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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니비라이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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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vivianne2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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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업으로 데이터를 통해 소비심리와 비즈니스 트렌드를 읽어냅니다. 취미로 일본어, 일본역사, 일본문화를 공부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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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5T00:48: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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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살아가기 위해 태어났음을 - &amp;lt;가구야 히메 이야기&amp;gt;와 &amp;lt;별에서 온 그대&amp;gt;를 연결하는 알고리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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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6T12:12:32Z</updated>
    <published>2023-06-06T06:1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한창이던&amp;nbsp;기간 중에도 버티고 있었는데, 결국 넷플릭스를 결제했다. 여러 OTT를 전전했지만, 역시 인정할 수 밖에 없다. 넷플릭스 콘텐츠가 수 적으로도 질 적으로도 우위인 것 같다는 것! 주말에 까딱 정신을 놓쳤다가는 리모콘을 쥔 채 이틀 후로 텔레포트 하게 된다.  일본 콘텐츠 몇 개를 봤더니 다양하게 추천해준다.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 &amp;lt;가구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xsazJMZZDJ6DRykxqh0Vq45b5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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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소셜빅데이터의 '신뢰성'을 따지는 당신에게 - 데이터로 사람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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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6T07:42:18Z</updated>
    <published>2022-11-30T21: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4차산업혁명이라는 단어가 고개를 들기 시작하면서부터였던가? 데이터, 빅데이터..  등등 2010년대 중후반 이후 특히 마케터에게 강박적으로 다가왔던 단어일 게다. 이제는 브랜드 마케팅, 퍼포먼스 마케팅, CRM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 등등등... 마케팅도 무엇을 목적으로 어떤 일을 하느냐에 따라 세분화 하는 것이 상식이 되었지만, 어떤 분야가 전문이건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DC1U3_TLyGyz6DzF-wuznHr8V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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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티 기반 비즈니스의 태동 ② - ② 커뮤니티와 팬덤 그리고 NF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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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4T04:33:25Z</updated>
    <published>2022-10-27T12:3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 22. 10. 19. 대홍기획 블로그에 게재한 제 글을 그대로 전재한 글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 상반기까지 NFT는 모든 이슈 위에 있는 키워드였다. 영국 콜린스 사전은 지난 한 해 동안 &amp;lsquo;NFT&amp;rsquo;라는 단어의 사용량이 11,000% 증가했다며 &amp;lsquo;NFT&amp;rsquo;를 2021년 &amp;lsquo;올해의 단어&amp;rsquo;로 선정했다. 그러나 올 초 열광에 가까웠던 NFT에 대한 관심과 반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7VwtGT7tim6yCckfWbHfZGZrTcs.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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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티 기반 비즈니스의 태동&amp;nbsp;① - ① 마케팅 신(scene)의 변화와 커뮤니티, 팬덤의 재조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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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18:09:11Z</updated>
    <published>2022-10-27T12:3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 22. 9. 21 대홍기획 블로그에 게재한 제 글을 그대로 전재한 글입니다.  마케팅 신에서는 끊임없이 새로운 개념과 트렌드가 떠오르고 또 진다. 한동안 플랫폼, 데이터, 개인화, AI 등의 키워드가 마케팅 신을 지배했고 최근에는 열광 혹은 논란의 키워드인 메타버스, 웹 3.0 기반의 블록체인, NFT가 단연 화두다. 그리고 이와 함께 자주 언급되는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XkF0EiIznq23j2C2ermB2cb3_bA.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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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세대론 : MZ + 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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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14:24:48Z</updated>
    <published>2022-09-30T01:5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기업들이 새로운 브랜드나 제품을 출시하면서 내놓는 설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어구들이 있다. &amp;ldquo;MZ세대를 겨냥&amp;rdquo;하여, &amp;ldquo;MZ세대를 사로잡기 위해&amp;rdquo;, &amp;ldquo;MZ세대의 취향을 반영&amp;rdquo;했다는 것이다. 실제 2020년 이후 뉴스기사에서 &amp;lsquo;MZ세대&amp;rsquo;라는 단어와 함께 쓰이는 서술어를 분석해 본 결과, &amp;lsquo;인기끌다, 소통하다, 공략하다, 겨냥하다, 사로잡다&amp;rsquo;와 같은 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D0bQSKWyRmp_hJ330v-ACNjCv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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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덤의 시대 : 브랜드의 무기가 되는 팬덤과 커뮤니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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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08:03:43Z</updated>
    <published>2022-09-08T02:1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한 아이돌 출신 가수 겸 배우의 콘서트에 다녀온 적이 있다. 보이그룹 2PM 멤버로 전성기를 구가했고, 지난 연말 드라마의 성공으로 대세 배우 반열에 오른 이준호의 콘서트였다. 보통 아이돌 출신 가수의 콘서트에 가는 사람이라고 하면 10~20대 젊은 여성 팬을 떠올리기가 쉽지만, 3일 간의 콘서트 중 내 옆자리에 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aV_NwLerV-SP2INeJWyN8XaHm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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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에쓰무하나(末摘花)와 겐지의 인연을 이끈 오브제 고찰 - 겐지모노가타리 스에쓰무하나(末摘花), 요모기우(蓬生)권 비평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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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9T22:05:52Z</updated>
    <published>2022-08-29T15:0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 거문고와 향의 문학적 의미를 중심으로  1. 서론  스에쓰무하나는 겐지모노가타리 전체를 통틀어 가장 우스꽝스럽게 묘사되는 인물이지만, 실은 친왕의 딸로서 고귀한 혈통을 지닌 황족 여성이다. 스에쓰무하나는 물정에 어둡고 세련되지 못한 태도, 아버지 히타치노미야의 사후 극심한 빈곤으로 비참하게 몰락한 처지, 긴 코에 코 끝은 홍화처럼 빨갛게 물든 생김새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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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겐지모노가타리 속 가시와기(柏木)의 등장 의미와 역할 - 겐지모노가타리 가시와기(柏木)권 비평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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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6T03:04:27Z</updated>
    <published>2021-11-15T22:4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 히카루 겐지의 &amp;lsquo;거울적 자아&amp;rsquo;, 성찰 계기 제공자로서&amp;nbsp;가시와기(柏木)의&amp;nbsp;의미를 중심으로  흔히 가시와기(柏木)는 겐지모노가타리(源氏物語)&amp;nbsp;2부의 주인공으로 일컬어진다. 가시와기가 등장한 시점부터 스토리 전개와 심리묘사의 중심이 가시와기 쪽으로 크게 이동하기 때문이다. 가시와기는 히카루겐지(光源氏)의 어린 아내 온나산노미야(女三宮)와의 밀통을 행한 주범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pRIH6PXEWPOTPijdWOvTE7oXSS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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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겐지의 인물묘사에 나타나는 긍정-부정의 대비와 그 의미 - 겐지모노가타리&amp;nbsp;모미지노가(紅葉賀)권 비평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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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3T12:59:50Z</updated>
    <published>2021-11-13T02:2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겐지모노가타리(源氏物語)에서 주인공 히카루겐지(光源氏)는 비현실적일 정도로 뛰어난 외모와 기량을 가진 인물이다. 특히 겐지가 영화의 절정으로 다가가는 과정에 해당하는 초반의 권(巻)에서는 그의 모든 모습과 행위에 대해 빛나고 뛰어나며 감탄을 자아내는 것으로 묘사된다. 그런데 모미지노가(紅葉賀)에서는 겐지의 외관과 행위에 대한 묘사에서 아름다움과 뛰어남을 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jsnELU72nukN4Rz_Sp4JaDTIt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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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겐지의 인물묘사에 나타나는 &amp;quot;빛&amp;quot;의 이미지와 의미 - 겐지모노가타리&amp;nbsp;기리쓰보(桐壺)권 비평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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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3T06:02:38Z</updated>
    <published>2021-11-13T02:1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전(古典) 소설에서 흔히 그렇듯이, 겐지모노가타리(源氏物語)의 주인공 히카루겐지(光源氏) 역시 더할 나위 없이 외모와 재능이 뛰어난 인물로 조형된다. 특히 주인공 히카루겐지의 탄생과 인물됨, 성인이 되기까지의 경위를 압축적으로 제시하는 기리쓰보(桐壺)권에서는, 히카루겐지의 비현실적일 정도로 뛰어난 외모와 기량, 이에 대한 사람들의 경탄이 여러 번, 다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fiU_n7Vr1OGldn2IJ3K1SW16L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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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에서 인사이트 찾기..  답정너의 위험성 - - /주절주절/ 인사이트로 먹고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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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0T14:54:37Z</updated>
    <published>2021-10-10T13:1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하고싶은 말을 하는 게 아니라  고객이 듣고싶은 말을 해야 한다.  고객의 일을 대행하는 비즈니스에 종사한다는 것은  그런 것이다.   2005년에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니 올해로 17년차,  햇수로 17년차다. 그 동안 대부분의 시간을 나는  대행사라는 형태의 회사를 다녔다. 마케팅 조사, 브랜드 컨설팅, 광고대행사까지...  나는 이직도 참 많이 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23y7yE9zHAFF8TWvfFNV2661k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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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사람이 아닌 것들과의 공존 - - 일본의 신토(신도 : 神道)와 야오요로즈카미(八百万神) 사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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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2:52Z</updated>
    <published>2021-06-18T14:1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의 신토(신도 : 神道)는 만물에 신이 깃들어 있다고 믿는 일종의 생활 종교다. 어찌나 신이 많은지 八百万神(야오요로즈카미 : 팔백만신)라고 말할 정도. 그래서인지 천년 수도였던 교토에는 크고작은 신사, 절 등이 하도 많아서, 하나하나 거론하기도 어렵다. 이런 사상은 체계적인 교리나 종교로서 집대성 되지는 않았지만 일본인의 생활과 생각 속에 깊이 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SBm0faZiM0RMjdT5sD0D07qUNa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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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음, 비정형의 정형성 - 사람에 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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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5T22:32:37Z</updated>
    <published>2021-05-15T11:0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20년 5월 9일 J&amp;amp;Brand 블로그에 기고했던 글을 약간 수정한 것입니다.  젊음이란 가능성이다. 인생을 특정 방향으로 규정짓게 될 선택의 지점들이 이미 선택한 것보다 많이 남아 있는 시절이기에 그렇다. 물론 양 갈래, 혹은 그 이상 몇 갈래의 길 앞에서 불안정과 불확실함에 한없이 흔들린다. 그러나 눈 앞에 펼쳐진 다양한 가능성 앞에 좀더 만용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ahEFOskEB-vszWbbYC_2gqj-7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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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의 생각을 읽는 방법_ 소셜빅데이터 - 데이터로 사람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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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3:30Z</updated>
    <published>2021-04-25T06:3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2021. 4. 22. 대홍기획 블로그에 기고한 글을 수정한 것입니다. https://blog.daehong.com/293 데이터 부르짖는 시대. 더 이상 데이터의 필요성을 강조할 시점은 지났다고 본다. 다만, 이제 데이터의 종류와 활용, 통합에 대한 논의가 범람하고 있다. 제안하건대 퍼스트파티, 써드파티, 요즘 많이 거론되는 제로파티, DM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CTayMr6ZT-i-bSJlDsmR2bT-X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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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니어는 미래다 - 사람에 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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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0:24Z</updated>
    <published>2021-04-18T03:1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20년 5월 27일 J&amp;amp;Brand 블로그에 기고했던 글을 약간 수정한 것입니다.  2020년은 1970년생이 만 50세가 되는 해였다. 정부통계나 노년학에서는 65세 이상을 고령자, 노인으로 분류한다지만 소비자 집단으로서는 보통 50대부터 고령자, 시니어로 분류한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X세대의 중심이었던 70년대 생이 처음으로 50대가 되는 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ga7xjRoXVu-BlLusqJ8UAVaKN3o"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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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sire 2021 (3) 지금 당신이 궁금한 것 - 2021년 팬데믹 비즈니스 트렌드 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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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1T14:39:29Z</updated>
    <published>2021-03-02T21: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21년 2월 25일자 매일경제에 기고한 글의 원본입니다.  팬데믹이 끝나면, 사람들은 오프라인으로 돌아갈까?  오프라인 리테일업의 부진과 회복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계속해서 뜨겁다. 코로나의 완전한 종식을 논하기엔 아직 일러 보이는 상황이지만, 코로나가 끝나면 오프라인이 과연 살아날 것이냐는 문제는 여전히 논쟁거리다. 일일 확진자 수가 다소 잦아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SwqgxY-aXaYKoC2oVRtL2P5R4b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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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공기를 읽어야 사는 사람들 - - '공기를 읽는(空気を読む)' 문화에 대한 염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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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8T14:16:34Z</updated>
    <published>2021-03-01T15:2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중반 경인가, 웹서핑을 하다가&amp;nbsp;일본에서는 비교적 진보 성향의 신문이라고 하는 도쿄 신문의 2020년 광고가 인상적이어서 사진을 저장해 두었다. 좌측 '도쿄신문'이라는 타이틀 옆에 '진실, 공정, 진보적'이라고 적혀 있고, 한 가운데에는 커다랗게 '空気は、 読まない(쿠우키와,요마나이)'라고 씌여 있다. 직역하면 '공기는, 읽지 않는다', 다시 말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AEidtWVnDQValHKqPY-V1opyi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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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sire 2021 (2) 바뀐 욕망이 가리키는 곳 - 2021년 팬데믹 비즈니스 트렌드 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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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8T08:25:20Z</updated>
    <published>2021-03-01T13:1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고는 2021년 1월 말 발행된&amp;nbsp;대홍 스페셜 리포트 &amp;lt;Desire 2021 : 욕망의 방향&amp;gt; 내용 일부를 글로 옮긴 것입니다. * 2020년 2월 대홍기획 블로그에 게재된 바 있습니다. https://blog.daehong.com/271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의 본질은 시대가 변해도 크게 달라지지 않는 법이다. 그러나 &amp;lsquo;무엇이 더 필요하고 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aZGMD3L-sKJ9BU_u4eR5zZK2-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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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sire 2021 (1) 욕망의 방향이 바뀌다 - 2021년 팬데믹 비즈니스 트렌드 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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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8T11:41:26Z</updated>
    <published>2021-01-17T01:4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21년 1월 7일자 매일경제에 기고한 글이며, 그 이전에&amp;nbsp;2020년 12월 대홍기획 블로그에 게재된 바 있습니다. * 본 고는 2021년 1월 말 발행될 대홍 스페셜 리포트 &amp;lt;Desire 2021 : 욕망의 방향&amp;gt; 내용 일부를 글로 옮긴 것입니다.  결국 3차 대유행이 시작됐다. 겨울이면 바이러스 생존에 적합한 기후 조건으로 상황이 더 악화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9WjT4kar0zM6iDcg6ZDh7WNtJr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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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트 코로나 : 본질과 트렌드의 교차점 - - 코로나19, 뉴노멀의 시작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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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44Z</updated>
    <published>2021-01-07T22:5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 고는 2020년 6월에 발행한 스페셜 리포트 &amp;lt;코로나19, 뉴노멀의 시작&amp;gt; 제 3호 [포스트 코로나 : 본질과 트렌드의 교차점]의 내용을 글로 옮긴 것입니다. *&amp;nbsp;2020년 6월 19일 대홍기획 블로그에 게재된 바 있으며, 이를 약간 다듬은 것입니다.&amp;nbsp;https://blog.daehong.com/180?category=733885  광장의 시대가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oi%2Fimage%2F958QW3wqFkabD6HZ-Vu6tfJiz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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