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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험하는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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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oiyulee123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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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캠핑 / 백패킹 / 브롬톤 집 밖에서 하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21년생 딸이 있는 엄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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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2T10:24: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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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의자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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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7:35:00Z</updated>
    <published>2022-06-13T15:1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전 오랜만에 친구랑 만나기로 하고 약속장소를 찾아보았다. 미국에서 들어온 친구기도 하고 맛있는걸 사주고싶은데 도통 아기의자가 있는 곳이 드물었다. 어쩔수 없이 백화점을 가기로.   평소같았으면 백화점 오픈시간에 맞춰 만나거나 이른 점심을 먹었을테지만, 친구가 전날 여행에서 늦게 돌아오는걸 알고 있었기에 열두시 반쯤 만나기로 했다.   백화점엔 아기의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Jn%2Fimage%2FU2aP7zv4OPyTXjnu8YFFsod9-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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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퍼의 신혼여행 - 전국 팔도 유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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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10:21:57Z</updated>
    <published>2022-04-25T17:3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방 끝날 줄 알았던 코로나는 끝이 안보였다. 점점 심해져 거리두기는 강화됐고, 결혼식을 제대로 치를 수 있을지 걱정이 됐다. 해외 신혼여행은 꿈도 못 꿨다. 배낭 메고 뚜르 드 몽블랑을 걷기로 했던 우리의 약속은 무기한 연장이 됐다.   그래도 신혼여행은 가야지. 눈치 안 보고 쓸 수 있는 황금 같은 (무려) 일주일 휴가인데 말이다. 게다가 추석 연휴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Jn%2Fimage%2Fgg_IzRQGGdEK_Gd9kdEVvYWF1Y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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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랑 캠핑을 시작하기 전 알면 좋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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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8T00:59:53Z</updated>
    <published>2022-04-25T12:4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딸은 뜨거운 여름에 태어나 가을에 산책을 나갔고 겨울부터는 캠핑을 다녔다. 한 겨울에 캠핑을 시작해도 될지 고민이 많았지만, '일단 가보고 안되면 돌아오지 뭐' 하는 마음으로 도전했다.  다행히 딸은 잘 적응을 해주었고, 기어 다니지도 못했던 아기가 벌써 걸음마 연습 중이다. 조만간 캠핑장을 누비며 아장아장 걸어 다닐 딸의 모습이 눈앞에 선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Jn%2Fimage%2FYX0ZI-hE3ICJdxNUHpLvt1N5Qn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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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랑 벌써 캠핑가도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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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30T02:39:31Z</updated>
    <published>2022-04-21T17: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제주도에서 만났다. 피엘라벤 클래식이라는 행사였는데, 2박 3일간 등짐을 메고 걸으며 약 60킬로를 완주하는 프로그램이다.   취미가 맞으니 성향이 비슷했고 날이 좋아서 캠핑을 갔고, 또 날이 안 좋으니 캠핑을 갔다. 아마 우리가 함께한 주말 중 캠핑을 간 날보다 안 간 날을 세는 게 더 빠를 거다.   결혼과 동시에 찾아온 축복 같은 선물에 적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Jn%2Fimage%2FV9MOjvhO3OiId73P3Tppl8FpS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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