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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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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육아는 기다림이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글을 쓰고 강연을 합니다. &amp;lt;인정육아&amp;gt;, &amp;lt;사춘기 딸에게 힘이 되어주는 부모의 말 공부&amp;gt;, &amp;lt;기다림 육아&amp;gt;, &amp;lt;초등 매일 습관의 힘&amp;gt;저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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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5T08:43: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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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라는 이름의 사람 - 나는 어떤 부모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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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05:22:32Z</updated>
    <published>2026-02-14T05:2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가 되고부터 특별히 달라진 점은 내 아이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찾는 시간이 반복된다는 것이다.태교를 했던 그때부터 늘 책에서 답을 구하고.책을 통해 나보다 먼저 살아온 이들의 시간에 도움을 받았다.그러다 어느 순간 나만의 방식이 생기고 &amp;nbsp;완성이 되기를 반복하는 과정.그것이 부모로 성장하는 시간이라 생각한다. 사춘기 아이를 키우니'사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yH%2Fimage%2F1BbdZB4U-HMRU4ujy0yu4rmtx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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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육아가 불안한 이유는 무엇일까? - 나는 어떤 부모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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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4:57:38Z</updated>
    <published>2025-12-18T06:3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키우면 부모는 알 수 없는 불안과 함께 살아간다.  '부모의 숙명은 곧 불안이 아닐까' 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불안 심리는 부모의 기저에 내재되어 있는 바탕이다.  언론과 매체에서는 불안을 해소하는 법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한다. 여기저기 '불안을 없애야 합니다'라는 말을 지겹도록 듣는 요즘.  그저. 부모라면 누구나 느끼는 감정이라고 '불안'을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yH%2Fimage%2Fh0fFRuGwdk1Eo6ONCH2HQP17W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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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의 인정은 아이를 살게 합니다. - 나는 어떤 부모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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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8:14:38Z</updated>
    <published>2025-12-09T08:1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아이들 왜 이렇게 아픈 걸까?  수없이 많은 질문을 거듭하여 알게 된 사실은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봐주는 어른이 없기 때문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나는 달리고 싶은 아이인데, 하루에도 10시간씩 책상에 갇혀 살고 있다. 나는 피아노 연주가 좋은데 수학, 과학 내신 성적을 올리느라 일주일에 7일을 꼬박 학원에서 시간을 보낸다. 나는 탐구하는 게 좋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yH%2Fimage%2FMSPT_T6OZOO-dWnA6yCY4ArJ4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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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리 봐도 딸바보입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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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0:09:31Z</updated>
    <published>2025-09-03T00:0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일기를 작성한 지 16년. 긴 시간 기록하며 깨달은 것은 아이를 기다리고 추억기 위해 남긴 수많은 글들은 결국 나를 좀 더 좋은 어른으로, 좋은 부모로 자라게 해 주었다는 것이다. &amp;nbsp;- 작가 이현정  [5월, 어느 날의 육아일기]  풍경이 좋은 카페를 검색하고 오픈 시간을 확인한다. 누구보다 일찍 도착해 온라인에서 봤던 포토존에 도착해 딸을 위해 쉴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yH%2Fimage%2Fb0pHugHNxgFBYYoYxUFhPsrPi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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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아이의 어떤 모습을 바라보며 살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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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07:05:48Z</updated>
    <published>2025-05-26T06:2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의 강점과 단점,&amp;nbsp;모든 것은 내 시선으로부터 결정된다.  설레는 마음으로 새 학기가 시작되고 이제는 제법 익숙해질 시점인데&amp;nbsp;어느 때보다 마음은 무겁고 아이들의 일상은 평온하질 못할 수 있는 5월.  개학을 맞이하고 친구를 사귀고, 꽃샘추위가 지나가면 따뜻한 봄이 오고. 봄이 오면 꽃이 피면 나도 모르는 사이 여름의 초입에 들어서는 것이 우리네 자연스러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yH%2Fimage%2FeZeka1Z4eWSThMdaCLthtMQU73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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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내지 않고 아이를 키우는 방법이 있을까? - 답답한 부모에게 도움이 필요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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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12:41:53Z</updated>
    <published>2024-11-30T03:5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마음으로 시작했지만&amp;nbsp;결국 나도 모르게 쏟아내게 되는 '화' '화'로 자괴감을 느끼고 죄책감에 잠 못 이루는 시간을 보내며 내 '탓'을 하는 모습은 부모라면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흔한 일이다. 자녀와의 건강한 관계를 위해 꼭 필요한 '화내지 않고 아이를 키우는 방법이 있을까?' 오늘의 '부모교육' 이야기는 그 질문으로 답을 찾아 보자.  화내지 않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yH%2Fimage%2Fko6pwJPZHxInnLf3q3LHIJybM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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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증상 아이의 말에 비밀이 있다. - 사춘기 아이와의 대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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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6:47:19Z</updated>
    <published>2024-10-07T09:3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아이가 사춘기가 맞는지 궁금하다면 이 글을 꼭 확인하세요 사춘기증상의 아이를 마주하면 적잖이 당황스러운 경험을 하게 된다. 나 역시 아이의 사춘기를 경험하며 매번 참을 忍을 새기고, 쏟아지는 물음표를 삼키며 아이 눈치를 본 날이 참 많았다. 도대체 뭐가 불만인지 말을 하지 않으니 답답한 건 당연하고. 윽박지르며 화를 내고 명령을 한다 해서 아이는 달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yH%2Fimage%2FloWVJ9F4MWwOayd29qDd5kEUw3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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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초보였던 우당탕탕 초보 고등맘이야기 - 나는 5Z로 성장 중인 엄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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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0T01:08:54Z</updated>
    <published>2024-03-27T05:3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껏 어린이집, 유치원 입학 전 주변 지인 선배맘 제로. 초등 입학 전 선배 초등맘 제로. 중학 입학 전 선배 중등맘 제로. 현재도 역시나 선배 고등맘 제로.  육아 인생 만 15년 차. 내게는 5Z라는 기록이 남았다. (생각해 보니 난 영아기에도&amp;nbsp;책만 믿고 버틴 선배맘 제로&amp;nbsp;육아였다!)  늘 멘땅에 헤딩으로 지금껏 달려온 항상 초보맘.  하나에서 열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yH%2Fimage%2FaoBjtBtV4_fNSQitQvjrNP2Ed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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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할 수 있는 기회라는 유산을 선물해 주세요. - 스스로 잘하게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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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10:55:30Z</updated>
    <published>2023-10-19T12:0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 할 수 있는 기회를 선물하는 것은 부모인 내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의미 있는 유산입니다. 아이가 태어난 그때부터 운명처럼 결정되어 진 명백한 진실. 엄마인 내가 아이에게 기회의 제공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기 때문이죠.  부모가 제공하는 자연스러운 삶의 환경 속에서 아이는 도전할 수 있음을 배웁니다. 내가 해낼 수 있음을 가늠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yH%2Fimage%2FJm9bEGe2QSYgG7TqhDmLE9D0y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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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바라본다. - 스스로 잘하게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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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19:55:06Z</updated>
    <published>2023-09-21T13:2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녀에게 긍정적 영향을 주는 부모는 내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바라봅니다.    내 아이가 압도적으로 출중하다면 더없이 좋겠지요.  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다방면에 뛰어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개개인의 특성이 있고 좋아하는 분야가 다른 것처럼 눈에 띄게 두각을 나타내는 분야도 다르고, 특별히 잘하는 영역이 도드라지진 않지만 무난하게 모든 영역에서 두루두루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yH%2Fimage%2FeCx_RD4YHF-wM3Qvs2Z8rPUj2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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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는 아이의 부모는 아이의 장점을 가리킨다. - 스스로 잘하게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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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12:20:02Z</updated>
    <published>2023-09-14T13:3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 말미에 독자님께 내 아이가 가진 장점 리스트를 만들어 보시라 제안드렸습니다.  기억나시지요? 아이를 키워보면 눈에 띄는 습관이 있는데 그 점들이 대게 이 아이의 장점과 단점일 가능성이 큽니다.  한편으로는 쉬운 질문이지만 갑자기 말문이 막힐 수도 있는 질문, 내 아이의 장점리스트 작성하기.  여러분께서는 어떤 기록들을 하셨을지 궁금한 마음 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yH%2Fimage%2FO0cgMsGtONhQFhBwozFEsV1aI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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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를 뛰어나게 키우는 부모 말의 비밀 - 스스로 잘하게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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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06:57:36Z</updated>
    <published>2023-09-07T05:4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뛰어난 아이의 부모는 지켜주고, 못하는 아이의 부모는 감시한다.- 이마무라 사토루 '습관 교육' 중에서' 지난번 이야기  '아이 스스로의 힘을 찾아주는 습관비밀'에서 소개드렸던 메시지 혹시 기억하시나요? '좋은 습관은 좋은 길을 만들어 준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전해드렸는데요.  오늘 전해드리고자 하는 메시지인 '좋은 말은 좋은 사람이 되게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yH%2Fimage%2FlKm--gWxlJXKg_e3YQo2G3tir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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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스스로의 힘을 찾아주는 습관 교육의 비밀은? - 스스로 잘하게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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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03:44:42Z</updated>
    <published>2023-07-11T14:5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곳에서 좋은 교육을 받으면 되지 그게 무슨 대수야. 철이 들면 저절로 다 좋아지는거야.공부만 잘하면 되지 그게 그리 중요하겠어? 혹시 '그게' 무엇인지 눈치채셨나요? 제가 앞으로 다루고자 하는 '습관'이야기입니다.   아이의 엄마인 제 습관을 좋게 바꿔야겠다 생각하여 책을 무작위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글들 속에서 아이와 부모가 가진 습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yH%2Fimage%2F9ddPpi2UWtFYokp6c_TX97fuw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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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평생습관은 지금부터다. - 오늘부터 습관교육을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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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0:09:10Z</updated>
    <published>2023-06-27T07:1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은 참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글이다. 아이를 키워보며 시시각각 성장기별로 달라지는 모습은 분명 있지만 생각지도 못한 고질적인 습관들은 나와 아이의 갈등의 골을 깊어지게 하는 하나의 핵폭탄이 되어 돌아오기 때문이다.  초등 고학년 이상이 된 아이들의 습관을 달리해주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이미 오래전부터 몸에 배어 있는 습관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yH%2Fimage%2Fyq2_vfpY5LMqjgbsbpZp92JUp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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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에 지친 아이들, 마음건강을 지키는 방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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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3:55:31Z</updated>
    <published>2023-06-08T08: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트레스에 취약한 환경의 변화, 그 속에서 아이의 마음 건강을 지켜주세요.      우리 아이들이 큰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지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이든 어른이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시간은 생각보다 더 강한 스트레스로 다가오기 쉽다.  학기 초에도 그러하지만 학기 초를 지나 관계가 점점 깊어지는 시기는 예상치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yH%2Fimage%2FYWAIGcaHB7jZsiNpmSgj5bJ_Jc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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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행복해지는 말을 하고 계시나요? - 오늘도 아이 마음은 자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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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12:57:54Z</updated>
    <published>2023-05-31T07:3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이 바뀌고 달력을 한 장 넘기며 생각합니다.  그저 달력의 날짜가 변한 것이라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새로운 시작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선물되고 누구에게나 기대와 설렘을 전해주기에 충분합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세 가지 : 믿음, 인정, 사랑 새로움에 대한 설렘과 기대가 이어질 수 있게 다가오는 달에는 좀 더 아이들에게 따뜻한 말을 전하는 매일을 약속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yH%2Fimage%2FDZmvO9D5s3MYGtGM7uzFiPUMT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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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 아이와의 대화에서 꼭  주의해야 할 점 - 대한민국에서 사춘기 부모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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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08:22:19Z</updated>
    <published>2023-05-22T14:2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보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말 한마디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아이의 짜증이 날로 높아지고 내가 말할 때마다 스트레스가 쌓인다면 지금 아이는 사춘기증상을 시작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 대게 별 뜻 없이 하는 이야기들이 모여 일상은 흘러갑니다.   하지만 아이가 사춘기증상을 보이고 있다면 이 아이들에게는 그저 지나가는 말에도 날카로운 비수를 장착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yH%2Fimage%2FU760zepEkqCHp_-mcTOCsPmYe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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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내 아이의 찐팬이다. - 여러분은 내 아이의 찐팬이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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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2T22:14:06Z</updated>
    <published>2023-05-15T09:1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찐)팬의 사전적 의미는 : 운동 경기나 선수 또는 연극, 영화, 음악 따위나 배우, 가수 등을 열광적으로 좋아하는 사람 라고 정의 되어 있다.   앞으로 보고 뒤로보고 옆으로 보고 거꾸로 봐도 나는 내 아이의 열혈 팬임이 분명하다.  내가 이렇게 열렬히 좋아하는 마음을 아낌없이 쏟아내니 아이 역시 엄마에게 오늘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자체가 삶의 기쁨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yH%2Fimage%2FDfFfl8FnXfZHAF5zm2wPMM7co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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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에게 부모가 가르쳐야 할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 부모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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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6T04:58:48Z</updated>
    <published>2023-01-17T07:2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가 되어 지금까지 한 번도 의심하지 않은 일은 내가 아이를 사랑한다는 불변의 진실입니다. 아이를 사랑하기 때문에 고민하고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우리 부모들은 노력을 하지요.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학업을 독려하고 좀 더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부단히도 애쓰는 존재. 그런 이가 바로 부모라 생각합니다.  그 마음이 온전히 잘 닿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yH%2Fimage%2FUnq8a2ubyw8FBJ8l-bo5NUM_y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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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생 기적을 부르는 나이 - 이 땅에서 사춘기 부모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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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11:33:27Z</updated>
    <published>2022-12-13T03:2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춘기 시기가 문제로 인식되는 이유는 부모가 아이에 대해 궁금해하지 않기 때문이다. - '중학생 기적을 부르는 나이' 중에서   아이들의 다름을 그 어느 때보다 지지하고 인정해야 하는 시기 중학생. 하지만 안타깝게도 부모가 느끼는 아이의 위치는 초등을 막 벗어난 어린아이 혹은 대학 입시 공부에 힘들지 않은 제법 자유로운 시기란 인식이 강하기 때문에 어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FyH%2Fimage%2FM3ag4XYynG1PogGv18zkt-bhr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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