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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곤의 미래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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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uturing12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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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림으로 생각하는 인생디자인, 100년간의 자기탐험 저자] 미래탐구, 자기탐구, 미래역량, 미래교육을 중심으로 미래 디자인을 위한 작은 생각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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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18T05:44: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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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 현재, 미래로의 시간배분 황금비율은 2:5:3? - AI와의 미래대화 13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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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06T11: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와의 미래질문 137: 과거, 현재, 미래로의 시간배분 황금비율은 뭘까요? 2:5:3일까요? 아니면 더 좋은 비율이 있을까요?  Gemini의 대답: 시간을 과거, 현재, 미래로 나누는 '황금비율'에 정답은 없지만, 심리학자와 자기계발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제안하는 이상적인 균형은 존재합니다. 질문하신&amp;nbsp;2:5:3&amp;nbsp;비율도 매우 훌륭한 접근이지만, 삶의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pY%2Fimage%2FJ7mNlUn9GRV5W-siTWNRraDwExg.jpg" width="2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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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amp;nbsp;원하는 것을 이루게 해주는 사실상 유일한 재료 - AI와의 미래대화 13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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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06T11:2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와의 미래대화 136: 습관은 인간을 만드는 기초재료인 동시에, 우리가 원하는 것을 이루게 해주는 사실상 유일한 재료라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챗GPT의 대답: 꽤 정확한 통찰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흔히 인간을&amp;nbsp;의지, 재능, 결단, 열정&amp;nbsp;같은 것으로 설명하지만, 현실에서 인간을 실제로 &amp;ldquo;만드는&amp;rdquo; 것은 거의 예외 없이&amp;nbsp;습관입니다. 생각해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pY%2Fimage%2F6BP2F4cGsjGzyNz9--p9wWRJY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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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생각보다 자신과 멀리 떨어져서 지낸다 - AI와의 미래대화 13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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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06T11:0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와의 미래질문 135: 우리는 생각보다 자신과 멀리 떨어져서 지낸다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Gemini의 대답: 매우 통찰력 있는 시선입니다. 많은 현대인이&amp;nbsp;'나'라는 집의 주인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집 안에는 들어가지 못한 채 문앞에서 서성이는 상태로 살아가는 경우가 많죠. 우리가 자신과 멀리 떨어져 지내게 되는 데에는 몇 가지 흥미로운 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pY%2Fimage%2FPK87em90SB_vFyLRmBpALgiDPZw.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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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미래예측, 미래지능의 미래 - AI와의 미래대화 13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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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I와의 미래질문 134: AI 확산은 미래예측과 미래지능의 민주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AI시대에 미래예측이 계속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챗GPT의 대답: 아주 핵심을 찌르는 질문입니다. AI 확산이 &amp;lsquo;미래예측의 민주화&amp;rsquo;를 가져온 시대에, 미래예측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amp;mdash;이건 곧 미래예측의 존재 이유를 다시 묻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결론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pY%2Fimage%2Fav_0BNKbLqNmCEU0HXXAjqD07AQ.jpg" width="41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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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는 수동태가 아니라 능동태여야 한다 - AI와의 미래대화 13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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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31T09: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와의 미래질문 133: 미래는 수동태가 아니라 능동태여야 한다(박성원, &amp;lt;미래지능&amp;gt;)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Gemini의 대답: 적극적으로 공감합니다! '미래는 수동태가 아니라 능동태여야 한다'는 말은 단순히 문법적인 유희가 아니라, 삶을 대하는 **주도성(Proactivity)**에 대한 강력한 통찰이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미래를 어떻게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pY%2Fimage%2FCfLCkx9L5MEIqUjomGCRyD6R6BQ.jpg" width="49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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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는 맞히는 것이 아니라 바꾸는 것 - AI와의 미래대화 13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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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31T09:5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와의 미래질문 132: 미래는 맞히는 것이 아니라 바꾸는 것(박성원, &amp;lt;미래지능&amp;gt;)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Gemini의 대답: 적극 공감합니다. 그 말은&amp;nbsp;미래를 '정해진 결말'이 아니라 **'우리가 빚어낼 수 있는 찰흙'**으로 보는 아주 역동적인 관점이죠. 우리가 미래에 대해 흔히 범하는 오류와 이 문장이 주는 진짜 가치를 몇 가지 포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pY%2Fimage%2FLjlumOt8VpJHnx6Y7dfbkOfRuT4.jpg" width="2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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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에 우리가 경험할&amp;nbsp;AI 시대 10가지 변화 - 미래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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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6:47:16Z</updated>
    <published>2026-01-26T06:4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AI와 관련해서 앞으로 1년 이내에 일어날 가능성이 높고 사람들이 깜짝 놀랄만한 사건을 10가지만 제시해주세요&amp;rdquo; 챗GPT, 퍼플렉시티, 클로드, 코파일럿, 제미나이까지 5개 AI에게 질문을 던져보았다. 이들 AI 모두에게 있는 &amp;lsquo;다시 시도&amp;rsquo; 기능을 이용해서 똑같은 질문을 20여차례 반복해서 시도해보기도 했다. 결과는 예상외였다. 1년 이내라면 2027년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pY%2Fimage%2F-9cHoDqXkfwgLc70lrwy4pxYTgc.jpg" width="21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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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은 인간에게만 있는가? - AI와의 미래대화 1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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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21T09:2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와의 미래질문 131: 목적은 인간에게만 있는 독특한 것이라고 하는데 정말 그럴까요?  챗GPT의 대답: 아주 근본적인 질문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amp;ldquo;목적이 있어 보이는 존재는 많지만, 목적을 의식적으로 설정하고 성찰하는 존재는 현재로서는 인간뿐&amp;rdquo;**이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자연과 생명체에도 &amp;lsquo;목적&amp;rsquo;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새는 둥지를 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pY%2Fimage%2FP4qTLrPo0xeUPDPaLPEESdvXDEM.jpg" width="2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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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가치를 사회와 연결하는 법 - AI와의 미래대화 1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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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21T08:5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와의 미래질문 130: 나의 가치를 어떻게 사회와 연결할 수 있을까요?  제미나이의 대답: 자신의 가치를 사회와 연결하는 과정은 단순히 &amp;lsquo;직업을 갖는 것&amp;rsquo;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나의 고유한 재능과 열정이 세상의 필요(Needs)와 만나는 지점을 찾는 것이 핵심이죠. 이 과정을 체계적으로 고민해볼 수 있는 몇 가지 단계와 프레임워크를 제안해 드립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pY%2Fimage%2FYdH1glQhHD0maBAqkZW1bMmKlBA.jpg" width="38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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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킨츠기철학과 인생 - AI와의 미래대화 1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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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21T08:4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와의 미래질문 129: 킨츠기철학의 의미를 설명해주세요  챗GPT의 대답: 킨츠기 철학의 의미 **킨츠기(金継ぎ)**는 깨진 도자기를 금&amp;middot;은&amp;middot;옻으로 이어 붙여&amp;nbsp;균열을 숨기지 않고 오히려 드러내는&amp;nbsp;일본의 전통 수리 기법입니다. 단순한 공예를 넘어, 삶과 인간을 바라보는&amp;nbsp;깊은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1. 결함은 제거 대상이 아니라 서사의 일부 킨츠기는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pY%2Fimage%2FOL1FPFgQynt-PhTo-62R2yy2dP8.jpg" width="29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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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력의 본질 - AI와의 미래대화 1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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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18T01:1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와의 미래질문 128: 창의력의 본질은 뭘까요?  제미나이의 대답: 창의력은 단순히 '없던 것을 만들어내는 능력'을 넘어, 훨씬 더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과정입니다. 많은 심리학자와 예술가, 과학자들이 정의하는 창의력의 본질을 몇 가지 핵심 키워드로 정리해 드릴게요.  1. 연결의 미학 (Connecting the Dots) 스티브 잡스는 **&amp;quot;창의력이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pY%2Fimage%2FhcWYdV8Tx6n56iwhSeAhCQ_f0s8.jpg" width="42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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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장 만나기 어려운 사람은 다름아닌 나 자신 - AI와의 미래대화 1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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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18T00:5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와의 미래질문 127: 정작 가장 만나보기 어려운 것은 다름아닌 자기자신(세네카)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챗GPT의 대답: 세네카의 이 말은 아주 정직하면서도 아픈 통찰이라고 생각합니다. **&amp;ldquo;정작 가장 만나기 어려운 것은 자기 자신이다&amp;rdquo;**라는 말은, 우리가 자기와 가장 가까이 살면서도 정작 자기 자신을&amp;nbsp;마주하는 일은 끊임없이 회피한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pY%2Fimage%2FKkHVHav8ytopOvIsS4aWFSDQS1c.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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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차별화된 역량과 재능을 만드는 방법 - AI와의 미래대화 1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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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18T00: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와의 미래질문 126: 다른 사람들은 보지 못하고 나에게만 보이는 것을 찾아라고 합니다. 나만의 차별화된 역량과 재능을 축적하기 위해 꼭 필요한, 대단히 공감가는 얘기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퍼플렉시티의 대답: &amp;ldquo;남들이 못 보고 나만 보는 것&amp;rdquo;을 찾으려면, 추상적인 깨달음이 아니라&amp;nbsp;관찰-실험-검증의 루프를 돌리는 것이 핵심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pY%2Fimage%2F03mUyuMnpSimCxsI_YaPWcR7EZo.jpg" width="31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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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을 쓰지 않는 자, 씨앗을 뿌리지 않는 자 - AI와의 미래대화 1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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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15T07: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와의 미래질문 125: 지식을 얻고서도 이것을 쓰지 않는 자는 밭을 갈아 놓고서도 씨앗을 뿌리지 않는 자와 같다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챗GPT의 대답: 아주 정확한 비유입니다. 이 말은&amp;nbsp;지식의 가치가 &amp;lsquo;소유&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사용&amp;rsquo;에서 완성된다는 점을 찌릅니다. 밭을 가는 행위는 준비입니다. 씨앗을 뿌리는 행위는 실행입니다. 수확은 그 결과이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pY%2Fimage%2FZShH19swnFjtlm5Kp9LsPttigCQ.jpg" width="44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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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모 사피엔스와 AI 사피엔스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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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15T07:0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상 인류 역사는 100만년을 훌쩍 넘는다. 직립보행한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돌도구를 사용한 호모 하빌리스, 두발걷기를 하며 불을 이용한 호모 에렉투스 등이 절멸한 고대 인류종이다. 현생 인류의 조상인 호모 사피엔스는 약 30만년 전 아프리카에서 등장한다. 지혜로운 인간을 뜻하는 호모 사피엔스는 이후 아프리카를 떠나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등 전 세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pY%2Fimage%2FUaviRmamXj1kQ2Ee9nXb7Ylerxo.jpg" width="29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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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의 영원한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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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6:58:43Z</updated>
    <published>2026-01-15T06:5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35년 전에 선생님을 처음 뵈었다. 나는 1990년에 일본 쓰쿠바대학에서 유학생활을 하면서 호타카 료스케(穂鷹良介) 선생님 밑에서 만6년간 배웠다. 선생님은 진정한 스승이셨다. 박사학위를 받고 한국으로 돌아와 지난 30여년간 나름 잘 해오고 잘 성장해온 것은 선생님의 가르침 덕이 크다.  호타카 선생님은 석박사과정의 학생들과 함께 공부하는 또 한 명의 학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pY%2Fimage%2FJXqwpaMIZeAU3AqtgWuuRaySp1Q.jpg" width="26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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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은 절대적이지만 나이듦은 상대적이다 - AI와의 미래대화 1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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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12T09:1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와의 미래질문 124: 시간은 절대적이지만 나이듦은 상대적이라고 합니다. 무슨 의미일까요?  챗GPT의 대답: 이 말은&amp;nbsp;물리적 시간과&amp;nbsp;인간이 경험하는 시간을 구분하라는 이야기입니다  1️⃣&amp;nbsp;시간은 절대적이다 시계가 가리키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동일합니다. 하루는 24시간이고, 1년은 365일입니다. 아무리 바쁘거나 한가해도 시간의 흐름 자체는 멈추거나 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pY%2Fimage%2FViN8_tp35kTlPM_FNUcdRayBaqU.jpg" width="39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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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스스로를 만든다 - AI와의 미래대화 1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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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9:05:58Z</updated>
    <published>2026-01-12T09:0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와의 미래질문 123: 인간은 스스로를 만든다(샤르트르)고 합니다. 무슨 의미일까요?  챗GPT의 대답: **장 폴 사르트르**가 말한 **&amp;ldquo;인간은 스스로를 만든다&amp;rdquo;**는 문장은 실존주의의 핵심을 한 문장으로 압축한 표현입니다. 의미를 몇 겹으로 풀어보면 이렇습니다.  1. 본질보다 실존이 먼저 온다 사르트르는 &amp;ldquo;인간에게는 미리 정해진 본질(설계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pY%2Fimage%2FoPVfi_-ruotcGq638h4VZ5CITTY.jpg" width="26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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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은 용감한 사람 편인 이유 - AI와의 미래대화 1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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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8:55:51Z</updated>
    <published>2026-01-12T08:5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와의 미래질문 122: 운명은 용감한 사람 편이라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Copilot의 대답: 운명이 용감한 사람을 편드는 이유는, 용기가 불확실성과 위험을 돌파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비겁함은 상황에 끌려다니지만, 용기는 운명을 능동적으로 개척하게 합니다.  ?&amp;nbsp;철학적 배경 세네카(고대 로마 스토아 철학자)는 &amp;ldquo;운명은 용감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pY%2Fimage%2FFZ5Qz76WHE6HU32ztDCzgF-ZwEU.jpg"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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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은 보이지 않는 세계로 가는 포털이다 - AI와의 미래대화 1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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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10T08:5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와의 미래대화 121: 예술은 보이지 않는 세계로 가는 포털(릭 루빈)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 퍼플렉시티의 대답: 예술을 &amp;lsquo;보이지 않는 세계로 가는 포털&amp;rsquo;이라고 부르는 말에는 꽤 큰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amp;lsquo;보이지 않는 세계&amp;rsquo;를 무엇으로 이해하느냐에 따라 이 문장은 상당히 다른 철학을 품게 됩니다. ​ 릭 루빈이 말한 &amp;lsquo;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pY%2Fimage%2FzmqoRZB0Ba2UvTUKC5r_e0WaYiQ.jpg" width="26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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