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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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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ooki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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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 우키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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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6T08:11: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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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앞의 생 - 사람이 사랑할 사람 없이 살 수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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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13T06:55:57Z</updated>
    <published>2019-01-12T12:5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쁘다는 핑계로 미뤄두었던 에밀 아자르의 '자기 앞의 생'이라는 책을 읽었다. 옛날엔 내 생각, 철학, 직관없이 귀납적으로 책을 읽었다면, 요새는 내 생각, 철학, 직관을 바탕으로 마치 확인을 받듯, 연역적으로 책을 읽게 된다.  &amp;quot;이 대가의 생각은 나와 같을까?&amp;quot;   책의 저자인 로맹 가리는 맨부커상, 노벨문학상과 함께 3대 문학상인 공쿠르 상을 두 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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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쁘게 말하기 - 나 대화법(I-Messa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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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8T07:28:17Z</updated>
    <published>2019-01-04T09:5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 한마디는 천냥 빛도 갚는다.  말이라는 것은 소통의 도구이고 상대방의 감정을 자극한다. 일상 생활뿐만 아니라 비즈니스에서도 예쁘게 말하는 것은 중요하다. 합리적 선택은 결코 인간의 감정과 심리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연애와 결혼생활에서는 물론이며, 최근 평가에 대한 민감성이 높아지면서 '예쁘게 말하기'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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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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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1T06:02:15Z</updated>
    <published>2019-01-01T05:5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NUzPZ4FUmtsiiPgrLMqeBowIwE.JPG" width="43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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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OO인 존재이다. ver2 - 인지부조화 이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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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8T07:28:03Z</updated>
    <published>2018-12-30T10:4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 p.univ는 제가 학부생 시절 심리학을 공부하는 학생들과 만든 흥미로운 심리학 연구를 소개하는 프로젝트 집단이었습니다(프로젝트는 종결되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Rod0T2Q5fEPD4mF-oW3jSDB6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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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화 - 끝이 없는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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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1T14:54:51Z</updated>
    <published>2018-12-11T14:5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생각과 감정은 끝없이 분화될 수 있다. 예를 들면, &amp;quot;마음이 아프다&amp;quot;라는 말은 우울한 것일수도, 마음이 시린 것일수도, 먹먹한 것일수도, 아린 것일수도 있다. 감정에 대해서 많이 분화가 되어있을수록 많은 것을 온전히 느낄 수 있고, 나와 남과 상황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감정과 마찬가지로 생각과 지식 또한 점점 더 분화되어 깊어질 수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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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웃사이더에게 - 이상주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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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6T09:37:04Z</updated>
    <published>2018-12-07T10:4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웃사이더' 사회의 기성 틀에서 벗어나서 독자적인 사상을 지니고 행동하는 사람.  I'm my choices. 지금의 나는 나의 수많은 결정들이다. 그리고 앞으로의 나 또한. 크고작은 결정에 있어서 주류에서 벗어난 선택을 하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하다. 이유없이 주류의, 안정된 선택을 피하진 않는다. 단지 진짜 '나'와 맞지 않기 때문에 용기를 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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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을 사랑하기-3 - 비합리적 신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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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1T12:50:58Z</updated>
    <published>2018-12-01T08:3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의외로 많은 비합리적 신념을 가지며 살아간다. &amp;quot;나는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줄 필요가 있다&amp;quot; &amp;quot;실수는 나쁜 것이다&amp;quot; &amp;quot;나는 특별하다&amp;quot; &amp;quot;나는 ~해야만 한다&amp;quot; &amp;quot;나는 ~해서는 안된다&amp;quot; ...   저명한 인지행동이론가 앨리스는 비합리적 신념을 세 가지 기본 범주로 나누었다. 1. 완벽에 기반한 가치 &amp;quot;나는 항상 성취하고, 사랑스럽고, 적응적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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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을 사랑하기-2 - 생각의 재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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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3T03:22:11Z</updated>
    <published>2018-11-22T13: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존감을 잃으면 자신감을 잃고, 자신감을 잃으면 온 세상은 적이 된다. 나를 사랑하는 첫번 째 걸음이 '자기비난 멈추기'라면, 두번 째 걸음은 '생각의 재구성'이다.   자존감이 낮은 내담자와 상담하다보면 오히려 &amp;quot;이 사람이 왜?&amp;quot;라는 생각이 든다. 그럴리가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이야기를 나눌수록 생각에 깊이가 있음을 느낀다. 특히 자신에 대한 이해가 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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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을 사랑하기-1 - 자기 비난 멈추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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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0T19:54:03Z</updated>
    <published>2018-11-20T13:2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학이나 상담학을 공부하다보면 자아존중감(self-esteem), 즉 자존감이라는 변인을 계속해서 마주하게 된다. 백 마디 말보다 한 가지 행동이 더 어렵듯이, 나 또한 자존감을 높이기가 참으로 어려웠다. 아니 어려운 중이다.   자존감을 잃으면 온 세상은 적이 된다. 그래서 자신을 사랑하는 것, 자존감을 높이는 것은 세상을 바꾸는 일이다. 그리고 그만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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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양있는 사람이 다 성숙하진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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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5T01:27:47Z</updated>
    <published>2018-11-18T11:3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흔히 교양있는 사람, 고상하고 말을 잘하는 사람들을 성숙하다 여긴다. 하지만 학창시절을 지나고 사회에 나가보면 거의 모든 사람들은 어느정도의 교양을 갖춘다. 교양은 더이상 성숙이 기준이 될 수 없었다.   종종 이런 사람들을 마주한다. 자신의 감정을 주체못해서 표정과 온몸으로 불쾌함을 표시하고 상처를 주고는, 자신은 결국 좋은 사람인냥 말로는 점잖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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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 또 속아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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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2T14:56:54Z</updated>
    <published>2018-11-07T12:0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만큼 강렬한 양념이 있을까 아무리 맛없고 심지어 차갑게 식어버린 세상도 사랑이라는 양념 한 스푼이면 그새 감칠 맛이 난다.   하지만 세상에 다 좋은 것이 있을까 사랑, 감히 더 해보려기엔 너무 무섭다.  그런데 세상에 다 좋은게 없다지만, 다 좋을 필요도 없더라.   사랑에 나를 던지며 고스란히 상처받기엔 아프다. 바보같다. 그래서 마음을 다 주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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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m my choices -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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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7T12:00:22Z</updated>
    <published>2018-10-27T10: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나의 선택들이다'  지금의 나는 결국 내가 내린 수많은 선택들이다. 실존주의자들은 인간의 의지와 자유로운 선택의 가치를 강조한다. 수 많은 상황들 속에서도 인간은 언제나 선택에 있어서는 자유롭다. 하지만 그래서 힘들다. 실존주의 사상가 키에르케고르에 따르면 결국 불안은 결국 자유로부터 오는 현기증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죽음(유한함), 고독(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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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사람, 멋진 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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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2T14:57:00Z</updated>
    <published>2018-10-24T13:4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강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고, 부드럽지 않으면 살아갈 자격이 없다' - Raymond Chandler 살아갈 수 없는 것이 문제일까? 살아갈 자격이 없는 것이 문제일까? 스무살, 무작정 대학 입학 하나만 바라보며 살다가 처음으로 삶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다. 뭐랄까, 모든 것을 얻었지만, 모든 것을 잃은 기분이었다. 그리고 책이라는 것을 읽으면 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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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사람은 그 주변 다섯 명에 의해 설명될 수 있다. - 인간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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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2T16:56:31Z</updated>
    <published>2018-10-23T08:3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사람은 그 주변 다섯 명에 의해 설명될 수 있다'   그 다섯 명은 가족이 될수도, 친구가 될수도, 애인이 될수도 있겠다. 그리고 주변의 다섯 명은 계속해서 바뀐다. 그리고 그만큼 자신도 변한다.    오늘 상담 연구실의 한 동기 선생님이 말하셨다. &amp;quot;전 원래 제가 떳떳하면 관계나 다른 사람의 생각에 대해 별로 신경 안쓰고 고민도 안하는 성격인데 요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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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_____ 존재이다. - '인간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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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2T17:00:35Z</updated>
    <published>2018-10-23T04:1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질문에 대한 답을 내리려 수많은 예술가, 인문학자, 그리고 심리학자들이 치열하게 고민했다. 하지만 답은 없었다. 각자만의, 자신의 세계에서만의 정의가 있을 뿐. 심리학자 레온 페스팅거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인간은 합리화하는 존재이다'   그는 '인지부조화 이론'을 설명하며 이렇게 설명한다. &amp;quot;인간은 합리화하는 존재이다. 인간은 자신의 태도와 신념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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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이야기 -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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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2T15:54:22Z</updated>
    <published>2018-10-23T04:0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이야기는 아마 자신의 이야기지 싶다. 사람들은 모두 자기를 궁금해한다. 저 사람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나는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할까? 왜 내가 그렇게 행동했을까? 내 미래는 어떨까?...  나도 내가 궁금하다. 각종 심리테스트로 나를 정의해 보려해도 도무지 속이 시원하지가 않다.   나를 이해하기위해 인간을 공부했고 인간이해의 삶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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