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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선 Sun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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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를 알고 싶어 작은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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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3T06:17: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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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등학생에게 마케팅 강의한 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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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2:19:31Z</updated>
    <published>2026-04-09T02:1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선생님, 우리 학생들에게 마케팅을 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지역 마케팅하는 과제를 해야해서요!&amp;quot;  인천의 고등학생들이 마케팅을 해야 한다고? 이게 무슨 말인가 얼떨떨함도 잠시. 재밌을 것 같은데..? 그래, 취업 연계형, 먹고 사는데 도움되는 실용적인 학문이 얼마나 중요한데. 이건 좋은 일이지 않을까? 근데 잘할수 있을까? 마케팅 강의를 여러번 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Vd%2Fimage%2F0np0YP2hHFYQQgQXAq5xvUsM6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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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함이라는 에너지 - 동물의 숲 주민을 찾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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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1:55:00Z</updated>
    <published>2026-03-26T01:5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마법 가루를 뿌린듯 결계가 쳐진 사람이 종종 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을 좋아해서 부러 약속을 잡는다. 친구의 남편, 친구의 아내, 친구의 친구. 끼리 끼리 논다고, 아는 사람의 주변 사람을 소개 받는 것도 정상적인 범주에서 너무 벗어나지 않는 인연과 연결되는 나만의 노하우다. 사람을 만나는 걸 '새로운 세계를 마주하는 느낌' 이라고 표현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Vd%2Fimage%2F4OY6RXeLgxpAIH66x5M5MPpYS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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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광객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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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11:36:05Z</updated>
    <published>2026-03-19T11:3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이 인천, 주 활동 지역은 홍대/합정이다보니 공항 철도를 이용하면 캐리어를 끄는 관광객을 많이 본다. 보통 내 시선을 이끄는 건 여자분들인데 몸집만한 캐리어를 힘겹게 이끄면서도 내내 얼굴에서 밝은 미소가 떠나질 않는다. 덕분에 안그래도 복작복작한 지하철의 밀도가 더 높아져서 가끔은 접촉 사고와 부딪힘이 있지만 나도 여행을 좋아하기에, 그들의 표정을 지켜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Vd%2Fimage%2Fee-BbKhMSYxy3hMSfdwErOWoNe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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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균을 찾아가자 - 6점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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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23:47:34Z</updated>
    <published>2026-03-12T06:0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은 어떻게 이리 동년배의 사람이 다를 수 있는가 깨닫는 과정이다. 처음에는 비슷한 가정 환경에, 삼남매에, 고등학생 때까지 매 맞아도 공부 안하던 우리가 대학교 가서 전공에 흥미를 가지고 열심히 하기 시작했다는 이야기. 심지어 엄마 아빠 나이도 같다. (알고보니 아빠의 남매 관계, 나이도 똑같았음) 그런 점에 끌려 만나기 시작했고 비슷한 가치관을 가졌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Vd%2Fimage%2FLIxhMmsfcSwzNPv_gyDd5FFL1X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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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격 영업글 - 깊게 호흡하는 월 수 금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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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21:22:52Z</updated>
    <published>2026-03-04T13:4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 수, 금. 시작을 찍고, 중간을 건너 한 주의 마지막으로 간다. 유독 기다리는 요일들이다. 주 3회, 하타 요가를 시작했기 때문이다. 어느정도냐하면 최근 휴일이 많았는데 쉬는 날은 수업을 하지 않기 때문에 마냥 기쁘지가 않았다. 얼른 쉬지 않는 월화수가 와서 아침 7시 15분에 핸드폰을 두고 집 밖으로 나서고 싶었다.  충동에 휩싸여 무언가 쉽게 애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Vd%2Fimage%2FmsiVsPN0h-qgADigIkAauiWfs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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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밖 여행이 필요한 이유 - 완전히 다른 문화권, 스리랑카 여행에서 느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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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7:25:07Z</updated>
    <published>2026-02-25T07:0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어보니 분기에 한번씩은 꼭 떠나고 싶어 엉덩이부터 발끝까지 근질근질하다. 어제는 하루에 5만원 쓰는 찬에게 '우리 돈 아끼자' 말하면서 이번 스리랑카 여행에는 과감하게 250만원을 털었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또 한번 존재의 모순을 느꼈다. 그럼에도 그 돈은 하나도 아깝지가 않다. 다음에 또 어떻게 떠나야 하나, 그 생각 뿐. 새로운 사람과 환경을 만나면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Vd%2Fimage%2FcH9iDxfce1TnstBI39u9p9PjIW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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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브랜드의 '메타 광고 집행' TIP 총정리 - 적은 예산을 알차게 쓰는 광고 운영 전략을 알려드릴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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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3T08:19:04Z</updated>
    <published>2025-02-13T04:4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amp;nbsp;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친구와 통화하며 운동화 이야기를 나눈 직후, 인스타그램 피드에 딱 내 취향의 운동화 광고가 등장한 적이요! 놀랍기도 하고, 때론 소름 돋을 만큼 정교한 이 경험은 사용자의 행동과 관심사를 분석해 맞춤형 광고를 제공하는 알고리즘 덕분입니다. 이제는&amp;nbsp;생성형 AI 기술까지 더해지면서, 광고 소재 제작이 더욱 쉬워지고 타깃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Vd%2Fimage%2F9pRoQ7eIYTNOW7amARF9BI94-U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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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술 일기 - 호수와 노, 정수기 아저씨, 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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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3T14:06:45Z</updated>
    <published>2024-12-22T11:4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수, 노 오늘 아침에는 노를 젓고 왔다. 호수에 둥둥. 은근 잘 젓는 것 같기도 하고 팔과 다리를 접고 펴는 그 동작이 마음에 들어 노년에는 호수 근처에 살면서 노 젓는 취미를 가지면 근사하겠다는 꿈이 몽글 피어 올랐다. 오늘 아침에 탄 건 사실 진짜 노가 아니라 로잉 머신 이야기다. 주말에 PT받은 건 아마 시작하고 처음인 것 같은데 8시간 푹 숙면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Vd%2Fimage%2Fgyzvf17b1jYII79ubxg5BpR09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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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몇 개의 일상에서 꺼낸 생각들 - 가구, 베이스, 마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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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3T05:41:55Z</updated>
    <published>2024-12-12T23:2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구 수퍼싱글 침대 2개. 잠이 곧 국력이다 믿는 나는 이사 올 때 무리하게 당근에서 매트리스 한 개를 예약하고 가져와서 2개를 넓게 넓게 깔았다. 남자친구와 함께 살게 되면서 혹시 모를 잠의 뒤척임에 대비하여. 이불도 2개, 침대도 두개. 작은 체구 덕분에 뒹굴 뒹굴 4번은 해야 끝에서 끝으로 가닿을 수 있는 크기였다. 함께 산지 1년이 지났는데 옆의 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Vd%2Fimage%2Fgvul9ioN0ssErYoNw4DKhRVawb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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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 피부 질환과 싸우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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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07:27:48Z</updated>
    <published>2024-12-06T07:2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amp;nbsp;&amp;nbsp;입술은 내내 퉁퉁 부르터 있다. 어디 세게 박은 것도 아닌데.&amp;nbsp;이제 거의 6개월이 되어가는 것 같은데 윗 입술에만 살짝 퍼지던 버짐이 점점 번지고 번져서 아랫 입술까지, 그리고 입술 밖을 벗어나서까지 각질이 겨지고 따가운&amp;nbsp;'구순염' 염증과 꽤 오랜 시간 싸우고 있다. 병원에서는 립밤을 하루에 30번 이상 바르라고 한다.  흔히 피부병은 '원인을 알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Vd%2Fimage%2Fkc1wF9PUQJE_CrTnSiZ8207Yoq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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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년만의 영어 공부 - Shakespeare speaks&amp;nbsp;Shakespea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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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02:19:50Z</updated>
    <published>2024-12-05T02:1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40분을 걸어서 스타벅스로 왔다. 찬 바람 잔뜩 마시고 어쩐지 오늘은 오전을 카페에서 보내고 싶은 마음에. 걷는 길에 평소와 달리 영어가 잔뜩 적힌 A4용지를 몇장 들고 중얼 중얼 거리면서 도착했다.  거의 8년만이다. 이렇게 영어 공부를 제대로 시작하게 된건. 요즘엔 자주 보진 못하지만 미드를 즐겨 보고, 세상살이에 도움되는 것을 떠나서 읽고 듣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Vd%2Fimage%2FA5qXHgPFSjt0pIFm9XIgf7-x2l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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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을 맞이하는 마음 - 순수해지기, 글로벌 진출, 쓰는 일상. 미리 남겨두는 3가지 각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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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06:24:22Z</updated>
    <published>2024-12-04T13:2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내년에 대한 희망찬 이야기를 작성하고 있었는데 '비상 계엄령' 이라는 것이 선포되었던 아이러니... 그 속에도 꿈을 꾼다..  아무튼 글감을 떠올리는 것은 참 재미있는 일이다. 어제 아침 글을 적고 난 후, 다시 돌아간 일상 속에서 자꾸만 떠오르는 이야기들을 꺼내고 싶어 안달이 났다. 메모에도 1천개가 넘는 조각들이 한가득이다. 다듬고 마음에 들게 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Vd%2Fimage%2FXSg6E8DB5B3MTc6NSfdLvPtOAk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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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 여행에서 벌어진 일 - 큰 변화 앞에 조금 더 단단해져야 할 필요를 느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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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13:23:27Z</updated>
    <published>2024-12-01T23:5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놓았던 글을 쓰고 싶어졌다. 일상에 마구 흩어진 생각과 또 흡수되는 것들.. 그 사이에서 단단한 내 안의 무언가가 필요한 시기다. 누군가 글을 쓴다면, 어떤 목적으로 쓰고 싶냐고 물었다. 그 때는 답할 수 없었지만 지금은 그냥 내 안의 생각을 다듬고 주관을 가지기 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오롯이 내 삶에서&amp;nbsp;올바른 결정과 정의를 내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Vd%2Fimage%2FQyBVw9Pvp3tJx9LK_gWkh4L_4p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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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에서 성공한 작은 브랜드 7 - 미국 감성 가득! 뉴욕의 작은 브랜드는 어떤 모습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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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9T12:21:35Z</updated>
    <published>2024-01-19T06:3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미국의 수도는 워싱턴 DC이지만, 전세계의 수도는 뉴욕이다.&amp;quot;라는 뉴요커들의 자부심 넘치는 말이 있을 정도로 뉴욕은 전세계 트렌드를 모두 모아놓은,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도시 중 하나인데요. 얼마 전, 필진&amp;nbsp;영선이 인생 최초로 뉴욕 여행을 다녀왔어요. 그리고, 비행기를 타기 전부터 스몰레터 필진들로부터 중대한 미션도 함께 받았는데요. 바로, '스몰레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Vd%2Fimage%2F_I4MLaC9Q0w3SFoRhprFCWcEaF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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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램 릴스' 잘하는 작은 브랜드 총정리 - 요즘 대세 릴스, 이렇게 시작해보면 어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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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05:20:19Z</updated>
    <published>2023-09-13T03:5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인스타그램 릴스의 일일 시청 횟수가 2,000억 건을 기록하고 있다고 해요. (출처: 메타 글로벌 - 23년 2분기) 너무 거대한 숫자라서 실감조차 안나네요. 중독성 넘치는 음악으로 청각을, 매력적인 영상으로 시각을 자극하는&amp;nbsp;숏폼 콘텐츠는 작은 브랜드에게도 점차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도 적극적으로 권장하는 영역이기에 피드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Vd%2Fimage%2FfxO9C9EvNZTxWR2s9U3boco_d7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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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직업'이 있나요? - 회사를 떠나도 돈을 벌 수 있는 능력이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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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00:16:26Z</updated>
    <published>2023-06-26T03: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갭모먼트의 가이드가 되어줄 영상을 찾았다. 김호 대표님의 직업에 대한 이야기.  나는 직업이 있는가? - 김호 대표님은 '직업'을 회사 소속의 직무가 아닌 '내가 돈을 벌 수 있는 능력'으로 정의한다. 회사를 다니고 있어도, 회사 밖에서 돈을 벌지 못한다면 당신은 직업이 없는 것이다.  - &amp;quot;내가 무엇을 원하지? 나는 어떨 때 짜릿함을 느끼지?' 자신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Vd%2Fimage%2Fxo2xeSXoGrWACoAg1YrUesnOqC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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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년 차 마케터의 커리어 회고 - 2편 - 미로의 끝에 출구는 모르겠고 발견은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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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2T12:00:33Z</updated>
    <published>2023-06-21T07:0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 1편과 이어집니다.    뷰티 커뮤니티 플랫폼, 광고 세일즈 매니저로의 두 번째 이직. 나름 잔잔하고 평온한 항해의 중간이었다. 크게 두려워할만한 파도도, 눈앞에 보이는 방해물도 없다. 옆을 돌아보면 마음 맞는 동료들이 함께 지도를 보고 서있다. 저 멀리에 희미하게나마 우리가 만나게 될 목적지도 보이는 듯했다.  하지만 머지않아 나는 그 항해에서 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Vd%2Fimage%2FRczHMCvZ3-u8F5mBt_3xtz2pz0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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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브랜드를 위한 생산성 도구 추천 - 나만 몰랐나? 간단하고 신박한 '업무 툴' 총집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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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02:45:44Z</updated>
    <published>2023-06-13T01:3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얼마나 다양한 업무 툴을 활용하고 계신가요? 작은 브랜드에게도 &amp;lsquo;똑똑하게 일하는 법&amp;rsquo;은 무척 중요합니다. 규모가 작아도 결코 일이 적지 않은데, 한정된 리소스 안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만들어야 하니까요.  오늘은 작은 브랜드에 특히 더 유용한 생산성 도구들을 추천해 드릴게요! 지금 바로 적용해볼 수 있는 툴을 위주로 활용법까지 꼼꼼히 정리해드리니, 원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Vd%2Fimage%2FHhriufHCbOwjqMCObUClO39vy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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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년 차 마케터의 커리어 회고 - 1편 - 6년 동안 3번의 이직. 저처럼 미로를 헤맨 분 있으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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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13:25:40Z</updated>
    <published>2023-06-12T12:5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아침이면 청소를 한다. 어릴 때보다는 많이 깔끔해진 편(?)이라, 대청소를 매주 하기보다는 더러워진 부분 부분을 닦고 치운다. 하지만 가끔, 누가 이 지경까지 만들었는지 모를 엉망진창의 옷장 서랍을 마주할 때가 있다.  한숨 한번 쉬어주고 일단 서랍을 꺼내어 뒤집는다. 가로로 접힌 옷, 세로로 접힌 옷, 찌그러진 표정의 옷... 겨울옷, 가을옷. 옷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Vd%2Fimage%2Fmw4_BsjBQeA7ImLxT_KTosaUNE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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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이제는 '로컬'입니다. - 《롱블랙X트렌드 콘서트2023:로컬, 유일무이한 경험의 설계》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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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22:53:07Z</updated>
    <published>2023-06-10T01:1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곤히 자다가 다시 눈이 떠진 새벽녘이다. 다녀온 트렌드 콘서트가 꽤나 강렬했나보다.   처음부터 강연에 대한 후기를 남겨둘 생각이었기에 들으면서 메모를 했는데 그 분량만 A4 5장 정도 되었다. 하루의 콘서트 치고는 고가의 강연비를 지불했어서 사실 입장 전까지만 해도 너무 비쌌나... 조금 더 저렴한 온라인으로 들을걸 그랬나.. 변덕이 스멀스멀 올라왔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Vd%2Fimage%2F7P1eiG3q6VV3ejLJIpSkCfu9Em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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