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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림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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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쉽고 간단한 아기 간식 만들기!  육아하는 엄마도 너무 바쁘다구요! 후루룩 빠른시간에 만드는 아기간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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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1T04:08: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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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사삭 오이고추된장 무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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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2T11:56:15Z</updated>
    <published>2019-07-11T05:1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이고추가 싸게 팔길래 한팩 구매해서 오이고추 된장무침을 했어요! 정말 간단해서 휘리릭 5분이면 됩니다! 오이고추를 깨끗하게 씻어서,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작은 오이 고추 12개 기준 된장 2스푼 고춧가루 1스푼 매실액 2스푼 참기름 1스푼 다진마늘 1/2스푼 마늘슬라이스 1스푼 넣고 양념을 휘리릭 비벼주기만하면 완성! 마늘을 편썰어서 같이 버무리니,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gT%2Fimage%2FqegcA08AJ3jTMKWz2hO0OAYFB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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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화과잼 만들기_달달한레시피 - 쉽고 간단한 무화과잼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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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1T06:12:21Z</updated>
    <published>2018-11-28T08:5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화과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세일한다고 2박스를 구매했는데 다 먹기도 전에 질려버렸다. 그렇게 냉장고 속에서 2주가 지났고, 잘 보관을 해둔 덕인지 냉장고 성능이 너무 좋은 탓인지 썩지 않고 잘 버틴 나의 무화과 그래도 더 이상 꺼끌꺼끌 무화과 껍질이 더이상은 삼켜지지 않아 잼을 만들어 버리기로 결심했다.  무화과 잼은 흔한 듯 흔하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gT%2Fimage%2FE-_LY1lvMT35Jsvlbdt5-9Znc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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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뚜기 마트라고 아시나요? - 동네마트 탐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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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1T08:41:04Z</updated>
    <published>2018-11-26T08:2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랑 나는 마트 구경을 좋아한다. 매번 대형마트만 구경하다 신혼집 근처에 있는 동네마트를 가기시작했다. 한 번가고, 두 번 갈 때까지만 해도 우리는 몰랐다. 그런데, 오늘도 남편과 마트를 구경하는데 남편이 한마디 했다. 그런데 여기 좀 이상하지 않아?내가 찬찬히 살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여기 오뚜기 제품이 너무 많아 남편말에 둘러보니 정말 온갖 오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gT%2Fimage%2FC93QFcJ-qVnnPOb4Qw3lFnHbw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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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를 준비하지만, 가정용 머신을 주문해보다_일리커피 - illy coff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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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7T09:04:15Z</updated>
    <published>2018-11-25T08:0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를 운영하는 꿈만 꾸다 진짜 가게를 오픈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에스프레소 머신을 만져본지도 오래되고, 에스프레소의 크레마를 온전히 들여다 본 것도 오래됐다. 스타벅스에가서 신메뉴를 먹어보거나 2주가 넘은 기름진 원두의 아메리카노만 매일같이 먹었다. 그리고 가끔 친구를 만날 때, 사진찍기 좋은 예쁜 개인카페에 들렀다.커피를 좋아한다고 자부하지만 커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gT%2Fimage%2FpFKp6D15ayWr0GSwGayOFnTMz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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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동 오징어로 오삼불고기 만들기 - 푸짐한 저녁 식탁 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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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4T10:53:12Z</updated>
    <published>2018-11-04T10:5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오빠가 손님을 데려가고 있다고 전화가 왔다. 집 냉장고를 열어보니 정말 텅텅 비었다. 있는 거라곤 지난번에 만든 셀러리 장아찌뿐... 냉동실도 상황은 마찬가지. 온갖 냉동식품과 대패삼겹살, 얼린 오징어뿐  오시는 손님은 자취를해서 이왕이면 영양있고 그리운 집밥을 대접하고 싶은 주인장의 마음...  그래!오늘은 오징어 볶음에 도전해보자!하고 한마리 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gT%2Fimage%2FN1kYPMnhXLaHKctpHhPAFbcPA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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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밑반찬 최고!아삭아삭 셀러리장아찌 만들기 - 잎까지 버릴게 없는 셀러리 100%이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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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6T14:00:46Z</updated>
    <published>2018-10-26T08:3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를 선언한지 한 달째. 식이섬유를 섭취해야겠다며, 마트에서 셀러리를 집어들었다. 그리고 집에와서 셀러리 섬유질을 다듬고 먹기 좋게 자르는데... 버려지는 저 수많은 잎들 어쩌면좋지...? 먹을 줄기를 제외하니, 잎을 버리기 너무 아까워 셀러리 잎을 이용한 장아찌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갱이의 영양있는 셀러리 장아찌 만들기1. 셀러리는 툭 잘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gT%2Fimage%2F1k6f6xy1CeGdg-exK2qFXTlhh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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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즈떡볶이 만두라고 들어보셨나요~? - 떡볶이가 들어 있는 이색 만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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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4T07:28:59Z</updated>
    <published>2018-10-24T01:4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떡볶이를 너무 좋아하는데 아는 지인이 떡볶이 만두가 있다며, 선물해주었다. 무슨 떡볶이 만두가 있어....짬뽕만두, 갈비만두, 명란만두, 호떡만두에 이어 이제는 떡볶이 만두까지...  내심기대되는 마음에 아침부터 만두를 쩌먹기로 했다. 두둥! 비주얼은 그냥 김치 만두같고 모양이 마치 손만두 같았다.  한입 베어무니 진짜로 떡과 치즈가 들어있다. 심지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gT%2Fimage%2F703idNLqqnF8TgLrDQpKh4BgG5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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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식으로 끝내주는 치킨너겟 맛초킹 만들기 - 집에서 간장 치킨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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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4T01:47:23Z</updated>
    <published>2018-10-18T03:4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를 하겠다며, 저녁으로 오트밀과 사과 셀러리 쥬스를 만들어 먹었다. 하지만 운동을 하고 오니 활발히 움직인 덕에 그새 야식이 땡겼다.  평소 B사의 맛초킹을 너무 좋아해 오늘도 여김없이 맛초킹이 먹고 싶어 노래를 부르고 있는 나란 여자  오빠가 고민 없이 시키라고 했지만 다이어트 중이기에... 양심에 찔려 그냥 내가 만들어보기호 했다&amp;gt;.&amp;lt; 집에 닭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gT%2Fimage%2Fgwv4WP_qST52tczOXLBm4_59N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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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콤달콤 골뱅이소면 만들기 - 갱이의 영양있는 안주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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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4T01:47:35Z</updated>
    <published>2018-10-15T07:3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집에 손님이 찾아왔네요. 남편이 들어오는 길에 이슬 한 병 사와달라고 부탁을 하는데, 소주는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어떤 안주를 내주어야하나 고민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뭘 해줘야 잘 놀러왔다고 소문이날까 구사일생 골뱅이 한 캔이 눈에 들어오기에 후딱 집어서 집에 데려왔네요. 오늘은 만능 장과 함께 골뱅이소면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갱이의 영양있는 골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gT%2Fimage%2F_zWKwDmXq8z-6kfBAAaJQOmG1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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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절기 따끈따끈 바지락 술찜 만들기 / 집들이 요리 - 집들이 요리로도 최고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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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4T01:47:44Z</updated>
    <published>2018-10-10T14:3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들이 집에 놀러오기러 했는데 무슨 요리를 대접해야하나 고민하며 마트를 서성이다 바지락을 집어들었다.  어떤걸 해야하지 고민하다 요즘같이 급격하기 추워진 날씨에는 뜨끈뜨끈한 국물이 제격이기에 '바지락술찜'을 하기로 했다. 바지락 술찜은 사실 한 번도 먹어보지도 못하고, 본 적도 없다. 내가 먹은 건 엄마가 끓여주시던 바지락 국과 박나래가 나혼자산다에서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gT%2Fimage%2FQo6GnfaMJNK4-V_ObvqTVbeLs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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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물 강된장 만들기. 양배추쌈과 환상의짝궁 - 집 된장 없이도 가능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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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8T06:36:37Z</updated>
    <published>2018-10-08T06:3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빠랑 다이어트를 하기로 결심하고 양배추와 다시마, 버섯을 집어들었다.  버섯은 어디든 들어가면되고, 다시마는 생으로 먹으면되고, 양배추는 어떻게 먹지? 고민하다가 오늘은 양배추를 쩌먹기로 했다. 그런데, 집에 양배추를 올릴 찜기가 없네.... 그래서 오늘은 전자렌지에 양배추를 익혀보기로 했다. 전자렌지 양배추찜 만들기(1/4통 기준)1. 먼저 양배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gT%2Fimage%2FV2cnzkBJGxt0Lk2Kt_bq-FImP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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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로리는 반, 가지덮밥 만들기 - 신부놀이가 아니야, 영양있는 집밥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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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8T01:40:05Z</updated>
    <published>2018-10-07T11:2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 가지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너무 물캉한 식감과 보라색의 색깔은 식욕을 떨어뜨려 손이 잘 안가는 반찬이다.  그런데 마트에 가니 싱싱하고  모양이 예뻐서 사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오늘은 가지 덮밥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갱이의 영양있는 가지덮밥 만들기 1. 가지를 잘 씻어서 동그랗게 썰어준다. #가지를 크게 잘라야 안에 수분이 빠지지 않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gT%2Fimage%2FGXUbj8dBm4b_LrbCYSAQzW1SV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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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소듬뿍 타이식 그린커리 만들기 - 타이식 그린커리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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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8T02:50:59Z</updated>
    <published>2018-10-06T03:4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향신료를 너무 좋아하는 나에게 카레는 최고의 짝궁이다. 우리나라의 카레는 일본의 카레라이스로부터 넘어와 감자, 돼지고기, 당근 등이 들어간 카레 덮밥을 즐기고 있지만, 향신료에 고기와 채소를 넣고 볶기 시작하면서 커리로 인도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이렇게 만들어진 커리는 인도가 영국의 식민지시절을 경험하며 영국을 건너 동남아와 일본, 그리고 우리나라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gT%2Fimage%2FlAP7cROT_APIEl85w-TOw_mbcn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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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는 하지만, 야식을 놓칠 수 없을 때  - 곤약 비빔 국수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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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2T03:17:28Z</updated>
    <published>2018-10-05T08:4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를 결심한지 하루만에 작심삼일도 무색할 정도로 평소에 잘 먹지 않던 야식이 먹고 싶어졌다.  야식을 먹지 않기 위해 운동을 하고, 마트 구경하는걸 워낙 좋아하는 나는 어제 밤에도 동네 슈퍼마켓에 마실을 갔다.  그런데 온갖 즉석식품과 자극적인 빨간색의 양념소스들이 또 다시 나를 힘들게했고, 그래도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마음에 곤약국수를 집어들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gT%2Fimage%2FEPkWsSMjpXER9wyX8me_VwryZ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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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마토를 이용한 요리 / 프리타타, 야채스프 만들기 - 다이어트는 해야겠고, 맛있는 것도먹어야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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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3T20:25:13Z</updated>
    <published>2018-10-04T07:4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한 달 앞두고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그런데, 요리하고 먹는 걸 너무 좋아하는 내게 너무 가혹한 과제 같았다.평소 방치했던 토마토가 지난번 살사를 만들고 난 이후 굴러다니기에 오늘 저녁은 토마토를 이용한 다이어트 한 끼 식단을 만들었다.  지중해의 건강한 야채스프 미네스트로네 우리나라에서는 야채스프라부르고, 이탈리아에서는 '미네스트로네'라고 부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gT%2Fimage%2F_ATfa6Ef4uagex4Ph44UWFlg6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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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서 간단한 타코만들기 - 신부놀이가 아니야, 나만의 영양있는 집밥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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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4T01:48:04Z</updated>
    <published>2018-10-04T07: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가 우리집에 놀러오겠다고 했다. 전주에서 서울까지 오는데 어떤게 먹고싶냐고 물었더니 타코가 먹고 싶다고 한다  타코를 먹기 위해서 매번 훌리오에 갔었는데, 일을 그만둔 나에게 훌리오는 사실 버거웠다.  그래서 오늘은 집에서 타코 만들기에 도전하기로 했다.  타코를 즐기기 위해 필요한 건 어떤게 있을까? 1. 과카몰리를 즐기기 위한 아보카도, 양파, 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gT%2Fimage%2F33s2tBCnjJQAwfxh2aSZgIzRz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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