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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넌큘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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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장생활 15년차. 결혼한지 갓 6개월 지난 결혼새내기. 다정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온기 가득한 일상의 온도를 기록하는 &amp;lsquo;에세이리스트&amp;rsquo;</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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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2T10:11: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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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팀 부업이 1시간 만에 망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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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16:38:25Z</updated>
    <published>2026-01-29T14:4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한 어느 날,  &amp;quot;혹시 어제 퇴근길 네잎클로버 무인판매 보셨어요?&amp;quot; &amp;quot;엇 저 봤어요&amp;quot; &amp;quot;누가 사는가 싶었는데 오늘 아침 출근길에도 보여서 봤더니 몇개 안 남았더라구요&amp;quot; &amp;quot;맞아요! 저도 봤는데 완판하겠던데요&amp;quot; 퇴근길 지하철역 앞에 펼쳐진 무인판매대를 다들 목격한 모양이다.  내가 다니는 회사는 광화문, 여의도, 강남역처럼 직장인들이 많은 유동인구 지역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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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일 후의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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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6:14:39Z</updated>
    <published>2026-01-04T15:2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11.10.  평일 저녁, 퇴근 후 명상 수업에 참여했다. 수업에 나처럼 명상이 궁금해 호기심에 참여한 사람도 있고, 불면증을 겪고 있어 명상이 숙면에 도움이 될까 싶어 참여한 사람, 폐소공포증을 앓고 있어 역시나 명상의 도움을 받아볼까 참여했다는 사람도 있었다.  쉬는 시간이 되자 강사님이 따뜻한 차와 함께 편지지를 나눠주며 &amp;lsquo;50일 후의 나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J6%2Fimage%2FRBgX1P17dpvy-oriQMz-Ru3DMp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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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이 바꿔놓은 일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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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14:36:54Z</updated>
    <published>2025-12-24T06: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렷한 연애계획이 그려지지 않던 나에게 갑자기 남자친구가 생겼다. 30대 후반에 접어든 나는 소개팅시장에서 결혼상대로 많이 찾는 나이대는 아니었고 그럼에도 누군가가 소개해준다고 하면, 가리지 않고 적극적으로 나가는 노력은 기울이고 있었다. 우리는 봄날의 햇살이 내리쬐는 어느날 만나, 사귀면서 한 번도 싸우지 않았다. 그렇게 확신을 주는 남자친구는 처음이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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