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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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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의 채도를 높이는 경험 수집과 마케팅을 이야기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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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1T05:25: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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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성취감이 모든것을 이긴다 - 밤낮 주말 가리지 않고 움직이게 만드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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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15:08:23Z</updated>
    <published>2025-02-15T13:0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육대학 정식교육으로 2기 심화1반 교육을 마치고, 만족도 조사 답변을 보는데 울컥했다...  진심이 통했구나.      수강생들이 이렇게 느꼈으면 좋겠다, 하고 기획하고 보완해나갔던 것들이 있는데... 정말 원했던 소감 그대로 적혀있는 걸 보면서  꼼수 안부리고, 온 마음을 쏟아 했더니, 고객이 뭘 원하고 어떻게 도움을 줘야하는지에 집착했더니, 이거다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ie%2Fimage%2Fg04w335j1l_p4pNHINCiQroDv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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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당히가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요. - 적당히 했다가 후회하느니, 온 마음을 다해 쏟아붓고 웃으며 쓰러질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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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21:59:38Z</updated>
    <published>2025-02-05T16:3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심을 다해 내 온 정성을 쏟은 것엔 미련과 후회가 없다.  내가 쏟은 마음의 온도보다 차가운 답이 오더라도, 상처받지 않는다.  뭘 바라고 쏟은 마음이 아니라, 그냥 진심으로 그 사람이 잘됐으면, 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이 사람들이 더 행복하고 원하는 것들을 이루면서 잘 살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한 일들이라...  주변에선 가끔씩 걱정과 함께 조언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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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들에게 보내고 싶지만... 전달되지 못할 편지 - 여러분의 욕망에 우리를 실컷 이용해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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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4:27:33Z</updated>
    <published>2025-02-01T02:1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의 욕망에 우리를 실컷 이용해 주세요.  좋은 차를 타고 한강뷰 아파트에 살고 싶은 마음, 사람들이 존경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 손님들의 애정을 더 얻고 싶은 마음, 최고의 기술자가 되고 싶은 마음, 최고의 서비스직이 되고 싶은 마음, 최고의 장사꾼이 되고 싶은 마음, 최고의 리더가 되고 싶은 마음, 언젠간 내 가게를 하나 차리고 싶은 마음,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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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영업자에게 창조는 사치다.  - 사장님이 몸이 10개가 아니라면, 생존법은 모방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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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3T15:35:12Z</updated>
    <published>2025-01-23T15:3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씩은 나조차도 몸이 10개여야 가능한 일들 아닌가?싶을 정도로 일이 가지각색으로 쏟아진다.  우수수수- 마음의 준비를 할 겨를도 없이 다짜고짜, 말그대로 '쏟아진다.'  한 프로젝트가 끝나면 회고하고, 다음 프로젝트가 오고, 계획해서 준비하고 실행하고, 보완하고, 또 다음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이렇게 평화롭게 일이 흘러간적은 단 한번도 없다.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ie%2Fimage%2FdYbhkcVN95Fve5OS9jTlgynBJI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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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도 엄마가 처음이고, 대표도 대표가 처음이다. - 처음이라 서툴고 실수도 많다. 하지만 사랑하는 마음만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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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00:41:33Z</updated>
    <published>2025-01-17T13:2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들은 모두 엄마가 처음이라 서툴다. (아빠도 물론 마찬가지.)  &amp;quot;대체 우리 엄마는 왜저래?&amp;quot; &amp;quot;내가 엄마면 절대 저렇게 안해&amp;quot; &amp;quot;이거 해주는게 그렇게 어려워?&amp;quot;  아이는 자라면서 엄마가 정말 도무지 이해 안되고, 대체 왜저러나, 저렇게 밖에 못해주나 반항심이 든다.  왜 나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더 해주지 않는지, 왜 저렇게 이것저것 쓸데없는 것들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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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장 잘하는 일이 뭘까? 본질을 깨달았다.&amp;nbsp; - work의 '일'말고, 내가 태어나 정말 가장 잘할 수 있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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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14:44:48Z</updated>
    <published>2025-01-05T14:4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이 저마다 아름다운 구석을 가지고 있다는 걸 벼락 맞듯이 깨닫기도 한다. - 우리는 글쓰기를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정지우-  글쓰기를 잘 하기 위해 이전에 사뒀던 책을 꺼내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이다.&amp;nbsp;정지우 작가님은 늘&amp;nbsp;내 머릿속에 정리되진 않은채로 둥둥 희미하게 떠다니던 생각들을 명쾌하고 멋있는 한 문장으로 보여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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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설문조사가 이렇게 눈물날 일인가? - 한 지점 이용객수가 한달사이 100명 넘게 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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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15:31:52Z</updated>
    <published>2025-01-03T15:3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초점이 최근에 이용객수가 한달사이 미친듯이 늘었다. 11월 570명에서 12월 690명으로 120명이나 늘었다&amp;hellip; 생긴지 1년도 안된 매장이 매출이 5년된 터줏대감 방배점 급으로 올라오고 이용객수는 심지어 방배를 뛰어넘었다.   신규고객수, 재방문 고객수, 매출, 뭐하나 빠지는거 없이 성장세가 깜짝 놀랄 정도다.  12월 마감을 하며 업데이트된 고객 설문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ie%2Fimage%2FYtdJGBE7sun_6pckZpPY9ZY8bT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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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릴스 2개로 무서우면서 무거운 책임감을 얻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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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15:24: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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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처음 정육 교육사업을 기획할땐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될 줄은 몰랐다.  워낙 정육쪽이 타겟 모수가 적으니, 애초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수 없는 콘텐츠라 생각했다.   그런데 2주전에 올린 릴스 하나가 대박이 났다. 갑자기 미친듯이 dm 문의가 쏟아지고 이 릴스 하나로 팔로워수가 200명, 300명, 400명, ... 계속 늘어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ie%2Fimage%2FWD2jbaZMDnwqPyWJzDd0qUIHB-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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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동안 글을 쓰지 않은 것에 대한 죗값을 치렀다. - 25년엔 거창한 계획 없이 딱 두가지만 제대로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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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13:06:03Z</updated>
    <published>2025-01-01T09:4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도 넘게 글을 안썼다. 마지막 브런치에 남긴 글이 23년 11월. 부끄러운 일이다.  회사에서는 일할 때 정창모, 아프니까 사장이다 카페에 칼럼도 썼지만, 북마크 계정에 올린 콘텐츠들의 글이 글이라면 글이라 할 수 있지만,  하루 끝에서 내 생각을 정리하고, 내 경험을 정제하고 회고하는 글을 쓰는 일에 시간을 들이지 않았다.  회사 안에서의 김정서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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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에게 휘둘리지 않는 방법 - 피드백은 환영이지만 시키는대로만 할 생각은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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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14:02:24Z</updated>
    <published>2023-11-28T15:1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안변한다던데...과연 나도 그럴까?   저는 어릴 때부터 다른 사람들에게 실망을 안겨주기 싫어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amp;nbsp;'싫어' '안좋아해'라는 말보다는&amp;nbsp;'나는 다 좋아! 너 좋은대로 하자'라는 말이 훨씬 익숙합니다. 저같은 성격을 갖고 계시는 분이라면,&amp;nbsp;남들의 의견을 수용하다 어느새 '이건 내가 원하던게 아닌데...'하게 되는 경우가 많지 않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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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0만 조회수보다 훨씬 더 가치 있는 것 - 숫자만으로 표현할 수 없는 성공의 척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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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5:04:03Z</updated>
    <published>2023-10-22T13:4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육점 업계 최초로 인스타+유튜브 합 600만 조회수를 기록한 바이럴 콘텐츠를 만들면서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이런 콘텐츠를 만들게 된 과정과 실제 현장 반응은 어땠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어 제작과정과 함께 풀어보려 합니다.    새로 생긴 정육점에선 선물세트를 구입하지 않는다 라는 정육점 사장님의 한마디가 도전의 불씨가 됐습니다.   정육점의 대목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ie%2Fimage%2FyynY-NvDJzHHCXcL1_BRHcVmB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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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소속 마케터라면 더 영리해져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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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6T15:27:57Z</updated>
    <published>2023-10-16T15:3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스템 속에서 어느정도 편하게 일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은 버리세요.  '프리랜서로 일하는게 더 신경쓸게 많고 힘들겠지?' 싶겠지만, 프로젝트 단위로 움직이는 프리랜서보다 함께 일하는 동료와 협업부서가 고정돼있을 때 더 신경쓸게 많습니다.  브랜드 인하우스 마케터-&amp;gt;프리랜서 마케터-&amp;gt;브랜드 디렉터를 거쳐오면서 깨달은 것들입니다. 회사 소속으로 일할 때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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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워서도 할 수 있는 리뷰 답글 마케팅 - 0원 마케팅의 시작은 답글에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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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11:29:52Z</updated>
    <published>2023-06-17T06:5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들은 쿠팡에서 물건을 구매할 때, 배민에서 배달을 시킬 때, 식당을 찾아갈 때, 어떤 단계에서 구매나 방문을 결정하시나요?  대부분의 고객들은 리뷰를 가장 먼저 확인하고, 구매 의사를 결정합니다. 우리가 판매자라면, 마케터라면, 이 '리뷰' 단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신규로 체험단을 섭외해 리뷰들을 생성해내는게 아니라, 기존에 있는 리뷰를 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ie%2Fimage%2FrrM-8r0OFrbyO8_itB2LSRpihR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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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프리랜서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준비 방법 - 직장에서 미래 클라이언트 쌓아두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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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10:39:21Z</updated>
    <published>2023-06-05T12:5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를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걱정은 '일감이 없거나', '있다가도 떨어지는 것'  그리고 그로 인해 생계를 위협 받는 것입니다. 사업을 꿈꾸는 분들도 공통적으로 할 수 밖에 없는 걱정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직장을 벗어나 프리랜서나 사업을 해보길 추천하는 이유는 내 삶을 내가 통제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내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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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단골 만드는 나만의 비결 - 안정적인 수입을 위해 단골 고객은 꼭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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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10:20:38Z</updated>
    <published>2023-06-03T14:4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의 안정적인 수입을 위해 신규고객 발굴보다 중요한 건, 기존 고객을 단골로 만드는 것입니다. 프리랜서로 일하며 저에게 일을 줬던 클라이언트들은 모두 3번 이상 저에게 일을 의뢰해 주셨어요. 클라이언트수가 많지 않음에도, 저를 다시 찾아주시는 경우가 많기에 프리랜서 기간의 통장 잔고를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제가 늘 신경 썼던 2가지 덕에 저의 단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ie%2Fimage%2F4ZzP1GWH_ffHwMcNssFyZvObb_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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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를 만든다는 건 자식과도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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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10:40:47Z</updated>
    <published>2023-05-28T02:2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과 브랜딩,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일을 공부하면 할수록 한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하고 기르는 과정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매우 주관적인)  1) 브랜드 기획과 임신 브랜드를 만들기로 결심하고 일정시간 기획하고 준비한다. 세상에 내놓기전 어떤 모습이었으면 좋을지, 어떤 가치를 만들어내면 좋을지 끊임없이 생각한다.   아이가 나왔을 때 눕게될 침대, 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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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과 브랜딩의 차이 - 브랜딩이 좀 더 있어보이는 일이지 않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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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04:40:44Z</updated>
    <published>2023-05-23T14:2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과 브랜딩 공부를 하면 할수록 느낀 것은, 점점 더 이 두가지를 명확히 구분짓기 어려워진다는 것이다. 최근 6개월동안 읽은 마케팅과 브랜딩 책들을 모두 합치면 3~40권 정도는 될 것 같다. 이렇게 공부를 하기 전까지는, 대충 이런 식으로 생각했었던 것 같다.  마케팅 = 브랜드와 제품을 알리고, 구매까지 연결시킬 수 있도록 하는 모든 활동. 브랜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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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스킹을 보며 깨달은 유료 경험의 힘 - 무료 혜택 프로모션을 다시 생각해봐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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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13:24:49Z</updated>
    <published>2023-05-21T12:1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야탑역에서 버스킹 하는걸 지나가면서 보게 됐다. 가까이서 보기엔 뭔가 부끄러워(?) 친구들과 멀찌감치 서서 봤다. 그러다보니 구경하는 분들의 리액션도 잘 보였는데, 돈을 지불한 분들은 돈을 기타 바구니에 냄과 동시에 리액션이 훨씬 커지고 더 즐기는 것처럼 보였다. 박수를 치고, 손을 흔들고, 호응을 해주며 단순히 지켜보는 사람이 아니라, 공연의 일부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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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 쥬얼리샵에서 100만원 넘게 쓴 이유 - 세르쥬 토라발(SERGE THORAVAL), 팬덤 만드는 브랜딩의 귀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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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11:35:06Z</updated>
    <published>2023-05-18T12:5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파리 여행 중 저희는 마레지구의 한 쥬얼리 샵에서 100만원 넘는 돈을 쓰고 나왔어요. 까르띠에 아니고, 샤넬도 아니고, 저희가 재벌집 막내딸들인것도 아닌데 말이에요...!   언뜻 보면 평범해 보이는 이 반지들은 1세트에 약 3~40만원 정도 합니다. 악세사리 치고 가볍게 살 수 있는 금액대가 아니었음에도 친구 따라 간 파리 반지가게에서 한명은 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ie%2Fimage%2FZqEuYZRZIxTvZv1zaJuOFkqm2c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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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한잔으로 세상을 바꾸는 방법 - 카페주아이유 - 사회적 기업이 프랜차이즈화에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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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8T01:49:17Z</updated>
    <published>2023-05-16T00:3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돕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단 생각에 무력감을 느끼고 외면하게 된 적 있으신가요? 아직은 내 그릇이 그 정도는 아닌가 보다, 하며 마음 한켠에 넣어두고는 잊고 살았습니다. 늘 마음으로는 응원하지만 행동으로 나서지 못하는 괴리에서 오는 못난 자신에 죄책감이 문득문득 떠오르지만, 잠시 괴로워하다 또다시 안 속으로 넣어뒀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ie%2Fimage%2FzcAQrAstBiWs0hKJdk0yKZTHD6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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