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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혁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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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권혁진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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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9T04:32: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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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수없는 스타트업 디자이너 (4) - 박람회2 - 입사 2주차가 박람회를 잘 운영할 수 있을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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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13:15:28Z</updated>
    <published>2024-12-10T13:1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람회 1일차 후반에 한가지 고민이 생겼다. 우리 부스는 다른 소규모 참가기업 부스에 비해 경품이 후한 편이었다. 대개는 줄자, 볼펜 같은 작은 것들이었지만 그 중에는 스마트 체중계와 도시락 같은 좋은 고가의 경품도 있었다.  하지만 이것들이 있어도 홍보가 되지 않아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지 않았다. 그래서 한가지 솔루션을 고안했다. 바로 부스 데스크 앞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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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수없는 스타트업 디자이너 (3) - 박람회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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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30T04:39:20Z</updated>
    <published>2024-11-30T04:3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박람회 날이 밝았다.  새벽부터 일어나 기차를 타고 광주로 갔다.  기대 반 걱정 반이었다.  기대하는 것은 인생 첫 출장이라는 것과 밥이 맛있는 전라도로 간다는 것이었다. 원래도 호텔을 좋아하고, 대표님이 또 좋은 곳으로 방을 잡아주신거 같아 새벽부터 편한 밤을 기대했다. 그리고 맛있기로 소문난 전라도 음식을 먹을 수 있다니 그것도 신났다. 서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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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수없는 스타트업 디자이너 (2) - 박람회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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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02:37:25Z</updated>
    <published>2024-11-25T11:5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첫 출근과 동시에 바로 실전업무에 투입되었다. 열흘 뒤&amp;nbsp;광주에서&amp;nbsp;대한민국정부박람회가 개최될 예정인데, 회사와 서비스를 홍보하는 부스를 운영하게 되어 이에 필요한 디자인 업무를 맡았다.  작업은 크게 두가지로 나뉘었다.  1.&amp;nbsp;부스 포스터 제작 및 출력 2, 쇼핑몰 시연 가능한 정도로 꾸미기  두 작업을 위해서는 반드시 회사와 서비스에 대한 이해가 선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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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수없는 스타트업 디자이너 (1) - 면접에서 출근까지 - 첫출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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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11:53:00Z</updated>
    <published>2024-11-25T11:5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합격 연락을 받은 건 면접 바로 다음날 아침이었다.  사실 면접 당일에 대표님이 바로 계약을 하자고 하셨는데, 옆에 계신 팀장님은 그래도 하루는 있어봐야 한다며 다음날 연락드린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실무자인 팀장님이 능력 부족으로 나를 탈락시킬 것이라고 생각했다. 근데&amp;nbsp;합격 전화를 받으니&amp;nbsp;어안이 벙벙했다.  내 입장에서는 면접을 썩 그렇게 잘 보지 못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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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주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취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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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11:52:30Z</updated>
    <published>2024-11-25T11:5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 전 이야기를 잠깐 하고 싶다.  대기업 면접에서 탈락하고 매일이 우울과 비참함의 연속이었다.  우선 신입 자리 자체도 많이 없었고&amp;nbsp;내는 곳 족족 탈락하거나 지원서 열람 이후 연락이 없었다. 아무 근거 없이 자만심으로 뭉쳐 '여기는 붙겠다' 싶었던 곳도 보기좋게 탈락했다.  남들은 잘 견뎌내는 것 같았는데 나는 이 기간을 버티는게 너무 힘들었다. 경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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