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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깎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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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egoni9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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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신문사에서 얼추 15년 간 기자 생활을 하고 현재는 B2B 스타트업에서 콘텐츠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쓰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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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5T11:30: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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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성공 공식을 알려드립니다 - 에릭 리스의 &amp;lt;린 스타트업&amp;gt; '유효한 학습'을 위해 지루한 일을 반복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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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2T01:24:45Z</updated>
    <published>2023-03-05T02:5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전혀 해서는 안 될 일을 매우 효율적으로 하는 것만큼 무용한 짓은 확실히 없다.(There is surely nothing quite so useless as doing with great efficiency what should not be done at all)&amp;quot;- 피터 드러커, &amp;lt;린 스타트업&amp;gt; (283P)   누군가 스타트업에 대해 알고 싶다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Bj%2Fimage%2F4rNFP9gEgmzCSNsTBl3-NXBHc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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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더 글로리&amp;gt; 동은은 결국 '평범한 삶'을 살게 될까 - O.S.T. 'Until the end'에 드러난 동은의 속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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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3:44:03Z</updated>
    <published>2023-01-17T23:3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Still one thing puzzles me insideWhy can't I live a normal life?No matter how hard I try to change myselfI know this much is true여전히 내 안에서 풀리지 않는 한 가지왜 나는 평범한 삶을 살 수 없는 걸까? 아무리 나 스스로를 변화시키려고 노력해 봐도 그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Bj%2Fimage%2Fa6TycPao3Cls16UNu28nJpTnA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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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스베이더는 어떻게 시스의 노예가 되었나 - 사람의 마음을 지배하는 법, 오카다 다카시 &amp;lt;심리 조작의 비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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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2:42:37Z</updated>
    <published>2023-01-08T23:0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에 등장하는 대표 캐릭터를 꼽는다면 벨기에 출신 명탐정 에르큘 포와로를 빼놓을 수 없다. 1975년 포와로가 소설 속에서 죽음을 맞게 되자 그의 부고가 뉴욕타임스에 실릴 정도였다.  포와로가 죽음을 맞이하는 작품의 제목은 &amp;lt;커튼&amp;gt;. 포와로의 죽음 때문에 더욱 유명해졌지만 개인적으로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작품이다. 여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Bj%2Fimage%2FSxcmMkPPc6S8cOy8NZRLNe-gd_g.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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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 일'을 하기 힘든 이유는? - 벤 호로위츠 &amp;lt;하드씽&amp;gt; 스타트업 CEO들을 위한 위로의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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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7T02:05:28Z</updated>
    <published>2022-12-27T01:2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amp;nbsp;'ㅍㅍㅅㅅ'란 온라인 미디어에서&amp;nbsp;&amp;lt;스타트업 창업자들이 꼽은, 경영에 도움이 된 책 TOP 10권&amp;gt;이란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우리나라 스타트업에서 경영진에 해당하는 소위 C레벨들이 모인 커뮤니티가 있는데, 여기 회원들을 대상으로 취합한 추천 도서 목록을 정리한 내용이다.  &amp;lt;린스타트업&amp;gt; &amp;lt;제로 투 원&amp;gt;&amp;nbsp;같은 쟁쟁한 도서들 사이에서 1위에 오른 책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Bj%2Fimage%2FOjjV6H4ckxF7S1lFHHE8r4_357c.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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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흐른다고 저절로 미래가 되진 않는다 - 피터 틸 &amp;lt;제로 투 원&amp;gt;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스타트업의 비기(祕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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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35Z</updated>
    <published>2022-12-04T23:3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떻게 하면 되는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는 일을 다시 해봤자 세상은 1에서 n이 될 뿐이다. 그러나 뭔가 새로운 것을 창조하면 세상은 0에서 1이 된다&amp;quot;  일론 머스크와 함께 '페이팔(PayPal)'을 성공시킨 창업가이자 페이스북, 스페이스엑스 등에 일찌감치 돈을 넣은 눈 밝은 투자자,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영향력이 크다는 소위 '페이팔' 마피아의 수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Bj%2Fimage%2Ft5FC2AceW8ZGXMqUd5bUv-txC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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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을 피할 순 없다, 대담하게 뛰어들어라 - [마음가면] 브레네 브라운이 애정한 노래 &amp;lt;Free Will&amp;gt;(Rus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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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01:13:47Z</updated>
    <published>2022-10-30T12:1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하지 않던&amp;nbsp;일을 시작하기란 쉽지 않다. 글쓰기도 마찬가지다. 아니 더욱 그렇다.  우리가 '복지부동'을 선호(?)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로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amp;nbsp;먼저&amp;nbsp;멈춰 있는 상태를 계속 유지하고자 하는 '관성의 법칙'이 있다. 외부로부터 큰 자극이 없는 한 우리는 현 상태를 유지하고 싶어 한다. 물리학에 적용되는 '관성의 법칙이 마음에도 적용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Bj%2Fimage%2FCiB7eGkLdeTrixnArqQUAGCEDio.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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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내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 90년대 감성 &amp;lt;악마는 법정에 서지 않는다&amp;gt;와 비토 &amp;lt;우리 이제는&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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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3:03:12Z</updated>
    <published>2022-10-30T12:1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판결문을 쓰는 게 업이다 보니 판사들 중엔 글을 잘 쓰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보수적인 법원 내 분위기 때문인지 작가와 판사 일을 오랫동안 겸업하긴 힘든 것 같다. 문유석 전 판사는 이미 현직 때 드라마 대본까지 쓰다 퇴직 후 전업 작가로 나섰고, 장편소설&amp;nbsp;&amp;lt;보헤미안 랩소디&amp;gt;로 세계문학상을 수상한 정재민 전 판사는 특이하게도&amp;nbsp;방위사업청 공무원을 거쳐 법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Bj%2Fimage%2F3lW1lip-PlDdRTCcFBdFNgN6U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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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우리가 듣던 노래가 라디오에서 나오면... &amp;nbsp; - &amp;lt;습관의 힘&amp;gt; 히트곡의 조건, 끈끈한 노래가 성공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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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3:31:09Z</updated>
    <published>2022-10-30T12:1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 삶이 일정한 형태를 띠는 한 우리 삶은 습관의 덩어리일 뿐이다.&amp;quot;(윌리엄 제임스)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은 90년대 말&amp;nbsp;가수 진주를 시작으로 지오디(god), 비, 원더걸스, 2PM, 트와이스 등을 히트시키며 K팝의 역사를 써 내려간 장본인이다. 심지어 일본 현지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한 100%&amp;nbsp;일본인 걸그룹&amp;nbsp;니쥬(NiziU)를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Bj%2Fimage%2FZ8WUYORCjB3LgmPM6efX9dejx4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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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헤리베붕탄'...더 쉽게 외울 순 없을까 - 해리포터의 놀라운 암기력, 불완전한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는 법 &amp;lt;클루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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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2:52:50Z</updated>
    <published>2022-10-29T06:3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니얼 래드클리프는 영화&amp;nbsp;해리 포터&amp;nbsp;시리즈에서 해리 포터를 연기한 배우다. 어려서부터 발음하기가 까다로운 마법 주문을 숱하게 외운 탓인지 이런 쪽으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는 듯하다. 지난 2014년 BTS도 단골로 출연했던 토크쇼&amp;nbsp;지미 팰런(Jimmy Fallon)의 '투나잇 쇼(Tonight Show)'에서 블랙칼리셔스(Blackalicious)란 미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Bj%2Fimage%2FUeHXLBj1G777V9r4vuFJY6Z84bw.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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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이 없는 사랑은 과연 아름다울까 - '트렌드'는 예측할 순 있지만 지속될 순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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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3T22:59:46Z</updated>
    <published>2022-10-29T00:0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평론가 이동진은 베스트셀러를 패리스 힐튼에 비유했다. 패리스 힐튼은 딱히 가수나 영화배우 같은 연예인도 아니고 직업적으로 눈부신 성취를 올린 것도 아니다. 언제부턴가 유명하다는 이유로 미디어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서 어느샌가 유명한 것이 직업이 돼버렸다. 베스트셀러 또한 유명하다는 이유로 많이 팔리는 책이란 얘기다.   지난 2010년 말에 출간된 김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Bj%2Fimage%2FyZTN6A5F7MNaFu_Z63F6jzJ-pc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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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하기 전엔 &amp;quot;아무도 모른다&amp;quot; - &amp;lt;Coins in a Fountain&amp;gt;과 넷플릭스의 올챙이 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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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1T11:06:30Z</updated>
    <published>2022-10-25T22:5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넷플릭스의 시가총액은 약 13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180조 원이 넘는다. 주가가 사상 최고를 기록했던 1년 전과 비교하면 절반 이하로 떨어졌는데도 이 정도다.   지금은 OTT 업계의 공룡으로 군림하고 있지만 이런 넷플릭스도 사업 초기 적자가 누적되면서 '생존'을 걱정하던 시기가 있었다. 고객은 생각만큼 빨리 늘지 않았고 투자금은 말라가고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Bj%2Fimage%2FZQHe8bjsItmeaPbamhVueTAzT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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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은 그 시절 기억을 생생히 되살려낸다 - 사투리로 바꿔 부른 &amp;lt;예스터데이&amp;gt;가 왜 자꾸만 귀에 맴도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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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12:11:19Z</updated>
    <published>2022-10-22T02:3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를테면 운전 중에 라디오에서 비틀스의 &amp;lt;예스터데이&amp;gt;가 흘러나오거나 하면, 기타루가 욕실에서 부르던 그 괴상한 가사가 문득 머릿속에 떠오른다.  어떤 노래는 옛 기억을 자동으로 소환한다. 내 경우엔 가수 이소라의 &amp;lt;믿음&amp;gt;이란 곡 전주가 나오면 군대 이등병 시절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 든다. 내무실 청소를 마치고 막간을 이용해 정훈실 사무실에 들어가 혼자 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Bj%2Fimage%2FEVW1lrMiWyVWp3L5SYxoZVYkR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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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야 할 이유를 찾아라 - 화성에서 살아남기 위한 제1미션, [마션]과 &amp;lt;Stayin' Alive&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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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4T06:44:01Z</updated>
    <published>2022-10-18T22:5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무래도 X됐다.&amp;rdquo; 식물학자 겸 엔지니어의 화성 생존기. 맷 데이먼 주연의 영화로도 제작된 소설 [마션(The Martian)]은 이처럼 다소 과격한 문장으로 시작한다.  인류가 이미 화성에 두 차례나 사람을 보내는 데 성공한 어느&amp;nbsp;미래. 인류 역사상 3번째로 화성을 향해 떠난 탐사대 소속 마크 와트니는 화성에 도착한 지 6일째에 앞서 말한 X 같은 상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Bj%2Fimage%2FEWUvWt8phJM7LFZ8OtlwGNeYqwY.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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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곳에 가면 '써머타임'이 흘러나온다  - &amp;lt;망원동 브라더스&amp;gt; 알 수 없는 인생, &amp;quot;모르니까 할 수 있는 거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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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10:18:01Z</updated>
    <published>2022-10-13T23:4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그맨 이경규씨가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 &amp;lt;한끼줍쇼&amp;gt;의 첫 번째 촬영지는 서울 마포구 망원동이었다. 첫 방송에서 이씨는 자신이 영화로 만들려고 판권을 구입한 소설을 언급하며 시나리오 작업을 할 때 한 번 와보려고 했던 동네라고 지나가듯 소개했다.   &amp;lt;복수혈전&amp;gt; &amp;lt;복면달호&amp;gt; &amp;lt;전국노래자랑&amp;gt; 같은 영화를 제작, 출연, 감독한 이경규씨는 평생 10편의 영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Bj%2Fimage%2Fjy2EXi-dXcsUgSSMXims6PF2i3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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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밤 누가 당신을 집에 데려다줄까요 - 밀실로 변해버린 차량 속 공포 &amp;lt;차오&amp;gt; - Drive(The Ca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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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2T14:01:07Z</updated>
    <published>2022-10-10T22: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운전면허를 따고 운전을 하면서도 한동안 내비게이션을 사용하지 않았다. 당시에도 이미 내비게이션이 운전을 위한 필수 옵션이었다. 하지만 처음부터 내비게이션에 의존하면 길을 너무 모를 것 같아 구입을 미뤘다.  지금 생각해 보면 어떻게 그랬을까 싶다. 하지만 막상 지도 보는 데 익숙해지자 내비 없이 길을 찾아가는 일이 생각만큼 어렵진 않았다. 물론 종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Bj%2Fimage%2FZUyulSv1ZOI1moBpr4fC2vdlgqU.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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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스타트업을 스타트업답게 만드나 - 페인포인트, 린스타트업, 외부 투자... 스타트업은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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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5T15:44:17Z</updated>
    <published>2022-10-03T22:1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누가 수 백억 원을 투자받았다더라'는 얘기조차 진부하게 들렸던 스타트업계가 얼어붙었다. 미국발 인플레이션, 우크라이나 전쟁 등 대외 상황이 악화되고 국내 경기 또한 금리인상을 계기로 시중의 유동자금이 말라버리면서 스타트업으로 흘러들어 가던 거액의 투자금이 순식간에 증발해 버린 것이다.  이처럼 짧은 기간 동안에도 부침을 겪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Bj%2Fimage%2FZw3piJjX1h8qk-GYxzLKsMpte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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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오미'엔 있고 '소니'엔 없는 것 - &amp;lt;플랫포노베이션하라&amp;gt; 플랫폼의 존재 이유는 가치교환에 기반을 둔 '상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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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5T15:40:51Z</updated>
    <published>2022-09-20T23:3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탈리아 피렌체 북서부에 위치한 도시 '프라토'. 지난 14세기부터 700년간 이탈리아 최대 섬유 생산지로 자리매김한 곳이다. 인구 20만 명이 채 안 되는 이 작은 도시는 이탈리아 최대 규모 섬유 산지이기도 하다. 이곳에 모여있는 7200여 중소기업들은 네트워크를 형성해 코로나 사태 이전까지 연간 50억 유로 수준의 매출을 올렸다.  이름난 대기업도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Bj%2Fimage%2FGv0rOmqyywQki4pAz2uhIwzYjpI"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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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위 0.1% 학생은 '00충'이다 - 학창시절 어줍잖은 실력으로 도왔던 친구, 정작 도움 받은 건 나인 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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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6T02:30:33Z</updated>
    <published>2022-09-18T17: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위 0.1% 학생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의 비밀'  얼마 전 유튜브에서 본 썸네일 제목이다. 어지간해선 눈길이 가지 않을 수 없는, 요즘 말로 소위 '어그로'를 끄는 제목이다. 사실 이런 제목을 단 콘텐츠는 막상 클릭해 들어가보면 별 내용이 없는 경우가 많다. 그럼에도 속는 셈치고 들어가봤다.   문제의 동영상은 아주대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의 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Bj%2Fimage%2Fhy8mvjmrOvIRQb1J9CGPrPI0fQU.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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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가의 에세이가 안 &amp;nbsp;'불편한' 이유 - 소설가 김연수는 산문은 '싸구려'라 했지만 소설과 불편한 관계여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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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5T15:42:42Z</updated>
    <published>2022-02-07T22:4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도 오프라인 매장에서 음반 사모으는 걸 큰 낙으로 여기는 친구가 매일밤 대선 관련 유튜브 보는 재미에 빠졌다고 말했다. 정치의 계절이 돌아왔음을 실감한다. 최근 방송 3사의 대선후보 토론회 합산 시청률이 무려 39%를 기록했는가 하면, 서점가 베스트셀러 목록에서는 여야 진영에서 출간한 정치색을 띤 책들이 대선 여론조사 순위 경쟁하듯 상위권에서 경합을 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Bj%2Fimage%2FRFp9QQGy5WHpAzo1jpq7my0N8JU.jpg" width="19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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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사부 검사와 사회부 기자  - 진솔한 검사의 이야기 &amp;lt;친애하는 나의 민원인&amp;gt;, 정치적 해석은 말았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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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5T15:41:27Z</updated>
    <published>2021-11-14T15:2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 높은 별점을 매겨놓고&amp;nbsp;나만 알고 있는&amp;nbsp;줄 알았던 작가의 책이 갑자기 유명세를 타면 양가적인 감정이 들곤 한다. 내 안목이 비로소 인정(?) 받았다는 뿌듯함과, 나만의 연인(?)을 이제는 만인의 연인으로 돌려보내야 한다는 서운함이 동시에 드는 것이다.  홍영준 원자력병원장님의 '공릉역 2번출구' 칼럼에서 언급한 &amp;lt;친애하는 나의 민원인&amp;gt;을 처음 도서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Bj%2Fimage%2F5hgfrr1Nz-Skp1-nFLpgNGKpt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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