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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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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ume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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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뽈레' 서비스 운영. IT를 만나 마케팅 하다가 인생이 바뀌어버린 전직 에디터로, 지금은 스타트업에서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합니다. 바에 앉아 종종 혼술을 하듯, 생각을 남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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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7T09:23: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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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사가 서비를 종료했을 때, 기획자가 하는 일 - 11년간 운영해온 '망고 플레이트'가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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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0:05:05Z</updated>
    <published>2023-10-31T02:0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소위 말하는 스타트업 파운딩 멤버로, 개발을 맡고 있는 공동창업자인 대표님의 제안에 원래 하던 업계 일을 관두고 스타트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꽤 애정과 열정을 가지고 있던 분야라 그 분야를 IT로 혁신하겠다는 대표님의 비전에 합류를 결정했었죠. 물론 그건 첫 번째 아이템이 되었고... 이후 많은 스타트업이 그러하듯, 몇 개의 아이템을 거쳐 현재 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bC%2Fimage%2FhpC20DbZm6P5ZYRylRyi_YwX0n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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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약 전쟁 없이갈 수 있는 서울의 가성비 오마카세 - 하나만 포기한다면, 정말 만족스러울 가성비 극강 오마카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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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02:10:03Z</updated>
    <published>2021-08-09T00:5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맛있는 음식이 먹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그럴 때 먹고 싶은 '맛있는 음식'이 뭔지는 사람마다 다를텐데요.&amp;nbsp;누군가는 엄마 밥상을 떠올릴 수도 있고, 누군가는 배달앱으로 평소보다 비싼 음식을 주문할 수도 있고, 누군가는 청명한 하늘이 보이는 꽤 괜찮은 카페에 앉아 먹는 브런치일 수도 있을 거에요. 그럴 때면 핸드폰을 뒤적뒤적 거리며 평소 가고 싶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bC%2Fimage%2F9NHtCyWJV5b63m7O_yvBLe73nQ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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