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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스파인더 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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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vana-1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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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문화로 사회가 다정해지기를 바라는 패스파인더 C의 브런치입니다. 문화정책 칼럼, 인터뷰, 작당모의 경험, 일상 일기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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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4T00:09: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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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일기] 에고와 슬기롭게 잘 살아가는 것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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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3:57:11Z</updated>
    <published>2026-03-11T03:5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고와 선입견에 대한 따끔한 명언들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팝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밤'은 우리가 잘 아는 팝송 'We are the world'가 녹음된&amp;nbsp;단 하룻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amp;nbsp;그날 밤 녹음실에 모인 사람들은 당대 최고의&amp;nbsp;뮤지션들이었다. 녹음을 총괄했던 프로듀서 퀸시 존스는 녹음실 문 앞에 이런 메모를 붙였다.  'Put Your EGO at 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9b%2Fimage%2FQof_kowwB3_X1bwrZXZfQZoc2U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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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공백을 채우다,  관계의 공백을 연결하다 - [아트라이프 공백] 프로젝트 연대기&amp;nbsp;③ - 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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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8:39:25Z</updated>
    <published>2026-02-23T08: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에게 '2025년 당신이 새롭게 시도한 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라고 묻는다면, 나는 망설임 없이 &amp;lsquo;아트라이프 공백&amp;rsquo; 프로젝트에 참여한 것을 꼽을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부산 로컬 문화판에서 꾸준하게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는 일 잘하는 기획자들이 함께 모여 자유롭고 재미있게 도모했던 꿍꿍이었다.  우리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3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9b%2Fimage%2FJoG3atSq8P6-hnBO_v-KlGNjPD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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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기획] 일상을 채우는 예술, 공백의 두 번째 실험 - [아트라이프 공백] 프로젝트 연대기&amp;nbsp;② 망미장에서의 두 번째 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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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1:32:05Z</updated>
    <published>2026-02-06T08:3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에게 '2025년 당신이 새롭게 시도한 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라고 묻는다면, 나는 망설임 없이 &amp;lsquo;아트라이프 공백&amp;rsquo; 프로젝트에 참여한 것을 꼽을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부산 로컬 문화판에서 꾸준하게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는 일 잘하는 기획자들이 함께 모여 자유롭고 재미있게 도모했던 꿍꿍이 었다.  우리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9b%2Fimage%2FcnVlp_3CTWNlV9hQtyH8Tp-mKS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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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기획] 삶과 예술의 공백을 메우다 - [아트라이프 공백] 프로젝트 연대기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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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1:30:55Z</updated>
    <published>2026-01-22T07:0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에게 '2025년 당신이 새롭게 시도한 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라고 묻는다면, 나는 망설임 없이 &amp;lsquo;아트라이프 공백&amp;rsquo; 프로젝트에 참여한 것을 꼽을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부산 로컬 문화판에서 꾸준하게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는 일 잘하는 기획자들이 함께 모여 자유롭고 재미있게 도모했던 꿍꿍이 었다.  우리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9b%2Fimage%2FJINHBTuqVWRbZ9vnPj9Y6s75oH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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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일기] 우리는 무엇을 잃어버리고 살아가고 있을까 - 현실에 대한 구체적 감각과 내 삶을 어떻게 연결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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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3:57:43Z</updated>
    <published>2026-01-15T01:5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운 겨울밤 안방 책상 앞에 앉아 있으니 외풍이 셌던 친정집에서의 겨울밤이 생각났다. 방을 아무리 따뜻하게 해도 아귀가 맞지 않은 창문 때문인지 늘 서늘한 공기 때문에 코가 시렸다. 지금처럼 맨발로 집안을 걸어 다닌다는 건 상상도 못 했던 시절이었다. 엄마는 두껍고 무거운 이불을 깔아주면서 이불 사이사이 바람이 들지 않도록 꽁꽁 싸매야 한다고 신신당부하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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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책칼럼] 기후문제를 만난 지역 문화예술 - 부울경 지역 기후위기 관련 문화예술활동 사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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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1:43:59Z</updated>
    <published>2026-01-15T01:4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들어가며  북극곰의 서식처가 사라지고 있다는 위기의식은 우리에게 경각심을 준다. 한편, 부산의 해수면이 높아져 광안리의 힙한 카페들이 물에 잠길 수 있다는 위기의식은 실감의 차원이 다르다. 부산역 인근의 지하도로를 지날 때마다 몇 년 전 그곳에서 기습폭우로 인해 사망했던 이들이 떠오르는 것은 기후위기가 가져온 현실의 변화가 삶터의 숨턱까지 다가왔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9b%2Fimage%2FVzKdVWi25Ge0Vrcvg7G3Zm3rC1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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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일기] 나이 오십에 헬스를 시작하다 - 몸의 스펙트럼을 넓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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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3:59:34Z</updated>
    <published>2026-01-05T15:0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아들이 초등학생, 작은 아들이 어린이집에 다니던 시절, 워킹맘이었던 나는 늘 물먹은 솜처럼 저녁을 보냈다.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다가 먼저 잠이 든 경우는 허다했고, 책을 읽어주면서 어떤 헛소리를 했는지 아이들이 나를 흔들어 깨웠던 그런 시절이 있었다.  아이들이 더 이상 엄마의 손길을 필요로 하지 않는 순간이 오니, 몸 곳곳에 이상신호가 온다.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9b%2Fimage%2FjSeYAQ68DzeQIafyDSeMgd3fP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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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책칼럼]축제로 도시를 연결하는 문화외교의 새로운 장 - 에든버러 페스티벌&amp;nbsp;&amp;nbsp;[모멘텀(Momentum)] 2023 참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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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6:28:57Z</updated>
    <published>2025-12-30T00: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한 부산의 노력은 유치 성공 여부에 관계없이 도시 차원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유의미하다고 판단되는 관점의 전환은 적극적인 외교 주체로서의 도시의 발견이다. 그동안 도시 차원에서도 해외 도시 간 연결이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노력이 있어왔지만, 외교의 파트너는 늘 국가를 우선시하다 보니 도시 차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9b%2Fimage%2FRaApSyhj6709ylpDSjIySdu6i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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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책칼럼]삶을 이해하는 매체로서의 문화예술 - - 2019.12.30. 문화정책리뷰 기고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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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6:29:17Z</updated>
    <published>2025-12-30T00:3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생지를 벗어나지 않고 삶을 이어오고 있는 나에게 지역성은 곧 나의 정체성과 이어진다. 나의 생각과 시선이 지역을 담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나의 생각과 시선이 담지 못한 지역의 또 다른 모습을 발견하는 것, 익숙한 곳에서 낯선 새로움을 발견하고 삶의 또 다른 차원을 확장하는 것이 지역성을 발견하는 과정이다. 익숙해서 놓쳐버렸던 삶터의 기억과 모습을 문화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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