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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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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oigiro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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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 교육 스타트업의 팀장으로 일하며 채용, 취업 시장의 문제 해결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주어진 자원을 활용하여 일이 되게 하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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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6T10:24: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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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목표를 수립하는 방법 - 성장하는 조직에 필요한 단 한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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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12:49:00Z</updated>
    <published>2025-08-03T12:4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달이면 팀장 4개월 차에 접어든다. 시간이 지나며 익숙해진 것들도 많지만, '팀을 잘 이끌고 있는가?'라는 질문 앞에 서면 늘 작아졌다. 팀원일 때는 나의 부족함이 오직 내게만 영향을 미치는 일이었는데, 팀장이 된 후에는 내가 잘못된 의사결정을 하면 우리 팀원들까지 힘들어졌다. 실수 없이 완벽한 리더가 되고 싶은 건 아니지만,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sme5buHtMjn5yUmuS86K6PqzP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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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출간 소식! &amp;lt;일을 더 잘하고 싶었습니다&amp;gt; - 주니어와 시니어가 나눈, 일에 관한 필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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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23:00:26Z</updated>
    <published>2025-07-13T23: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브런치스토리를 통해 연재한 글로, 책을 출간하게 되어 소식을 전합니다.  &amp;lt;일을 더 잘하고 싶었습니다&amp;gt;는 4년 차 주니어인 저, 17년 차 시니어인 정형석이 함께 쓴 일에 관한 필담입니다. 편지를 매개로 일터 안팎의 이야기를 주고받았습니다. 일하는 것이 너무 즐겁거나 버거울 때, 함께 일하는 동료로 인해 고민이 생길 때, 환경의 변화를 앞두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D7hQVgC42jUKk5nbJ3r5TB4RgO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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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일을 더 잘하고 싶습니다 - 편지 밖에서 계속 이어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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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14:43:49Z</updated>
    <published>2025-02-16T11:2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월 25일  2024년 마지막 날 편지를 받고, 2025년 설 연휴를 시작하며 답장을 씁니다. 한 주의 고단함을 풀어내려 늘어지게 자고 일어나, 좋아하는 카페에 와서 노트북을 열었어요. 따뜻한 커피를 옆에 두고, 차분히 생각을 가다듬어 봅니다. 형석님은 새해의 첫 페이지를 어떤 문장들로 채우고 계신가요?  저는 파트장 직책을 개시하는 동시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3gw33wIFkLD5QjHUrUGI6FjCjk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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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는 어떤 추구미를 가져야 할까요? - 회사에서 파트장 제의를 받고 생각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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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18:28:30Z</updated>
    <published>2025-02-02T10:1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2월 21일  지난주 겨울방학 연차를 쓰고, 보라카이에 다녀왔습니다. 저희 회사에는 상반기, 하반기에 5일을 붙여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오도록 돕는 &amp;lsquo;방학&amp;rsquo;이라는 제도가 있거든요. 담당하던 프로덕트의 유일한 실무자로서 혼자 고군분투하던 시기도 지나고, 새로 온 동료도 잘 적응을 마친 걸 확인했기에 홀가분한 마음으로 떠났어요.  푹 쉬고 돌아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0iepiPDupM1PIXhh0NczUze99S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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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지키면서, 유연하게 확장되는 관계를 만드는 법 - 우리의 일과 삶에 여백이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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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04:46:26Z</updated>
    <published>2025-01-04T07:2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을 앞두고, 회사에서 &amp;lsquo;그로스 리뷰(Growth Review)&amp;rsquo;를 진행했습니다. 가장 많이 협업한 동료 최대 5명을 지정하여 나와 업무를 하며 어땠는지 피드백을 받아볼 수 있는 제도인데요. 이 기간에는 동료에 대한 리뷰도 작성하지만, 나는 6개월 간 어떤 업무적 강점을 발휘하며 일했는지,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셀프 리뷰도 작성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j5qn9PTEQ7HzFaq_U0lPX6Hk_k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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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 가능한 일이란 무엇일까요? - 지속하지 않을 용기에서 비롯되는 지속 가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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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11:14:26Z</updated>
    <published>2025-01-01T10: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1월 17일  동절기에 들어서면서 일출 시간이 늦어졌습니다. 며칠 전 5회기를 맞이한 심리상담에서, 최근 힘든 일이 많았다는 제게 선생님은 뜻밖의 해결책을 제안하셨습니다. &amp;lsquo;햇빛을 쬐는 시간을 늘려보라&amp;rsquo;는 것이었죠. 보통 여름보다 겨울에 우울감을 겪는 사람들이 늘어나는데, 그 이유 중 하나가 &amp;lsquo;절대적인 일조량이 줄어서&amp;rsquo;라고 하시더라고요.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Qqz0uWZRS_0z_vx_kdG1pLjLY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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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나 사이, 건강한 거리를 유지하는 법 - 더 잘해야 한다는 강박을 가진 주니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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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21:53:18Z</updated>
    <published>2024-12-17T12:2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1월 3일  날짜의 앞자리가 2개나 바뀐 뒤에야 소식을 전합니다. 편지를 쓰는 지금 이 장소는 동네 서점입니다. 주말 중 하루는 꼭 혼자 시간을 보내곤 하는데, 그때 가장 좋아하는 것이 바로 이 서점에 오는 거예요. 책을 읽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는 게 마음에 들어서 참새가 방앗간 가듯 들리게 됩니다. 이사 3개월 차가 되니, 슬슬 동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z8ULkCY8QvTxMxZUhmoxUpr44Y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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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처럼 일한다는 건 무엇일까요? - 3년 차에서 4년 차로 넘어가는 주니어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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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13:55:47Z</updated>
    <published>2024-12-02T12:3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9월 14일  추석 연휴를 시작하며 답장을 씁니다. 지난 주말 만나서 말씀드린 것처럼, 가장 밀접하게 일하던 동료가 퇴사를 하게 되었어요. 다행히도 후임자는 빠르게 결정이 되었습니다. 안면은 있지만 협업은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타 팀 동료였어요. 팀장이 바뀐 지도 얼마 안 됐는데, 옆자리 팀원까지 바뀐다니 올해 하반기는 정말 변화무쌍하다는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81ce-DScIKLhqvRYNyJP2EV8Li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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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지혜로운 협업을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요? - 함께 일 잘하는 방법이 궁금한 주니어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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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02:31:24Z</updated>
    <published>2024-11-26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8월 25일  처서 이후, 마법처럼 더위가 한 풀 꺾였습니다. 최근 동료들과 점심을 먹으러 나가는 길, '이게 바로 처서 매직'이라며 농담을 주고받았던 기억도 나네요. 형석님도 이 계절의 변화를 감지하고 계실까요? 그나저나 부산의 바닷바람을 담아 보내겠다던 답장이 9월 초가 되어서야 도착한 이유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그건 바로 이사 때문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hqciBkWuRhchA7qchgws91a_GN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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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일하는 사람에게 존경심을 느낄 때가 있나요? - 누군가를 존경하게 되는 3가지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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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02:28:22Z</updated>
    <published>2024-11-21T23:0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7월 28일  형석님과 제 업무 천재성이 같을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제 추측이 완전히 빗나갔음을 고백하며 오늘의 편지를 열어봅니다. MBTI부터 일에 대한 가치관까지 선명한 교집합을 가진 저희에게도, 각자만의 고유한 강점 영역이 있다는 것이 흥미롭네요.   그나저나 지난 답장에서 제 파트장님은 배울 점이 많은 분 같다고 하셨지요. 실제로 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I0L6O3hg7sn3eulFu4RNBIE4H9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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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 해도 질리지 않는 일이 있나요? - 나만의 업무 천재성 찾기 워크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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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08:27:44Z</updated>
    <published>2024-11-17T08:0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7월 22일  형석 님께 마지막으로 편지한 지 어언 세 달이 지났군요. 분기가 바뀐 후에야 답장을 쓸 만큼 공사다망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드디어!) 독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0년 가까이 살던 할머니 집에서 나와, 곧 8월에 온전한 저만의 공간이 생겨요. 부동산, 대출 등을 알아보면서 '28살에 아직도 처음인 것이 있다니!' 하고 혀를 내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WfiDgnQFsN-bIjbF0JBd_B_mCG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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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위해 일을 하시나요? - 내가 일을 하는 2가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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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16:08:41Z</updated>
    <published>2024-11-03T11:4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4월 6일  벚꽃이 만개한 주말입니다. 겨우내 얼어 있던 몸과 마음도 봄바람에 녹아내린 것인지, 어제오늘 길에서 본 모든 사람들이 한껏 들뜬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형석님은 아침마다 무엇을 기대하며 눈을 뜨시나요? 저는 요즘 회사에 일찍 출근해 하루를 여유롭게 시작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어요. 커피를 내리고, 노트와 펜을 챙겨 회사 라운지에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DNvn7KMEfS2qcd9TWVQtgMV5U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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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작을 빛나게 하는 건 멈춤이다 - 박연준 &amp;lt;마음을 보내려는 마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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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0:23:08Z</updated>
    <published>2024-10-27T09: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만의 휴식을 취하는 날이면, 가장 첫 행선지로 서점을 택한다. 대청소를 앞두고 창문을 열듯이, 생각을 흘려보낼 바다를 찾듯이, 웅크린 마음을 담아낼 그릇을 찾듯이 책으로 향한다. 자못 신중한 얼굴로 수없이 늘어선 책등 앞에 서서 눈에 들어오는 제목이 있는지 살핀다. 한 권, 두 권 뽑아 들었다가 다시 꽂기를 반복하며, 결국 그날의 책에 도착한다.  이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tjwGDH6ofaF2wDMxAfV0pFLU63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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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쯤 실수를 안 할 수 있을까요? - 3년 차 주니어의 실수열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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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05:48:46Z</updated>
    <published>2024-10-14T13:3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3월 7일  몇 달 전에 동료에게 실수한 적이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저는 지금 교육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부트캠프 운영 매니저로 일하던 당시, 제가 관리하던 수강생들의 피드백을 커리어 파트에 전하는 과정에서 있었던 일이었어요. 직장인들의 커리어 전환을 위한 교육이라 토요일마다 진행되었기 때문에 주말 출근을 해야 했었죠.  교육 수료 후 빠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liuwHoviffxt6Un5BcG6y8hEu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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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한다는 것 - 3년 차 주니어의 고민, 일을 잘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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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13:26:23Z</updated>
    <published>2024-10-09T12: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2월 21일  겨울이 사그라들고, 봄의 기운이 일상 곳곳에서 감지되는 요즘입니다. 이 편지를 쓰고 있는 오늘은 봄비가 내렸습니다. 하늘은 흐리지만, 바람은 그렇게 매섭지 않아 신기했어요. 역시 계절이 바뀔 때면 &amp;lsquo;올해도 정말 빨리 가겠다&amp;rsquo;는 생각에 잠기네요.  그도 그럴 것이, 제가 어느덧 회사생활을 시작한 지 3년 차가 되었습니다. 2022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kthB3C01WUk0gG1uD4AHtFqsV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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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와 시니어가 주고받는 편지 - &amp;lt;일을 더 잘하고 싶었습니다&amp;gt; 매거진 연재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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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11:15:43Z</updated>
    <published>2024-10-03T12:1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일을 더 잘하고 싶었습니다&amp;gt;의 시작에 대해 소개하려면 약 3년 전, 내가 첫 회사에 입사했을 때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amp;nbsp;약 1년여의 고군분투 끝에 취업한, 열정 빼면 시체였던 주니어에게 일터는 영감의 산실이었다. 출근해서 일어나는 작고 큰 사건들, 동료들과 나누는 대화, 거기서 피어나는 생각들을 글로 옮기지 않고 배길 수가 없었다. '최기록'이라는 필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CLL-mEtqmM1CghoDZ2F3eSqeVj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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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주니어에서, 슈퍼 주니어로 성장하는 법 - 진짜 일 잘하는 주니어의 특징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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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07:52:06Z</updated>
    <published>2024-09-23T11:5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민이 있거나 집중하고 싶은 대상이 생기면, 그 주제의 책을 사 읽는 편이다. 그런 내가 요즘 읽는 건 하지현 저자의 &amp;lt;꾸준히, 오래, 지치지 않고&amp;gt;다. 회사 밖에서도 자꾸 일 생각을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 온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사실 초반 몇 장을 읽고는, 요즘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류의 비슷비슷한 책이네 싶어 책장에 꽂아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zki2P8pWYlHGDbgslZYmv5Fny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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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PM의 커리어 고민 - 최근 있었던 몇 가지 일들을 갈무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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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11:59:08Z</updated>
    <published>2024-09-14T06: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최근 같이 일하던 동료가 약 1달 반 간격으로 2명이나 퇴사를 했다. '포기했던 꿈을 찾아간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코로나로 인해 위축되었던 업계인데, 다시 그 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있어 한번 더 도전해 보겠다는 것이었다. 물론 그 외에도 복합적인 이유가 있었겠지만, 지금까지 일궈온 것들을 두고 다시 새로 시작해 보겠다는 그들의 결단에 놀랐다. 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5HnzNdnRKFZC_OcAlSEAyl1gP9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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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정성의 의미 - 9개월간 4번의 업무 이동을 하며 배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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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13:26:00Z</updated>
    <published>2024-02-13T12:1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3년 차 직장인이 되었다. 지금 회사에서 일한 지는 9개월이 지났는데, 업무가 4번 정도 바뀌었다. 그중에는 얼굴이 흙빛이라는 소리를 들을 만큼 힘든 때도 있었고, 입사 때부터 하고 싶었던 일을 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내 성향과는 맞지 않는 것 같아 알쏭달쏭하던 때도 있었다.   사실 아홉 달 동안 네 번의 업무 이동이라니, 누군가는 혀를 내두를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MfI5a4P2xGb5KH6icfQ0O8RJ8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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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일을 하는가 - 책을 읽으며 생각한 일의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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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8:54:01Z</updated>
    <published>2023-03-08T09:3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는 시를 &amp;lsquo;어떻게&amp;lsquo; 쓰는가에 대해서는 별반 가르치지 않았다. 그 대신 그가 강조한 것은 &amp;lsquo;왜&amp;rsquo; 쓰는가였다. 바로 기쁨 때문에 쓰는 것이다. 그 완고한 즐거움 때문에 쓰는 것이다. &amp;mdash; 엘리자베스 길버트, &amp;lt;빅 매직&amp;gt;  몇 년 전에 친구로부터 선물 받은 &amp;lt;빅 매직&amp;gt;. 이미 한 번 완독했지만, 생각날 때마다 종종 꺼내보는 책 중 하나다.  요즘 다시 이 책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Bv-Mr2yBIQ5HuoCfezMzzlZsq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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