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윤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lq" />
  <author>
    <name>yoonkki</name>
  </author>
  <subtitle>호기롭게 회사를 뛰쳐나온 디지털 노가다꾼의 먹고 사는 이야기</subtitle>
  <id>https://brunch.co.kr/@@6Jlq</id>
  <updated>2018-10-18T02:04:15Z</updated>
  <entry>
    <title>남들보다 순한 맛으로 나를 차별화하는 방법 - 책 &amp;lt;다정하고 무해하게, 팔리는 콘텐츠를 만듭니다&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lq/18" />
    <id>https://brunch.co.kr/@@6Jlq/18</id>
    <updated>2025-02-03T11:24:54Z</updated>
    <published>2022-04-14T05:1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고막메이트&amp;gt;를&amp;nbsp;좋아하시나요?  유튜브를 보며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지겹게 들은 말, '단군 이래 가장 돈벌기 쉬운 시대'. 유튜버 신사임당의 입에서 나 온 이 한 마디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에 뛰어들었을까? 책에서 나온 표현을 빌리자면, 매일 평균&amp;nbsp;'60년' 분량의 콘텐츠가 올라오는 유튜브 시장에서 크리에이터들은 콘텐츠 차별화를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lq%2Fimage%2F0Bs6LfcDo9q8ZnhEHv7Br2dyvm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상수리 나무 아래서&amp;gt;를 전부 무료로 본다고? - 첫번째 초대작, 웹툰 상수리 나무 아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lq/17" />
    <id>https://brunch.co.kr/@@6Jlq/17</id>
    <updated>2022-02-24T14:03:22Z</updated>
    <published>2022-02-21T08:1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 하루 한 작품 전부 무료! 리디의 '원데이 프리' 프로모션  리디가 슈퍼 IP로 유명한 웹소설 원작 웹툰, &amp;lt;상수리나무 아래&amp;gt;로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웹소설, 웹툰 모두 어마어마한 조회수를 자랑하는 작품인데요. 2월 19일 하루에 웹툰 전 편을 무료로 공개했습니다. 상수리나무가 첫 번째 초대작으로,&amp;nbsp;이후에도 계속해서 인기작을 필두로 ONE DAY FR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lq%2Fimage%2FUaSLsMCHnSVe3mexFpjnfrul2s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저는 들깨 알러지가 있어요 - 들어있으면 있다고 알 수나 있었으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lq/14" />
    <id>https://brunch.co.kr/@@6Jlq/14</id>
    <updated>2023-07-30T04:24:20Z</updated>
    <published>2022-01-15T14: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깨 알러지인 걸 어떻게 알았냐면  태어나서 처음 들깨 들어간 음식을&amp;nbsp;맛본&amp;nbsp;건 어린 날 고모 손을 잡고 갔던 감자탕집이었다. 고모 딴에는 놀러온 조카 좋은 것 먹이겠다고 데려갔던 맛집이었는데 그 마음이 무색하게 가게 화장실에서 막 먹은 감자탕을 다 토해내고 나서야 속이 편해질 수 있었다. 너무 어렸어서, 그리고 들깨를 먹은 게 그 때 처음이었어서&amp;nbsp;그저 속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lq%2Fimage%2FhtmMZrFa3oUYB4BPOXYuG-2fjV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마케터 면접 보기 전에 생각해볼 질문들 - 스타트업 브랜드 마케터 면접에서 탈탈 털린 후 회한의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lq/13" />
    <id>https://brunch.co.kr/@@6Jlq/13</id>
    <updated>2023-04-09T06:25:30Z</updated>
    <published>2022-01-03T14:2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2개월 만에&amp;nbsp;잡힌 면접이었다. 리멤버 커리어에 공개해뒀던 이력서를 보고 먼저 제안이 와서 보게 되었는데 그간 봐왔던 채용 제안과는&amp;nbsp;다르게 대표님이 직접 컨택을 했던 게 인상 깊었고, 브랜드팀이라는 직무와 이런저런 처우가 맘에 들어 수락했던 면접 기회였다. 반려동물 관련 브랜드를 신규 런칭하기 위한 채용이었는데&amp;nbsp;마음에 걸리는 것이 하나 있었다면 '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lq%2Fimage%2F6RqEQWiXOZhl7MO2gGxyJU5B1c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평생 만날 일 있을까 했던 친구 - 못 본새에 너무 멋지게 컸잖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lq/12" />
    <id>https://brunch.co.kr/@@6Jlq/12</id>
    <updated>2021-12-19T13:45:28Z</updated>
    <published>2021-12-02T13:5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주 전에 갑자기 안 만나던 친구를 만났다. 정확히 말하면 '따로 둘이서' 보기엔 조금 어색하다 느꼈던 친구. 이 친구를 안 지는 10년도 넘었다. 고등학교에서 같은 반으로 처음 만났는데, 학교가 특성화고라 3년간 같은 반에다 단체로 기숙사 생활을 해서 친구보다는 가족과도 같은 감정을 느꼈다. 내가 기억하는 이 친구는 조용한 성격에 어떤 친구든지 웃으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SO3jc7vqHCEcr6Ebb_MN-toI9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덕트에는 관여하지 마세요 - 마케터는 '홍보'만 잘 하면 되잖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lq/8" />
    <id>https://brunch.co.kr/@@6Jlq/8</id>
    <updated>2021-12-19T13:45:02Z</updated>
    <published>2021-11-09T11:0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가 근거가 되는 시대 아니었나요  앞으로 펼쳐질 마케팅 활동의 초석을 닦기 위해 브랜드 전략, 마케팅 전략인지 모를&amp;nbsp;문서를 몇 번이고 고치는 동안&amp;nbsp;눈에 들어온 또다른 문제. 고객의 '앱 사용 데이터'를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것. 이것은 곧 프로덕트와 관련해&amp;nbsp;개발, 디자인, 마케팅, 전략 등의 업무를 할 때&amp;nbsp;의사결정 기준이 없다는 것을 의미했다. 데이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lq%2Fimage%2FNVxOWsWs1sQfsW2KeO5yZ9chhW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잠시 멈춘다고 큰일 나지 않아 - 퇴사한 나에게 하는 자기 암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lq/7" />
    <id>https://brunch.co.kr/@@6Jlq/7</id>
    <updated>2021-12-19T13:50:57Z</updated>
    <published>2021-10-30T11:5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결정이 쉽지는 않았다  하고 나니 별 것 아닌 퇴사 후 한 달이 지났다. 총 3개 회사에서 각각 1년, 1년, 스타트업에서 2년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나니까 20대가 끝났다. 퇴사도 이쯤 되니까 익숙해지는 느낌. 다만 이전과 다른 건 다음을 기약하지 않고 쉼을 작정하고 나왔다는 것이다. 회사를 나오는 결정은 쉬웠는데 그 후 쉬겠다고 정하는 게 어려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lq%2Fimage%2FGABhVzMPGWF0fppv7veLmN9bOM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용과 주근깨 공주, 아름다운 메타버스 세계 - 스토리는 아쉽지만 OST와 비주얼이 다한 영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lq/6" />
    <id>https://brunch.co.kr/@@6Jlq/6</id>
    <updated>2022-01-02T12:32:28Z</updated>
    <published>2021-10-16T06:3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즈니 캐릭터가 일본 애니메이션에?  '시간을 달리는 소녀', '썸머 워즈(2009)' 감독으로 잘 알려진 호소다 마모루의 신작이 나왔다.&amp;nbsp;&amp;lt;용과 주근깨 공주&amp;gt;. 썸머 워즈 이후로 호소다 마모루 감독 작품을 훅 건너뛰고 &amp;lt;용과 주근깨 공주&amp;gt;를 보기로 한 이유는 별 게 아니었다. 유튜브가 보우하사 알고리즘 만세!로 '어바웃 타임'이라는 채널에서 홍보하는 영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lq%2Fimage%2Fk_jyNaJ9DHDx4VUYGXYSxgNkeM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트업에서 마케팅 전략이란 - #3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lq/3" />
    <id>https://brunch.co.kr/@@6Jlq/3</id>
    <updated>2023-03-22T23:04:12Z</updated>
    <published>2021-09-22T13:4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수는 바라지도 않았지만  총 직원 수 열댓 명, IT 회사답게 그마저도 대부분의 인원이 개발자인 이곳. 외로운 마케터를 홀로 둘 순 없었는지&amp;nbsp;나는 졸지에 '영업팀' 소속이&amp;nbsp;되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영업마케팅' 팀이었지만 나를 제외한 세 명은 모두 영업 인원이었기 때문에 영업팀의 보너스 파트 같은 느낌이랄까? 아무래도 마케팅과 관련 있는 부서가 영업팀 외</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을 마케터로 임명합니다 - #2 제가 마케터라구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lq/2" />
    <id>https://brunch.co.kr/@@6Jlq/2</id>
    <updated>2021-10-15T06:46:54Z</updated>
    <published>2021-09-09T15:2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 너두&amp;nbsp;마케터 할 수 있어  긴장되는 스타트업 첫 출근. 입사 동기인 듯한&amp;nbsp;다른 사람과&amp;nbsp;회의실에서 덩그러니 앉아 인사담당자가 오기만을 기다렸다. 숨막히는 정적 속에서 어색한 눈빛 교환을 하던 찰나에 담당자가 들어왔다. 졸업증명서 등 입사에 필요한 자잘한 서류들을 제출하고,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과 현황에 대해 간단한 교육도 받았으니 이제 여기서&amp;nbsp;어떤 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lq%2Fimage%2FeENEiA_ajZ_dvOTvWWioT0ItlU0.jpg"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트업에서 나홀로 마케터가 된다는 것은 - #1 얼렁뚱땅 스타트업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lq/1" />
    <id>https://brunch.co.kr/@@6Jlq/1</id>
    <updated>2023-07-30T05:03:32Z</updated>
    <published>2021-09-08T14:5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스타트업이라니  때는 2019년, 아는 분이 운영하시던 작은 브랜딩 에이전시에서&amp;nbsp;퇴사 의사를 밝히고 다음 이직처를 고민하고 있을 때였다. 이 때의 나는 무엇이 그렇게 조급했는지 두 달간 국비지원 무료강의를 수강하고&amp;nbsp;그 후 강의에서 제안받은 단기 아르바이트 자리, 같이 일하던 분이 이직한&amp;nbsp;회사에서 또 한달 단기로 일을 할 정도로 어딘가에 소속되어야 한</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