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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I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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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전편보다 더 나은 속편을 만드는&amp;quot; Product Manager RICE입니다. PM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참고 정도 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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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5T02:41: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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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포워딩&amp;nbsp;자동 트래킹 고도화프로젝트_Part1 - 페인 포인트를 기반으로 로직 개편 및 사용자 경험 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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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06:41:36Z</updated>
    <published>2025-12-28T06:4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고객님, 지금 화물이 어디 있는지 모르겠어요&amp;quot; &amp;quot;PM님, 또 VOC 들어왔어요. 화물이 어디 있는지 모르겠대요.&amp;quot; 2024년 10월, 나는 운영팀으로부터 이런 연락을 한 달에 평균 11~12건씩 받고 있었다. 트래킹 기능은 분명히 작동하고 있었다. 화물의 위치 정보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고 있었다. 그런데 왜 화주들은 화물이 어디 있는지 모른다고 하는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pX%2Fimage%2FIfP8GFhZemw4HWses9xt_m-oe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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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하목록 신고 자동화 - 규제와 기술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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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07:38:19Z</updated>
    <published>2025-11-30T07:3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거 잘못하면 관세청에서 연락 올 수도 있어요&amp;quot; &amp;quot;PM님, 적하목록 신고는 진짜 조심해야 해요. 하나 잘못 신고하면 화물이 통관 못 하고, 심하면 과태료 나와요.&amp;quot;  운영팀 대리님의 진지한 표정을 보면서, 나는 이 프로젝트가 BL 자동 발행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걸 직감했다. 2024년 8월, 수출 서비스 런칭 프로젝트 시작 후 시작된 적하목록 신고 자동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pX%2Fimage%2FvwGU0WqS15KG0xRC2h88KaaUq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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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 자동 발행 기능 만들기 - 외부 API 연동의 지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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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08:11:13Z</updated>
    <published>2025-11-15T08:1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냥 API 붙이면 되는 거 아니에요?&amp;quot; &amp;quot;PM님, 이거 그냥 OCR API 붙이면 자동으로 되는 거 아닌가요?&amp;quot;개발 미팅에서 나온 이 질문에 나는 쓴웃음을 지었다. 2024년 8월, 수출 서비스를 런칭하면서 BL(선하증권) 자동 발행 기능을 만들기로 했을 때의 일이다. 당시 운영팀은 일주일에 10건의 BL을 외부 서비스를 통해 수기로 발행하고 있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pX%2Fimage%2FcLkwKMA2BeAkfWc337Z4ZO0-u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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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류 포워딩 PM의 도전 - 물류는 처음이라: S사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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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8:22:11Z</updated>
    <published>2025-11-09T08:2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BL이 뭔가요? 적하목록은요? 컨테이너 FCL과 LCL의 차이는요?&amp;quot;2024년 7월, S사 입사 첫날. 온보딩 세션에서 쏟아지는 물류 용어들에 머리가 하얘졌다.2년간 뷰티 CRM PM으로 일하며 '예약', '고객 관리', '재방문율' 같은 단어에 익숙해졌는데, 이제는 완전히 다른 언어를 배워야 했다.하지만 이 도전이 설레기도 했다.T사에서 4개월간 경험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pX%2Fimage%2FeTXFfLgDAlsxsw5cSlgQqMfQe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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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간의 뷰티 CRM PM 회고 - 내가 성장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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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8:25:31Z</updated>
    <published>2025-11-01T09:2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이 벌써 지났네요. 다음은 어디로 가실 건가요?&amp;quot;2024년 6월, K사에서의 마지막 주. 동료가 건넨 질문이었다. 2022년 7월 세일즈팀으로 입사해서 2024년 7월 퇴사할 때까지, 정확히 2년. 영업기획 6개월, PM 1년 반.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었다.뒤를 돌아보니 성공도 있었고 실패도 있었다. 자랑스러운 순간도 있었고 부끄러운 순간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pX%2Fimage%2FExrnxUF8T_aedDdrYxI-GgiC48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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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M 고객이 이탈하는 진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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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8:25:31Z</updated>
    <published>2025-10-25T06:5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번 달에만 96개 매장이 이탈했습니다.&amp;quot;2023년 3월, 월간 리포트를 보며 팀 전체가 침묵에 빠졌다. 신규 입점은 121개였지만 이탈이 96개. 순증이 겨우 25개였다. 아무리 신규 고객을 열심히 유치해도 이탈을 막지 못하면 의미가 없었다.&amp;quot;왜 고객들이 떠나는 걸까?&amp;quot; 그 질문이 내 2년간의 숙제가 되었다.  고객사 이탈 패턴 분석 숫자가 보여준 진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pX%2Fimage%2F9MoHz_MeITFKUj_aAwV3EMOPY9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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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로 말하기 - 영업팀과 협업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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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8:25:31Z</updated>
    <published>2025-10-17T09: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번 달 목표 달성률이 몇 %죠? 지금 바로 알려주세요.&amp;quot;  2022년 7월, K사 세일즈팀에서 일하던 첫날 받은 질문이었다. 당황스럽게도 답을 바로 할 수 없었다. 데이터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고, 손으로 계산해야 했다. 그날 밤 다짐했다.&amp;quot;이걸 자동화하자.&amp;quot;  영업 현황 지표 자동화 구축  세일즈팀의 고통 2022년 7월, K사 세일즈팀에 합류했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pX%2Fimage%2FjD46BLMjqGI3xMFAcdim-2Di-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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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바일 앱 기능 런칭 삽질기 - 알림폰 서비스 런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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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8:25:31Z</updated>
    <published>2025-10-11T09: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안드로이드만 되고 iOS는 안 된다고요?&amp;quot;2023년 11월, 모바일PC폰 프로젝트 킥오프 미팅에서 받은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었다.양쪽 OS 모두 배포할 계획이었는데, iOS 정책 때문에 안드로이드만 가능하다니.그렇게 시작된 5개월간의 모바일 앱 기획은 내가 경험한 프로젝트 중 가장 많은 변수와 제약이 있었던 도전이었다.  앱 기획의 어려움 프로젝트의 배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pX%2Fimage%2F1M0GYqePP--NDyVYQ3s1GFolb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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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플랫폼을 만들다 - CRM 제휴사 이벤트 페이지 런칭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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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8:25:31Z</updated>
    <published>2025-10-09T05:5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광고 사업 매출이 정체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수익원을 만들어야 합니다.&amp;quot;  2023년 10월, 사업팀에서 올라온 보고였다. CRM 부문의 주 수익원은 CRM 서비스 구독료였지만, 성장률이 둔화되고 있었다. 광고/제휴 사업이 있긴 했지만, 제대로 된 플랫폼 없이 수작업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매출 다각화를 위해 광고 플랫폼을 전면 개편하기로 결정했고, 그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pX%2Fimage%2FDHYL_RnXnRwdC6OiqpdaG547n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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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 커리어 설계하기 - 내가 도메인을 바꾸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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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8:25:30Z</updated>
    <published>2025-10-04T07: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 글은 'CRM PM의 현실' 편 전에 올렸어야 했으나 현생으로 인하여 할루시네이션이 와서 뒤늦게 올립니다.  &amp;quot;왜 뷰티 CRM에서 물류로 갔어요? 완전히 다른 분야인데...&amp;quot;2024년 6월 S사 면접에서 받은 질문이다.&amp;nbsp;2년간 뷰티 CRM PM으로 일하다가 갑자기 물류 포워딩 서비스로 도메인을 바꾼다는 게 확실히 의외였을 것이다.&amp;nbsp;하지만 내게는 나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pX%2Fimage%2FsmjSuRdlzUF5ceUPOa5Jc6JY2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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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M PM의 현실 - 뷰티샵 사장님들과 2년간 일하며 배운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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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8:25:31Z</updated>
    <published>2025-09-29T12:4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장님,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는데 사용해보시겠어요?&amp;quot; &amp;quot;아이고, 또 바뀐 거예요? 익숙해질 만하면 계속 바뀌네요.&amp;quot;K사에서 2년간 가장 많이 들었던 대화다. 미용실 사장님들과 일하면서 깨달은 건, 기획자가 생각하는 '좋은 기능'과 실제 사용자가 원하는 것 사이에는 엄청난 간극이 있다는 것이었다.  CRM 백오피스 개선 프로젝트 비하인드 프로젝트의 시작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pX%2Fimage%2F757d2WyIcRQtK6Qvtg5iai0Lc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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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PM 도전기 Part 2 - 솔루션기획팀 합류와 진짜 PM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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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8:25:30Z</updated>
    <published>2025-09-22T11:4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조직 개편으로 솔루션기획팀으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amp;quot;2023년 3월, 회사의 조직 개편 공지를 받았다. 세일즈팀에서 담당하던 영업기획 및 마케팅 성과 측정 업무가 솔루션기획팀으로 이관되면서, 나도 자연스럽게 솔루션기획팀에 합류하게 되었다.  조직 개편, 그리고 새로운 기회 2023년 3월, K사에 조직 개편 바람이 불었다. 세일즈팀에서 진행하던 데이터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pX%2Fimage%2FwrnVJAPs2jwZbIwgjTS7jBoHM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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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PM 도전기 Part 1 - K사 영업기획 6개월의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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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8:25:30Z</updated>
    <published>2025-09-22T11:4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PM이 아니라 영업기획이라고요?&amp;quot;K사로 입사하자마자 PM 업무를 수행했다 생각하겠지만 그건 또 아니었다. 입사 후 배정된 팀은 세일즈팀이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 6개월이 내 PM 커리어의 진짜 출발점이었다.  세일즈팀으로의 입사 T사에서의 4개월을 거쳐 드디어 IT 대기업 K사에 입사했다. 포지션은 세일즈팀이었다. '일단 IT 회사에 들어가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pX%2Fimage%2FB5qAoNrqUtMnWFiLCO0kWKCoz4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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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조업에서 배운 것 - T사에서 4개월의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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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8:25:30Z</updated>
    <published>2025-09-14T08:2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4개월만 다니고 그만뒀다고요? 그럼 그 경험이 지금 PM 업무에 무슨 도움이 되겠어요?&amp;quot;면접관이 의아해하며 던진 질문이다.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 4개월이 내 PM 커리어에 미친 영향은 상당했다.  왜 제조업이었나? 2020년 8월 M사를 퇴사한 후, 나는 막막했다. 기획자로 전향하겠다고 결심했지만, 당장 기획 경험도 부족하고 포트폴리오도 없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pX%2Fimage%2FueLJ8lCWju6cZpYBdq-q-WtCs8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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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맨에서 PM으로 - 나는 어떻게 기획자가 되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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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8:25:30Z</updated>
    <published>2025-09-13T09:0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영업을 하다가 기획으로 전향하게 된 계기가 뭐예요?&amp;quot; PM 면접에서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이다. 솔직히 말하면, 처음엔 명확한 답이 없었다. 그냥... 영업이 질렸으니까.    영업의 시작 2019년 8월, 나는 IT 스타트업 M사의 B2B영업팀 대리로 입사했다. 당시 M사는 실시간 배송 서비스로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던 스타트업이었고, 나는 B2B 고객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pX%2Fimage%2FcMSdeEk0Q7wU3twwfrQCvpWMA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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