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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love, work, balance</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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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8T14:03: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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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카 한라봉과 첫 장박 일기  - [6월 셋째 주 일기] 캠핑카로 장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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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5T05:21:57Z</updated>
    <published>2024-07-14T11: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 캠핑카 라봉이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가족 캠핑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남편은 틈만 나면 캠핑카를 사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댔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나는 &amp;lsquo;캠핑카를 사서 얼마나 자주 쓰겠냐, 일단 렌트해 보고 결정하자, 차라리 그 돈으로 여행을 더 자주 다니는 게 낫지 않겠냐&amp;rsquo;고 응수했고, 남편도 별다른 대꾸를 하지 못했다. 그 이후로도 남편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yu%2Fimage%2Fi_hK3KM9LdwETQj1md8wvZrfn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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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들랑에서 명상, 올레, 걷기  - [5월의 제주] 들랑에서 명상하고, 올레길 걷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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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7T02:39:03Z</updated>
    <published>2024-06-16T13:5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없이 바쁜 5월의 한가운데, 제주로 출장 가는 일정이 잡혔다.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지난 2월에도 친구들을 보러 다녀오긴 했지만, 5월의 제주... 한창 예쁠 때라 공휴일 찬스를 활용해 하루만 더 머물다 오기로 했다. 첫날 저녁에 친구들과 만나서 싱잉볼 명상 수업을 듣고, 밤엔 &amp;lsquo;제주술꾼여자들&amp;rsquo; 답게 신나게 마시고, 다음날, 올레길 12코스를 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yu%2Fimage%2F2x2x65J7FqVARAUIYb3oRp1x9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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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월호 10주기 다시 떠오르는 그날의 기억 - [4월 셋째 주 일기] 세월호 10주기를 맞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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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9T13:11:08Z</updated>
    <published>2024-04-29T11:4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10월 29일, 이태원 참사 뉴스 속보를 보는 순간, 갑자기 숨을 쉬기 힘들었다. 말로만 듣던 호흡곤란 증상이었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손이 떨리고, 내가 갑자기 왜 이럴까 싶을 정도로 몸도, 마음도 말을 듣질 않았다. 그러다가 혹시... 그 일 때문인가? 하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   2014년 4월 16일, 나는 급하게 진도로 내려가고 있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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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 산책, 봄을 즐기는 법 - [4월 둘째 주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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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8T13:10:16Z</updated>
    <published>2024-04-18T12:2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기억 속에 가장 인상 깊게 남아 있는 벚꽃놀이는 2021년, 봄의 제주에서였다. 1년 제주살이를 막 시작하면서 제주에서 유명하다는 벚꽃놀이 명소는 여럿 다녀봤지만, 딱 한 곳만 고르자면 제주 종합경기장 옆에 있는 벚꽃 숲이 나의 원픽이다.  종합경기장 주변, 어르신들이 게이트볼을 즐기는 야외 경기장 안쪽으로 더 들어가면, 이 계절에만 만날 수 있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yu%2Fimage%2F0G7kITgUheUz4VHt4oAzfcNIr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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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료대란 속 봉합 수술기 - [4월 첫째주 일기] 의료대란을 뚫고, 어린이 턱 열세바늘 꿰맨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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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06:51:38Z</updated>
    <published>2024-04-13T22:2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말이면 벚꽃이 절정에 이를 것 같았다. 날씨도 따뜻하고, 비 소식도 없으니 주말엔 꼭 꽃놀이를 가야겠다 다짐하고 있었는데, 역시 일은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사건이 터진 건 금요일 저녁. 야근 중인데 전화벨이 울린다. 첫째 아이 봄이 전화다. 받았더니 동생이 놀이터에서 놀다가 다쳤단다. 그런 일이야 늘 있는 일이니 아이돌보미 선생님께 응급처치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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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와 둘만의 데이트  - '제주 1년 살이' 열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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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10:46:12Z</updated>
    <published>2021-10-24T13:1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이 데이트의 시작   6월의 어느 날 아침, 잘 자고 일어난 1호 꼬마의 눈이 살짝 부었다. 심하진 않아서 일단 어린이집에 보냈는데 하원 할 때 보니 눈이 퉁퉁 부어 있었다. 갈수록 붓기가 심해지길래 밤늦게 어린이 병원에 갔더니, 다래끼가 아닌 알러지성 결막염이라고 했다. 바이러스성 결막염이 아니라 어린이집에 가도 괜찮지만, 아이의 퉁퉁 부은 눈을 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yu%2Fimage%2FKwaysRIXyMB05VxxK9-kOtcZyu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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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의 여름_ 바다로 가자  - '제주 1년 살이' 아홉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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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10:46:07Z</updated>
    <published>2021-10-24T11:4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의 여름을 기다리다    &amp;quot;오늘 우리 어디로 놀러 갈까? 숲으로 갈까? 바다로 갈까?&amp;quot; 날씨 좋은 주말, 어디에 가고 싶은지 물어보면 우리 아이들은 100% 바다라고 대답한다. 제주에 온 이후로, 아이들은 바다만 보면 바로 뛰어들었다. 처음 왔을 때는 제법 쌀쌀했는데도, 전혀 아랑곳하지 않았다. 아무리 추워도 일단 발부터 담근 다음, 모래놀이를 하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yu%2Fimage%2F96Xb2Dx4XSRc2nNEwrGfFeK7nN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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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_ 내 마음 돌보는 시간 - '제주 1년 살이' 여덟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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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10:46:02Z</updated>
    <published>2021-10-24T06:2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랑'과의 첫 만남  제주에 살다 보면 인스타그램은 필수란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임시 휴무나 재료 소진으로 인한 조기마감 여부가 궁금할 땐 인스타 공지를 확인하는 게 가장 빠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주에 살면서 가보고 싶은 곳들을 하나씩 팔로잉하기 시작했고, 어느새 나의 팔로잉 목록은 온통 제주의 식당, 카페, 책방들로 채워졌다.  '나를 위한 추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yu%2Fimage%2FAzLoNd8tUcyG41yc-7IcX8Yvn_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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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_ 내 몸 돌보는 시간  - '제주 1년 살이' 일곱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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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10:45:57Z</updated>
    <published>2021-10-24T00: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500만 원의 정체   &amp;quot;받고 싶은 선물 있어?&amp;quot; 작년 결혼기념일을 앞두고, 남편이 내게 물어왔다. 매년 딱히 없다고 대답하기 때문에 그냥 한번 물어나 보자 싶어서 던진 질문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평소와 달리 바로 '500만 원!'을 외쳤다.   남편은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짓더니, 잘못 들은 줄 알고 '500만 원? 현금으로? 방금 500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yu%2Fimage%2FM1rSem2yhVmiqNpUMURse3d62r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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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엔 숲으로 가자  - '제주 1년 살이' 여섯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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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10:45:49Z</updated>
    <published>2021-10-23T08:4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의 보물, 오름       예전부터 제주에 올 때마다 오름은 꼭 하나씩 오르곤 했다. 등산은 하고 싶어도 체력이 바닥이라서 엄두가 잘 안 나는데, 오름은 큰 부담 없이 오를 수 있어서 좋다. 보통 30분, 길어야 1시간 내외로 잡으면 충분히 오를 수 있고, 정상에 올랐을 때 느끼는 만족감도 꽤 크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제주의 멋진 풍경과 시원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yu%2Fimage%2FpxJ7dfdRSAU5DZC7stEFDWhfQ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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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의 봄날_벚꽃에서 메밀꽃까지 - '제주 1년 살이' 다섯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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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9:09Z</updated>
    <published>2021-10-22T06:0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의 봄날  '제주의 사계절 마음껏 즐기기'. 올해 나의 중요한 목표 중 하나다. 더 이상 꽃이 피고 지는지도, 계절이 왔다 가는지도 모른 채 허둥지둥 살고 싶지 않았다. 1년살이를 하고 싶었던 이유도 계절마다 다른 제주의 아름다움을 모두 느껴보고 싶어서였다.    3월엔 벚꽃과 유채꽃, 4월엔 청보리, 5월엔 메밀꽃, 6월엔 수국, 8월엔 배롱나무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yu%2Fimage%2FabwzPiWLSYbiJ8DeTw5hgb_g67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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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그림책' 모임을 만나다 - '제주 1년 살이' 네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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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9T02:02:24Z</updated>
    <published>2021-10-19T11:5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육아에 집착한 이유    정신없이 바쁜 워킹맘 시절에도 웬만하면 자기 전에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는 편이었다. 어린이집에서 하는 책 읽기 챌린지 때문이기도 했지만, 다른 건 몰라도 아이에게 책 읽어주는 시간만은 꼭 지키고 싶었기 때문이다. 특별한 육아 철학이나 소신도 없으면서 유독 책 육아에 집착한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었다. 가장 순수하고 그럴듯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yu%2Fimage%2Fenm7yx7q_OenD2nWiIB5rgXt5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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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어린이집 적응기  - '제주 1년 살이' 세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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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10:45:25Z</updated>
    <published>2021-10-16T07:5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 어린이집에 첫 등원하다   제주에 입도하고 며칠 후부터 우리 집 1호 꼬마(6세)와 2호 꼬마(4세)는 새로운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했다. 새로운 환경에서 낯선 사람들과 어울리는 건 어른도 적잖이 스트레스받는 일이다. 우리 아이들이 잘 해낼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섰다.   다행히 첫 주는 어린이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짧기도 하고, 아이들도 별다른 저항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yu%2Fimage%2FpWN-s_zBKvnWyop_IH0ITs32L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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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에서 1년:  결심은 과감하게, 계획은 치밀하게 - 제주 1년 살이 두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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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4T08:53:45Z</updated>
    <published>2021-10-15T00:2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제주에 내려가자   두 번째 육아휴직을 할 시기와 기간은 정해졌고, 그다음엔 1년 동안 어디서, 무엇을 할 것인지가 고민이었다. 2021년이면 첫째는 6살, 둘째는 4살이 되고, 그 정도 나이면 어디에서 무얼 하든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처음엔 해외로 나갈까 싶은 생각도 있었지만, 일과 육아 병행도 벅찬 상황에서 유학 준비까지 하는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yu%2Fimage%2FzfMHmcATTtVe4mLXKviErPBbH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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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육아휴직을 결심한 이유 - '제주 1년 살이'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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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6T12:52:58Z</updated>
    <published>2021-10-12T07:2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아이 키우는 워킹맘의 하루   기상 시간은 대체로 새벽 4~5시. 눈을 뜨면 전날 밤 아이를 재우다가 같이 잠들어버려서 미처 끝내지 못한 일들이 쌓여있다. 급한 일들을 얼른 처리하고, 오늘 일정을 정리해 보고한다. 보고를 마치면 그때부터 출근 준비 시작. 파주에서 서울까지 가려면 새벽부터 서둘러야 한다.   출근하고 나면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yu%2Fimage%2F5_hgBaIDLhtFI9AKf3wB_GK6Z7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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