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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륜 I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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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onv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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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애틀의 행복하고 싶은 개발자입니다-연락은 LinkedIn으로 부탁드립니다 :)LinkedIn: https://goo.gl/RcAYXH</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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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05T04:38: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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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격적인 면접이 시작되다 - Microsoft에서 이직을 결심하다 -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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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1T02:07:50Z</updated>
    <published>2017-09-02T23: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 준비를 하면서 LinkedIn을 통해서 연락을 주고받은 리크루터들과 일정을 조율하기 시작했다. 스타트업 세 곳, 대기업 네 곳과 일단 전화 면접을 보기로 했다. 이상적으로는 내가 가장 관심이 없는 회사부터 먼저 시작을 해서 인터뷰 감을 익히고, 뒤로 갈수록 정말 가고 싶은 회사들 위주로 인터뷰를 보는 것이 맞았겠지만, 여전히 회사를 다니고 있었기 때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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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인터뷰 준비과정 - Microsoft에서 이직을 결심하다 -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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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19:40:15Z</updated>
    <published>2017-04-28T17:4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무가내로 인터뷰 일정을 잡았다고는 해도, 준비까지 막무가내로 할 수는 없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인터뷰는, 다른 분야와는 상이한 부분이 많다. 지금까지 해 온 일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던지, 특정 상황에서 어떤 식으로 대처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인지 같은 소위 말하는 behavioural interview는 적은 비중을 차지하고, 대부분은 주어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M%2Fimage%2FrEV9XembP0msMATPIG41snI02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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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마이크로소프트인가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고의 직장들 중 하나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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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5T03:27:46Z</updated>
    <published>2017-04-19T19:2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 년간 가장 핫한, 구직자들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을 꼽으라면 역시 구글일 것이다. 미국, 한국 가릴 것 없이 지금까지 보아온 대부분의 기사들에서 상위권을 마크했고, Fortune이 조사한 2017년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http://beta.fortune.com/best-companies/). 개인적으로 구글에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M%2Fimage%2FH0HTI8d0cHk7VzDw-rUhS37IC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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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crosoft에서 이직을 결심하다 - 3 - 나는 왜 떠나려고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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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9:40:14Z</updated>
    <published>2017-04-13T07:4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뷰 일정들을 잡아놓고 나서야 제정신으로 돌아와 냉정하게 생각해보기 시작했다. 그래서 이렇게 마구잡이로 인터뷰를 보고 난 뒤에, 어디든 붙으면 나는 과연 옮길 생각이 있는 걸까? 내가 인터뷰를 보는 목적이 무엇일까? 그냥 단순히 이직을 하고 싶다는 사춘기의 소년 같은 들쑥날쑥한 마음일까? 현재 상황이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니면 어디든 상관없이 이직할 준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M%2Fimage%2F1LanBSEPM8fUZJUnc6vbA1mZK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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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crosoft에서 이직을 결심하다 - 2 - 실패를 맛봐야 정신을 차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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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6T16:00:01Z</updated>
    <published>2017-04-11T23:3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회사에서 같이 근무했던 매니저 D의 팀과의 인터뷰로부터 며칠 후 화요일 오전 9시. 이메일 한 통이 도착했다며 핸드폰이 울렸다. D가 보낸 이메일이었다. ... I guess HRs will be reaching out soon but I wanted to be the first one to get back to you. News are not goo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M%2Fimage%2Fd7B4W_Bdhf7JCN3oLLhDTvcT7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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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crosoft에서 이직을 결심하다 - 1 - 막연한 생각에서 첫 인터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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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8T13:55:29Z</updated>
    <published>2017-04-11T00:3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너무 쉽게 질린다. 처음에 내 것이 되었을 때&amp;nbsp;아무리 마음에 들고 행복했던 것이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시들해지고 새로운 것을 찾게 된다. 아직 길지 않은 커리어지만,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다. 역마살이라도 낀 건지, 한 팀에서 일 년 정도 있다 보면 여전히 배울 것들이 넘쳐흐르는 팀이라도 슬슬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M%2Fimage%2F3--yYq31kD4DFVWmGi86ksxvPA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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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에서 개발자가 되기 위해 - 미국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취업하기 위해&amp;nbsp;할 수 있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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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4T19:40:13Z</updated>
    <published>2017-03-31T05: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취업하기 위해 아등바등거리고, 또 취업 뒤에는 면접관으로, 컨설턴트로 대학생들을 상대하면서 내가 느낀 것들, 배운 것들을 부족하나마 공유했으면 한다. :)  불행하게도, 미국 대학 출신이 훨씬 더 유리하다. 한국에도 수많은 뛰어난 컴싸 전공자들이 있다는 사실을 고려했을 때 불행하기 짝이 없지만, 사실은 사실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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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개발자들이 쉬는 시간에도 개발을 하는 것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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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6T19:40:05Z</updated>
    <published>2017-03-31T05:5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는 직함을 달고 사회생활을 시작한 지도 몇 년. 전역하고 복학한 뒤, 제대로 된 코딩 경험이라고는 하나도 없이 흔히들 말하는 군대 빨 하나만 믿고 무턱대고&amp;nbsp;전과해서 Vim이니 Emacs니 하는 용어를 처음 듣고 식은땀을 뻘뻘 흘리던 몇 년 전 내 모습을 생각하면 감개무량하기도 하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내 모습이 초라해 보이는 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M%2Fimage%2FdNLasV_eX6n6qfDrChwXKAGd6q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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