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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디터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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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회사 밖에서 돈 버는 프리랜서, 고군분투 맨땅에 헤딩하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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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5T07:48: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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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주 7일 근무하는 회사 다녀본 사람? - 현실과 이상의 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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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07:53:19Z</updated>
    <published>2022-10-04T01:1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한 것과 현실에는 늘 차이가 있다  우리는 경험해보지 못한 것에 대한 환상을 늘 가지고 있다. 물론 그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직접 경험했을 때 내가 생각한 것과의 차이가 크다면 그것에서 오는 괴리감은 상당하다. 그래서 우리는 늘 무언가를 시작할 때 '큰 기대하지 말고 시작해라'라고 이야기를 한다. 아무런 기대감 없이 시작을 해야 작은 감동도 큰 감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uM%2Fimage%2FCLGcF9tTlSht_LF-4hBN3mZKC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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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패기 그득그득한 면접 멘트 -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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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4T01:19:34Z</updated>
    <published>2022-09-01T02:5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이 있다면 그 어떤 것도 두려울 게 없다.  요즘 MBTI가 참 유행이다. 단순히 이 유형 하나만으로 그 사람의 모든 것을 판단한다는 건 참 바보 같은 일이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다. 개인적으로 내 MBTI는 INTJ다. 그중 가장 돋보이는 건 단연 J, 계획형 인간인 점이다. 면접을 볼 때도 그랬다. 어떤 질문이 올지 모르기 때문에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uM%2Fimage%2F4bAEOVNurCQf98rhjgGja8Oc7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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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표 하나로 유일하게 면접 합격한 썰 - 위트는 여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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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4T01:19:16Z</updated>
    <published>2022-08-30T03:3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역시 한 방이 있어야 한다.  세상에는 매사에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도 있고, 그 순간순간에 에너지를 폭발적으로 발산하는 사람도 있다. 어쩌면 둘은 다른 케이스다. 하지만 과정을 모른 채 결과만 놓고 본다면 어떨까? 그냥 결과물이 좋은 사람, 결과물에 집중도가 높은 사람이 이기게 된다. 물론 좋은 결과는 좋은 과정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대부분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uM%2Fimage%2FIA-86uG2-a8FUmho5dingFBKg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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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이따위 자소서가 합격이라고? - 인생은 모 아니면 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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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4T01:18:55Z</updated>
    <published>2022-08-29T01:3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다는 게 참 재밌다.  언제나 내가 생각을 한 대로, 예상을 한 대로만 일이&amp;nbsp;흘러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그러다가도 한편으로는 참 재미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 이 날의 일도 그랬던 듯하다. 어쩌면 나는 위기에 강한 타입이었을까? 나의 새로운 능력을 발견한 계기이기도 했다. 사건은 자소서 제출 당일에 일어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uM%2Fimage%2F-wFQ-ksONrg38nkmA0axpKwcG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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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취업 기회를 코 앞에 두고 일어난 일 - 나에게도 꿈이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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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4T01:18:00Z</updated>
    <published>2022-08-26T02:0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그러하듯 장래희망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방송작가가 되고 싶었다. 누구보다 TV 프로그램을 즐겨 봤었고, 방송을 만드는 일에 호기심을 가졌다. 고등학교에 진학을 하면 이제 구체적으로 나의 미래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된다. 가장 먼저 갈림길에 서게 되는 건 단연 문과와 이과의 선택. 여기서 나는 자연스레 문과의 길에 오르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uM%2Fimage%2FDfXtkbVw7zh6VRF4qFtpTX03d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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