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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웅스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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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oongslif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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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이는 부모의 거울이자 나를 돌아보게하는 스승이다. 단순한 돌봄을 넘어, 온전한 '나'를 발견하고, 진정한 '나'를 찾기 위한 성장의 과정이 아닐까 @_woongslife_</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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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0T03:05: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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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진 남편이 되기 위해 버려야 할 것 - 꼭 멋진 사람은 아니더라도, 썩 괜찮은 남편이자 아빠이면 어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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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7:47:30Z</updated>
    <published>2025-08-17T22: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멋진 남편이 되기 위해서, 잘 버려야 할 것은 '음쓰'와 '재활용'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마지막 남은 고기 하나를 내가 먹고 싶다는 '욕심' 과자를 두세 개씩 집어 먹는 나의 '속도위반' 설거지를 조금 있다가 하고 싶어지는 '귀찮음' 쓸데없이 아무거나 찍어대는 올드한 '버터 감성'.   더 말해서 무엇할까.  누구의 강요 없이 벌어지는 이런 자연스러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3X%2Fimage%2FgsYTnol-mpfNF6abcGGwlQEmWV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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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 청소기는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가? - 육아에 힘든 아내를 위한 것 안가, 청소가 귀찮은 남편을 위한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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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11:31:02Z</updated>
    <published>2025-08-10T16:5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육아는 템빨?&amp;quot;  육아를 하다 보면, 유혹이 많습니다. 왜 그런 말 들어보셨죠? 육아는 템빨이라고, 육아템들을 수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여러 엄마들 산모들의 후기글들이 많이 보이곤 하는데요. 신혼 때 로봇청소기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던 저에게도 그런 순간이 문득 찾아온 적이 있습니다.  저희 집에도 로봇 청소기는 있습니다. 불빛은 나지 않지만, 두 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3X%2Fimage%2FyZ17GS7lnMrKtweCawsWifbqO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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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함은 체력에서 온다고 했던가.. - '내가 할게!'가 점점 줄어가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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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17:10:34Z</updated>
    <published>2025-08-08T01: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정함은 체력에서 온다고 했던가.  &amp;quot;내가 할게!!&amp;quot;라고 씩씩하게 외치던 횟수가 올해 들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신체 반응 속도는 어떠한가? &amp;quot;내가 이따가 해놓을게!&amp;quot;에서, &amp;quot;우리 내일 할까??&amp;quot;...로 결론 지을 때가 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현저히 느려지고 있다. 체중이 늘은 만큼, 마음의 느슨함도 늘은 걸까? 부족한 수면을 채우지 못한, 벌을 받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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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려다 보니, 잘 못하고 있었다. - 완벽한 순간은 결코 없다. 시작이 두려운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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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18:43:18Z</updated>
    <published>2025-08-04T06: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하려다 보니, 오히려 잘 안 되는, 잘 못하고 있는 순간이 있다.  하루에 주어진 24개의 장면이 있고, 각 장면에 60개의 순간이 지나간다. 1440개의 순간으로 이루어진 온전한 나만의 하루를 너무 잘 만들고 싶은 욕망이 커질수록, 준비해야 할 게 많고, 다음을 계속 생각해야 하는 무게에 짓눌리게 되었다.  차라리, 1개의 장면만 있고, 365개의 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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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간은 과연 얼마인가? - 아직은 성공하지 못한 자의 시간 개념과 특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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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18:42:54Z</updated>
    <published>2025-08-04T06:3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원을 투입해서 시간을 아낄 수 있다면, 충분히 그럴 의향이 있다. 허나 지나간 시간을 후회하면, 지금 후회하는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린다. 최대한 빨리 잊어버리고, 지금 해야 하는 일과 할 수 있는 일에 최대한 집중하는 게 시간을 아끼는 방법이지 않을까.  시간은 그때그때 시즌성이 있을 때가 있다. 또 시간은 계속해서 여유 있는 듯 보이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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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 꺼진 동굴 속에서 나 찾기 - 나만의 스포트라이트 켜보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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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18:42:38Z</updated>
    <published>2025-08-04T06: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려 닥쳐오는 일들을 막을 수가 없었다.   사회적 동물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발생하는 작은 이벤트와 사건들도 마음에 부담이 되었다. 치이고 치이고 치이다가, 결국 지쳐버렸다.  한참 행복해야 할 이러한 순간순간들이 삽시간에 육중한 무게로 다가오자 나는 더 힘들었다. 그 무거운 벽에 짓눌리지 않기 위해, 본능적으로 취했던 어리석은 행동 리스트는 다음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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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도 아빠가 처음이라 미안해. - 아기가 아픈 것은 누구의 탓일까? 서투른 엄마 아빠의 서두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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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17:10:02Z</updated>
    <published>2025-08-04T06:0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가 아픈 것은 누구의 탓일까? '괜찮아, 괜찮아'하는 말로는 적절하지 않은, 위로가 어울리지 않는 기분.  무엇을 잘 못한 것일까? 무언가 잘 못 먹인 것일까? 아빠는 여전히 무언가의 원인을 찾는 게 익숙한 사고방식 탓인지, 의사도 아닌 주제에 생각이 자주 이런 식으로 흐를 때가 많다.  걱정과 불안이라는 감정에 휩싸여, 섣불리 물어보는 질문들은 의도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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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빠월드, 오늘도 영업 중입니다. - 어느새 훌쩍, 딸과 아빠의 근력 성장곡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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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17:08:30Z</updated>
    <published>2025-08-04T06:0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빠빠월드, 오늘도 영업합니다!  40대 중반의 나이에, 육아라는 거대한 흐름 안에서 매일 새로운 저를 만난 지 어느새 13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특히나 '아빠'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이제 갓 돌을 지난 딸아이와 씨름하는 시간은, 마치 제 삶의 속도계를 재조정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인데요. 최근 들어 저의 속도계는 유독 한 곳을 가리키며 경고등이 깜빡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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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고통을 체험하며, 비로소 '아빠'로 자라기도해 - 부모의 몸에 새긴 육아의 기록, 고생의 흔적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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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2:01:26Z</updated>
    <published>2025-08-04T06:0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가를 위한 자리  육아를 하다 보며 생긴 사소한 흔적들이 나에게는 깊은 '자기 발견'의 여정이 되리라곤 미처 생각지 못했다. 아이를 돌보고 키우는 일인데, 되돌아보면 내가 더 많이 성장하고 배워나가고 있다는 사실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특히, 몸으로 체험하면서 알게 되는 '부모'라는 이름의 무게는, 내 몸 여기저기에 어느새 '아가를 위한 자리'를 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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