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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출판 다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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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runwrit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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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설, 시나리오, 게임 등 전 장르에서 사용 가능한 아마존 베스트셀러의 창작 팁을 담은 《작가를 위한 세계관 구축법》 시리즈가 새롭게 출간되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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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1T01:19: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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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진격의 거인&amp;gt; 속 '거인'은 무엇을 암시하는가? - 우주는 넓고 종족은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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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01:23:36Z</updated>
    <published>2022-07-22T01: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판타지 소설과 SF 소설은 오래전부터 사회와 거리를 두고 사회의 쟁점을 탐구하는 장이었다. 외계 종족과 가상 종족은 우리 사회의 특정 집단을 대변했고, 그 집단의 결함을 폭로하거나&amp;nbsp;그 집단의 문제를 더 흥미롭게 포장했다.  대개는 허구의 종족에게 현실 세계의 인종적인 특징을 부여하게 된다. 예컨대 현실 세계에서 누구나 특정 집단 고유의 것이라고 알아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dP%2Fimage%2FZ8UTJ4FJE4oc2s3YRx8iwfocZD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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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법을 지닌 상류층의 여유, '슈퍼맨' - 마법이 신분 상승의 열쇠가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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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7T03:43:17Z</updated>
    <published>2022-07-20T01:2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급, 부, 권력, 지위는 사람들이 사회 내에서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규정하는 강력한 요소다.&amp;nbsp;이는 결국 작품 속 세계의 특권과 장애물에 관한 것이다. 그리고 마법과 과학기술은 이 문제를 더 복잡하게 만든다.  남들과 완벽하게 차별화되는 능력이 있다고 해서 그 능력을 지닌 모든 사람이 반드시 같은 장애물에 맞닥뜨리거나 같은 특권을 누릴 필요는 없다.&amp;nbsp;특정 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dP%2Fimage%2FdFiFJVSR93nDdUvZtenXCwBNy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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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드모트'를 '볼드모트'라 부를 수 없는 이유 - 악역 끝판왕, 다크로드는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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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4T12:19:06Z</updated>
    <published>2022-07-18T02: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언, 위인, 심복 등 으레 등장하는&amp;nbsp;다크로드는 개과천선이 불가능한, 악의 세력을 지휘하는 인물이다. 때로는 다크로드의 본질이 선과 악의 우주적 균형과 연결되기도 하고, 때로는 단순히 세계를 불행으로 몰아넣기 위해 엄청난 힘을 휘두르기도 한다.  다크로드의 귀환이나 등장의 전조를 심어두는 것은 이야기에서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며 다크로드의 권능을 높인다.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dP%2Fimage%2FTeKJqWs04AWriAY0AHUaPEHl-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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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츠비의 죽음을 아름답게 장식할 수 있었던 '과거' - 잘 쓰면 득, 못 쓰면 독이 되는 과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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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0T04:08:43Z</updated>
    <published>2022-07-13T05:2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가 인물의 과거 이야기를 꼭 전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사실은 어떤 내용을 넣고 어떤 내용을 짧게 요약하거나 뺄지 아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등장인물에게는 소설 밖에서의 삶과 이야기가 있지만, 그 삶과 이야기를 반드시 명확하게 전달할 필요는 없다.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에서 개츠비는 자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dP%2Fimage%2FfD8mVT92extgZJ7rPsfjvE4gls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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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으로 구원받은 &amp;lt;해리 포터&amp;gt;의 스네이프 - 시련과 성장: 사람은 언제 왜 변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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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6T22:57:32Z</updated>
    <published>2022-07-11T06:0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등장인물이 &amp;lsquo;구원받는다&amp;rsquo;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그 인물이 악행을 그만두는 것만으로 충분할까? 주관적인 질문이지만, 나는 가장 설득력 있는 구원의 과정은 어느 정도 문학적 대칭을 사용함을 발견했다. 즉 이야기 전반에 걸쳐, 등장인물은 과거에 자신이 한 악행이나 자신이 저지른 실수를 상쇄할 수 있는 행동을 통해 구원받는다. 그 결과 일종의 시적 정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dP%2Fimage%2FKBYNt1xz57QRzeOTFAvlOIv_2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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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증정 이벤트]  신간 기대평 남기고 도서 받아가자! - &amp;lt;작가를 위한 세계관 구축법&amp;gt; 증정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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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6T23:04:49Z</updated>
    <published>2022-07-07T08:0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다른 세상이 다른 생각을 만든다'는 신념으로 도서를 펴내고 있는 도서출판 다른입니다.  다른은 독자분들께 더욱 양질의 콘텐츠와 정보를 전달드리기 위해 힘쓰고 있는 중이랍니다. 1년이 넘는 시간동안 인기 작가들이 직접 말하는&amp;nbsp;생애와 '소설'에 대한 이야기부터 로맨스 장르 글쓰기, 최근에는 세계관 구축까지 정말 많은 작법 관련 정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dP%2Fimage%2FEm-RLtHuw9QSdp_q-9WQ2W8c-H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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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쓰는 혁명은 사람들의 염원이다 - 혁명은 불쑥 일어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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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9T00:28:09Z</updated>
    <published>2022-07-06T05:0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이들이&amp;nbsp;영광스러운 혁명을 일으켜 사악한 제국을 단숨에 무너뜨리는 장면을 상상한다. 그렇지만 현실에서는 제국이 몇 년, 수십 년, 심지어 수백 년에 걸쳐 균열을 일으키며 서서히 쇠락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이 쇠퇴기의 맨 마지막에 혁명이 벌어지곤 하는 것이다.  혁명으로 무너지는 제국을 창조할 때는, 혁명에는 대개 오랜 기간에 걸친 경제 불안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dP%2Fimage%2FZLRvLFUy3MOi8ZT7j3XH63im8j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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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글'은 왜 마법 세계에 갈 수 없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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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7T14:00:40Z</updated>
    <published>2022-07-04T01:2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어떤 사건의 이해관계에 머글들이 직접 연관된 경우는 거의 없다. 엄브릿지가 호그와트를 장악하든 말든, 머글들이 즉각적으로 이렇다 할 타격을 받는 일은 생기지 않는다. 따라서 주인공들은 이 문제를 고려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보통 사회에 통합된 인물일수록 사랑, 우정, 연구적 목적, 혹은 단순한 호기심에서 감춰진 세계를 드러내는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dP%2Fimage%2FBDlOqbTKRnpmHcYier3nP-GQq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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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리 간달프여도  마법으로 모든 걸 해결하면 안 된다 - 하드 마법 체계, 샌더슨 제1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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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9T00:28:20Z</updated>
    <published>2022-06-29T04:4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중 세계에서 마법의 역할은 무엇이며, 인물들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법을 어떻게 사용하는가? 마법이 만들어내는 문제가 있다면 무엇인가? 어떤 판타지 작품을 다른 판타지 작품과 구별하는 요인도 그 작품만의 독특한 마법 체계인 경우가 많다.  판타지 이야기를 쓸 때 고려해야 할 사항 중 한 가지는 하드 마법 체계와 소프트 마법 체계 중 무엇을 도입할 것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dP%2Fimage%2F2L8nK7Y_ic_Ch1YMw80ugbX6z0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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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치킨'의 법칙을 피한  &amp;lt;헝거 게임&amp;gt;의 캣니스 - 선택받은 자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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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1T23:03:10Z</updated>
    <published>2022-06-27T02:4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자는 주동 인물의 행동과 동기 부여가 그가 개별 개체로서 누구인지와 관련 없이 전부 운명을 창조하는 위대한 마법사의 결정에 따라 이루어진다고 느낄 수밖에 없다.&amp;nbsp;주동 인물의 독자적 특성은 그가 서사상 지닌 위치나 인물 관계망에 아무런 영향도 주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이야기를 쓸 때 작가는 주동 인물이 어떻게 특정 인물들과 연결되는지, 왜 특정 역학 관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dP%2Fimage%2FlO4zuc5pHzVNRN4qEv6qGxYSD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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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1984&amp;gt;처럼 극찬받는 첫 문장을 쓰고 싶다면 - 첫 문장에 영혼 말고 이걸 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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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1T22:59:33Z</updated>
    <published>2022-06-23T00:2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설에서 첫 번째 장만큼 쓰기 어려운 부분도 없다. 그중에서도 단연 까다로운 것은 &amp;lsquo;첫 문장&amp;rsquo;을 쓰는 일이다.&amp;nbsp;어떤 첫 문장을 선택하게 될지는 내가 쓰고 싶은 이야기의 종류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우선, 세상의 모든 소설을 통틀어 가장 뛰어난 첫 문장 중 하나인 《1984》의 첫 문장을 살펴보자.   4월의 어느 맑고 추운 날, 시계들이 열세 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dP%2Fimage%2Fic-X-3bpt_h8GWm1tsfjOd9mxQ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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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스트셀러 작가가  중요하게 여겼던 '이것' - 작가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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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7:16:30Z</updated>
    <published>2022-06-17T01:3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무라카미 하루키   저는 독자들이 웃기를 원합니다. 일본의 많은 독자들은 통근하면서 기차에서 제 책을 읽어요. 보통 직장인들은 통근하는 데 두 시간을 쓰고 그 시간에 책을 읽습니다. 그래서 제가 쓴 두꺼운 책들을 두 권으로 내는 겁니다. 한 권으로 내면 너무 무거울 것이거든요.  어떤 독자들은 제 책을 기차 안에서 읽다가 웃었다고 불평하는 편지를 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dP%2Fimage%2FUhoOvaskDj5ACaszs0xPOvHKYj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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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연에게도 동기와 목표를 부여해라 - 조연에게는 조연의 동기와 목표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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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2T10:55:18Z</updated>
    <published>2022-06-10T05:0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나리오 속의 모든 인물은 자신이 플롯을 위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않고 행동한다. 그들은 모두 자신이 스타이고 주인공이며 사건의 주축이라고 믿는다.&amp;nbsp;그들은 각 장면 속에 자신의 문제에 따른 의도를 품고 들어가서 자신의 필요에 따라 움직인다.   따라서 어떤 장면을 쓰기 위해서는 각자의 관점에서 그 장면을 봐야 하고, 각 인물의 이야기에서 그 의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dP%2Fimage%2FRLzmpyDtU8pRnNWKHHOA-iR7_q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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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말까지 가는 지름길, '개요' - 개요는 결말까지 가는 길을 알려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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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4T09:46:15Z</updated>
    <published>2022-06-09T01:4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나리오를 끝낼 수 있다는 확신을 얻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바로 집필 전에 개요를 작성하는 것이다. 영화에 나오는 장면 전체를 몇 개의 문장이나 단락으로 요약하고, 어떤 상황이 벌어지는지 그리고 그 장면에 어떤 인물이 등장해 무슨 역할을 하는지 설명해두는 것이다.  개요를 작성할 때 철저하게 조사하면 할수록 세부 사항이 더 많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dP%2Fimage%2F6gx44LEvRuQpjZXDPHsQmasVMM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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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를 소재로 바꾸는 방법 - 부정적인 경험도 좋은 소재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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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1T09:41:23Z</updated>
    <published>2022-06-08T05:2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나리오를 통째로 다시 쓰라는 쪽지를 받을 때가 있다.  이러한 일은 짜증을 유발한다. 흥미로운 점은, 준비 작업을 할 때 씩씩거리며 말한 내용 중 일부가 시나리오 속의 농담이나 심지어 스토리라인으로 바뀐다는 것이다. 당시에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사실 우리는 일을 했고 부정적인 생각의 힘을 이용하고 있었던 것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들은 것은 모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dP%2Fimage%2FVVzhHbEk15YBz0swGEXMEPTtEO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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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력한 동기가 되는 보상, '감정' - 성공하는 미스터리 창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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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07:14:36Z</updated>
    <published>2022-05-26T02:5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흥미로운 글을 읽었다. 내용인즉슨,&amp;nbsp;우리가 무언가를 바랄 때는 실제로 그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보다 대상이나 목표에 수반되는 감정을 바라는 마음이 더 크다는 주장이었다.&amp;nbsp;오랫동안 글쓰기를 통해 내가 바라는 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궁금해하고 있던 나로서는 꽤나 흥미로운 주장이었다.     몇 년 전 첫 번째 소설을 쓸 무렵, 모든 신인 작가가 그러하듯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dP%2Fimage%2FXPn75cDRM60LhfHBAaPkloBz2-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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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악역을 만드는 방법 - 성공하는 미스터리 창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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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6T08:51:23Z</updated>
    <published>2022-05-25T01:5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문학 작품에 등장하는 악당 중 가장 무시무시하면서도 가장 매력적인 인물은 인간적인 면모를 선보이며 독자의 마음에 호소하는 무언가를 지닌 인물이다. 이들은 악당이지만 독자가, 특히 우울한 날이면 남몰래 마음속으로 응원을 보낼 법한(자신이 악당을 응원한다는 사실에 경악하면서도)&amp;nbsp;인물이다.   이들은 모두 독자들이 마음을 빼앗길 수밖에 없는 악당들이다. 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dP%2Fimage%2FENe_SMKJWsAGqxBSZLNOG3UIA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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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원고가 끝까지 읽히지 않는 이유 - 성공하는 미스터리 창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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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14:39:18Z</updated>
    <published>2022-05-24T01:5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설 작법 강의에서 나는 미끼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독자를 사정없이 끌어당겨 이야기의 토끼 굴 속으로 떨어뜨릴 만한 미끼 말이다. 강의가 끝나면 학생들은 나를 쳐다보다가 대개 다음 두 가지로 정리되는 단순한 질문을 던진다.   첫 번째 질문은 이러하다.   지금 작업하는 제 원고 도입부의 어디가 잘못된 건가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 문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dP%2Fimage%2FVylL7AqWftqCkbdF3eoRLVONSy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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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맨스 소설의 '러브신' 에 관한 이해  - 로맨스로 스타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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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18:45:45Z</updated>
    <published>2021-01-29T11:2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브신에 관한 이해 없이 로맨스 소설을 쓸 수는 없다. 왜?  로맨스 소설의 러브신은 여느 소설의 러브신과는 다르기 때문이다. 등장 인물의 성장과 플롯에 없어서는 안 될 부분이기 때문에 훨씬 더 중요하다. 로맨스 소설에서는 주인공들 사이에 커가는 사랑이 커다란 부분을 차지하므로 사랑의 육체적인 표현은 이야기의 필수 요소다. 하지만 로맨스 소설을 구성하는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dP%2Fimage%2FFYI8yjaEq2v9HywAw3XfAAvn4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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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혹적인 로맨스 여주인공의 특징  - 로맨스로 스타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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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18:45:38Z</updated>
    <published>2021-01-22T14:5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맨스 소설의 주인공은 남녀 두 사람이지만역시 매혹적인 로맨스 소설의 핵심은 여주인공이다.  그런데 여기서 잠깐, 신인 작가들은 대부분 여주인공을 완벽한 인물로 만드는 경우가 많다. 여주인공은 바비 인형처럼 생겼을 뿐 아니라 똑똑하고 재치 있으며 부엌 식탁에 앉아서 수십억 원 규모의 사업을 운영한다. 또한 모델을 해도 될 만큼 매력적이고, 흰색 반바지를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dP%2Fimage%2F2NeX4YnGKxwW1lSRkvd3e8yHz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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