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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선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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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oolphat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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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I정책, 데이터 정책, 정부혁신 및 살아가는 얘기 등을 간단히 써 볼까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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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4T12:09: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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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의 지방정부 역할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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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12:37:10Z</updated>
    <published>2025-09-05T12:3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지방 정부의 위기, AI로 극복할 수 있을까? ​전 세계적으로 지방 정부들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고령화, 예산 부족, 인력난이 겹치면서 지속적인 공공서비스 제공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도 예외는 아닙니다. 복지 수요는 급증하는데 예산과 인력은 그대로인 상황입니다.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은 악화되고 공공서비스의 질은 떨어지고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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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폭발적 경제성장을 가져온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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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0:00:21Z</updated>
    <published>2025-08-18T00: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성장의 역사적 맥락 이 글은 인류 경제성장의 역사적 변화를 통해 AI의 잠재적 영향을 조명한다. 1700년까지 세계경제는 연평균 0.1%의 미미한 성장률로 거의 정체 상태에 머물렀으나, 산업혁명 이후 급격한 변화를 겪었다. 1700년에서 1820년 사이 성장률은 연 0.5%로 다섯 배 증가했고, 19세기 말에는 1.9%, 20세기에는 평균 2.8%를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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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가져올 새로운 일자리 22가지 - 몇몇 핵심 분야에서는 인간이 그 어느 때보다 더 중요해질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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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05:51:30Z</updated>
    <published>2025-07-22T05:5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배경과 전망세계경제포럼(WEF)에 따르면 2030년까지 AI로 인해 900만개 일자리가 대체되지만, 동시에 1100만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링크드인 데이터는 평균적인 직업에서 요구되는 기술의 70%가 변화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핵심은 AI가 기술적 작업을 잘 수행할 수 있지만, 인간의 책임감과 창의성은 대체할 수 없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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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형 AI시대, 공공누리 제도 개선 방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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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8:41:31Z</updated>
    <published>2025-07-15T07: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성형 AI 시대의 공공데이터 활용 패러다임 변화생성형 AI가 초거대 언어모델(LLM) 등을 통해 급속히 발전하면서 AI 학습용 데이터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공공데이터의 활용 방식에도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보유한 방대한 공공저작물은 AI 학습의 핵심 원천 데이터로서 그 가치가 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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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등장과 '저자'의 죽음 - 새로운 글쓰기 시대의 철학적 성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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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09:10:26Z</updated>
    <published>2025-07-13T08:0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 개념의 역사적 해체 데이비드 군켈 교수의 논문 &amp;quot;AI의 등장과 '저자'의 죽음&amp;quot;은 대형언어모델(LLM)의 등장이 가져온 근본적 변화를 철학적으로 탐구한다. 이 글의 핵심 주장은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저자' 개념이 사실 근대 유럽에서 형성된 역사적 산물이며, LLM의 등장은 이러한 저자 중심적 사고의 한계를 드러내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는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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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 AI를 추진함에 있어서 소버린 AI가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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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7:27:55Z</updated>
    <published>2025-07-05T07:2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공 부문에서 AI를 추진함에 있어서 소버린 AI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amp;nbsp;&amp;nbsp;공공 AI는 다른 분야와 달리 성능을 넘어선 책임과 신뢰가 요구됩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공공 부문의 AI 추진에 있어 소버린 AI는 단순한 선택이 아닌 핵심적 필수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공공 AI의 특수성 공공 부문의 AI는 민간 분야와 근본적으로 다른 특성을 가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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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chine understandable로 나아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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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14:45:22Z</updated>
    <published>2025-06-27T13: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machine readable을 넘어 machine understandable로 나아가자 데이터 혁신의 새로운 패러다임21세기, 데이터는 &amp;lsquo;새로운 석유&amp;rsquo;라 불릴 만큼 그 가치와 영향력이 커졌다. 우리는 스마트폰, 인터넷, 각종 센서와 IoT 기기에서 매일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생산하고 소비한다. 정부와 기업, 학계는 이 데이터를 활용해 정책을 수립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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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에이전트 정부를 향하여  - AI 국민비서 시대를 열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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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21:05:32Z</updated>
    <published>2025-06-09T14:2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영화 '아이언맨'의 상상, 'AI 국민비서'로 현실이 되다. 여러분, 영화 '아이언맨'을 보셨나요? &amp;nbsp;주인공 토니 스타크에게는 '자비스'라는 놀라운 인공지능 비서가 있습니다. &amp;nbsp;자비스는 단순히 음성 명령에 답하는 것을 넘어, 집을 제어하고, 복잡한 데이터를 분석하며, 토니 스타크의 분신처럼 모든 업무를 돕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더 이상 영화 속 상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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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추천) AI로 정부를 대전환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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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2:03:12Z</updated>
    <published>2025-06-08T01: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는 지금도 우리 일상의 모든 규칙을 근본에서부터 다시 쓰고 있습니다. 기계의 언어가 아닌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고, 수많은 데이터를 분석하며, 때로는 스스로 판단을 내리는 AI는 이제 단순한 기술적 도구를 넘어 사회 경제 시스템 전반에 미증유의 영향을 미치는 '혁신의 혁신' 그 자체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정부나 공공 부문 역시 이러한 대변혁의 흐름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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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형 AI 시대, 공공의 지식관리 혁신 방향 - 대면회의&amp;middot;보고 문화 혁신과 정보 칸막이 해소를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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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02:58:31Z</updated>
    <published>2025-05-30T23:5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론: AI 혁신의 파고, 공공 지식관리의 대전환 생성형 AI(Generative AI)는 단순한 기술 발전을 넘어 사회&amp;middot;행정 전반의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특히 공공영역에서의 지식관리(Knowledge Management)는 이제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혁신 과제로, AI와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이 강조되는 시대적 흐름에 직면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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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강국의 길, 데이터 확보의 벽을 넘어서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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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11:52:15Z</updated>
    <published>2025-05-21T11:2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은 디지털 시대에서는 강국이었지만 AI 시대에 들어서는 여러 가지의 문제점을 노출하고 있다. GPU 확보로 대변되는 컴퓨팅 인프라의 문제가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로 거론되지만 정작　AI의 &amp;lsquo;밥&amp;rsquo;에 해당하는 데이터에 관해서는 관심히 없거나 막연히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해야 한다는 얘기를 주로 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공공데이터 개방은 OECD 공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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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정부는 공무원 해고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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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11:45:46Z</updated>
    <published>2025-05-16T10:4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의 도입이 정부 행정의 혁신을 이끈다는 기대와 함께, 일각에서는 AI가 공무원 감축이나 해고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AI 정부의 도입 목적은 결코 인력 감축이나 해고에 있지 않다. 오히려 AI는 공공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공무원이 더 창의적이고 가치 있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구로 활용되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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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부처 개편, Physical AI 중심 고려해야 - 과학기술산업부가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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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09:03:00Z</updated>
    <published>2025-05-12T05: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AI 디지털혁신부 신설 논의가 활발하다. 그러나 이 논의가 과연 우리나라의 현실과 미래에 최적화된 방향인지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우리는 LLM(대규모 언어모델) 등 소프트웨어 기반 AI 그 자체보다는, 실제 산업&amp;middot;제조 현장과 융합되는 &amp;lsquo;Physical AI&amp;rsquo;에 초점을 맞춘 부처개편이 더 시급하다.AI디지털혁신부, 한계가 분명하다일부에서 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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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들은 왜 AI 도입을 주저할까? - 반복 업무와 '가짜 노동'의 그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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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15:36:11Z</updated>
    <published>2025-05-10T12:5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인공지능(AI)과 자동화 기술은 사회 전반에 걸쳐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대한민국 공공 부문 역시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서 예외는 아닙니다.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국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기대감 속에 정부는 AI 도입과 자동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일각에서는 공무원들이 행정 업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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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국가적 공공데이터 파이프라인을 만들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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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01:50:34Z</updated>
    <published>2025-05-01T00:0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지금 AI와 데이터가 중심이 되어 행정, 산업, 교육 등 모든 영역에서 DX(디지털 전환), AX(인공지능 전환)가 빠르게 이루어지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공공부문 역시 이러한 변화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공공데이터는 기관별로 분산&amp;middot;관리되고 있어, 체계적인 연계와 활용이 어려운 사일로(Silo) 구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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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원하는 AI시대 공무원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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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3T07:38:22Z</updated>
    <published>2025-04-03T06:2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AI)이 사회 전반에 걸쳐 깊숙이 스며들고 있다. 민간 분야는 물론, 공공 부문에서도 AI를 활용한 행정 혁신이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다. 이제 공무원의 역할도 변화가 불가피하다. 그렇다면 AI 시대에 우리가 기대하는 공무원의 모습은 무엇일까?먼저, 공무원에게 가장 중요한 자질 중 하나는 생성형 AI를 능숙하게 활용하는 능력이다. 과거에는 규정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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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형 AI시대와 Machine Readab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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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07:41:44Z</updated>
    <published>2025-03-27T07:1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성형 AI 시대에 Machine Readable의 필요성에 대한 논쟁은 중요한 주제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생성형 AI가 PDF 파일이나 이미지 파일과 같은 비정형 데이터도 읽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면서 Machine Readable의 중요성이 감소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하는 몇 가지 근거는 다음과 같다.첫째 생성형 AI</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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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전환시대의 접근법 - 계획의 시행 및 끊임없는 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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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13:37:51Z</updated>
    <published>2025-03-25T13:3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전환시대에는 산업화시대와는 다른 접근법이 필요할 것이다. 산업화 시대에는 정교한 계획이 중요하였다면 디지털 전환시대에는 정교한 계획 보다는 계획의 시행 및 끊임없는 계획의 수정이 필요할 것이다.   디지털 전환 시대는 속도가 생명이다. 따라서 1개 큰 프로젝트를 정교하게 끌고가기보다 10개 프로젝트를 일단 시작하고 그중 1개를 성공시키는 에자일 접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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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의 지혜: 군자불기, 안티프래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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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6:16:38Z</updated>
    <published>2025-03-25T13:3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사회는 불확실성과 급격한 변화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역할과 가치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맥락에서 2500년 전 공자의 '군자불기(君子不器)' 개념과 현대 사상가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의 '안티프래질(Antifragile)' 이론은 놀라운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이 글에서는 이 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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