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나는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GJQ" />
  <author>
    <name>namulai</name>
  </author>
  <subtitle>일을 합니다. 운동을 합니다. 그리고 나만의 미래를 준비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GJQ</id>
  <updated>2018-10-09T05:48:10Z</updated>
  <entry>
    <title>새 친구: 요가매트 구입기 - 움직이는 사람TYPE_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GJQ/35" />
    <id>https://brunch.co.kr/@@6GJQ/35</id>
    <updated>2023-05-25T02:31:13Z</updated>
    <published>2021-06-07T07:5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요가매트는 &amp;lt;만두카(manduka)&amp;gt;였다. 몇 년을 함께 부지런히 수련하며, 여기저기 요가원을 옮겨 다니다 보니, 매트에도 흔적이 고스란히 남았다. 꼬질꼬질해진 애틋한 매트와 이별한 뒤, 홈요가용으로 가성비 좋다는 &amp;lt;밸런시스(Valansis)&amp;gt; 매트를 그럭저럭 &amp;nbsp;잘 사용하고 있다. 그러던 중 슬슬, 요가원에 들고 다닐 새 친구가 필요했다.  가네샤?&amp;nbsp;&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JQ%2Fimage%2F63qy-kk6JSQybr3JYaDAzYyalw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몸, 바뀌어가다 - 움직이는 사람TYPE_폴댄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GJQ/33" />
    <id>https://brunch.co.kr/@@6GJQ/33</id>
    <updated>2021-12-14T01:36:53Z</updated>
    <published>2021-05-14T06:3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뜻밖의 수확 딱히 교정 목적 폴댄스를 시작한 건 아니다. 그런데 폴댄스를 시작한 뒤 몸이 바른 방향으로 조금 더 빠르게 변하고 있다. 나의 몸 중, 군데군데 유난히 불편한 부위가 있었다. 바로 목과 어깨, 골반. 이 부분들은 요가를 하면서도 정말 많이 좋아졌고 움직임이 부드러워졌지만,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멀다.  골반은 조금 더 열렸으면 좋겠고, 특히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JQ%2Fimage%2FiI1_gjI4jnDCAwTUuhgZ0e_HZK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삶 +&amp;alpha;, 폴댄스 - 움직이는 사람TYPE_폴댄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GJQ/32" />
    <id>https://brunch.co.kr/@@6GJQ/32</id>
    <updated>2021-12-14T01:37:01Z</updated>
    <published>2021-04-21T05:5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까 말까 갈팡질팡 망설여질 때, '내가 과연 이걸 해도 될까'라는 고민이 치고 올라올 때. 결국, 뭐가 됐든 저지르고 실행하게 만드는 건, &amp;lt;후회&amp;gt;에 대한 두려움이다. 뭘 하겠다고 하면 왜 이렇게 너무 늦었다고 하는 말들이 많이 날아오는 건지. 인생에 어떤 정해진 루트가 있길래, 지금 시작하기엔 늦은 것들이 이다지도 많은 건지. 완전히 동의하지 못하더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JQ%2Fimage%2FAm70FlwwNfr9Hvee90JIEK3EaS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자, 홈수련 - 움직이는 사람TYPE_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GJQ/29" />
    <id>https://brunch.co.kr/@@6GJQ/29</id>
    <updated>2022-05-14T09:08:33Z</updated>
    <published>2021-04-13T07: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 주 5회 운동 채우기. 언제나 즐거운 퇴근을 한 뒤, 허기를 달랠 정도만 뱃속을 채우고, 후다닥 샤워를 하고 운동하러 나가는 데는, 꽤 시간과 체력이 필요하다. 아주 가~끔 귀차니즘이 올라올 때면, 내 몸에게 &amp;quot;일단 운동을 시작하면 행복해진단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기분 좋은 발재간을 부릴 정도로 에너지가 채워지는 거 너도 알지? 일단 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JQ%2Fimage%2FZn7WUzucX4ddNCS_IVwgJR7Mbj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음악극 &amp;lt;태일&amp;gt; - 마음, 쓰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GJQ/31" />
    <id>https://brunch.co.kr/@@6GJQ/31</id>
    <updated>2022-05-14T09:03:14Z</updated>
    <published>2021-03-29T07:2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출이 조심스러운 가운데, 조심스럽게 다녀온 공연  음악극 &amp;lt;태일&amp;gt;   전태일 열사의 일생을 다룬 극으로, 음악이 여러 스푼 담겨 있다. 무대에는 많은 배우가 등장하지 않는다. 단 2명의 배우가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고, 무대 한쪽에서는 건반과 기타 연주자가 함께한다. 두 배우는 전태일 열사의 생을, 짧고 강하게 연결된 에피소드를 통해 보여준다.    배우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JQ%2Fimage%2Fi83H_sbu22GOq5N0hp-GRtFRF_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선은 고요하게 - 움직이는 사람TYPE_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GJQ/28" />
    <id>https://brunch.co.kr/@@6GJQ/28</id>
    <updated>2022-05-14T09:01:32Z</updated>
    <published>2021-03-23T05:3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생활패턴은 집순이와는 거리가 멀다. 여행지에서는 끊임없이 걷다가 운동화를 피로 물들이기도 하고, 평소에도 하루에 평균 1만~1만 2천 걸음을 걷고, 주말 스케줄도 빡빡하게 채워져 있다.  롤러코스터 타듯 지나고 있는 시간이 아까워서 거의 매 순간 움직이거나 뭔가를 해야 직성이 풀렸다. 이런 성향에도 조금씩 변화가 찾아왔는데, 코로나 때문에 그랬고,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JQ%2Fimage%2FPh0Z07XmwNd-iYRiMgyQdTurk_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폴댄스와의 썸, something - 움직이는 사람TYPE_폴댄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GJQ/27" />
    <id>https://brunch.co.kr/@@6GJQ/27</id>
    <updated>2022-05-14T08:59:37Z</updated>
    <published>2021-03-17T06:0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폴댄스를 시작한 지 3개월   마치 '썸 타는' 것처럼 폴댄스와 가까워지는 중이다. 선생님과의 첫 상담(체험) 때 '괜찮겠는걸?' 하는 마음에 시작했고, 1개월 정도 되었을 때 긴가민가 하면서 내 몸을 폴에 적응시켜 나갔다. 3개월쯤 되니 어느 정도 폴과 친해지면서 욕심이 마구 자라난다. 내 눈 앞에서 날아다니는 숙련자들의 모습을 보니 묘오오한 감정이 일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JQ%2Fimage%2Fvi_NXDg7YMIbhN0RSHQFt_Vgfg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호흡으로 유지하기 - 움직이는 사람TYPE_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GJQ/21" />
    <id>https://brunch.co.kr/@@6GJQ/21</id>
    <updated>2022-01-20T08:56:09Z</updated>
    <published>2021-03-02T03: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련 후, 녹초가 되는 수업을 유독 좋아했다. 요가매트 위에 땀방울이 '톡톡' , '두두둑' 하고 떨어지고, 근육 여기저기서 '꼭 나를 써야만 했냐!'하고 아우성치는 듯한 격렬한 움직임을 더 선호했다. 그래서 한 동작을 고요하게 오래 유지하는 동작이 힘들었고, 소위 '힐링 요가', '명상 요가' 같은 이름의 요가 수업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뭔가 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JQ%2Fimage%2FioJurG5BMT4kVl_KxU0h5wQpxs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폴댄스, 수줍음을 넘다 - 움직이는 사람TYPE_폴댄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GJQ/24" />
    <id>https://brunch.co.kr/@@6GJQ/24</id>
    <updated>2026-01-14T23:01:28Z</updated>
    <published>2021-02-24T02:4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은 나 자신과의 싸움 같아서, 어쩐지 드러내기 망설여지는 분야였다. 게다가 운동하는 곳은 힐링의 장소이기도 했으니, 운동 전후를 찍거나 SNS 등 어딘가에 올리는 부산스러운 작업은 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요가를 할 때도 휴대전화는 무음으로 한 뒤 탈의실 가방 안에 넣어두고, 조용히 내 몸과 타월만 가지고 요가매트 위로 살금살금 걸어가 조심스레 앉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JQ%2Fimage%2FT0ZU0o_1_lQc61AiJGmNRrIzmh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제는, 사랑하는 아쉬탕가  - 움직이는 사람TYPE_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GJQ/23" />
    <id>https://brunch.co.kr/@@6GJQ/23</id>
    <updated>2021-03-13T06:18:26Z</updated>
    <published>2021-02-18T08: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는 아쉬탕가 수업을 싫어했다. 힘들어도 너무 힘이 드니까. 수업 시작 단계부터 수리야 나마스카라A를 5번, B를 3번 반복하는 동안 이미 가진 힘의 절반은 빠져 버렸는데, 시계를 보면 수업 시간은 겨우 10분 정도 지나있었다. 수업이 끝나려면 아직 5~60분이 남아있었는데 말이다. 게다가 동작을 할 때마다 마치 '엎드려뻗쳐!'를 당하는 것 같은, 견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JQ%2Fimage%2FiXtRNBv-W0wEzyFBpi96UPhSAI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폴댄스, 여기입니다 - 움직이는 사람TYPE_폴댄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GJQ/22" />
    <id>https://brunch.co.kr/@@6GJQ/22</id>
    <updated>2021-04-18T11:43:03Z</updated>
    <published>2021-02-13T02:0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에도 나와 맞는 곳, 궁합이 맞는다는 느낌이 드는 곳이 있는 것 같다. 예를 들어, 내가 수련할 곳의 분위기와 선생님의 지도 스타일. 가능하면 다양한 방법으로 몸을 써 보고 싶고 수련하고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내가 더 선호하는 수업 스타일이란 것이 분명 있다. 가령, 요가원을 선택할 때는 지나치게 하얗고 밝은 조명에, 다이어트를 자극하듯이 끊임없이 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JQ%2Fimage%2Fsy7SJArdZQYB-qP3f5EsHNFeTQ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폴댄스는, 처음입니다.  - 움직이는 사람TYPE_폴댄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GJQ/16" />
    <id>https://brunch.co.kr/@@6GJQ/16</id>
    <updated>2021-02-06T16:07:31Z</updated>
    <published>2021-02-06T08:5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해요, 근육질의 몸!  가만히 앉아 있기보다는 어디든 걷고 움직이고 싶고, 하고 싶은 것과 새로 배우고 싶은 것이 끊이지 않는다. 그 와중에 생각이 앞서기도 해 괜한 고민의 시간이 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몸이 재빠르게 움직여 주는 덕분에 일단 저지르고 보는 경우가 더 많다. 그리고 이런 성향 덕분에 운동, 또는 새로운 무언가든 배우고 체험해 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JQ%2Fimage%2FJVWMUd8nLsk8NQkdi-yWWESXGT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트레스와 운동의 상관관계 - 움직이는 사람TYPE_플라잉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GJQ/20" />
    <id>https://brunch.co.kr/@@6GJQ/20</id>
    <updated>2021-02-04T13:35:13Z</updated>
    <published>2021-02-03T02:3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라잉 요가를 알게 된 건 4년 전쯤이다. 흡사 저온 찜질방에서 하는 것 같은 핫요가에 대한 인기와 관심이 시들해지고, 플라잉 요가라는 명칭으로 더 많이 알려진 에어리얼 요가(Aerial Yoga)가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덩달아 플라잉 요가와 매트 요가를 함께 할 수 있는 학원이 많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기왕이면 매트와 도구(해먹, 소도구 등)를 함께 체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JQ%2Fimage%2FK7yCba9cFYZNsJ8DeUIHWaqG_M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마주하는 요가  - 움직이는 사람TYPE_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GJQ/18" />
    <id>https://brunch.co.kr/@@6GJQ/18</id>
    <updated>2023-12-09T01:18:39Z</updated>
    <published>2021-01-31T09:2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련, 호흡 이어가기 4년째 요가 중.&amp;nbsp;물론 중간에 한눈을 판다고 다른 운동을 하기도 하고, 잠시 쉬기도 했지만, 요가를 한 햇수를 모두 합하면 4년이 조금 넘는다. 그리고 최근 3년 동안, 요가원은 바뀌긴 했지만 요가 자체를 쉬지는 않고 있다. 내게 요가만큼 좋은 운동이 없고, 꾸준함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에, 다른 운동과 병행을 하더라도 요가만큼은 쉬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JQ%2Fimage%2Fcu66kp8kdci-_fEc5nZkrL_y8U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