의 3분의 1 가까이를 깨어있지 못한 상태로 살았다. 육체적으로 깨어있지 못한 것이 아닌, 내면의 의식이 깨어있지 않은 상태로 말이다. 나는 하루 동안 내가 생각하는 것들, 내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들에 이리저리 휘둘리며 살았다. 그 생각들이 나를 어떻게 조종하고 있는지,&amp;nbsp;그 생각들은 무엇이고 나는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해 본 적 없이 그저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Bn%2Fimage%2F0qOgLPSjg28EJH33E8Bwz5ijG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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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를 부정적으로 정의 내리는 것 멈추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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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12:51:07Z</updated>
    <published>2020-12-31T05:2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정리 정돈 같은 거  잘 못해.난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거 못해.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건 진짜 못해.  우리는 살아오면서 경험한 것들을 토대로 스스로를 판단하고 정의 내린다. 스스로를 정의 내린 대로 믿고, 나는 그런 사람이라 생각하고 살아가는 것이다. 나는 무엇이든 결정을 잘 못 내리는 사람, 한 번 무언가를 시작하면 끈기 있게 꾸준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Bn%2Fimage%2F1zTJi3m5W2-ZW_bnYMGvbtE3on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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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도움이 되는 '직감'은 어떻게 나올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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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7:29Z</updated>
    <published>2020-12-17T23:5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한 번쯤 이런 경험을 해보았을 것이다. 간절히 소망하고 바랐지만 내 뜻대로 되지 않고 결국 이루어지지 않아서&amp;nbsp;마음을 내려놓았는데, 그 후에 바라던 일이 일어나는 경험 말이다. 살다 보면 그렇게 노력할 땐 되지 않던 일이 중요성을 빼버리자 나에게 알아서 오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단순한 우연일까? 나는 중요한 일일수록 중요성을 빼는 연습을 하는데 신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Bn%2Fimage%2FtQr2vcB-EzNIkGqzvCkrxSOg_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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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을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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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6:40Z</updated>
    <published>2020-12-17T0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분을 좋은 상태로 유지한다는 것은 다른 말로 하면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이다. 지금 내 기분이 행복할지 말지는 내가 선택하는 것이고 오늘 하루 동안에 그 누구도, 그 어떤 일도 나의 기분을 망치지 않게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나의 기분을 망치는 것은 주변 사람과 환경 때문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에게 기분이 상하도록 허락해서이다. 하지만 이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Bn%2Fimage%2F-xPcxVcrSnwJXdZx4W0IMgdK-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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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출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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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3T23:16:15Z</updated>
    <published>2020-12-13T05:0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실은 내 생각의 반영이라고 한다. 내가 처한 상황은 모두가 내 생각의 집합체이며 그에 따른 과거의 내 선택들의 결과물인 것이다. 나는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았기 때문에 수년간 현실을 살아가지 못했다. 그랬기 때문에 나는 딱히 큰 변화 없이 그대로 머물러 있었다. 미래에 대한 걱정만 하느라 그 시기에 무엇이든 실행하지 않았고 그로 인해 성장하지 못했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Bn%2Fimage%2FKp0yyrvzSgKfi-jenA0i18uDV0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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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릴 적 우리가 배웠으면 좋았을 마음 교육, 심학 - 우리 인생은 우리의 생각이 만드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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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06:22:02Z</updated>
    <published>2020-12-10T12: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서 무언가를 가져가려 하기 전에 스스로가 세상을 위해 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라는 말이 있다. 영어교육을 연구하면서 내가 깨닫게 된 사실은 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쳐서는 안 되겠다는 것이었다. 아이들에게 나보다 영어를 더 잘 가르쳐줄 수 있는 훌륭하고 뛰어난 선생님들이 너무도 많았고, 내가 그들보다 아이들에게 더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Bn%2Fimage%2FzSyH4hfH5tGI8RlL7a8Wyk8O-3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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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은 어떻게 찾는 거예요? - 꼭 내가 해야만 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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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0:56Z</updated>
    <published>2020-12-08T02:5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7년간의 유학 생활을 끝으로, 한국에 돌아온 나는&amp;nbsp;온전한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일을 하고, 내 앞날을 설계하고 개척해 나가야 했다. 운이 좋은 이들은 처음 시작한 일들이 자신의 적성에 잘 맞아서 계획대로 그 분야에서 탄탄대로를 걸으며 성장해 나가기도 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았다. 처음 일하게 되었던 첫 직장은 디자인 업체였는데 적성이고 뭐고 삼시 세 끼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Bn%2Fimage%2Frxp8LxYr9-5ajELsncE-UyAwr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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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때문에 힘들 때 이겨내는 법 - 잔소리 극복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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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4T06:23:49Z</updated>
    <published>2020-12-06T10:3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 너 잘 되라고 그러는 거야.'의 모순  우리 엄마에겐 99%로 완벽한 딸이 있다. 1%만 채워지면 완벽하다.  '옷을 이렇게 입었으면....' '걸을 땐 이렇게 걸었으면....' '사진 찍을 때 이렇게만 웃으면....'  부족해 보이는 1%가 하나 둘 모여 내가 고쳐야 할 점들 밖에 보이지 않는다. 1%만 고치면 완벽한데 그게 너무나도 아쉬워서 나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Bn%2Fimage%2FrDyGJHFBk3VZdrU37lkpUkSmI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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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를 살기 시작한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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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7T03:07:39Z</updated>
    <published>2020-12-05T07:4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대부분의 일이 그렇듯 뉴질랜드에서의 생활은 내가 예상했던 것과는 많이 달랐다. 나의 일상과 내가 속해 있던 모든 환경이 바뀌었다. 집 앞 마트를 들러도 정이 많고 성격 급한 한국 사람은 찾아볼 수 없었다. 내가 만나 본 대다수의 뉴질랜드 사람들은 대체로 여유로웠지만 정이 없게 느껴져 차갑다는 인상을 주는 백인들이었다. 가끔 피부가 검은 마오리족(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Bn%2Fimage%2FK8C6M1j7YCVBh014U8xBCYI4n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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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했던 꿈이 현실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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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4T14:10:39Z</updated>
    <published>2020-12-04T12:2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 돌아온 후로 난 마치 달콤한 꿈에 빠져 있다가 깬 기분이었다. 한국에서의 학교생활은 분명 그곳이랑 달랐다. 그곳에는 치열함이 없었다. 그 누구도 옆 사람과 경쟁하려 들지 않았다. 반면에 여기는 내가 누군가를 넘어 서기 위해 공부하는 것 같았다. 그러면서도 나는 무엇을 위해 이겨야 하는지도 잘 몰랐다.&amp;nbsp;내가 좋아하는 것조차 모르는데 무엇을 위해 싸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Bn%2Fimage%2Fa0M_1vi_OPXoNNo4tjqN1xqoD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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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첫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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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3T05:10:27Z</updated>
    <published>2020-12-03T02:2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세 살, 나는 처음으로 10시간 넘는 장거리 비행을 하여 한 번도 가보지 못했던 땅을 밟아볼 수 있게 되었다. 내 인생 처음으로 부모님을 떠나 먼 여행을 떠나는 것이었다. 이모네 식구가 뉴질랜드로 이민을 가게 되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었다.&amp;nbsp;감사하게도 나에게 한 달이라는 시간 동안 이모네 집에서 편하게 지내면서 뉴질랜드 현지 학교생활도 경험해볼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Bn%2Fimage%2F46goQ-s28ij6odMEWWrR12mlZ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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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아홉 살 어린 아이였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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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3T05:10:53Z</updated>
    <published>2020-12-02T13: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2학년, 9살이었던 어리고 순수했던 나의 모습 중 내가 기억할 수 있는 장면은 딱 한 가지다. 그때의 모습은 아직도 생생하다. 그날 나는 감기가 심하게 걸려 몸이 아팠고, 또 하필 그날은 시험 전날이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초등학교 2학년&amp;nbsp;아이에게&amp;nbsp;무슨 시험이 그렇게 의미가 있었나 싶다. 내가 타고나길 그랬는지, 아니면 가정환경이나 학교생활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Bn%2Fimage%2FHxKlK8y5RbR_DheivWeIy3M9c5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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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한 선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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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3T08:16:45Z</updated>
    <published>2020-12-01T11:1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와 나는 생김새도, 풍기는 이미지도, 성격도 다르다. 첫 줄을 쓰고 나니 문득 '나 우리 엄마 딸 아닌 거 아니야?'란 생각이 들긴 하지만, 아빠를 너무 닮았기 때문에 난 엄마 딸이 맞는 것으로.... 엄마는 모든 면에서 나보다 더 우월한 쪽이다. (첫째 딸은 아빠 판박이라는 사실이 슬프다.)  엄마는 한 번 보면 기억할 수밖에 없는 비주얼 소유자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Bn%2Fimage%2FVtm0fB_odTh1EYHPRIeNu6mdz2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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