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태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ErU" />
  <author>
    <name>yonimimi</name>
  </author>
  <subtitle>예쁘지 않아도 되는 반려견 미용, 반려견에게 미용을 '가르치는' 미용사 이태경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ErU</id>
  <updated>2018-10-01T14:34:40Z</updated>
  <entry>
    <title>2장 - 미용이 두려운 반려견을 혼내지 마세요 - 문제행동, 개가 아니라 소통이 문제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ErU/11" />
    <id>https://brunch.co.kr/@@6ErU/11</id>
    <updated>2023-11-11T22:19:27Z</updated>
    <published>2023-08-05T04:4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려견은 24시간 내내 학습하고 있습니다  &amp;lsquo;바스락~!&amp;rsquo;  비닐봉지 소리가 들리면 여러분의 반려견은 어떤 반응을 하나요?  도어락 버튼을 누르는 소리와 초인종 소리는 어떤가요?  우리는 반려견에게 비닐봉지 소리, 도어락, 초인종 소리에 어떤 반응을 하라고 의도적으로 가르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반려견은 어떤 반응을 보이거나 행동을 합니다. 반려견이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rU%2Fimage%2FmI9bVVGBWrEh0_iR0OjukA8Os-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장 - 미용이 무서운 반려견을 혼내지 마세요 - 미용을 거부하는 반려견을 가만히 있게 만드는 3가지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ErU/9" />
    <id>https://brunch.co.kr/@@6ErU/9</id>
    <updated>2023-11-11T22:19:29Z</updated>
    <published>2023-07-17T09: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웃고 있지만...   요즘은 알고리즘이 관심사를 분석해서 컨텐츠를 추천해 주는 참 편한 세상입니다. 하는 일이 일이다 보니, 알고리즘이 미용을 거부하는 반려견과 관련한 영상을 자주 보여줍니다. 한 번은 빗질을 싫어하는 반려견의 훈련 과정을 추천해 주더군요.   TV 지상파 채널 프로그램 중 일부를 편집한 내용이었습니다.  영상 속 훈련 과정은 이러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rU%2Fimage%2F04jLOUT3I78XXMvf9vj4xnVEzB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장 - 애견미용과 PTSD - 미용 트라우마는 미용을 하면서 치유되지 않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ErU/8" />
    <id>https://brunch.co.kr/@@6ErU/8</id>
    <updated>2023-08-10T04:34:36Z</updated>
    <published>2023-07-11T09:1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호하게 미용을 하다보면 적응할까요?  저는 종종 반려인들이 많이 모이는 온라인 카페에 접속합니다. 애견미용과 미용 교육에 대한 반려인들의 동향을 알아보기 위해서 입니다. 미용 싫어하는 강아지가 고민이라는 게시글에 가장 많이 달리는 댓글은 이런 것들입니다. ​ &amp;lsquo;저희 강아지도 어릴 땐 발버둥치고 싫어했는데 하다보니 적응했어요점점 나아질 거예요&amp;rsquo; &amp;lsquo;강아지가</summary>
  </entry>
  <entry>
    <title>1장 - 애견미용과 PTSD - 애견미용실 방문시기, 5개월? 너무 늦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ErU/7" />
    <id>https://brunch.co.kr/@@6ErU/7</id>
    <updated>2023-07-18T00:42:39Z</updated>
    <published>2023-07-07T11:3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방이 치료보다 낫다  &amp;lsquo;예방이 치료보다 낫다&amp;rsquo;는 말이 있습니다. 이미 일이 벌어진 후에 해결하려고 하는 것보다 미리 예방하는 것이 훨씬 덜 힘들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반려견의 행동문제와 관련해서는 이와 반대의 사고를 합니다.  반려견에게 문제행동이 보이지 않거나, 심각한 수준이 아니라면 교육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rU%2Fimage%2FYcHEpQ74F66MgXQ_Fpp5RQem_2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장 - 애견미용과 PTSD - 핸들링 트라우마는 어떻게 반려견의 삶을 파괴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ErU/6" />
    <id>https://brunch.co.kr/@@6ErU/6</id>
    <updated>2023-07-07T19:11:38Z</updated>
    <published>2023-07-05T06:2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려견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PTSD)   &amp;lsquo;PTSD 올 것 같다&amp;rsquo;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온라인에서 유행했던 표현입니다.  좋지 않은 과거의 경험이나 기억이 떠오를 때 사용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PTSD' 는 '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의 앞글자를 따서 줄인 말입니다.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rU%2Fimage%2FvJpSC50KaRvn1qxBf052G1MXwV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장 - 애견미용과 PTSD - 사나운 개, 고집 센 개, 사람을 만만하게 보는 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ErU/5" />
    <id>https://brunch.co.kr/@@6ErU/5</id>
    <updated>2023-07-17T14:10:35Z</updated>
    <published>2023-07-04T10:5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나운 개, 고집 센 개, 사람을 만만하게 보는 개   미용할 때 발버둥 치고 무는 반려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너무 오냐오냐 키운 탓에 반려견이 사람을 만만하게 봐서일까요?  아니면 타고난 기질이 사납고, 고집이 센 개라서 그럴까요?   동물행동학을 공부하기 전에는 저도 미용이나 진료를 온몸으로 거부하는 반려견을 사납고, 고집이 세다고 생각하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rU%2Fimage%2FxQGxLQc2Mq9ofgWpw83nkR4Wnd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예쁜 강아지가 울고 있다 - 프롤로그 : 애견미용실에서 맞아 죽은 반려견과 손가락이 잘린 애견미용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ErU/4" />
    <id>https://brunch.co.kr/@@6ErU/4</id>
    <updated>2023-07-07T19:11:44Z</updated>
    <published>2023-07-01T10:3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려견에게 미용을 가르쳐주면 어떨까?  2013년도 즈음 이 이야기를 했을 때 주변인들 모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습니다. 말도 안 된다고, 누가 그런 일을 하느냐고 말입니다.  사람들 말대로 이런 말도 안 되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은 미용실에서 소리를 지르고, 발버둥을 치고, 똥, 오줌을 지리면서까지 안간힘을 쓰며 미용을 거부하는 반려견들을 보게 되었기</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