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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iny Li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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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언젠가 마음 속 깊은 곳에 꼭꼭 숨겨놓았던 꿈을 이제야 찾아내어 그 길을 뚜벅뚜벅 걸어가고 있습니다. 그 길 위에서 많은 걸 배우며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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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7T00:23: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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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의미 - 나를 찾게 해준 중요한 내 삶의 부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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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1:08:25Z</updated>
    <published>2025-12-14T07: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 이전 직장에서 퇴사하고 새로운 길을 향한 여정에 용기있게 발을 내딛었다. 하지만 아직 혼란 속에 있다. 영국 간호사 면허번호를 받아 정식으로 등록이 되었지만, 비자받기가 쉽지 않다. 물론 기다리면 기회는 오겠지만, 런던 생활을 단기 어학연수로 경험해 본 이후 영국행이 과연 맞는 건지 진짜 내가 원하는 것인지 다시 고민 중이다.   세번째 퇴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Zf%2Fimage%2F9CwIX36Mwt9lzBCPl7trikN9qzU.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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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나를 지켜준 것들 - 사람과 삶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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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12:00:13Z</updated>
    <published>2025-12-07T1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부터 나는 외국인이나 외국의 문화에 참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인지 초등학생 시절부터 대학생 시절까지 늘 해외 영화에 심취되어 있었다. 물론 그 당시 우리 한국 영화계에도 '투캅스'나 '서편제' 등 재미있고 감동적인 메세지를 담은 좋은 영화들이 있었고, 90년대 이후로는 점점 더 다양한 시도들이 있었지만 왠지 나의 마음은 이국적인 풍경과 스토리, 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Zf%2Fimage%2FIIbCrdW5w01ZIiuYzROsqeNuPks.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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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작 - C-PTSD와 함께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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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10:49:59Z</updated>
    <published>2025-12-03T06: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확히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지만 30대 언젠가부터 내 삶의 흔적을 글로 남기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 삶이라는 여정 속에서 경험하고 느낀 것, 깨달은 점, 이해하기 어려웠고 이해할 시도조차 못 했던 나 자신에 대해 탐구해왔던 여정들... 지금도 '나와 잘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과정들을 글로 남겨 혹시 나와 같은 고민을 하거나 자기돌봄을 실천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Zf%2Fimage%2FT_ekKv2jVbWWCpFrGBGBMIjyMp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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