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담다리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rB" />
  <author>
    <name>kongkong2222</name>
  </author>
  <subtitle>단촐한 일상과 생각을 공유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JrB</id>
  <updated>2018-10-18T07:14:24Z</updated>
  <entry>
    <title>조급하지 않은 하루들 - 싱가폴의 소소한 기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rB/274" />
    <id>https://brunch.co.kr/@@6JrB/274</id>
    <updated>2026-03-14T05:32:22Z</updated>
    <published>2026-03-14T05:3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곳 삶의 가장 큰 기쁨이라 하면 단연 러닝이다. 감사하게도 내가 지내는 호텔에서 10분만 걸으면 마리나베이몰이고, 그곳에서부터 가든스바이더베이까지 러닝코스가 쭉 이어진다. 시간에 쫓기는 삶을 살지 않으니 저녁에 여유가 생기면 러닝웨어를 입고 무작정 나간다. 걷다 뛰다를 반복할 때도 있고, 남편이나 친구와 전화를 하며 걸을 때도 있다. 복장은 마라톤 선수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rB%2Fimage%2F7tnAAH5E5318SO6pOmG3pJZgU9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PO에게 필요한 시야 - 시야를 확장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rB/273" />
    <id>https://brunch.co.kr/@@6JrB/273</id>
    <updated>2026-02-15T11:34:09Z</updated>
    <published>2026-02-15T11:3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다 보면 레벨업의 시기가 온다. 내가 하던 방식이 더 이상 충분하지 않다는 걸 깨닫는 순간. 위에서 기대하는 기준이 버겁게 느껴지고, 책을 다시 펼쳐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 나에게는 지금이 그렇다. 작년 4월부터 AI 프로젝트에 서브 PO로 참여했고, 이번 달부터는 하나의 대형 프로젝트를 온전히 맡게 되었다. 역할이 바뀌자 가장 먼저 달라진 것은 책</summary>
  </entry>
  <entry>
    <title>PROMPT 원칙으로 AI 제대로 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rB/271" />
    <id>https://brunch.co.kr/@@6JrB/271</id>
    <updated>2026-02-15T10:25:04Z</updated>
    <published>2026-02-10T12:3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1/23 에 쓴 글  연말이 다가오면 늘 바쁘지만, 올해는 유난히 숨이 막힌다. 승진 여부가 12월까지의 성과에 달려 있고, 내년 플래닝까지 겹쳐서 머릿속은 늘 풀가동 상태다. 그동안은 주어진 숫자를 따라 분기 목표를 세우는 데 익숙했지만, 올해는 처음으로 연간 목표를 Whitepaper 형태로 작성하고 있다. PPT나 엑셀 파일이 아니라, 마치 논문처럼</summary>
  </entry>
  <entry>
    <title>해외 발령 첫 주, 싱가포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rB/272" />
    <id>https://brunch.co.kr/@@6JrB/272</id>
    <updated>2026-02-15T11:38:46Z</updated>
    <published>2026-02-08T12:0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이곳에 온 지 열흘째다. 지난주 수요일, 남편과 함께 싱가포르에 왔다. 나는 그와 함께 여행하는 시간을 만들고 싶었지만 그는 달랐다. 나의 생활환경부터 정리하고 싶어 했다.  도착한 첫날 그는 싱가포르에 사는 그의 친구들과 점심 자리를 마련해서 혹시 무슨 일이 있으면 도와달라고 미리 부탁했다. 2달 동안 지낼 호텔 룸을 바꾸었다. 방에서 애매한 냄새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rB%2Fimage%2F42LEDbDxHuEm2s07m4ulhTN66k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른 넷을 마무리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rB/263" />
    <id>https://brunch.co.kr/@@6JrB/263</id>
    <updated>2026-01-21T00:59:10Z</updated>
    <published>2026-01-10T07:4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부 첫 해  올해는 결혼하고 첫 해였다. 결혼을 하면 내 삶이 완전히 안정적인 궤도에 오를 거라 생각했었다. 내심 아쉬워하던 그 예상과 달리 새로운 일들이 벌어졌다.  결혼 후 챙길 것이 많아졌지만 곧 균형을 찾았다. 함께하는 여행의 즐거움도 알게 되었고, 국내 여행도 재미있었다. 굳이 멀리 인상적인 곳을 찾아갈 필요 없이 가까운 곳이라도 멋진 숙소만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rB%2Fimage%2FCk_sTIDuu3TWPiFuIEdbjXaGrp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싱가포르행을 결정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rB/264" />
    <id>https://brunch.co.kr/@@6JrB/264</id>
    <updated>2026-01-10T07:25:32Z</updated>
    <published>2026-01-10T06:0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의 어느 날, 면담 중 싱가포르로 옮길 마음이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당황해서 얼굴이 상기되었던 것 같다. 일단 남편과 상의해 본다는 말로 미팅을 마쳤지만, 그 질문을 받았을 때 나는 이미 마음을 정했던 것 같다. 미팅이 끝나고도 한참 동안 심장이 두근거렸다. 이직 면접을 잘 봤을 때나, 중요한 부동산 계약을 막 했을 때처럼.  싱가포르로 이동하는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rB%2Fimage%2FLsT0BBwHnQitf_kjh_M1PH33Ki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선순위와 가용에너지 - 단단하게 살아가기 위한 근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rB/213" />
    <id>https://brunch.co.kr/@@6JrB/213</id>
    <updated>2026-01-10T06:13:54Z</updated>
    <published>2026-01-06T08:1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항상 우선순위와 에너지 용량의 배분이라고 생각한다. 30여년 삶을 살아오며 시간과 에너지의 유한함을 끝없이 느꼈다. 의식하던 의식하지 않던 우리는 갖고 있는 에너지를 어떻게 배분할지를 우선순위에 따라서 결정한다. 도파민에 따라 습관적으로 움직이는 기저핵과 의지에 따라 움직이는 전두엽이 활발하게 싸우는 작업이다. 순간의 즐거움이 이긴다면 모든 우선순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rB%2Fimage%2FnV3EKfocRc2L6aUfhX1csBIGm0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이직을 못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rB/252" />
    <id>https://brunch.co.kr/@@6JrB/252</id>
    <updated>2026-01-10T07:54:20Z</updated>
    <published>2026-01-06T08:1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성일 2025년 8월 31일    이 브런치에 이직을 다짐한 글만 두 세 개는 되니 이제 이직에 대한 글을 쓰는 것도 조금 무안하다. 그 동안 깨달은 것은 나는 누군가처럼 프로이직러는 되지 못한다. 숱하게 회사를 옮기면서 연봉을 점프하는 이들도 있지만 나는 그나마 진득하게 몇 년은 한 곳에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첫 번째 회사에서는 머리로 이직을</summary>
  </entry>
  <entry>
    <title>서른 셋을 마무리하며 - 집과 재테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rB/210" />
    <id>https://brunch.co.kr/@@6JrB/210</id>
    <updated>2026-01-10T07:51:46Z</updated>
    <published>2026-01-06T08:0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성일 2025년 3월. 뒤늦게 올리는 글  올해는 집을 알아봤지만 결국은 남의 집에 정착했다. 5월부터 8월, 3개월 동안이나 집을 알아봤는데 한 달에 1억씩 높아지는 호가를 보고 질려서 결국은 사지 못했다. 우리가 포기했을 때보다 지금은 호가는 더 비싸지만 거래는 되지 않는 얼음시장이 지속된다. 크게 느낀 바는 두 가지가 있다. 첫째, 혼자 하려던 의사</summary>
  </entry>
  <entry>
    <title>서른 셋을 마무리하며 - 이젠 하나가 아니라 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rB/212" />
    <id>https://brunch.co.kr/@@6JrB/212</id>
    <updated>2026-01-10T07:51:28Z</updated>
    <published>2026-01-06T08:0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성일 2025년 3월. 작년에 글을 올린다는게 깜빡하고 2026년이 되어서야 글을 다시금 들여다보았다.  올 해 내 삶의 키워드는 결혼으로 대표된다. 결혼에 따라오는 물질, 사랑은 부가적인 것들이다.  새로운 가족이 생긴다는 것은 느낌이 묘하다. 남자친구의 부모님은 큰 이유 없이 나를 반겨주셨다. 아들의 여자친구라는 이유로 나를 어려워하셨고 나에게 좋은</summary>
  </entry>
  <entry>
    <title>IT회사에서 케케묵은 도요타 생산방식이라니요? - TPS, Andon, 돌고 돌아 본질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rB/262" />
    <id>https://brunch.co.kr/@@6JrB/262</id>
    <updated>2025-11-22T09:24:22Z</updated>
    <published>2025-11-22T05:5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나는 도요타 생산방식(TPS)의 본질을 절실히 깨달았다. IT 회사의 Product Owner에게 TPS라니. 거의 100년 된 방식 아닌가. 빠르게 달리는 IT 프로덕트에 무슨 소용이 있겠어? 라고 생각했다면 당신도 지난 주까지의 나와 같다. 나도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주 큰 상관이 있다는 것을 배웠다.  이번 주 한 도메인에서 데이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rB%2Fimage%2FpY7Fu-OLegJ4EW3krZbtQBa96F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플레이션과 세금, FOM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rB/255" />
    <id>https://brunch.co.kr/@@6JrB/255</id>
    <updated>2025-09-07T12:00:15Z</updated>
    <published>2025-09-07T10:2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릴 때부터 금융지식에 익숙한 것이 결국 하나의 사회자본이었다는 걸 뒤늦게 깨달았다. 국제고를 나와 고등학교 때부터 주식을 배워온 친구, 부모님이 계좌를 터 주어 어릴 적부터 재미 삼아 투자해 본 친구, 투자에는 흥미가 없어도 아버지가 알려주는 매수&amp;middot;매도 타이밍만으로 수익을 올리던 친구를 보면 종종 박탈감이 들었다.  내가 주식이라는 단어를 겨우 알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rB%2Fimage%2F5ytCKj78NfCva5e6YuJLuppw8O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덕트에서 모든 도메인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항목1 - 실무에서 의사결정자로 가는 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rB/254" />
    <id>https://brunch.co.kr/@@6JrB/254</id>
    <updated>2025-09-07T08:37:39Z</updated>
    <published>2025-09-05T00:1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무보다 조금 넓은 시각으로 의사결정을 바라보다 보면, &amp;quot;내 사업이라면, 내 돈이라면 어떤 결정을 할까?&amp;quot;가 핵심 질문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말 그대로 오너(CEO 혹은 돈을 가진 사람)의 입장을 대변하며 의사결정을 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여태 귀에 피가 나도록 들어오고 실천해온 &amp;quot;고객관점으로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일&amp;quot;은 실무부터 완전한 기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rB%2Fimage%2FDEwv8CEZc8MIsyIuLW9glodj9r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7. 하와이 한달살기 Day31 - 공항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rB/249" />
    <id>https://brunch.co.kr/@@6JrB/249</id>
    <updated>2025-08-12T05:14:05Z</updated>
    <published>2025-08-10T22: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날은 생각보다 차분했다. 오늘 비행기는 오전 11:50. 9:30에 택시를 예약해 두었으니 그전에 빠르게 서핑을 서핑하고 남은 짐을 싸야 한다.   5:20. 평소보다 10분 빠르게 일어나서 냉장고에 남은 바비큐 플레이트를 처리하고 서핑하러 갔다. 항상 칼같이 여섯 시에 샵에 도착하고 싶었는데 항상 여섯 시 반쯤 뭉그적 갔었다. 오늘은  처음 서핑하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rB%2Fimage%2FnNe9hvxambsXNobwAi08bk67_r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6. D-1. 떠나기 전 마지막 준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rB/248" />
    <id>https://brunch.co.kr/@@6JrB/248</id>
    <updated>2025-08-10T06:39:59Z</updated>
    <published>2025-08-10T06:2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D-1. 어느새 내일이면 떠난다. 싱숭생숭하다. 오늘은 서핑 두 세션을 타기 위해서 휴가를 냈다. 짐도 싸야 하고 말이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났더니 몸이 너무 무겁다. 이제 내일이면 떠난다는 것이 무의식적으로 내 컨디션에도 영향을 미쳐서&amp;nbsp;몸도 이제 의지의 끈을 놓아버렸나 보다. 미적대다가 느지막이 일어나서 서핑스폿으로 갔다. 오늘도 파도가 작을 예정이라 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rB%2Fimage%2Ff8dKcHajlmm_05xJJFy5X3C2gb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5. D-3, 조금씩 떠날 때가 되었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rB/247" />
    <id>https://brunch.co.kr/@@6JrB/247</id>
    <updated>2025-08-10T05:38:28Z</updated>
    <published>2025-08-10T05:3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D-3. 떠나기 전 나의 마음을 붙잡기라도 하려는 듯 오늘도 파도가 미쳤다. 진짜 이 파도 두고 집에 어떻게 갈지 벌써 걱정이 앞선다. 와이키키는 0.7 언저리라면 항상 좋은 것 같다. 여름은 스웰 방향을 볼 필요가 없다. 항상 정확히 꽂히는 스웰이 어메이징 하다. 바람도 세지 않고 피리어드도 항상 길다. 매일 최소 10초는&amp;nbsp;된다. 이 정도 피리어드는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rB%2Fimage%2F_YX5WqwXqvAEI36tJOvg53QGyQ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4 하와이 한 달 살기 마지막 한 주 - 집 주변 즐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rB/246" />
    <id>https://brunch.co.kr/@@6JrB/246</id>
    <updated>2025-08-10T05:06:27Z</updated>
    <published>2025-08-09T13:0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오늘로써 5일 남았다. 이제 본격적으로 돌아가는 주가 되었다. 이번 주 금요일이면 돌아간다. 한 달이 짧은 것 같으면서도 길다. 꽤나 많은 시간을 있었고 나의 생활방식도 조금 바뀌었다. 더 부지런해졌고 많이 먹고 잠도 많이 잔다. 앉아 있는 시간이 줄어든 만큼 서핑을 하고 주변을 돌아다니며 에너지를 활발하게 쓴다. 그만큼 잠도 더 푹 잤고 밥도 더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rB%2Fimage%2FqmoiX7eEGHVaeX852MEDavggmT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3. 주홍빛 윤슬로 찰랑이는 와이키키의 선셋</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rB/245" />
    <id>https://brunch.co.kr/@@6JrB/245</id>
    <updated>2025-08-09T08:07:27Z</updated>
    <published>2025-08-08T13:5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벌써 마지막 주말, 6/3이다. 하와이로 치면 토요일이고 한국으로 치면 일요일이다. 아침에 차트가 작지만 어제 에드가 나올 거라고 해서 그럼 나도 나갈래! 하고 나왔다. 막상 나와보니 에드는 없었지만 파도는 좋았다! 친구말들어서틀리는 게 없다. 아침에는 작았지만 적당히 좋았는데 9시쯤으로 갈수록 점점 더 좋아져서 너무너무 신나게 탔다. 아마도 이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rB%2Fimage%2FhK_2a_6IU5JNm3LPQ2Qa6erlWE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2. 성장하는 것에 대한 애증의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rB/244" />
    <id>https://brunch.co.kr/@@6JrB/244</id>
    <updated>2025-08-08T13:59:52Z</updated>
    <published>2025-08-08T12:2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너무 열심히 탄 나머지 오늘은&amp;nbsp;일부러 알람을&amp;nbsp;꺼놓고 잤는데 자연스럽게 다섯 시 반이면 눈이 떠진다.&amp;nbsp;조금 더 눈을 감아볼까 했지만 결국 사십 분쯤 일어나서 뭉그적 미적대었다.&amp;nbsp;어제 점심때 수영복을 입고 탄 덕분에 등이고 얼굴이고 다 불이 났다. 화상크림을 슥슥 바른다.&amp;nbsp;피부야 미안해. 선크림을 꼼꼼히 바르지 못하는 나 때문에 피부가 가엾다. 햇빛알레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rB%2Fimage%2FgFhTBvYyI2uDhdgXTz5NS2tnGH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1. 메모리얼데이와 영광의 상처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JrB/243" />
    <id>https://brunch.co.kr/@@6JrB/243</id>
    <updated>2025-08-02T07:08:00Z</updated>
    <published>2025-08-02T07:0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월요일, 3일간의 한국 주말도 끝나서 오늘부터는 다시 일을 한다. 바다에 나가니 유난히 사람이 많다. 몰랐는데 오늘 휴일이라고 한다. 날씨가 끝장나게 좋은 메모리얼데이다.&amp;nbsp;여기 사람들도 휴일에는 더 여유롭구나.라고 생각했는데 메모리얼데이는 미국 사람들에게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는 큐라고 한다. 그래서 여행객도 많고 로컬 사람들도 많나 보다. 날씨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rB%2Fimage%2FpsR-5r9fS8CUgYVwF4WLKgMmj3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