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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상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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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일 1시간, 진심을 담아 글을 씁니다. 미국보험계리사로 시작해, 100억 투자받은 창업가가 되었고 이제는 매일 글을 쓰며 &amp;lsquo;마음을 움직이고, 결국 행동하게 만드는 글&amp;rsquo;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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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4T12:43: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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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세의 금주 선언: 가족과 사업을 위한 생존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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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9:14:24Z</updated>
    <published>2025-12-01T19:1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여년전 삼성화재에서 경험해보니 삼성에서는 모든 인사고과 및 발령이 12월 1일에 맞춰져 있었다. 연말이라고, 승진이라고, 발령이라고 노는 분위기 가지지 말고 12월 첫째주에 빠르게 조직을 재정비해서 내년도 사업을 남들 노는 연말 분위기일 때 확정 짓는 문화였다. 관리의 삼성이고, 일 중독 삼성 다웠다. 최근에는 그 문화가 거의 모든 대기업으로 옮긴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fD%2Fimage%2FQm_QNTkBO9CE_sfVKujZBtMvG4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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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계약서를 체결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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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20:01:16Z</updated>
    <published>2025-11-27T20:0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11일 처음 출간기획서와 원고 초안을 출판사들에 투고했고, 11월 27일 어제 가장 마음에 잘 맞는 출판사와 출판계약서를 작성했다.    회사가 좀 많이 바쁜 시기여서 대표이사로써 회사일 신경도 쓰면서, 출판계약도 챙기는 것까지 벅차기는 했지만 눈앞에 성과를 내서 무척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 스타트업을 창업하면서 VC 및 여타 투자자들로부터 8번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fD%2Fimage%2FogrAeHv_YdUb3HBGtZvbGUQrH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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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주 100시간의 비밀: 일론 머스크처럼 성공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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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23:06:39Z</updated>
    <published>2025-11-23T23:0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15시간, 주 100시간만 버텨라 - 일론 머스크처럼 일하는 법 사촌동생이 스타트업 창업을 했다. 이 동생은 지난 2년전부터 창업을&amp;nbsp;꾸준히 준비를 했기 때문에 어느정도 믿음이 가고 있었다. 사업을 준비하면서 작성한 자료를 봐도 굉장히 꼼꼼하게 몇 달동안 준비를 해서 보는 사촌 형으로서 안도, 안심도 할 수 있었다.  이야기를 나누면서, 하루 일과시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fD%2Fimage%2FCw-T3B3Nhdr2NKv-1Q5KAzrJr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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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는 필연이다, 김부장도 나왔다. 당신은 준비됐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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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19:33:00Z</updated>
    <published>2025-11-19T19:3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배우 류승룡이 연기한 대기업 25년차 김부장 관련 영상도 많이 뜨고,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것 같다. 나는 예고만 봐도 느낌이 와서 사실 드라마는 볼 수 없었다. 이게 지금 다 내 동기들 이야기이고, 내 선배 형들 이야기여서. 마냥 즐겁게 볼 수는 없는 입장이었다. 내가 커리어 처음으로 27세에 한화생명 입사해서, 후에 삼성화재 다닐 때까지 내 또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fD%2Fimage%2Fm_BGRmAu-9y73duorS9EmAmD10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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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짜의 생존기, 그들 네트워크로 침투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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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21:55:50Z</updated>
    <published>2025-11-17T21:5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0년 11월에 병역특례 프로그래머 특기로 군대생활을 시작했다. 군대를 안 가고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군 대체를 할 수 있는 제도인 것이다. 내가 97학번인데 당시 내 또래의 상당히 많은 인원이 군대를 안 가고 프로그래머 생활로 군을 대체하는 수혜를 입었다. 97년도 말 국가가 IMF체제에 들어선 이후 정권이 바꼈다. 마침 폭발적으로 인터넷 시대를 향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fD%2Fimage%2Fuv4dHiFohCBJT8KuPOzg0YNw3l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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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감원 시대: 풀뿌리 상업주의로 생존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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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23:50:41Z</updated>
    <published>2025-11-13T23:5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여러 뉴스 중 가장 놀라고 공감한 뉴스는 단연 &amp;lsquo;LG전자, 5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amp;rsquo; 뉴스였다. 아니, LG가? 아니,LG전자가? 50세 이상부터 희망퇴직이라니&amp;hellip; 사실 너무 놀랬다. 그래도 대기업 다니는 사람들 최소 55세는 찍고 임금피크제라도 할 줄 알았고, 실제로 내 고향이었던 삼성화재도 그렇게 하는 것 같았는데. 이제는 55세도 아니고 50세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fD%2Fimage%2FeRCPel1zzcN8Pnon0fT7GcrDov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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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인간이 더 강해지는 법-보험AI챗봇 실패기 - 보험 AI챗봇 실패기에서 얻은 통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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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20:40:24Z</updated>
    <published>2025-11-12T20:4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tGPT를 이용해서 AI보험상담 챗봇을 지난 1년간 만들었다. 1년이라는 시간이 걸린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 나는 보험회사에서 10년 넘게 건강 보험상품을 개발했던 사람으로써 항상 어떻게 해야 건강 보험을 더 쉽고, 부담없이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을 했다. 삼성화재를 재직중일 때에도 고객이 보험설계사 없이 다이렉트로 건강보험을 가장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fD%2Fimage%2FlmrcyA4gEzJSiEGzdalZ2OtJG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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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기소불욕 물시어인&amp;rsquo;이 지금도 유효한 이유 - 공감과 배려의 리더십은 여전히 강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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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21:39:09Z</updated>
    <published>2025-11-10T21:3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나이 38세가 되어서야 창업을 준비할 때 처음으로 논어를 읽었다. 작은 독서모임을 하는 분들과 한 편씩 읽고 정리한 기억이 있는데, 지금까지 내 머리속에 하나 남은 문장은 이것이다.  논어 위령공편 : 자공이 여쭈었다. &amp;ldquo;한 마디 말로 평생토록 실천할 만한 것이 있습니까?&amp;rdquo;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amp;ldquo;그것은 서 로다! 자기가 원하지 않는 것을 남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fD%2Fimage%2FcITW6vEAKd4V3uvDjNVKtbpkcV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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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00명에게 전화하기&amp;ndash;실행하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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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20:00:05Z</updated>
    <published>2025-11-09T2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00명에게 전화한다는 것은 미친 일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사업을 일구는 사람이라면, 대표라면 꼭 할 수 있어야 한다.  고객의 목소리를 듣는 가장 빠른 방법은 무엇일까? 고객과 이야기를 나누면 된다. 사무직으로 일을 할 경우 종종 현장과는 괴리가 있는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있다. 고객과 상담해 보면 이런 것을 원하는데, 사무실에 앉아서 상품이나 서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fD%2Fimage%2Fm0wfileLPtIFqqcNppFysnE3l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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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일간 출간기획서, 책 원고 마무리하고 돌아오는 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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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19:04:50Z</updated>
    <published>2025-11-06T19: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을 곁에 두기로 했다. 김형준 작가  지난 수요일 김형준 작가님과&amp;nbsp;점심을 먹었다. 벌써 여러 권 책을 출간하신 인생의 선배로써 좋은 이야기를 해주셨다. 가슴에 품었던 꿈, 꿈만 꾸지 않고 펼쳐보려고 한다.  3일간 출간기획서, 원고 (내 기준에서) 100% 마무리해서 보내고자 한다. 출판사에게 투자제안 요청하는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꼼꼼하게 출간기획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fD%2Fimage%2FMB7J2wVnli7m17EJesOu7yCRm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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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력 없는 사람은 절대 팔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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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19:33:31Z</updated>
    <published>2025-11-05T19:3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나는 사업제안을 받은 고객사에 B2B컨설팅 제안발표를 하러 간다. 이번 경우에는 내가 하고 있는 사업에서 어느정도 인정을 받아서, 상대방 회사에서 컨설팅을 진행해달라고 요청을 받고 하게 되는 것이다. 지난 나의 커리어를 생각했을 때, 예전에 B2B컨설팅을 수주하기 위해서 빨빨 거리면서 다니던 시절과 비교하면 많이 성장했구나 초청도 받고 이런 생각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fD%2Fimage%2FXwDIhndTJ6iSWYPNeL0mDwuKG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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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명 열광!&amp;nbsp;고명환 작가의 &amp;lsquo;책읽는기차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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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21:50:32Z</updated>
    <published>2025-11-04T21:5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4일 전혀 새로운 경험을 했다. 약 200명의 사람들과 함께 &amp;nbsp;고명환의 &amp;lsquo;책 읽는 기차 여행&amp;rsquo;을 했다. 사진은 춘천 공지천을 뒤로 하고 고명환 작가께서 참석자들에게 열띤 현장 즉석강연을 해 주시는 모습이다.  나는 이 모임을 왜 갔을까? 그리고 이 많은 사람들은 왜 왔을까?  일단 이번 고명환의 춘천 &amp;lsquo;책 읽는 기차 여행&amp;rsquo;은 약2주전 고명환 작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fD%2Fimage%2FgHJCv0EP8idiEZ3ft_Y2P3rRfU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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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동력이 가능할까?무한한 수입을 만드는것은 가능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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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19:24:22Z</updated>
    <published>2025-11-03T19:2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리학에서는 무한동력과 관련된 사기가 아주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다. 1700년대 이미 프랑스 과학 아카데미가 무한동력과 관련한 어떤 특허,제안이라도 거절하겠다고 밝혔다는 기사를 본 기억이 난다. 그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현재 지구상에서는 열역학 제1법칙(에너지 보존의 법칙)에 따라서 모든 실제 기계는 마찰, 열 손실 등의 비효율로 인해 투입 에너지보다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fD%2Fimage%2FiQN3MQcolEEisHB98laG9o04I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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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동업을 하면 안 되는가? 공동창업자가 사라지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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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19:11:43Z</updated>
    <published>2025-11-02T19:1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amp;lsquo;스토브리그&amp;rsquo;를 보다가 흠칫 놀란 적이 있었다. 배우 남궁민이 주연한 드림즈 야구단의 백승수 단장이 극 중 국내최고 IT기업 이제훈 대표의 PF를 찾아가서 야구단 매각을 설득하는 장면이었다. &amp;ldquo;창업을 시작할 때 같이 했던 두 친구는 어디있죠? 회사 이름 PF역시 Playground Friends(놀이터 친구들)의 이름에서 나온 것으로 아는데, 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fD%2Fimage%2FfZe4qee07nYu_axY5OtL8KbeyK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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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 친구와 크게 웃고 나니, 삶이 다시 굴러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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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22:32:30Z</updated>
    <published>2025-10-31T22:3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대학교 동기 친구들을 만났다. 오랜만에 배가 아플 때까지 웃었다. 웃음의 해방감이 이런 거구나.  몇 시간을 웃고 떠들었는지. 97년 3월에 만난 친구들이니까 28년이 지난 사이들이다. 요 근래 다들 바쁘기도 했고, 나도 특히 바빠서 3~4년 만에 만났던 것 같은데 특히 더 좋았다.  낮에는 요즘 사업을 같이 하는 제휴처 대표님과 그런 이야기를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fD%2Fimage%2FyJXZ_y6vcQh31zthlLwO1YhWo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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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새벽 3시에 일어나는가? 목표가 시간을 깨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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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22:02:23Z</updated>
    <published>2025-10-30T22:0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계발을 하는 분들에겐 &amp;lsquo;미라클모닝&amp;rsquo;이 필수적이다. 매일매일 같은 루틴으로 살면서 눈 뜨면 출근준비하고, 하루 종일 지치도록 일하고, 저녁이 되면 식사 후 피로 풀고 다시 잠드는 일상. 이런 일상에 작은 균열을 내고, 조그마한 긍정적인 습관이라도 가지고 가자는 것이 자기계발 예찬론자들이 하는 말이다. 그래서 뭔가 자기 자신을 혁신하고 싶은 분들은 일단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fD%2Fimage%2FBz2f9lERjn3JbE0NF5aeH47Lw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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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손익이 보이는 팀: 7명 아메바경영으로 다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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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21:40:48Z</updated>
    <published>2025-10-29T21:4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회사에서 조직개편을 했다. 조직개편을 하면서 대표이사인 나 역시 신생사업을 이끌고 추진하게 되었다.  기존에는 회사인원 전체를 세 그룹&amp;lsquo;비즈니스 운영, 사업기획, IT개발&amp;rsquo;으로 두고 사업을 했다. 여러모로 어려운 경기임에도 회사가 최근 4년간 주력으로 키워오던 사업은 계속 성장을 해서 올해는 세 자리수 억단위 매출을 바라보게 되었다. 그러나 한 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fD%2Fimage%2FKO0aww7UhIOSMtzZiKLdxGDwI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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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안은 나의 몫, 거절은 그들의 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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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23:26:13Z</updated>
    <published>2025-10-28T23:2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도 거절당했다. 그래도 오늘도 제안한다.  창업하고 6년이 지나면서 지금까지 받은 거절이 몇 번이나 될까?  &amp;lsquo;같이 일 해보시겠어요? &amp;rsquo; 채용과 관련해서 내 기억에 남는 거절만 50~100번쯤 되는 것 같다. &amp;lsquo;저희 회사에 투자하시겠어요?&amp;rsquo; 투자와 관련해서 거절 역시 100번 이상은 받은 것 같다. &amp;lsquo;이런 사업 제휴 어떠세요?&amp;rsquo; 사업제휴와 관련되어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fD%2Fimage%2FS5rBPjkZhQeZf4TiI_Ru4Oc5Q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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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가슴에 비수가 날아든다&amp;rsquo; ,심장을 찌르는 질문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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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21:09:38Z</updated>
    <published>2025-10-27T21:0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창업 6년차를 넘긴 스타트업 대표이사로써 단 한번 숨 막힌 질문을 받은 경험이 있다. 영화 타짜에서 고니가 말한 그대로였다. &amp;lsquo;가슴에 비수가 날아든다.&amp;rsquo; 2020년 막 창업한지 1년을 지난 시점이었다. 지금은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으로 인정받는 기업을 만드신 스타트업 대표께서 5년 전에 나를 인터뷰 하실 일이 있었다. 내가 사업적으로, 보험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fD%2Fimage%2FNY9NNRyBJ6_SftOJ0HiTG45cg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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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팩트로 패지 말자, 나는 &amp;lsquo;희망&amp;rsquo;을 선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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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21:43:25Z</updated>
    <published>2025-10-26T21:4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을 창업하고 크게 성공을 경험한 분들 중에도 여러 창업자분들이 책을 쓴 것으로 들었다. 다만,나는 읽고 싶은 사람, 분야의 책만 보다 보니 스타트업과 연관된 책은 피터 틸의 책 두 권만 읽은 것이 전부이다. (피터 틸은 요즘 그 유명한 팔란티어를 만들었고, 초기에 앨런 머스크와 페이팔을 성공적으로 만들어서 매각시킨 경험이 있다.)  어제 어떤 SN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fD%2Fimage%2FxVY2pTkbcsyjmhm16z5GDugwZ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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