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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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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끊임없는 공부와 자기 반성을 통해서 자산을 불리고자 합니다. 네이버블로그 : https://blog.naver.com/juniya-</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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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8T04:52: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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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 애플 매도 &amp;rarr;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매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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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9:11:25Z</updated>
    <published>2025-09-15T03:0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9월 12일 아마존(AMZN), 애플(AAPL) 보유 수량의 절반을 매도했다. 이제 두 기업의 보유 주식수는 각각 20주, 45주이다. 이 두 회사는 9월이 다 지나기 전에 전량 매도할 예정이다. 이유는 구글(GOOGL), 마이크로소프트(MSFT)를 더 사기 위함이다.  위 4개 회사의 첫 매수 시기는 2020년에서 2021년에 넓게 퍼져있어서 차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oT%2Fimage%2FzsIIIBAvDuv9YejTDTtMyqI2Hd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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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까지 미국 증시는 올라갈까? - 그건 빈살만 마음에 달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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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3:41:53Z</updated>
    <published>2025-08-18T02:4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4월 초 이후 미국 증시가 꾸준히 상승하여 현재 역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이런 상승세가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많은 투자자의 관심사이다.  먼저 이 상승세는 2가지 이유로 보고있다. ① 증시 발작을 이끈&amp;nbsp;미중 무역 긴장이 완화될 것으로 보았다는 점, ②&amp;nbsp;전 세계적으로 유동성이 풍부해지면서 미국 증시로 자금 유입이 확대되었기 때문이다. 미국의 경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oT%2Fimage%2FKg_OU3hg1R9gWccipY4Br4Hi_l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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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자유다』를 읽고 - 얼음공장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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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00:50:16Z</updated>
    <published>2025-08-11T23:5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자기 개발서를 잘 읽지 않는 편이고, 본다고 해도 따로 구매하지 않고 빌려서 보는 편이다.&amp;nbsp;특히 재테크에 관련된 내용은 우리가 흔히 듣는 투자의 거장이 쓴 책이 아니면 더욱이 그렇다. 물론 진정한 투자의 고수가 쓴 책도 있겠지만, 대부분 책의 저자는 같은 방법으로 반복적으로 수익을 내기 힘들거나 방법의 비효율성이 많이 제거된 상태에서 이를 소개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oT%2Fimage%2FY8hyx5MEzXceh_OtwVjYOV9npjY.jpe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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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 주식 계좌 현금흐름 만들기 - 아동수당 수령계좌 변경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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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4:38:10Z</updated>
    <published>2025-08-06T02:3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wise-investor/93  나는 작년에 우리 아이에게 2차례에 걸쳐서, 약 1,936만 원(증여액 기준)을 보유하고 있던 엔비디아 주식으로 증여했다.   증여할 종목으로 엔비디아를 고른 이유는 내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이 높았기 때문에 절세의 목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oT%2Fimage%2FLyk1dKubo3XgGNhxssS-3Z7r3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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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비디아가 10배 올라도 우리에게 소용이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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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23:04:17Z</updated>
    <published>2025-07-24T23:0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엔비디아는 24년 6월에 1주를 10주로 쪼개면서 분할 직전 1,200달러였던 주가가 120달러로 조정됐다. 엔비디아는 분할 이후 주가가 135달러까지 오르며 시가총액 세계 1위에 올랐다. 이후 1년간 급등락을 거치고 170달러를 넘어 역사상 최초로 4조 달러를 넘기는 기록을 세웠다.    43만 퍼센트, 상장 이후 엔비디아는 약 4,310배가 오른 셈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oT%2Fimage%2FcurLft4Um03VWneJLCKzdHWAMJ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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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코스피에 투자할 것인가?  - 코스피 투자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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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11:30:37Z</updated>
    <published>2025-07-10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편에서 코스피에 투자하기로 하였고, 이번 편에서는 ① 얼마나 투자할지, ③ 어느 시점에 투자할지 그리고 ③ 언제 수익 실현할지&amp;nbsp;정리해보고자 한다.  1) 얼마나 투자할 것인가?   자금의 성격으로 3가지로 나눠보자면, ① 퇴직연금 DC는 대부분 아내 계좌이다. 미국 주식을 충분히 담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매수자금이 남아있었다. 즉 투자금이 이미 여유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oT%2Fimage%2FAJwZEAKS2i6aAvyM53Cn-S8mM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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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피는 5,000이 될 수 있을까? - 코스피 투자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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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0:09:19Z</updated>
    <published>2025-07-08T01:1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스피 지수가 연일 주가를 갱신 중이다. 비상계엄사태가 촉발된 정치적 불안이 대통령 당선으로 끝나면서 해소가 되었다. 이 같은 불안감이 해소되면서 외국인 순매수가 지난 달만 약 1조 1400억 원에 달했다. 이어 6월도 기관과 외국인 중심으로 대형주 순매수가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근래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올해 저점에서 불꽃같이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oT%2Fimage%2FDAwnYBbZGzcP7cy4GFDVajsf6V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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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 급여 신청하기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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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15:28:37Z</updated>
    <published>2025-07-04T14:4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은 맞벌이다. 둘이 벌어 한 달 동안 번 돈으로 한 달 &amp;nbsp;동안 쓰는 소비패턴을 가지고 있다 육아휴직을 하면 수입이 갑자기 반토막이 나버린다. 요새 &amp;nbsp;한 푼 한 푼이 아쉬워진다... ^_______^ 급하면 아이 돌잔치 같은 큰 행사가 있는 때면 주식을 팔아서 메꾸거나 마이너스 통장을 쓰기도 한다. 이럴 때 가뭄에 단비 같은 존재가 육아휴직급여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oT%2Fimage%2FcCsRUDYMN1QT06M3AtVKmV46VDM.png"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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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갈아타기 4편 - 주택매매 자금조달계획하기, 미국주식 배우자 증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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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5:28:14Z</updated>
    <published>2025-07-01T05:2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편에서는 자금조달계획에 대해서 정리하고자 한다. 운이 좋게 청약이 당첨되든, 봐둔 아파트를 매매하든 어떻게 자금을 조달할지 계획이 필요하다. 주 자금원은 기존주택매도, 미국주식매도, 주택담보대출이다. 기존주택매도나 주택담보대출은 고민의 여지가 없다. 팔리는 가격에 받으면 되는 돈이고 한도 내에서 빌리면 되는 돈이다. 문제는 미국주식이다.  미국주식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oT%2Fimage%2F1xX1HHP-WkwbJQE23nEIMbaON-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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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락장을 활용하기 마지막편 - S&amp;amp;P500, 나스닥종합주가 지수 전고점 달성, 하락장의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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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23:22:01Z</updated>
    <published>2025-06-30T23: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6월 27일, S&amp;amp;P500 지수 및 나스닥종합주가 지수가 전고점을 넘기며 하락장을 마무리했다. 지수마다 다르지만 대략 2월 중순부터 4월 초까지 약 -19%까지 급락하고, 한 달 반동안 무섭게 회복했다.&amp;nbsp;겨우 4개월 동안 진행된 하락장이었다. 직전 하락장이 21년 12월부터 22년 12월까지 약 9개월간 약 -24% 하락했고, 이후 13개월 동안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oT%2Fimage%2FE4mZWP8ZmJx9uCr4kjFTNx3hk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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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갈아타기 3편 - 627 가계부채 대책, 부동산 대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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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3:37:56Z</updated>
    <published>2025-06-27T23:3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동료 그리고 아내와 점심식사를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가계부채 혹은 부동산 대책이 나왔다. 11시 엠바고가 풀렸다고 하니 2시간 정도 지나고 뉴스를 본 셈이다. 이에 금융위원회에서 공개된 보도자료를 집에 오자마자 확인했다.  https://www.fsc.go.kr/index   정책의 대부분은 부동산을 향해 있어 '부동산 대책' 같았지만, 보도자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oT%2Fimage%2Fwx2veKLxCwV1JpTrby2caFRnrk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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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갈아타기 2편 - 유주택자 청약은 하늘의 별 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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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7:05:22Z</updated>
    <published>2025-06-16T04:3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wise-investor/110  작년 5월에 주택청약통장을 해지하였다. 국민주택은 유주택자에게는 거의 기회가 없다는 점과 납입인정금액이 700만 원 남짓인 점에서 경쟁력이 없었고, 민영주택 역시 무주택기간이 가산되지 않아 30점 대에서 더 올라갈 수가 없었다. 민영주택 가점제 역시 당첨을 기대하기는 어려웠다.&amp;nbsp;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oT%2Fimage%2FIdxCHd6saUuvbRIsmTSV_6HYyp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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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갈아타기 1편 - 직주근접은 깡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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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4:36:45Z</updated>
    <published>2025-06-06T00:2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이제 어린이집을 갈 때가 되었다. 그래서 올해 우리 가족은 회사가 있는 용산으로 이사를 왔다. 1시간이 넘는 거리에서 출퇴근을 하다가 걸어서 10분이 걸리는 곳으로 오니, 직주근접의 가치는 상상이상이었다.  출근 시간이 줄어드니 아내의 출근시간이 빨라졌다. 8시에 출근해서 5시에 퇴근을 했고, 5시 10분이면 집에 돌아와 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oT%2Fimage%2FfV_qxWGkLiBS3ZJhS8A4QxluE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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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락장을 활용하기 2편 - 제발 5일만 버텨줘 하락장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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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09:57:11Z</updated>
    <published>2025-04-08T06:2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wise-investor/98  지난 약세장은 약 9개월 동안 진행됐다. 21년 12월을 최고점을 찍고 22년 9월 최저점을 찍고 반등한다. 약 9개월 동안 25% 정도가 빠졌다. 지난 약세장을 들여다보는 이유는 그때와 지금의 상황이 어떻게 다르고, 다르다면 어떤 방향으로 대응해야 하는지 정하기 위해서다.   ① C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oT%2Fimage%2Ft5EHbt6y9hRiDcaGFVNDBU5O_r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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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락장을 활용하기 1편 - 이제 4월인데, -1억 3천만 원.... 실화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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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08:46:35Z</updated>
    <published>2025-04-05T0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4월 4일 종가 기준으로 S&amp;amp;P 500 지수가 고점 대비 약 15% 하락했고, 나스닥종합주가지수 역시 약 20% 하락했다. 또, 여기저기서 비명소리가 들리는 것으로 보아 하락장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보아도 무리가 아니다.  나는 이전 2번의 경험을 토대로 나름대로 하락장을 준비했다. 기준을 세우고&amp;nbsp;주식을 비율에 따라 일괄 매도하였다. 매도한&amp;nbsp;돈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oT%2Fimage%2FHfyGMeFbUrAp9mNCoVG9Z-K6u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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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금계좌 해외주식 ETF, 이중과세? - 4년 전 세 개편했지만, 왜 투자자들은 몰랐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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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03:18:59Z</updated>
    <published>2025-02-08T0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주위 사람들에게 연금저축 계좌를 적극활용하라고 적극추천해 왔다. 연금저축 계좌의 강점은 바로 적립식 투자와 장기투자가 강제된다는 점과 과세가 이연 되어 수익이 극대화된다는 점이다. 과세 대상은 시세차익으로 발생하는 양도소득과 일정 기간마다 기업에서 배당을 주는 것에 대한 배당소득이다. 기존에는 두 가지 모두 과세하지 않아 이연효과를 연금 수령기간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oT%2Fimage%2FZV21gS22ZLEq4xCR00vDBWTgb-A.jpe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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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딥시크의 등장, 엔비디아의 끝? - 이라고 할 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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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07:37:58Z</updated>
    <published>2025-01-31T23:2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중국 AI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에서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모델 'Deepseek-R1'를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일부 분야의 성능은 Chat-GPT의 'o1' 모델보다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기술적으로 진보되어 있다고 여겨지는 OpenAI의 Chat-GPT보다 일부 분야에서 성능이 앞서는 것 자체는 놀라운 일이나, 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oT%2Fimage%2F-7mYg8unpwlCJfHz5h-f7jPSeM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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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락장을 준비하기 마지막 편 - 이제 진짜 찐막 계획 수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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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1:05:37Z</updated>
    <published>2024-12-29T14:5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11월 6일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에 소위 트럼프 랠리로 미국증시, 가상화폐가 가파르게 상승하다 최근에는 조정을 받고 있다. '이런 와중에 내년까지는 랠리가 이어진다.'는 낙관론과 '심상치 않은 조짐이 보이므로 곧 폭락이 찾아온다. 조심해야 한다.' 신중론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두 진영의 의견을 들어봐도 납득이 가는 근거있는 주장으로 들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oT%2Fimage%2F4P1na6NI90tTIitkxJhoZG9x4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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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연금/IRP 안전자산 끝판왕 등장 - 이거면 충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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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18:15:42Z</updated>
    <published>2024-12-28T23:1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wise-investor/115  이전 글에서 퇴직연금/IRP에서 매수할 수 있는 안전자산에서 '주식채권혼합형', '환노출 단기채권'을 소개하였다. 그중에서 '주식채권혼합형'에 속하는 ETF가 새롭게 출시되어 추가적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올해 9월에 상장한 'SOL 미국배당미국채혼합 50'이다.&amp;nbsp;해당 ETF의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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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세 주고 전세 가기 - 집주인이자 세입자인 새로운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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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2:36:03Z</updated>
    <published>2024-12-19T14: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를 가야 하는 이유   지금 살고 있는 집을 전세를 주고, 회사 근처에 있는 집으로 전세를 가기로 했다. 아이가 내후년인 26년부터 사내 어린이집에 다닐 수 있으며, 그 기간이 딱 4년이기에 회사에 더 가까운 집으로 전세를 가는 것이 여러모로 좋다고 판단했다.  살고 있는 집에 세입자를 들일 경우 받을 수 있는 전세금은 4억 8천만 원이다. 반면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oT%2Fimage%2FdtdXPGeph-r1w76eSe7yx1mfc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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