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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재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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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자이너의 기본기 키우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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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6T04:02: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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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시스템 네이밍과 컬러 설정 방법의 모든것 -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 때 알아야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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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08:25:44Z</updated>
    <published>2025-04-09T09:4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시스템을 만들다 보면 결국 베리어블이라는 난관에 봉착합니다. 그래서 베리어블을 어떻게 만드는지 찾아보면 처음 보는 언어들이 보이죠. primitive라던지 property를 사용해서 variable을 어쩌고 저쩌고.. 하는 글을 보면 머리가 아파집니다. 디자인 토큰은 뭐고 왜 토큰인건지도 모르겠기도 합니다. 동전인가?라는 생각도 들죠.&amp;nbsp;디자인 시스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Js%2Fimage%2FY85rxUGKchy8kV8HJo_m_AXexx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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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시스템 : 타이포그래피 - 타이포그래피를 만들 때 고민해야 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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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13:21:56Z</updated>
    <published>2025-04-07T14:0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pretendard 위주로 알아보는  타이포그래피&amp;nbsp;(Typography)란? 타이포그래피(Typography)는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일관된 경험을 제공하는 핵심 요소입니다.&amp;nbsp;타이포그래피의 구성 요소는 ① 폰트 패밀리, ② 스타일, ③ 굵기, ④ 크기, ⑤ 행간, ⑥ 자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amp;nbsp;이 요소들을 적절히 조합하면 텍스트의 가독성을 높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Js%2Fimage%2FyxBUld_p2cVu_iP18iNrfdMyxJ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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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시스템 : 그리드와 레이아웃 - 반응형 그리드 시스템을 만들 때 고민해야 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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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05:16:51Z</updated>
    <published>2024-08-14T00:0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이아웃을 잡을 때 많은 생각을 한다. 그중 주니어와 초보자가 가장 많이 고민하는 질문은 이거다. &amp;lsquo;보통의 경우는 어떻게 할까?&amp;rsquo;&amp;nbsp;이는 일반적인 경우를 말한다. 기본적으로 어떻게 하는지를 궁금해하는 것. 일단 보통의 경우라는 기본을 알아야 응용을 할 수 있다. 그래서 레이아웃의 보통의 경우를 알고&amp;nbsp;그다음 응용의 경우를 알아보자.  목차 1. 그리드 시스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Js%2Fimage%2FC6kNYiHJkMXPGS88miYSYjSDU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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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 SimpliCity23 - 토스 페이먼츠 리서치 - 토스&amp;nbsp;리서처는&amp;nbsp;어떻게&amp;nbsp;일하고&amp;nbsp;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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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06:51:09Z</updated>
    <published>2023-07-30T15: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 사업을 해본 적 없는 상황에서 온라인 사업 제품을 만들어야할때 했던 고민들을 들을 수 있었다. 온라인 사업자를 위한 신규앱 출시! 토스 리서처는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  프로덕트 디자이너이지만 질문하는건 중요하니까! 리뷰를 해보도록할게요.   여기서부터 3분 요약이에요 ↘ 토스페이먼츠를 만들며 사장님들 만나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았다. 섭외도 쉽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Js%2Fimage%2FpWSnmEZe6KMY1VM6so2slGEe95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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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 SimpliCity23 - 초등학생 토스 제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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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06:51:09Z</updated>
    <published>2023-07-30T14:5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도 가지 않았던 길을 어떻게 헤쳐나갔는지 어떻게 설득했는지 알 수 있었던 재미있는 세션이었다.    여기서부터 요약이에요 ↘  누구도 가지 않았던 길 원래 금융서비스는 만 14세가 지나야 금융서비스를 쓸 수 있었다. 그래서 만 14세 이하인 아이들은 현금을 쓰는 경우도 더러 있었다. 또는 보호자명의의 카드를 쓰는 경우가 있었다. 보호자명의 카드를 쓰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Js%2Fimage%2FZbP7n9kJSeYEzfE9PHgUFiAk60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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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 Simplicity23 - 포스기 디자인 - 토스는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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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06:51:09Z</updated>
    <published>2023-07-30T14:5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서부터 3분 요약이에요 ↘  어떤 상황이었을까? 포스기는 너무 노후화된 시스템을 가지고 있었다. 2007년과 2022년 현재까지 아무런 변화 없이 너무나도 익숙한 UI를 가진 체 살아가고 있었다. 마치 원시부족처럼 말이다. 그런데 이게 정말 문제가 될 수 있을까? 토스팀은 사장님을 만나서 이야기해 봤지만 사장님은 이런 말을 했다.  &amp;ldquo;별로 문제가 될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Js%2Fimage%2F5YagSvj2S5rYwVbcysbNwYZ4oD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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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 simplicity 23 리뷰  - 프로덕트 디자인 위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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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06:51:09Z</updated>
    <published>2023-07-30T14:5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 지나간 토스의 심플리시티 23 리뷰하기 10년 이상 바뀌지 않았던 POS 개선 - 리뷰 초등학생도 쓸 수 있는 제품 만들기 - 리뷰 사용자에게 질문을 멈춰야 할 때 - 리뷰   프로덕트 디자인 편은 총 8가지가 있었어요 (리서치 포함)  01. 수많은 시도가 필요할 때&amp;nbsp;-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문제를 임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어요. 02.&amp;nbsp;초등학생도 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Js%2Fimage%2Fwc7j7bsvw7_pHSTQit1t-swyz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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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의 본질 차별화를 알려드립니다. - 그 중 보랏빛 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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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6:45:04Z</updated>
    <published>2021-08-24T14:5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서 배운 브랜딩은 역시나 쓰레기였다. 비주얼적으로나 경험적으로나 트렌드가 2002 월드컵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아마 그때가 교수님이 커리어 하이였을지도 모르겠다. 디자인 플레이닝이라 불렸던 마케팅도 그랬다. 마치 서당에서 하늘 천 땅 지를 외우듯 4P, 4P MIX가 뭔지 개념만 외워댔을 뿐이며, 마케팅 불변의 법칙이 왜 불변인지를 알려주진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Js%2Fimage%2FUtqYR1dYhHvA6DlBCS06nRwu_s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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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가 빠르게 성장하는 확실한 방법 - 고민의 흔적 먹어치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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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6:50:31Z</updated>
    <published>2021-08-21T13:3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들어온 지 언 3주가 지났다. 2주 정도는 시간이 여유롭였다. 회사의 분위기 파악, 디자인 아이덴티티 파악을 하고 어떤 흐름으로 흘러가는지를 체득하는 시간이었다. 대충 눈칫밥을 먹으며 멍 때리다가 시간을 보냈다는 말이다. 3주 차부터는 어리둥절함을 유지한 체 작은 일들을 하기 시작했다. 그 간 느낀 3주간의 간단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자 한다. 물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Js%2Fimage%2F4LWYrb0HYL_vCGEMVBTJJnJs8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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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 프롤로그 - 브랜드란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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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9T13:00:53Z</updated>
    <published>2021-08-03T15:0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란 뭘까? 브랜드를 만드는 건 마치 사람을 만드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매력적인 말은 아니지만) 사람에게도 생애 주기표가 있듯 브랜드에도 생애주기가 있다. 생애주기라는 말처럼 브랜드 도입기부터 쇠퇴기 까지를 말한다. 그런데 사람도 마찬가지 요람에서 무덤까지를 생애 주기표로 나눈다. 브랜드는 사람처럼 나이가 든다는 게 죽어가는 삶은 아니듯 물리적 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Js%2Fimage%2FvTOzVhnLoHbdWW44mQc33qbqU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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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스트셀러 달러구트 꿈 백화점 비평 - 잘팔리는 책이란 이런거구나 하고 배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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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0T14:30:00Z</updated>
    <published>2021-04-04T05: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러구트 꿈 백화점을 읽고 쓴 서평입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비평입니다.  평가를 하자면 재미만 있었다. 300페이지가량 되는 책의 세계관이 새로웠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것도 60페이지까지 지속되었을 뿐, 그 이후론 힘이 떨어졌다. 씹으면 씹을수록 단물이 나오는 음식이 아니었다. 그냥 풍선껌 같았다. 단물은 의외로 빨리 빠졌고 풍선을 불기도 전에 버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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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씽킹 공감에 대한 국내 논문 - 국내 논문 두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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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17:29:29Z</updated>
    <published>2021-03-04T21:4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논문 두 개를 참고했으며 D.thinker에서 토론하고 인사이트 나눴던 이야기를 요약했습니다. 1 )디자이너의 공감 능력과 공감 시도가 디자인 결과물에 미치는 영향(2019) 2) 디자인 씽킹에 활용되는 사용자 중심 리서치가 공감에 끼치는 영향(2017)  이번 아티클에서는 네 가지 질문의 해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디자인씽킹이 다른 방법론과 도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Js%2Fimage%2Fa7SI55DTlNDz_-zporMW2tse70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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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제 : 데미안을 읽은 사람들만요 일관된 해석(20분) - 데미안 요약본을 본 사람들 말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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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13:32:08Z</updated>
    <published>2021-02-02T07:2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름의 깊은 내용과 나름의 개소리를 담고 있습니다. 데미안을 읽은 사람이라면 충분히 이해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생각에 더 넓은 관점을 얹어줄 것입니다. (글 길이 20분 소요)  교내에서 독서토론이라는 명분으로 데미안을 읽은 지 독후감을 쓴 지 5년 만에 '다시 읽은' 책이다. 데미안을 처음 읽을 당시 재미없고 따분했다. 고구마를 100개 삶아먹은 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Js%2Fimage%2FDDEdjayElxy5yzKHzULeMuiexD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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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쓰라림으로 세운 자신감 : 레이달리오의 원칙 - 실패로부터 세운 원칙의 자신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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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2T06:05:40Z</updated>
    <published>2021-01-19T12: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칙을 세움으로써 얻을 수 있는 건 자신감이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그놈의 '메타인지'를 통한 자신감이다. 내가 쓰고 있는 자신감은 모두 지성을 극대화한 자신감이며 메타인지에 밀접한 관련이 있다. 건물이 무너지지 않기 위해선 감정과 본성보다 냉정함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다시 말해 무너지지 않음이란 지속 가능함을 말한다.&amp;nbsp;지속 가능함에는 항상 지성,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Js%2Fimage%2F6QZoYJGXBl1TfTVsGzfQIhRqTD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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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시작하는 자신감에서 지속하는 자신감으로 WOOPX - 꿈의 감옥에 갇힌 사람에게는 열쇠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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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18Z</updated>
    <published>2021-01-06T03: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하는 자신감에서 지속하는 자신감으로 : WOOPX 어쩌면 시작은 호기롭게 시작한다 뭐든지 할 수 있다고 느끼며 시작은 부푼 마음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자신감은 하나의 감정이다. 내가 무언가를 할 수 있다고 느끼는 감정. 마인드셋이나 태도의 개념이 아닌 자신감은 금방 식어버린다. 부푼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식어버린 마음으로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Js%2Fimage%2F1qCk1tUSAmzXBhe8Gs0kiXROqe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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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자신감은 치밀한 계획에서 나온다. : 블리스정의 - 가짜 자신감을 걷어내고 진짜를 얻는 방법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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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59Z</updated>
    <published>2021-01-05T03:3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소위 자신감 하면 생각하는 것들이 있다. 할 수 있다고 계속해서 외치는 것. 리우 올림픽 박상영 선수가 보여준 할 수 있다.&amp;nbsp;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이다&amp;nbsp;의 세 번의 외침은 우리들에게 큰 울림이 되었다. 더 신기했던 건 할 수 있다는 외침이 매치 스코어를 극복하고 역전승을 따는 기적을 보여줬다. 우리들에게 할 수 있다.는 마치 마법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Js%2Fimage%2FgnEQiak_B37hCrlA7bTEv3EZ1p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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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개인은 타인의 의해 강해진다.  : 타인의 지지 - 자신의 세계관에서 긍정적인 사회적 신호를 찾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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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57Z</updated>
    <published>2021-01-01T21:3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람은 천재다. 하지만 당신이 나무를 오르는 능력으로 물고기를 판단한다면물고기는 한 평생 자신을 바보로 믿으며 살아갈 것이다.   자신감에 있어서 중요한 한건 누가 뭐래도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믿음은 쉽게 생겨나지 않습니다. 자신감이 없던 사람이 아무런 이유 없이 갑자기 자신감이 넘치는 건 이상한 일이겠죠. 기본적으로 자신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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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생하는 실리콘밸리 조직의 일곱 가지 법칙 - 그리고 혁신경제에 필요한 기여 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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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5T11:06:49Z</updated>
    <published>2020-11-27T14:1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문화로. 일곱 가지 법칙은 2012년에 발간된 책의 내용 중 하나다. Hwang과 Horowitt(2012) 그럼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 &amp;quot;실리콘밸리가 엄청 빠르게 변하는데 벌써 9년이나 지난 책이라고!&amp;quot; &amp;quot;구닦다리 아닐까?&amp;quot;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본질적 가치를 다루기 때문에 여기저기서 많이 쓰인다. 실리콘밸리나 디자인씽킹이나 마인드셋은 크게 바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Js%2Fimage%2Fa7w0enwTEO4bUzq6AmWIbYtFM9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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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르게 변하는 환경에 대처하는 &amp;nbsp;조직의 특징 - 디자인 싱킹 논문 뽀개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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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8T15:23:30Z</updated>
    <published>2020-11-24T12:1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Redesigning Social Organization for Accelerated Innovation in the New Digital Economy: A Design Thinking Perspective &amp;nbsp;-&amp;nbsp;Neeraj&amp;nbsp;Sonalka,&amp;nbsp;Larry&amp;nbsp;Leifer 번역 논문을 번역했으며 자의적 해석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장기기억으로 전환하기 위해 썼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Js%2Fimage%2FuB6oT9LsoEPH6tiOQ9xM_o96F7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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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디자인씽킹 마인드셋 : 창조적 자신감 - 창조적 자신감과 그냥 자신감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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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0T12:51:02Z</updated>
    <published>2020-11-06T03:3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씽킹과 창조적 자신감에 대한 정의는 업계와 학계&amp;nbsp;모두 비슷하지만&amp;nbsp;정의가 다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생각이 100%&amp;nbsp;맞지 않습니다. 그저&amp;nbsp;이런 인간도 있구나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창조적 자신감은 디자인씽킹의 마인드셋 중 하나 디자인씽킹 마인드셋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amp;nbsp;먼저는 디자인씽킹이 알아봅시다. 디자인씽킹은&amp;nbsp;인간 중심인 관점을 통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Js%2Fimage%2FwG8pY3MIH_oG7W0evm8rEV5kcqc.jpg" width="39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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