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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엠 저리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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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창업 실화 소설 &amp;lt;지옥에서 사옥까지&amp;gt; : 이제는 출간 작가가 된 저리킴 입니다. 창업 7년반 동안의 이야기를 소설로 구성했습니다. / 많.관.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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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6T00:32: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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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리뷰 &amp;lt;왕과 사는 남자&amp;gt; - 우리가 잘 몰랐던 단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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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1:00:29Z</updated>
    <published>2026-02-23T01: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와 영화로 홍수같이 쏟아지는 조선시대 이야기. 주로 많이 다뤄지는 소재가 있다. 연산군, 광해군, 세종, 태조 이성계, 영조와 정조, 사도세자, 선조 (이순신 때문에), 숙종 (장희빈 때문에) 등 아무래도 대중이 관심 가질 만한 서사가 가득한 소재들이다 보니 어쩔 수 없는 측면이 있겠지..  아마도 내 기억이 정확하다면 단종을 이렇게 주인공으로 다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GE%2Fimage%2FFd3QMOIRkRXGHfuY5NG-fZTJL4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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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과 행운의 상관 관계 - 성공의 3요소 : 노력 X 행운 X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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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3:17:31Z</updated>
    <published>2026-02-20T03:1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칠기삼(7:3)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분명 틀린 말이다. 현실은 운구노일(9:1)이 맞다. 아니 그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만큼 성공에 이르는 가장 큰 요소는 행운임에는 틀림이 없다. 아마 주변에 크던 작던 성공한 사람에게 물어보면 높은 확률로 이 말에 인정할 것이다.  행운이 9할을 넘는다고 하면 그럼 노력을 할 필요가 없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GE%2Fimage%2FQ5Z_4Zin3TVxDsE7sEx2Esg--z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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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G 시네빔 빛번짐 셀프 수리 - 전자제품은 일단 청소만 해도 반은 먹고 들어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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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3:02:14Z</updated>
    <published>2026-01-18T03:0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에 큰맘 먹고 구매한 단초점 LG 프로젝터 시네빔. 아래에서 비추는 방식이라 앞에서 왔다 갔다 해도 문제없고, 4K까지 지원되니 가격 대비 괜춘한 스펙이라 질렀다. 특히 램프 수명이 평균 2만 시간이라고 하니 하루 5시간 기준해도 4000일(11년)이나 쓸 수 있어 550만원이 부담스러웠지만 여러 가지 면으로 효용성을 따져 거금을 들여 구매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GE%2Fimage%2FKVDTGYx9wMnCeX2F9HSihbuCW4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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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거래 은행에서 걸려온 전화 - 보이스피싱은 아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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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3:44:07Z</updated>
    <published>2025-10-21T03:4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을 잠정적으로 정리하긴 하였으나 회사에 직원이 없을 뿐 자산과 부채는 여전히 남아있기에 법인은 잘 살아서 숨 쉬고 있다. 특히 회사의 유일한 자산인 사옥과 그에 얽힌 수많은 대출들이 정리되기 전까지는 공식적으로 법인을 정리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여하튼 현재 임대사업자로 자동 변환된 상황에서 회사에는 여전히 35억이라는 어마어마한 대출이 남아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GE%2Fimage%2FjB1-Y0kZXyXKB_6MViZqycz3c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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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쩔 수가 없이' 쓰게 되는 후기 - 저리킴의 영회 리뷰: 저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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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1:40:02Z</updated>
    <published>2025-10-19T13: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 머리말  일단 본격적인 영화 리뷰를 하기에 앞서 미리 전제를 깔자면, 이 영화는 내가 본 박찬욱 영화 중 단연 1위로 꼽을 수 있을 만큼 수작이라고 할 수 있겠다. 또한 그런 기조에 맞춰 아주 긍정적인 방향으로 영화 리뷰를 할 예정이니 혹시 영화가 재미없다거나 실망스러웠던 사람들은 부디 지금이라도 뒤로 가기를 눌러 혹평 리뷰에 가서 놀기를 바란다. &amp;lt;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GE%2Fimage%2FCuRToqUsLxsf4tihNnGaSSPUdV4.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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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당근 후기 - 오늘도 평화로운 당근 나라 2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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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07:40:31Z</updated>
    <published>2025-06-24T07:5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일요일 아주 오랜만에 당근을 이용하다 겪은 스펙터클한 일화를 소개해보고자 한다. 2건의 당근이 모두 평탄하지 않았는데 각각 소개하는 것보다는 시간 순서에 맞춰서 두 개의 당근이 어떻게 꼬였는지를 보여주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시간 순서대로 정리해 보도록 하겠다  ◼︎ 당근 1 : 아이폰 16 구입 (256기가) ◼︎&amp;nbsp;당근 2 : 책상 상판 강화 유리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GE%2Fimage%2FdpW3sZBeGXXyTzruXdftUEoo2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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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리 스쿨 : 초보 창업자 멘토링 - 초보 강연자의 우당당탕 창업 멘토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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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17:18:09Z</updated>
    <published>2025-05-21T07:2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월, 공식적으로 백수가 된 이후로 나에게 많은 일들이 있었다. 모든 직원들이 각자의 이유로 떠나가고 그것을 슬퍼할 새도 없이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해나갔다. 가장 먼저 사옥을 매각 혹은 임대를 하기 위해 애썼고, 다행히 5월부터 건물 전체를 통으로 임대하게 되어 한시름을 놨다. 그렇게 전업 임대인이 되면서 나는 운동을 시작했고, 그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GE%2Fimage%2FbZGaYGaTvmnvlwGI09ED8j2HaH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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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플루토! - 창작 숏편 소설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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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22:28:53Z</updated>
    <published>2025-04-25T07:4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올리기에 앞서 이 글을 쓰게 된 배경부터 잠깐 설명하려고 합니다. 스레드에서 열린 OOO배 문예 경연 대회가 열렸고, 위 이미지를 보고 떠오르는 글(2000~3500자)과 시를 공모하는 이벤트였습니다. 그림을 보는 순간 나는 태양계에서 최종 탈락한 명왕성의 빈자리를 떠올렸습니다. 그래서 바로 글쓰기에 돌입하여 응모하였으나 결과는 최종 탈락하였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GE%2Fimage%2FzIBOLJ80DYHpT_3zuW22yd2W6EE.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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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존 직원 VS 영입 인재 - 중소기업 대표들의 흔한 착각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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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16:42:29Z</updated>
    <published>2025-01-19T08:3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에서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것은 참으로 많은 고통과 고난이 따른다. 대표는 모든 걸 다 잘하는 슈퍼맨 이어야 하고, 모든 책임을 다 떠안을 수밖에 없는 운명이다. 그 끝이 성공이었을 때야 모든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겠지만 그럴 수 있는 확률은 극히 드문 게 사실이다.   수많은 장애물들 중에서도 인사에 관한 부분이 가장 큰 난제일 것이다. '인사가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GE%2Fimage%2F4D9FzzUDyQDxLqFzLcu6UE8l0s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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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오히려 좋아&amp;gt; 오디오북 시작 - 내 책 내가 읽어주는 [내책내읽] 유튜브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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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23:32:57Z</updated>
    <published>2025-01-18T12:5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출간작가 저리킴입니다. 지난번에 알려드린 대로 제 두 번째 책인 &amp;lt;오히려 좋아&amp;gt;의 원고를 넘기고 교정 중에 있습니다. 약 한 달 정도가 시간 후에 책이 나올 거 같습니다. 그때까지 기다리기가 너무 어려워 뭐라도 해봐야 할 것 같아 오디오북을 만들어봤습니다.  ◼︎유튜브 오디오북 링크 :&amp;nbsp;https://youtu.be/7xdT2X7Rcf4  쿠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GE%2Fimage%2FOe_tpbjL-zjI5JqRv_XZ0SaMF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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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작 &amp;lt;오히려 좋아&amp;gt; 추천사 모음 - 스레드 친구들의 추천사 모음 - 팔로워 합계 37.1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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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05:12:54Z</updated>
    <published>2025-01-13T04:2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위기의 순간에 더욱 빛나는 마음의 주문 &amp;quot;오히려 좋아&amp;quot;&amp;gt;를 탈고하고 현재 교정 중에 있는데, 책의 뒷표지에 들어갈 추천사를 누구에게 부탁할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아직 책이 출시된 상황도 아니었고, 무게감을 실어줄 유명인을 섭외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기에 곰곰히 생각하던 중 문득 좋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현재 가장 왕성하게 활동 중인 스레드에서 온/오프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GE%2Fimage%2F2qtSGnDtrVycMdaMZi0NwCa9u3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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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작 &amp;lt;오히려 좋아&amp;gt; 탈고 - 위기의 순간에 더욱 빛나는 마음의 주문 &amp;quot;오히려 좋아&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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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23:10:24Z</updated>
    <published>2025-01-11T11:2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첫 번째 책 창업 실화 소설 &amp;lt;지옥에서 사옥까지&amp;gt;를 세상에 내놓은 지도 벌써 4개월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물론 예상했던 대로 폭발적인 반응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읽어본 독자들은 정말 좋은 평가를 해주셨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단순한 재미를 넘어서 삶에 대한 많은 의미와 울림을 찾은 것 같다는 실제 후기들이 많았고,&amp;nbsp;그것만으로도 책을 쓴 목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GE%2Fimage%2FV4q4Hc45PprbRj4MJBTmHl5mz-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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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격 홀덤 소설] 파이널 테이블 #20 - #20. 각자 꾸는 꿈 (1부 마지막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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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7T01:33:33Z</updated>
    <published>2024-12-22T07:4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으로 돌아오는 내내 진혁은 생각이 많아졌다. 첫 카지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낸 것도 물론 가슴에 남았지만 영훈의 돌발 행동이 내내 머릿속에서 지워지지가 않았다. 3일 내내 잘 관리하면서 소소하게 벌어들인 돈을 단 1시간 만에 다 잃고도 모자라 자본금까지 까먹은 영훈과 민섭의 사건을 떠올리며, '카지노란 참 무서운 곳이구나'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GE%2Fimage%2F9msuBmjTUa1GyPE-P3syz-W1HZ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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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창업 일지 05. &amp;lt;지옥에서 사옥까지&amp;gt; - #05 : 기적은 그냥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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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04:21:04Z</updated>
    <published>2024-12-13T05:5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4억이라는 큰돈을 구하지 못한 채로 며칠이 흘렀다. 지인들을 만나 현재의 상황에 대해 구구절절 설명을 하며 답답한 마음을 달래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 믿었던 금융권에서는 도저히 해결 방법이 없었고, 최후의 보루로 생각했던 아버지는 냉담한 반응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 내 사연을 듣던 협력사 A대표님이 필요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GE%2Fimage%2FCg3ntlcI4wfJZShz-KLk7R8gi_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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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동 쌀국수 맛집 &amp;lt;포유&amp;gt; - 창동에서 가장 맛있고 푸짐한 베트남 쌀국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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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04:21:06Z</updated>
    <published>2024-12-09T0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어제부터 갑자기 먹방 브런치가 되어버린 느낌이지만 맛집을 소개한 김에 하나만 더 공유해 보고 갑니다. 제가 사는 동네에 아주 작고 소중한 베트남 쌀국수집이 있습니다. 그 이름은 &amp;lt;Pho you&amp;gt;입니다. 검색해 봐도 다른 지점이 안 나오는 걸 보면 체인점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부부가 운영하는 이 쌀국수집은 메뉴도 매우 단촐합니다. 다른 프랜차이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GE%2Fimage%2FpEqzy8MEirnFXhQfqLdbICtVB3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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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창업 일지 - 외전 2 - 싱어게인 : 무명(no name)의 반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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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00:43:17Z</updated>
    <published>2024-12-08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싱어게인이라는 프로그램을 보면서&amp;nbsp;당시 진짜 너무 많이 울면서 썼던 페북 글을&amp;nbsp;다시 꺼내어 카드뉴스로 재구성해봤습니다.&amp;nbsp;실력과 재능을 갖춘 &amp;lsquo;무명&amp;rsquo;가수들에게&amp;nbsp;자신의 &amp;lsquo;이름&amp;rsquo;을 알릴 수 있는 프로그램은 흔치 않습니다. 아니,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싱어게인은 그런&amp;nbsp;&amp;lsquo;무명&amp;rsquo;가수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자신의 재능을 제대로 펼친 가수들에게&amp;nbsp;&amp;lsquo;슈퍼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GE%2Fimage%2FdNciiaIP7Gc28gLfNZDp77ZafM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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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격 홀덤 소설] 파이널 테이블 #19 - #19. 공든 탑이 무너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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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12:26:48Z</updated>
    <published>2024-12-08T11:3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훈은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큰 소리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있었고, 옆에 있는 민섭의 얼굴도 이미 울그락 불그락 해진 상황이었다.  &amp;quot;If you cause trouble again, you&amp;rsquo;re out of here.&amp;quot; &amp;quot;Shut the fuck up이다. 이 새끼들아!&amp;quot; 영훈이 이 얘기를 던지자 주변에서 지키고 있던 카지노의 경호원들이 영훈의 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GE%2Fimage%2FE0q-ed14uYHQ2FxGcdzSGLCQnd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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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창업 일지 - 외전 - 무모하고 어설펐던 창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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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07:55:47Z</updated>
    <published>2024-12-08T08:3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내 창업이야기를 짤막하게 카드뉴스 형태로 만들어봤습니다. 인스타 릴스와 스레드, 블로그에도 올린 김에 스레드에도 한번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누구나 사업을 시작하면 대하드라마 한편 뚝딱 찍을 거에요. 모두의 바램은 그 드라마의 결말이 해피엔딩이길 바라겠지만요.&amp;nbsp;하지만 지금은 해피인지 새드인지 아무도 알수는 없습니다. 지금은 새드여도 해피로 끝날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GE%2Fimage%2FKT1_gqg46vqoUCwBsptxgnOjuf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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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격 홀덤 소설] 파이널 테이블 #18 - #18. 지지 않는 것이 곧 이기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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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12:10:23Z</updated>
    <published>2024-12-01T12:1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락에서의 꿈같은 4일이 훌쩍 지나가 버렸다. 단지 첫 해외여행이라서가 아니었다. 그동안 한국에서 친구들끼리 삼삼오오 모여서 서로의 코 묻은 돈 따먹기를 하던 세 친구가 머나먼 땅 클락까지 와서 처음으로 게임다운 게임을 했다는 사실이 여전히 믿기지 않았다.  원래 Beginner's luck이라는 말이 있듯이 처음이어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세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GE%2Fimage%2F7QAEOptm1w4o5_AxjV8XYbs5w-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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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 2024년 100번째 런닝 [축] - 100번의 런닝과 11kg 감량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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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7T12:59:45Z</updated>
    <published>2024-11-30T06: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반백살에 (자발적) 백수가 된 저리킴입니다. 오늘은 지난 10개월 동안 달리고 달리고 또 달린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2024년 시작과 함께 우당탕탕 백수가 되었습니다.&amp;nbsp;오래전부터 나름 꿈꿔오던 그림이라 당황스럽지는 않았어요.&amp;nbsp;내가 그렸던 그림과는 모양은 좀 달랐지만,&amp;nbsp;마침 7년간의 회사 운영을 마치고 안식년이라 생각하기로 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GE%2Fimage%2FY3okuElS5uc_-_8yV5TW7egZ-bs.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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