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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젤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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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억하기 위해 브런치에 글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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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6T16:47: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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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위논문 주제발견 - 학위논문 주제는 교수님이 알려주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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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3T12:00:13Z</updated>
    <published>2022-05-14T11:2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논문주제 발견이다. 특히 석사과정은 2년인데 1년 반만 지나도 논문 주제 심사를 받아야 하고 남은 학기에 논문을 써야 하기 때문에 입학 이 후 수업 듣는 등 정신없이 지내다 보면 순식간에 논문 주제 정하는 것이 큰 일이 된다. 일단 논문을 못 쓰면 졸업을 못하니깐. 이 고민은 박사과정생들의 경우에는 더 깊어진다. 요구되는 논문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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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위논문과 가설검증(1) - 가설 검증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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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2T04:40:05Z</updated>
    <published>2022-05-07T15:2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위논문의 주요한 한 형태는 가설을 세운 뒤 이를 높은 확률로 기각하여 새로운 지식을 생산하는 것이다. 사실 가설을 세워 지식을 정리해 가는 방식은 단순히 학문적인 영역 뿐만이 아니라 사업 등 현실적인 영역에서도 상당히 강력한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학위 전이나 후에도 이런 과학적 도구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주고 적용을 한다면 학위 과정을 효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1s%2Fimage%2F0Y79WN1mW1DpeGUgoLTTtg-JT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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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학위와 독서 - 박사공부를 하면 책을 많이 읽게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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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3T12:13:08Z</updated>
    <published>2022-05-06T12:0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 간다고 하면, 특히 사회과학 분야의 박사과정을 한다고 하면 - 나는 정책 분야 전공을 했기 때문에 사회과학으로 분류된다 - 다들 책 좋아하나 보다, 책 많이 읽고 싶어서 가나 보다 한다. 적어도 나는 대학원 진학시에 그런 점도 고려가 됐었다. 그런데 과연 그런가? 과연 학위를 따기 위한 과정에서 많은 독서가 가능할까. 나의 경험은 생각과는 전혀 달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1s%2Fimage%2FTh2ACJ4MyGiaKqMKxe-gTv3dE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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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설, 이론, 그리고 법칙 - 가설이 검증되면 이론이 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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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5T12:49:42Z</updated>
    <published>2022-05-01T10: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학위논문에 왜 이론이 필요한지 써 보았다 (사실 브런치의 글들은 내가 관심있었던 것들을 기억하기 위해 가볍게 쓰는 것이라 exhaustive하지도 exclusive하지도 않다).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는 방식의 학위논문에는 이론이 필요한데 무엇보다 이론은 가설을 설명할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이라는 내용이다. 해당 글에선 이론, 가설 등 그 자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1s%2Fimage%2FdGuwq5lUdeH-WGp5kajCxfk9lJ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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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이징 vs. 상하이 - COVID-19, 베이징은 상하이와 다를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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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1T12:08:52Z</updated>
    <published>2022-04-30T10: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베이징 상황 관련 이코노미스트 기사([&amp;ldquo;China claims Beijing is the true test of its pandemic policy&amp;rdquo;])에서 최근 상하이 봉쇄와 배이징의 코로나 상황에 대해 간단하게 분석하였다. 그리고 해당 기사에서 흥미롭게도 상하이와 베이징의 관계에 대해서도 엿볼 수 있다.  일단 베이징 시민들은 상하이 꼴 나진 않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1s%2Fimage%2F2Xuzx3u4uhzfHdb_-RMi1ajwo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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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위논문과 이론 - 왜 학위논문에 이론이 필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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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30T06:09:23Z</updated>
    <published>2022-04-29T15:4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계적분석 등을 활용한 가설검증을 통해 학위논문을 쓰고자 하는 경우, 적당한 이론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은 종종 볼 수 있는 장면이다. 사실 대학이라는 공간에서는 학부, 대학원 상관없이 수많은 이론을 접하게 된다. 그런데도 학위논문을 쓰다 보면 이론에 목마르다. 도대체 학위논문 가설 검증에 왜 이론이 필요한 것일까.  어떤 대학원생이 학위논문을 위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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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이징 락다운(Lockdown) 현실화? - COVID-19 오미크론의 상하이에 이은 베이징 공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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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8:49Z</updated>
    <published>2022-04-25T08:2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살고 있는 베이징에도 오미크론이 본격 상륙하는 것인가. 어제 밤 늦은 기사와 회사 공지들로 인해 어수선하다.  다들 알다시피 상하이에는 락다운이 한 달 이상 진행되고 있고, 학부 선배 한 명이 락다운 되어 있다. 형수와 아이는 한국에 들어와 있어서 혼자 일하고 요리하고 지내고 계신다. 그나마 고소득층이 사는 아파트라 단지 내 산책은 가능하다고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1s%2Fimage%2FNmS8PSoiQcu8Dpy2vpKB8YBWG2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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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로 간 국내박사 - 국내박사도 글로벌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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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3T12:10:37Z</updated>
    <published>2022-04-24T06: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한국인들이 해외와 관련된 일을 하고 싶어한다. 외국계기업, 해외영업, 수출, 해외여행, 유학 등 외국것에 대한 한국인의 열망은 해방 이 후 줄곧 사그러든 적이 없고, 앞으로 개인 뿐 아니라 국가의 생존을 위해서도 더 요구될 것이다. 공부를 더 하고자 할 때 이런 측면을 고려하지 않을 수가 없다. 해외 유학시 당연히 선택의 폭도 넓을 것이고 기회도 많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1s%2Fimage%2FJVCgBtTGmHjd8didXEGt0rESLS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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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띠동갑들과 박사공부 - 서른 후반은 박사과정에서 불리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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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3T11:57:42Z</updated>
    <published>2022-04-22T10:2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 후반에 대학원을 가겠다고 했을 때 아는 형이 과제 등은 연구실 동생들에게 시키라고 했었다. 너무 당연하단 듯이 말씀 하셔서 그게 말이 되냐고 되묻는 나 자신이 마치 무슨 나이가 주는 리더십 조차도 없는 무능한 사람으로 느껴질 정도였다. 십여 년 사회생활하다가 대학원을 가게 되면 이렇게 대부분 상대적으로 어릴 다수의 동료 학생들과의 관계 혹은 학습 및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1s%2Fimage%2FdSyPRfh8hZBk0ao6XDv9JwufH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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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학위의 보편성 - 박사학위는 연구원에게만 필요한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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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6T14:40:36Z</updated>
    <published>2022-04-21T10:4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박사학위란 학위 논문 심사를 통과하는 과정을 통해 특정 분야의 창조적인 새로운 지식을 입증하고 생산해내는 능력을 검증 받고 수여받는 자격증이다. 이 자격증을 가진 사람은 이론에 기반한 중요한 질문을 던질 줄 알고, 그 질문과 관련된 높은 질의 풍부한 문헌을 과학적으로 검토 및 고찰할 줄 알며, 그 질문을 입증할 적절한 데이터의 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1s%2Fimage%2FJgB_LRL20JbLs3UiXKXe16JA51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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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학위는 자격증 - 박사는 모든 것을 다 아는 사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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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14:02:00Z</updated>
    <published>2022-04-19T13:2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종종 박사학위를 자격증이라고 말하곤 한다. 박사를 마치 어떤 대단하고 신성한 것으로 생각하는 듯한 후배들을 접할 때면 이를 특히 강조하곤 했다. 석사과정 때 어떤 교수님이 그렇게 말씀 하셨는데 와 닿아서 이후로는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다. 어떤 자격증이냐 하면 바로 독립적으로 논문을 써 낼 수 있는 능력을 인정하는 인증서 같은 것이다.  논문이 무엇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1s%2Fimage%2FKtil1lhLUR6_0nKYsjaFOLfSm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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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20년이나 - 서른 후반에 박사 도전은 너무 늦은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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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12:59:21Z</updated>
    <published>2022-04-18T17:4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나는 이미 박사학위를 몇 년 전에 끝내고 현재 국제금융기구에서 Investment Officer로 일하고 있는 중이다. 국제금융기구는 유엔기구와 함께 국제기구의 양대 축이라 할 수 있고, 세계은행(World Bank), 아시아개발은행(Asia Development Bank),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sia Infrastructure Investmen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1s%2Fimage%2FoXWLRXttcKJdgGXoGOQ1YyN2_A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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