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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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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eajincha2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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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프리랜서로 작가를 꿈꾸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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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9T00:09: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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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 나 좀 안아줬음 좋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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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5T04:11:04Z</updated>
    <published>2023-03-20T13:3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들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평일에는 프리랜서 사진가로 그리고 다시 비슷하게 했던 직업으로 돌아가려는 이직러로, 토요일에는 카메라를 잡고 증명사진을 찍는 사람으로. 힘들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지만 하루하루 지루하지 않는 삶을 살다보니 뭔가 잘 될 것 같은 그런 희망까지 생겼다.  힘들지 않다면 거짓말이다.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힘들다고 말하고 싶고, 위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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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난 내가 쓸모 없는 사람인 줄 알았다 - &amp;lt;생각이 바뀌는 순간&amp;gt; 캐서린 A 샌더슨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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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7T03:26:01Z</updated>
    <published>2022-02-24T14: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다.&amp;nbsp;&amp;nbsp;특히 조직생활에서 말이다.&amp;nbsp;조직의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나는 나름대로&amp;nbsp;열심히 노력했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생각으로 회사를 다녔다.&amp;nbsp;&amp;nbsp;내가 다녔던 회사 중 경기도의 a회사를 다닌 적이 있다. 나를 포함한 3명의 동기들이 있었고, 수습기간 동안 교육을 받았다. 한 회사를 다닌지 3개월즈음이 됐을 때, 그 동안 교육을 진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U%2Fimage%2F0b-Lt9l1JuQpkcDxs9LPiHq35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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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내가 하는 일에 용기를 가지려면 - &amp;lt;아무런 대가 없이 건네는 다정&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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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5T04:41:22Z</updated>
    <published>2022-02-14T03:3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가 하는 일이라면 그게 무엇이든지 간에 결국에는 잘될 거라고 말해주는 다정함과 언제까지고 곁에 우뚝 서서 응원해주겠다는 든든한 목소리의 형태를 목격하게 될 때면, 어디서부터 솟아났는지 모를 긍정적인 힘이 불끈불끈 차오르다 못해 넘쳐나기도 하는 거다. 아무런 대가 없이 건네는 다정 p.139    새로운 일을 맡게 되면 하기도 전에 귀신을 본 듯 두려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U%2Fimage%2FssJ2YNWq4c-3DQ2XPNbrrmE1g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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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사랑의 가치관 - &amp;lt;구의 증명&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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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9T13:55:07Z</updated>
    <published>2022-01-04T14:0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에 읽었던 대부분의 로맨스는 멋진 왕자가 나타나서 공주를 구해주고, 그 뒤로 행복하게 살았다는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다. 남자는 다 부자여야 하고, 여자는 억척스러워야 하는.. 그런 설정의 로맨스물을 많이 봤더랬다.  그런 추억을 뒤로하고, 몇 개월 전에 읽었던 &amp;lt;구의 증명&amp;gt;을 읽었다. 책에는&amp;nbsp;남자인 구가&amp;nbsp;빚쟁이에게 쫓겨 죽은 후 그의 연인인 담이&amp;nbsp;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U%2Fimage%2FCzfMb1RNTlDVps8zgBBB1CHZB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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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오늘만 느낄 수 있는 작은 행복 - 진 웹스터 &amp;lt;키다리 아저씨&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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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7T11:23:02Z</updated>
    <published>2020-09-27T09:4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행복해지는 진짜 비결을 알아냈어요.&amp;nbsp;바로 현재를 사는 거예요.&amp;nbsp;과거에 얽매여 평생을 후회하며 산다거나 미래를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최대의 행복을 찾아내는 거죠.    나는&amp;nbsp;수많은 경쟁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며, 뒤쳐지면 도태된다고 생각해왔다. 이런&amp;nbsp;시궁창 같은 현실을 헤쳐나가야 한다는 생존 본능 그 자체가 고통이었지만 언젠간 이 고통이 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U%2Fimage%2FCWVNgOd1W3CAlSjJ4mvoKamlT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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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내가 자살을 생각했던 이유 - 김완 작가의 &amp;lsquo;죽은 자의 집 청소&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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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7T12:56:35Z</updated>
    <published>2020-08-23T13: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과 몇 개월 전까지&amp;nbsp;죽는 게 낫다는 생각을 잠깐 한 적이 있었다.  20대 중후반, 나는 사는 게 벅찼다.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능력이었는데 &amp;nbsp;연일 계속되는 취업 실패로 아무짝에도 쓸모없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겨우 회사에 입사를 했는데도 나와 맞지 않는 일을 언제까지 해야 하나 싶은 마음에 삶의 의미마저 잃어버렸었다. 결국에는 한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U%2Fimage%2FrfHWzlMkYrbV0xuuOhRECAS7k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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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왜 나는 여행을 좋아하는가? - 김민철 작가님의 '모든 요일의 여행'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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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8:19Z</updated>
    <published>2020-08-14T12:0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왜 나는 여행을 좋아하는가&amp;quot;  김민철 작가님의 &amp;lt;모든 요일의 여행&amp;gt;에서 나오는 구절 중 하나이다. 이런 물음에 &amp;nbsp;심장 어딘가가 간질 해지고, 다섯 시의 그 하늘을 이야기하고 싶어 진다고 말한다. 개인마다 다른 이유로 여행의 의미가 빛날 수 있다는 것. 내가 어떤 걸 좋아하고, 어떤 것을 못 견디는지 나 자신에 대해 알 수 있다는 것이 여행의 궁극적인 의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U%2Fimage%2FUoWDfdaRTU0DWE71LCHaWQJt5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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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책으로 보는 '나',기록으로 느낀 '나' - 이승희 작가님의 책 '기록의 쓸모'를 읽고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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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0T22:54:32Z</updated>
    <published>2020-08-12T08:2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logue  내가 주말이나 휴가가 되면 주로 하는 일은 카페에서 책을 읽는 것이다. (독서량은 그닥 자랑할 정도는 아니지만)&amp;nbsp;코로나 19 때문에 멀리 가지도 못하거니와 친구들과 자주 만나지 않는 날이 많기도 하고, 매일 핸드폰만 만지작 거리면 폐인이 될 것&amp;nbsp;같다는 생각에 가끔 혼자 나가서 책을 읽는다. 또 눈에 끌리는 책이 있으면 돈이 쪼들리는 상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CU%2Fimage%2F0ZP_spbUXqb6YRAzfdH987Aoa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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