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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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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unps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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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겨울이 봄을 품고 있듯이 우리 안에 품은 따뜻함을 잊지않으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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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9T02:57: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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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생활에 대해 조언하는 상사 - 직장인 고민상담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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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9T04:32:11Z</updated>
    <published>2020-05-22T12:1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회사에서 8시간 이상을 지낸다. 주 5일 동안 8시간 이상을 얼굴을 대하다 보면, 친숙하게 느껴지는 것은 당연하다. 시간의 양으로 보자면 가족보다 더 오랜 시간을 대면하는 것이 현실이다. 굳이 사적인 얘기를 나누고 친밀감을 쌓지 않았다고 해도, 오랜 시간을 함께 생활하는 것만으로도 친숙감을 느끼고, 그러다 보면 공과 사의 경계가 모호해질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FT%2Fimage%2FMlDYqY9XuhOEqeh8Zs2HIBQ6m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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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꾸 과거에 집착하게 됩니다 - 직장인 고민상담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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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4T04:19:03Z</updated>
    <published>2020-05-22T12:1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나간 것은 늘 그리워진다고 어느 시인도 말했듯이, 추억은 아름답다. 우리는 실제 일어난 사실을 그대로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감정과 가치에 따라서 기억은 각색되어 추억으로 저장된다. 추억은 지치고 힘들 때 &amp;lsquo;그래 이런 시절도 있었지&amp;rsquo;하고 아련한 그리움으로 남기도 하고, &amp;lsquo;내가 왜 그랬을까?&amp;rsquo;하는 아쉬움으로 남기도 한다. 어느 쪽이든 추억은 추억일 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FT%2Fimage%2FwWLUYEzC1V5ShwJvU0mYbDfVm2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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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버리지 못하는 사람 - 직장인 고민상담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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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5T08:51:23Z</updated>
    <published>2020-05-14T16:1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서 가장 좋은 물건은 바로 신상품이라고 하는데, 쉽게 물건을 버리지 않는 것은 환경을 사랑하는 방법이기도 하고 검소한 생활태도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바람직하다. 그런데, 그 정도가 지나쳐서 모아두는 물건이 생활의 쾌적함과 효율성을 저해하는 정도라면 너무 버리지 않는 것도 문제가 된다.  송 과장의 컴퓨터는 항상 저장용량이 부족하다. 업무와 직접적으로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FT%2Fimage%2FacW9rPA5zd9od91vGo9O_IXWj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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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이 많아서 집중이 안됩니다  - 직장인 고민상담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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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5T11:37:06Z</updated>
    <published>2020-05-12T14:1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호랑이 굴에 잡혀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amp;rdquo;는 속담이 있다. 걱정이 많은 사람은 호랑이가 옆 마을에 나타났다는 이야기만 들어도 벌써 정신을 놓는다. 이미 호랑이에게 잡혀 먹히는 상상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amp;quot; 입사 2년 차인 A 씨는 이제 어느 정도 업무에 익숙해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회사에 적응하느라 애쓰는 중이다. 아직 매사 조심스럽고, 일을 받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FT%2Fimage%2FDA-Kag2EXCwKR75jalTAG9vuf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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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 편이 되어준 적이 있습니까 - 그냥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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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5T08:05:24Z</updated>
    <published>2020-05-10T06:4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 내 편이 단 한 명 있다고 해도 위안이 되고 힘이 된다. 평생 한 사람도, 친구는 물론이고 부모도 온전히 내 편이 되어줄 거란 믿음이 없을 때 인생은 모래사막보다도 황량하고 북극보다 더 춥다.  7년여 동안 우울증으로 사람들과 거의 접촉 없이 지내던 분이 있었다. 함께 지내는 가족도 없고 오랜 칩거생활로 친구와의 연락도 거의 끊겼는데, 점차 망가져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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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고민 &amp;nbsp; - 직장인 고민상담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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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3T15:09:47Z</updated>
    <published>2020-05-10T06:4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Photo by&amp;nbsp;Tim Gouw&amp;nbsp;on&amp;nbsp;Unsplash  딸아이의 어린 시절 장래희망은 &amp;lsquo;유치원 데려다주는 엄마&amp;rsquo;가 되는 거였다. 다른 아이들은 엄마가 데려다주는데, 항상 할머니와 함께 유치원에 가는 것이 못내 서운하고 속상했던 모양이다. 그 아이는 이제 자라서 본인이 했던 그 얘기를 기억도 못하지만, &amp;lsquo;유치원 데려다주는 엄마&amp;rsquo;가 되지 못했던 나는 딸아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FT%2Fimage%2FpNYQHRbQK9OpbtdprlLJ9y8Vv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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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심해서 피곤합니다 - 직장인 고민상담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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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5T11:36:44Z</updated>
    <published>2020-05-09T08:1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Photo by&amp;nbsp;胡 卓亨&amp;nbsp;on&amp;nbsp;Unsplash    요즘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개인 SNS 계정을 묻는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유튜브까지 나에 대해서 알리는 채널이 참으로 다양하고 풍성해졌다. 사용방법도 점차로 쉬워지고 알려주는 채널도 많아서, 쉽게 시작해볼 수 있다. 누구나 나의 생각과 감정과 일상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공감과 지지를 얻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FT%2Fimage%2FblaiEtAsRthXU1uaM--1lpsNv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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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우 같은 동료, 어떻게 할까요? - 직장인 고민상담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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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5T11:01:12Z</updated>
    <published>2020-05-09T08:1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Photo by&amp;nbsp;Dylan Gillis&amp;nbsp;on&amp;nbsp;Unsplash ​  ​학창 시절, 선생님한테 이쁨 받는 친구들이 있었다. 선생님과 친하게 지내면 좋은 점도 있지만, 수업시간에 문제풀이에 호명될 수도 있고 혹시 잘못된 행동을 하면 눈에 더 띄기도 하니 좋기만 한 것은 아니다. 선생님보다는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이 더 즐겁고 중요한 시기이니, 쉬는 시간에 같이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FT%2Fimage%2FQ74ovjpOpE9nYiSyZvuqNdzku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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