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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ulki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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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Seulki Kim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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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8T07:54: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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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덜 쓰게 된 이유와 LLM - LLM과 대화하느라 글을 안 쓴다, 인지적 오프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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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3:08:48Z</updated>
    <published>2025-12-22T13:0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통 글을 안 쓰고 있었다. 보통 '왜 이렇게 요즘 스트레스가 많고, 불안하지?'라는 생각이 들면 십중팔구 글쓰기를 소홀히 해서다. 정기적으로 텍스트를 끄적이지 않으면 일상 속에서 얻는 이런저런 불안이 잘 잠재워지질 않는다.  생각이 많은 내게 LLM 은 너무나도 유용한 도구다. 상대의 반응을 눈치를 볼 필요도 없거니와, '아까 그건 이미 말했으니까 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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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의 모양 - 살아내기 급급했던 부모님, 그리고 외동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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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08:33:53Z</updated>
    <published>2025-07-27T08:2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은 늘 사느라 바쁘다는 이유로 많은 것들을 하지 않고 살았다. 어린 나이에 서울에 올라와 할 수 있는 일은 다 하며, 자신의 삶을 탐구하기보다 일로 점철된 삶을 살아온 두 사람. 한국 근현대사의 한 켠에 고스란히 남아있는 &amp;lsquo;온 몸 다 바쳐 일한 청년&amp;rsquo;, 바로 우리 엄마와 아빠.  빨간 꽃 노란 꽃 꽃밭 가득 피어도하얀 나비 꽃 나비 담장 위에 날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rT%2Fimage%2FhLQUCEfcd3BD2yp3xXEG5QiBlq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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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니스트, 크로스핏 코치가 되다 - 30대 중반, 크로스핏 막내 코치로 3개월을 보낸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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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5:59:44Z</updated>
    <published>2025-06-24T14:2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미의 직업화 취미는 취미로만 남기라는 말이 있다.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으면 금세 마음이 멀어지게 마련이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내가 크로스핏 코치가 되고야 만 것이다.  내 구글 캘린더에는 중요한 기념일이 하나 있다. '크로스핏과 첫 만남 기념일'인데 2021년 8월 3일이다. 집 문을 열고 약간만 빠르게 걸으면 정말 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rT%2Fimage%2F4V9XlHK_wccndbb_IXoqZkmcoe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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