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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dd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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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과 함께 성장하는 습관을 만들고 있는 사람입니다. &amp;quot;이 책, 읽을 만할까?&amp;quot; 고민될 때 저의 글이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브런치작가를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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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8T23:50: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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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의 심리학 -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 꺼내는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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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3:00:06Z</updated>
    <published>2025-12-11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시기는 이렇게 흘러갔다.  해야 할 일이 머릿속에 줄줄 매달려 있는데, 몸은 이상하게도 무거웠다. 하기 싫어서 안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은 상태.  침대나 쇼파에 누워있다 보면 &amp;quot;지금 이러고 있을 시간이 아닌데&amp;quot;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만 몇 바퀴를 돌다가 사라진다. 그 생각을 한 내가 지겨워지고, 결국은 아무 것도 하지 못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C%2Fimage%2FnufsVVTDju7dqCSmfJYybuqCv8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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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쓰는가 - 쓰기를 멈추지 않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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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6:20:45Z</updated>
    <published>2025-12-05T06: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다. 그저 글을 쓰지 않은면, 버티기 힘든 사람인 것 같다.  머릿속에 많은 생각들이 그냥 두면 이리 저리 흩날렸다. 그 순간의 감정, 부끄러움, 후회, 다짐 같은 것들이 시간이 지나면 너무 쉽게 희미해졌다.  그래서 필사를 조금씩 해 보았다. 하루의 나를 내일의 나에게 전달 하기 위해서.  조지 오웰의 에세이, &amp;quot;나는 왜 쓰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C%2Fimage%2F-ycJdlouGbY2ZnEuoPOtuGVxZ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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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설임 속에서도 나는 조금씩 앞으로 간다 - 늦었다는 건 착각일지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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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5:48:21Z</updated>
    <published>2025-12-05T05:4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은 마음이 앞서는데도 발걸음이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망설임은 나를 붙잡지만, 동시에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는 마음도 분명히 있다.  요즘 들어 브런치에 글을 잘 못쓸 정도로 정리가 되지 않는다. 너무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져 정신이 없다. 타투를 해보고 싶고, 악기를 배우고 싶고, 그림도 그려보고 싶고&amp;hellip; 마음속에 목록은 점점 늘어나는데, 정작 시작은 쉽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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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중은 힘이 아니라 태도다 - 하버드 상위 1%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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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6:22:10Z</updated>
    <published>2025-07-17T0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늘 집중력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책상 앞에 앉아도 머리는 다른 곳에 있기 일쑤였다. 핸드폰은 분명히 멀리 두었는데 어느새 내 손은 핸드폰을 만지고 있었다.  그런 나에게 하버드 상위 1%의 비밀은 이런 나에게 조금이나마 집중이라는 것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책이다. &amp;quot; 집중력은 타고나는 능력이 아니라, 반복으로 길러지는 선택이다. &amp;quot; 집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C%2Fimage%2FtGpNe8-4AqYA8kkJwMUXpP5mr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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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센셜리즘 - 덜 연결하고, 더 명확하게 살아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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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2:50:48Z</updated>
    <published>2025-06-12T06:4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하루 종일 바빴는데, 왜 이리 공허하지?&amp;quot; 퇴글길, 지하철 안에서 나도 모르게 이런 생각을 자주 했다. 일정을 빼곡히 채웠고, 사람들도 열심히 만났고, 할 일을 했다. 그런데 이상하게 내가 한 일이 기억에 남지 않았다.  바쁘게는 살았지만, 무엇 하나 제대로 집중한 기억이 없었다. 그 무심한 피로 속에서 만난 책이 바로 &amp;quot;에센셜리즘&amp;quot;&amp;nbsp;이었다. 적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C%2Fimage%2FCS3fGDJbzO-8PXAJKM2uMpr0x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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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미니멀리즘 - 연결을 끊자, 나와 연결되기 위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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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5:36:59Z</updated>
    <published>2025-06-05T12:0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을 뜨자마자 손이 스마트폰으로 갔다. 알람을 끄고, 메시지를 확이하고, SNS를 켰다. 그리곤 이유 없이 15분쯤을 흘려보냈다. 하루를 시작하기도 전에 이미 지쳐버린 기분.  생각해보면 그건 정보 때문이 아니라, 과잉된 연결에 지친 내 뇌의 피로감이었다.  &amp;quot;디지털 미니멀리즘&amp;quot;은 그 '끊임없는 연결'의 정체를 처음으로 말해준 책이었다. 연결될수록,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C%2Fimage%2F2CWOhY4nLEaREHQDdbuyy90Dh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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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의 쓸모 - 쓰는 사람만이 자기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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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09:51:08Z</updated>
    <published>2025-05-22T07:2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생각이 정리되지 않을 때마다 말을 더 많이 했다.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었고, 설명하고 싶었고, 공감받고 싶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말은 많아질수록 산으로 가고 그러다가 복잡해 지기 일쑤였다.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정리가 되지 않았다. 그래서 결국, 말 대신 펜을 들었다. 그게 내가 다시 글을 쓰기 시작한 이유였다. 머릿속에서 빠져나오고 싶을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C%2Fimage%2F50Uz_ejKjSGBxzscDnLn5N0rP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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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시대의  저작권과 창작의 자유 - 디지털 시대의 저작권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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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07:49:59Z</updated>
    <published>2025-05-15T13: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기술의 발달은 창작과 콘텐츠 유통 방식을 크게 바꾸어 놓았습니다. 누구나 인터넷을 통해 작품을 쉽게 발표하고 공유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 같은 새로운 도구는 창작의 영역을 넓혀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는 기존의 저작권 개념에 도전이 되기도 합니다.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해야 한다는 요구가 높아지는 한편, 자유로운 창작 활동을 보장해야 한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C%2Fimage%2FyU3NKVHo4ZZzpXHJ-CEyLpo_8N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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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덜 복잡해지는 순간 - 라이프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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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10:11:03Z</updated>
    <published>2025-05-15T13:3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 일이 많았던 날보다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몰랐던 날이 더 힘이 들었다. 하루가 정신없이 흘러갔는데 도대체 내가&amp;nbsp;무엇을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  쏟아지는 알림, 일정, 급한 요청들 속에서 나는 늘 반응하느라 바빳다. 일정을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에 끌려다니는 기분이었다.  그러다 사두고 읽지 않은&amp;nbsp;&amp;quot;라이프핵 (Life Hack)&amp;quot;을 나도모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C%2Fimage%2FIt8LPwjg7GL9Cz3nVNbSRtF-P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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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생각이 너무 많다. 그래서 쓰기로 했다. - 머릿속을 정리하는 기록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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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14:21:51Z</updated>
    <published>2025-05-08T0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만히 있는데도 피곤한 날이 있다.아무 일도 하지 않았는데 하루가 다 소진된 느낌.몸은 앉아 있었는데, 머리는 쉬지 않고 어딘가를 떠돌고 있었다. 그건 단순한 스트레스가 아니었다.머릿속이 조용할 틈이 없던 날.잡생각, 후회, 계획, 걱정, 말 못 한 말, 지나간 장면들&amp;hellip;나는 늘, 생각을 없애려 했다.&amp;lsquo;그만 생각하자&amp;rsquo;고, 몇 번이고 되뇌었다. 그러다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C%2Fimage%2FMvOCifaMlyWQ4oWKimkLWNHXC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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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릿 - 끊기지 않은 사람이 아니라, 끊겨도 돌아오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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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11:54:47Z</updated>
    <published>2025-05-01T0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항상 &amp;ldquo;꾸준하지 못한 사람&amp;rdquo; 이라고 믿어왔다. 시작은 잘하는데, 끝을 본 적은 드물었다. 운동, 공부, 글쓰기, 루틴 만들기&amp;hellip; 계획만 세우다 흐지부지된 일들이 손가락으로 셀 수 없이 많았다.  &amp;ldquo;그릿(Grit)&amp;ldquo;은 그 믿음을 흔들어 놓은 책이었다. 성공은 재능보다 &amp;lsquo;끝까지 가는 힘&amp;rsquo;에서 나온다고 말하는 이 책은 내가 붙들고 있던 자기 인식에 조용히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C%2Fimage%2FT4xh8NM8eW_l6xJkTuo-RxiDh0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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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임 트래킹의 힘 - 시간을 모르면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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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05:28:37Z</updated>
    <published>2025-04-24T0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임&amp;nbsp;트래킹의&amp;nbsp;힘&amp;nbsp;&amp;ndash;&amp;nbsp;시간을&amp;nbsp;모르면&amp;nbsp;아무것도&amp;nbsp;바꿀&amp;nbsp;수&amp;nbsp;없다  한 번쯤 이런 생각 해본 적 있을 것이다. &amp;ldquo;도대체 하루가 어디로 사라지는 거지?&amp;rdquo; 나도 그랬다.  해야 할 일은 늘 많고, 하루는 늘 짧았다. 그리고 그게 꼭 &amp;lsquo;바빠서&amp;rsquo;는 아니었다. 그냥&amp;hellip; 흐릿하게 흘러가고 있었다. 뭘 했는지도 잘 모르겠는 채로 하루를 끝내는 일이 반복됐다.  그러다 &amp;lsquo;타임 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C%2Fimage%2FEycL0awLj840kJ5cLKYY8Z6L0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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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딥워크 - 방해 없는 시간은 인생의 질을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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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15:34:59Z</updated>
    <published>2025-04-20T0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딥워크&amp;nbsp;&amp;ndash;&amp;nbsp;방해&amp;nbsp;없는&amp;nbsp;시간은&amp;nbsp;인생의&amp;nbsp;질을&amp;nbsp;바꾼다  어느 날, 멍하니 앉아 있는 내 모습을 본 적이 있다. 노트북을 켰지만 아무것도 쓰지 못했고, 알림창은 계속 울리고 있었다. 할 일은 분명 있었는데, 뭔가를 시작하기도 전에 이미 지친 느낌이었다.  그때 문득 떠올랐다. &amp;ldquo;나,&amp;nbsp;집중을&amp;nbsp;못&amp;nbsp;하고&amp;nbsp;있는&amp;nbsp;거구나.&amp;rdquo; 단순히 게으른 게 아니었다. 그냥 산만했던 거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C%2Fimage%2F4JeEaIyCIpvVUdftJT5pp9j6w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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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한 관계가 더 편해진다. - 아내의 소중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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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15:55:00Z</updated>
    <published>2025-04-18T0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는 사람과 깊은 이야기를 나눠야 친하다고 생각을 했다. 속마음을 털어놓고, 긴 대화를 이어가고, 서로의 고민을 나누는 것. 그게 진짜 가까운 관계의 증거라고 여겼다.  하지만 요즘은 아니다. 말하지 않아도 편한 사람이 더 소중하다. 굳이 모든 걸 설명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느껴지는 사람. 그런 사람이 이제는 내 옆에 있다.  아내와 나는 조용히 함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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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작은 습관의 힘 - 작게 시작해도 바뀌는 건 진짜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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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11:22:27Z</updated>
    <published>2025-04-17T0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amp;nbsp;작은&amp;nbsp;습관의&amp;nbsp;힘&amp;nbsp;&amp;ndash;&amp;nbsp;작게&amp;nbsp;시작해도&amp;nbsp;바뀌는&amp;nbsp;건&amp;nbsp;진짜였다  &amp;lsquo;습관&amp;rsquo;이라는 단어는 어쩐지 부담스러웠다. 뭔가를 &amp;ldquo;매일 한다&amp;rdquo;는 건 대단한 결심이 필요해 보였고, 그 결심이 지켜지지 않았을 땐 나 자신을 또 탓하게 되니까. 그래서 오랫동안 나는 변화란 큰 계기나 거창한 목표에서 오는 줄 알았다.  그 생각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한 건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C%2Fimage%2F4qxmdUyJ8IS1vZ6m9D9pnLFMC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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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에 비로소 느끼는 것들 - 부모님이 작아 보이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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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15:57:10Z</updated>
    <published>2025-04-15T04:0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토요일, 나의 진급을 축하하며 가족이 모였다. 오랜만에 다 함께 식사를 하는 자리였다. 웃음도 있었고, 축하도 있었고, 조카들은 스테이크를 맛있게 먹어 주었다.  그런데 유난히 작아 보였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언제 저렇게 어깨가 좁아지셨을까. 어느덧 아버지는 70대가 넘으셨고, 어머니도 곧 70을 바라본다. 그렇게 식사 하시는 아버지, 어머니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C%2Fimage%2Fh9PL_3BTTE11r4Ko8HDDVdmwz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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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렛저널 - 나를 정리하는 첫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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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19:00:46Z</updated>
    <published>2025-04-12T0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렛저널&amp;nbsp;&amp;ndash;&amp;nbsp;나를&amp;nbsp;정리하는&amp;nbsp;첫&amp;nbsp;기록  처음 『불렛저널』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을 땐, 그저 &amp;ldquo;할 일 정리하는 방식&amp;rdquo; 정도로만 생각했다. 라이더 캐롤이라는 저자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일정을 관리하고, 메모하고, 삶을 정리하는 방법을 만들어냈다는 소개를 봤을 때, &amp;ldquo;이건 나랑은 좀 다른 세계의 이야기겠지&amp;rdquo;라고 넘겼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자꾸 그 책이 생각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C%2Fimage%2FfDc2MX12JXxya0tsN_q_hzadP4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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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에 비로소 느끼는 것들 - 힘듦이 쌓일 때마다 몸이 먼저 무너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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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5:41:19Z</updated>
    <published>2025-04-11T14:1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따라 자주 아프다. 이유 없는 피로가 이어지고, 잠을 자도 개운하지가 않다. 어깨는 무겁고, 머리는 자주 맑지 않다. 병원에 가도 별다른 이상은 없고, 건강검진도 괜찮단다. 그런데 몸은 계속해서, 나에게 잘못됬다고 말하고 있는 것 같다.  가끔은 일 때문인가 싶다. 늘어나는 책임, 줄어들지 않은 업무, 늘 바쁘지만 결국 아무것도 끝내지 못한 것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C%2Fimage%2FKBEKSVPH28jVTx6-kzh3ZaBGQ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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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바뀌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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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21:45:59Z</updated>
    <published>2025-04-10T13:5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장을 넘기던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amp;ldquo;나는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걸까, 그냥 눈으로 훑고 지나가고 있는 걸까?&amp;rdquo;  자기계발서를 좋아했다. &amp;lsquo;성장&amp;rsquo;, &amp;lsquo;습관&amp;rsquo;, &amp;lsquo;변화&amp;rsquo; 같은 단어들이 나를 자극했고, 책 속 조언 하나하나에 마음이 움직였다. 읽고 나면 마치 새사람이 된 듯한 기분이 들었다. 하지만 그 기분은 오래가지 않았다.  책을 덮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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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구 설계란 무엇인가? - 현업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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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11:58:44Z</updated>
    <published>2024-09-20T06:2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구 설계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소프트웨어는 설계 효율성과 결과의 정확도를 높이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소프트웨어의 장단점, 실제 사용 사례, 그리고 선택 시 유의할 점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CAD 소프트웨어  SolidWorks장점: 직관적인 UI와 강력한 3D 모델링 기능.단점: 복잡한 곡면 처리에 제한이 있음.사용 사례: 가전제품 설계, 설계 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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